29평(75㎡)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200만(2026.6, 4층), 매매 시세 4억 2,000만 · 전세 3억(1년 전 대비 +0%). 최근 5년 최고가는 2025.10 4억 5,000만(14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9평(75㎡) | 178 | 4억 200만 2026.6 · 4층 | 4억 5,000만 2025.10 | 4억 2,000만 | 3억 |
| 24평(60㎡) | 171 | 3억 5,500만 2026.7 · 6층 | 3억 7,400만 2025.6 | 3억 6,000만 | 2억 5,000만 |
| 32평(85㎡) | 89 | 4억 9,700만 2026.6 · 18층 | 4억 9,700만 2026.6 | 4억 5,000만 | 3억 5,000만 |
한화포레나양평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미달이네요ㅠㅠ 왜 미달인거죠?? 입지가 별론가
포레나 소유하고있습니다 단톡방 링크랑 비번좀 알수있을까요^^?
84형 107동은 남한강 조망 가능할까요? ㅠ
양평 시내 한복판에서 남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를 고르면, 대개 기차 소리가 함께 딸려 온다.
조망과 소음이 같은 창문에 붙어 있다는 뜻이다.
한화포레나양평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 남북로 53에 자리 잡은 438세대·7개동 단지다. 한화건설이 지어 2023년 4월에 입주를 시작했고, 평형은 24·29·32평 세 가지로 단출하다. 외벽 대리석과 고급 마감재를 앞세운 1군 브랜드 신축이라는 점, 그리고 롯데마트 도보 5분·양평역 도보 15분이라는 읍내 한복판 입지가 이 단지의 두 기둥이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 후기의 절반은 조망도 브랜드도 아닌 주차 이야기다.
총 주차면 506대, 세대당 1.15대. 세대당 한 대까지는 확실히 보장되지만, 두 번째 차부터는 선착순이고 규정을 어기면 과태료가 관리비로 따라온다.
같은 단지를 두고 "40년 살겠다"는 후기와 "역대급"이라는 혹평이 나란히 붙어 있는 이유가 대체로 여기에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다 되는 읍내 한복판[편집]
이 단지의 가장 큰 무기는 도보 생활권이다.
롯데마트가 걸어서 5분, 양평시장과 병원이 모여 있는 읍내 중심가가 10분 거리다.
단지 앞으로 시외버스터미널이 붙어 있고 스타벅스와 각종 마트가 반경 안에 모여 있어, 차를 꺼내지 않고 하루가 해결된다는 평이 많다.
"인근에 롯데마트도 걸어 갈 수 있고, 시장이나 병원 등 시내도 10분만 걸어가면 되니 그 전에 살던 구축아파트 보다 훨씬 만족도가 큽니다.", 입주민 한줄평
철도는 양평역이 담당한다.
도보로 잡아 10~15분, 산책 삼아 걸어 나가 열차로 출퇴근한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등장한다.
서울 방면 열차편이 생각보다 촘촘하다는 점이 실사용자들이 꼽는 강점이다.
"양평에 공기좋고, 산책하면서 역으로 출퇴근하기 가장 만족도 높은곳.", 입주민 한줄평
반대로 자차 출퇴근은 냉정하게 봐야 한다.
서울 동남권까지는 도로 사정에 크게 좌우되고, 이를 해소할 카드로 거론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아직 진행 중인 사업이다.
이 이야기는 아래 변천사 항목에서 따로 다룬다.
자연·조경
단지가 앉은 자리는 남한강과 갈산공원을 양옆에 둔 배산임수형 입지다.
강변 산책로와 공원이 도보권이라 단지 자체 조경이 넓지 않아도 아쉬움이 덜하다는 평이 우세하고, 양평 종합체육센터와 어린이 놀이 시설도 생활 반경 안에 들어온다.
"주변 조용하고 롯데마트가까워요 유치원 어린이집 가깝고 유흥상권없어서 아이키우기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쾌적성의 그늘도 분명하다.
첫째는 냄새다.
밤 시간대에 퇴비나 축사 냄새가 올라온다는 민원이 여러 후기에서 확인된다.
양평이라는 지역 특성상 완전히 피하기 어려운 항목이다.
"밤만 되면 퇴비인지 축사 냄새인지 진동.", 입주민 한줄평
둘째는 철도 소음이다.
남한강 조망이 나오는 라인일수록 선로에 가깝다는 구조적 아이러니가 있어, 입주 전부터 방음벽 설치 여부를 묻는 글이 꾸준히 올라왔다.
특히 106동 고층에서 기차 소리가 들린다는 증언이 있다.
"한강뷰는 좋으나, 남한강 조망뷰 세대는 기차 소음을 떼놓을 수 없음.",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마감재는 끝판, 방음은 복불복[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은 24평·29평·32평 세 종류이며 29평이 대표 평형이다.
