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2,000만(2026.6, 4층), 매매 시세 5억 5,000만 · 전세 4억. 최근 5년 최고가는 2026.4 6억 1,000만(23층).

34평(85㎡)31평(77㎡)● 실거래  — 시세(KB)
3억4억5억6억7억202220232024202520262021-11-18 31평 4억 3,666만 16층2021-11-18 31평 4억 2,956만 9층2021-11-18 31평 4억 106만 4층2021-11-18 31평 4억 6,106만 23층2021-11-18 31평 4억 4,924만 12층2021-11-18 31평 4억 4,176만 20층2021-11-18 34평 4억 9,415만 17층2021-11-18 34평 4억 7,045만 18층2021-11-18 34평 4억 9,750만 15층2021-11-18 34평 4억 9,555만 14층2021-11-18 34평 4억 8,095만 13층2021-11-18 34평 4억 5,935만 4층2021-11-18 34평 4억 7,445만 5층2021-11-18 34평 4억 8,950만 11층2021-11-18 34평 4억 7,215만 6층2021-11-18 34평 4억 2,885만 2층2021-11-18 34평 4억 9,295만 20층2021-11-18 34평 4억 7,445만 9층2021-11-18 34평 4억 7,895만 12층2021-11-18 34평 4억 7,895만 10층2021-11-18 34평 5억 340만 18층2021-11-18 34평 4억 8,958만 22층2021-11-18 34평 4억 9,186만 9층2021-11-19 31평 4억 1,236만 8층2021-11-19 31평 3억 8,586만 1층2021-11-19 31평 4억 516만 3층2021-11-19 31평 4억 5,569만 14층2021-11-19 34평 4억 8,375만 18층2021-11-19 34평 5억 1,715만 23층2021-11-19 34평 4억 8,515만 15층2021-11-19 34평 4억 8,095만 18층2021-11-19 34평 4억 7,820만 14층2021-11-19 34평 4억 8,095만 17층2021-11-19 34평 4억 4,065만 3층2021-11-19 34평 4억 6,545만 11층2021-11-19 34평 4억 7,325만 12층2021-11-19 34평 4억 8,515만 14층2021-11-19 34평 4억 7,895만 12층2021-11-19 34평 4억 8,895만 15층2021-11-19 34평 4억 3,698만 4층2021-11-19 34평 4억 9,798만 17층2021-11-19 34평 4억 7,118만 5층2021-11-19 34평 4억 6,358만 6층2021-11-19 34평 4억 7,118만 5층2021-11-19 34평 4억 7,568만 13층2021-11-20 31평 3억 9,096만 2층2021-11-22 31평 4억 4,376만 21층2021-11-22 31평 4억 3,356만 13층2021-11-22 31평 4억 4,886만 20층2021-11-22 31평 4억 3,156만 16층2021-11-22 34평 4억 8,965만 9층2021-11-22 34평 4억 6,745만 20층2021-11-22 34평 4억 9,620만 15층2021-11-23 34평 4억 7,153만 16층2021-11-24 34평 4억 4,285만 4층2021-11-24 34평 5억 15만 14층2021-11-25 31평 4억 5,979만 21층2021-11-25 34평 4억 8,095만 17층2021-11-27 31평 4억 616만 3층2021-11-29 31평 4억 2,856만 16층2021-11-29 34평 4억 7,325만 16층2021-12-01 31평 4억 3,356만 11층2021-12-02 34평 4억 3,095만 1층2021-12-06 34평 4억 7,945만 9층2021-12-09 31평 4억 3,651만 23층2021-12-11 31평 4억 3,656만 10층2021-12-15 34평 4억 6,228만 10층2021-12-16 31평 4억 3,356만 13층2021-12-16 34평 4억 5,565만 4층2022-01-04 31평 4억 3,456만 17층2022-01-10 31평 4억 3,356만 13층2022-01-10 34평 4억 7,368만 10층2022-01-12 34평 4억 6,085만 