소형과 중소형 위주로 짜인 구성이라, 대형 평형을 원하는 수요는 애초에 다른 단지를 본다.
동별로 성격이 갈린다.
남한강 조망은 10층 이상 고층 라인에서 제대로 나오고, 106동 탑층은 입주 전부터 단지 내 최고 조망으로 회자된 자리다.
다만 강 쪽으로 붙은 105~107동 라인은 조망과 철도 소음을 함께 받아들여야 한다.
"10층 이상은 남한강뷰 잘 나오네요.", 입주민 한줄평
집 안 컨디션에 대한 평은 대체로 후하다.
중문·인덕션·오븐·엔지니어스톤이 기본으로 들어갔고, 양평 내 아파트 중 내부 자재가 가장 낫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하자도 세대별 편차는 있으나 많지 않다는 쪽이다.
"양평 아파트중에서 내부자재는 끝판임. 하자는 세대별 상이 하지만 많이 없음.", 입주민 한줄평
약점은 방음이다.
옆집 소리가 들린다는 지적이 원가절감 비판과 묶여 나온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주차
이 단지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다.
총 506대·세대당 1.15대로, 한 세대당 한 대까지는 시간 제약 없이 확실히 보장된다.
한 대만 굴리는 가구에게는 오히려 편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요즘 신축들 세대당 주차대수가 2대를 넘는 곳이 없는데 1대라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댈 수 있어 너무 편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두 번째 차량부터다.
다차량으로 분류되면 지정 구역에만 댈 수 있고, 그 구역이 차면 단지 밖으로 나가야 한다.
규정 외 주차나 이중주차에는 1만 원 과태료가 붙고 관리비에서 함께 걷힌다.
"한 가구에 차가 한 대 이상이면 죄인 취급받는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설계상의 불편도 하나 있다.
지하주차장이 두 구역으로 나뉘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지하 2층에서는 주차한 뒤 엘리베이터로 곧장 집까지 올라갈 수 없는 동이 존재한다.
대신 주차 칸 자체는 넓고 진입은 편하다는 반응이 많다.
"지하주차장이 두곳으로 나뉘어져있고, 해당 두 구역이 연결이 안되어있음.",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규모에 비하면 커뮤니티 구성은 알차다.
스크린골프장·키즈카페·도서관·헬스장이 단지 안에 들어와 있고,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까지 단지 내에서 해결된다.
아이 있는 가구가 이 단지를 고르는 결정적 이유다.
"아파트내 스크린골프장, 키즈카페, 도서관, 헬스장.", 입주민 한줄평
물론 대단지급 커뮤니티를 기대하면 아쉽다는 평도 있다.
438세대 규모에서 나올 수 있는 한계이며, 부족한 부분은 갈산공원과 인근 체육시설이 메워 준다는 것이 실사용자들의 정리다.
관리와 운영
관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축은 둘이다.
하나는 주차 규정의 경직성, 다른 하나는 입주자대표회의와의 소통이다.
대안을 요구해도 규정대로 하면 문제없다는 답만 돌아온다는 불만이 후기에 남아 있다.
또 하나는 반려견이다.
키우는 세대가 많은 것 자체보다, 관리되지 않는 견주로 인한 짖음과 배변 문제가 민원으로 올라온다.
"단지에 관리 안되는 견주가 많아 소음, 배변 문제가 있음.",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단지 안에서 끝나는 미취학, 읍내로 나가는 그 이후[편집]
미취학 단계는 이 단지의 확실한 강점이다.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단지 안에서 운영되고 있어 등하원 동선이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여기에 단지 내 키즈카페와 도서관까지 붙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도가 특히 높게 나타난다.
"유치원 어린이집 가깝고 유흥상권없어서 아이키우기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초등 이후는 양평읍 학군의 틀 안에서 움직인다.
읍내에는 양평초등학교와 양평중학교, 양평고등학교가 축을 이루고 있으며, 통학 동선이 읍내를 벗어나지 않는 규모다.
학교 선택지가 넓지는 않지만, 반대로 배정을 둘러싼 불확실성이나 학군 경쟁 스트레스도 적은 편이다.
학원 인프라는 읍내 중심 상권을 따라 형성돼 있다.
수도권 대형 학원가와 견줄 성격은 아니어서, 상급 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사교육은 각자 해법을 찾는 구조가 된다는 평이 많다.
다만 생활 환경 측면의 평가는 좋은 편으로, 유흥 상권이 없고 조용하다는 점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라는 인식으로 이어진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양평읍 신축들의 각축[편집]
양평읍은 최근 몇 년 사이 신축 공급이 몰린 지역이다.
창대·공흥 일대 도시개발 물량이 순차적으로 풀리면서, 400~500세대급 신축들이 서로의 대안 노릇을 하고 있다.
| 비교 항목 | 한화포레나양평 | 양평휴먼빌리버파크어반 | 더샵양평리버포레 | 효성해링턴플레이스양평 | 센트럴파크써밋 | 양평공흥3휴먼빌아틀리에 |
|---|---|---|---|---|---|---|
| 세대·동 수 | 438세대·7개동 | 420세대·5개동 | 453세대·6개동 | 455세대·5개동 | 486세대·5개동 | 406세대·4개동 |
| 시공·브랜드 | 한화 포레나 | 일신건영 휴먼빌 | 포스코이앤씨 더샵 |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 일신건영 | 일신건영 휴먼빌 |
| 입주 시점 | 2023년 | 2023년 | 2024년 | 미입주 | 2022년 | 2025년 |
| 세대당 주차 | 1.15대 | — | 1.42대 | 1.36대 | 1.16대 | — |
| 대표 평형 | 29평(24~32평) | — | 34평 | 33평(28~47평) | 31평(25~31평) | — |
| 생활권 성격 | 읍내 상권·강 조망 동시 | 강변 생활권 | 택지개발지구 | 신규 공급지 | 양평역 앞 역전길 | 공흥지구 |
vs 양평휴먼빌리버파크어반 — 같은 시기, 다른 브랜드값
세대 규모와 입주 시점이 거의 겹치는 사실상의 동기다.
갈리는 지점은 브랜드와 마감이며, 실제로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주변 단지들보다 기본 구성이 낡지 않았다는 점을 포레나 선택 이유로 꼽는 후기가 있다.
"포레나는 비슷한 시기에 분양 시작된 주변 아파트들보다 기본 구성 자체가 올드 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vs 더샵양평리버포레 — 주차 1.42대라는 반칙
양평읍 신축 중 가장 직접적인 라이벌이다.
세대당 1.42대의 주차와 34평 중심의 넉넉한 평형 구성은 포레나가 넘기 어려운 지점이고, 다차량 가구라면 사실상 여기서 답이 갈린다.
대신 포레나는 읍내 상권과 양평역을 걸어서 쓰는 입지가 앞선다.
vs 효성해링턴플레이스양평 — 아직 오지 않은 경쟁자
28~47평까지 폭넓은 평형과 1.36대 주차를 갖춘 구성으로, 양평읍 신축 지형을 다시 흔들 카드다. 다만 아직 입주 전 단계여서 실거주 검증은 남아 있고, 지금 당장 들어가 살 집을 찾는 수요에게는 비교 대상이 되기 어렵다.
vs 센트럴파크써밋 — 역까지 걷느냐, 상권까지 걷느냐
양평역 앞 역전길에 붙은 역세권 단지로, 철도 접근성만 놓고 보면 포레나보다 유리하다. 세대 규모도 더 크다. 반면 주차는 1.16대로 사실상 동급이고 준공은 더 이르다. 강 조망과 브랜드 마감을 우선하면 포레나, 역까지의 분 단위를 우선하면 이쪽이다.
vs 양평공흥3휴먼빌아틀리에 — 가장 새 집이라는 무기
양평읍 신축 중 가장 늦게 들어온 단지로, 최신 설계와 새 집이라는 프리미엄을 그대로 쥐고 있다.
생활권이 공흥지구 쪽으로 갈라져 있어, 창대리 읍내 상권을 도보로 쓰려는 수요와는 애초에 지향점이 다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창대리가 통째로 바뀌는 중[편집]
추진 경과
단지 자체는 입주까지 마무리돼 안정 단계에 들어섰지만, 단지 앞 도시개발과 광역 도로망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창대지구 도시개발. 단지 정면 부지가 개발 대상으로 묶여 있어, 상가와 생활시설이 채워질수록 도보 생활권이 두꺼워진다. 반대로 공사 기간의 소음과 분진은 감수해야 한다.
- 쟁점 ② [예정] —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안을 둘러싼 논란으로 한 차례 표류했다가 재개된 사업으로, 개통되면 자차 출퇴근이라는 이 단지의 약점이 가장 크게 개선될 카드다.
- 쟁점 ③ [진행 중] — 철도 소음 대책. 강변 라인의 조망과 소음이 한 몸이라, 방음 대책을 둘러싼 논의가 입주 전부터 이어지고 있다.
GTX-B 양평 연장은 타당성 검토가 거론된 단계로, 확정된 계획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이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두 번째 차의 설움: 다차량 등록 세대는 지정 구역이 차는 순간 단지 밖을 돌아야 한다. 규정 외 주차에 붙는 1만 원은 관리비로 함께 걷힌다.
- 지하 2층 단절: 지하주차장 두 구역이 연결되지 않아, 동에 따라 주차 후 엘리베이터 직행이 불가능한 구간이 있다.
- 밤에만 나오는 냄새: 퇴비·축사 냄새는 단지가 아니라 지역이 가진 조건이다. 임장은 낮보다 밤에 하는 편이 정확하다.
- 조망세는 데시벨로 낸다: 남한강이 보이는 라인일수록 선로가 가깝다.
- 옆집 소리: 방음에 대한 지적이 원가절감 비판과 함께 반복된다.
꿀팁
- 층수부터 확인한다: 남한강 조망은 대체로 10층 이상에서 제대로 나온다. 저층에서 강뷰를 기대하면 실망하기 쉽다.
- 차는 한 대로 맞춘다: 한 대만 굴리면 이 단지 주차는 오히려 편한 축에 든다. 주차 칸이 넓다는 평가도 많다.
- 장은 걸어서 본다: 롯데마트 5분, 시장·병원 10분. 주차 경쟁을 피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 역까지는 산책 코스로: 양평역까지의 도보 15분을 출퇴근 운동으로 쓰는 주민이 실제로 많다.
- 동 선택이 곧 성격 선택: 강 쪽 라인은 조망, 반대편 라인은 정숙.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고 동을 고르는 편이 낫다.
카더라 · 분위기
- 입주 전부터 양평 대장 아파트를 자처하는 기대감이 강했고, 외관 디자인이 양평 최고라는 평가가 지역 커뮤니티에 반복해 올라왔다.
- 106동 고층은 단지 내 조망 명당으로 통한다. 사전 점검 때 확인된 탑층 남한강 조망 후기가 지금도 회자된다.
- 한 가구 한 대로 사는 집이 유독 많다는 자조 섞인 농담이 주차 논쟁의 단골 소재다.
- 롯데마트를 축으로 신축이 연달아 들어서면서 상권이 함께 커진다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있었고, 실제로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읍내 도보 생활권: 롯데마트 5분, 시장·병원 10분, 시외버스터미널이 코앞이다.
- 남한강 조망: 고층 라인에서 확보되는 강 조망은 양평읍 신축 중에서도 손꼽힌다.
- 브랜드 마감: 중문·인덕션·오븐·엔지니어스톤에 대리석 외관까지, 자재 평가가 후하다.
- 아이 키우기 좋은 조건: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유치원, 키즈카페, 도서관에 유흥 상권까지 없다.
- 커뮤니티 구성: 438세대 규모에서 스크린골프장·헬스장·도서관까지 갖췄다.
- 세대당 1대 보장: 한 대만 굴리는 가구에게는 시간 제약 없는 주차가 확실한 장점이다.
단점·유의점
- 다차량 가구에는 가혹: 두 번째 차부터 선착순이고, 위반 시 과태료가 관리비로 부과된다.
- 지하주차장 단절: 두 구역이 연결되지 않아 동선이 꼬이는 구간이 있다.
- 철도 소음: 강변 조망 라인, 특히 106동 고층에서 기차 소리가 들린다.
- 밤 시간 냄새: 퇴비·축사 냄새 민원이 실재한다.
- 방음: 옆집 생활 소음이 들린다는 지적이 있다.
- 반려견 관리: 짖음과 배변 문제로 인한 갈등이 반복된다.
- 관리 소통: 주차 규정 등에서 입주자대표회의와 대화가 어렵다는 불만이 남아 있다.
토론[편집]
Q. 차가 두 대인데, 이 단지에서 버틸 수 있을까요?
A. 가장 신중하게 따져 보셔야 할 부분입니다.
세대당 주차가 1.15대라 첫 번째 차량은 시간 제약 없이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지만, 두 번째 차량은 지정 구역 선착순이라 자리가 차면 단지 밖으로 나가야 하고 규정 외 주차 시에는 과태료가 관리비에 함께 부과됩니다.
다차량이 전제라면 세대당 1.42대를 확보한 더샵양평리버포레처럼 주차 여유가 큰 대안을 함께 보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Q. 남한강 조망 세대를 고르면 기차 소음은 어느 정도로 감수해야 하나요?
A. 조망이 잘 나오는 라인일수록 선로에 가깝다는 점을 전제로 보셔야 합니다.
10층 이상 고층에서 조망이 제대로 확보되는 대신, 강 쪽으로 붙은 동의 고층에서는 열차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소음 민감도는 개인차가 크므로 계약 전에 해당 라인을 낮과 밤 각각 한 번씩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조망 우선순위를 조금만 낮추면 소음 부담이 훨씬 가벼운 라인도 충분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