8층2022-01-12 34평 4억 6,545만 18층2022-01-15 31평 4억 3,176만 20층2022-01-24 34평 4억 8,895만 17층2022-01-26 34평 4억 6,245만 12층2022-02-17 31평 4억 3,866만 19층2022-02-19 31평 4억 2,956만 7층2022-03-01 31평 4억 2,856만 5층2022-03-06 34평 4억 6,445만 19층2022-03-29 31평 4억 4,226만 18층2022-04-05 31평 4억 616만 3층2022-04-05 34평 4억 2,435만 1층2022-04-14 34평 4억 7,945만 7층2022-04-14 34평 4억 4,335만 2층2022-05-25 34평 5억 1,418만 5층2022-05-30 31평 4억 6,406만 23층2022-06-07 31평 4억 5,216만 20층2022-06-13 34평 4억 7,945만 9층2022-06-27 34평 4억 4,305만 1층2022-06-30 34평 4억 4,808만 3층2022-08-23 34평 4억 9,215만 13층2022-08-31 34평 4억 5,865만 4층2022-09-13 31평 4억 832만 3층2022-09-29 31평 4억 5,211만 11층2022-10-07 31평 4억 4,046만 22층2022-10-18 34평 4억 5,088만 8층2022-10-24 31평 4억 4,236만 20층2022-11-03 34평 4억 8,808만 20층2022-11-10 34평 4억 7,745만 5층2022-11-12 34평 4억 8,968만 21층2022-12-22 34평 4억 9,555만 14층2022-12-26 34평 5억 1,418만 5층2023-01-13 34평 4억 6,868만 18층2023-01-18 34평 4억 6,745만 20층2023-01-20 31평 4억 3,696만 12층2023-01-20 34평 4억 4,268만 20층2023-02-23 31평 4억 3,026만 10층2023-03-28 34평 4억 8,420만 10층2023-04-05 34평 4억 5,994만 13층2023-05-05 34평 4억 8,478만 14층2023-05-10 34평 4억 3,815만 11층2023-05-16 34평 4억 6,745만 7층2023-05-25 31평 4억 5,186만 20층2023-05-26 31평 4억 2,056만 13층2023-05-27 31평 4억 2,176만 18층2023-06-14 31평 4억 3,356만 17층2023-07-02 34평 4억 8,928만 7층2023-07-15 34평 4억 5,445만 5층2023-07-22 34평 4억 8,303만 11층2023-07-25 31평 4억 2,431만 22층2023-07-25 34평 4억 7,945만 9층2023-07-25 34평 4억 8,335만 11층2023-07-26 31평 4억 3,184만 18층2023-07-26 34평 5억 2,095만 22층2023-07-31 31평 4억 3,756만 13층2023-07-31 34평 5억 915만 18층2023-08-02 34평 4억 8,928만 14층2023-08-22 31평 4억 5,516만 20층2023-08-28 34평 4억 7,945만 8층2023-09-02 34평 4억 3,165만 6층2023-09-06 31평 4억 2,316만 6층2023-09-13 34평 4억 7,028만 9층2023-09-18 34평 4억 8,258만 13층2023-10-10 34평 4억 9,798만 17층2023-10-14 31평 4억 2,436만 7층2023-10-14 34평 4억 6,568만 13층2023-11-02 34평 5억 2,115만 23층2023-11-07 31평 4억 3,311만 6층2023-12-08 34평 4억 8,955만 13층2023-12-13 34평 4억 5,578만 3층2023-12-20 31평 4억 1,786만 17층2023-12-28 31평 4억 3,356만 16층2024-01-01 31평 4억 932만 3층2024-01-05 31평 4억 5,211만 11층2024-01-08 31평 3억 8,736만 8층2024-01-11 34평 4억 8,420만 10층2024-01-12 31평 4억 2,816만 17층2024-01-20 34평 4억 785만 8층2024-01-20 34평 4억 7,195만 16층2024-01-22 31평 4억 5,869만 14층2024-01-22 31평 4억 246만 4층2024-01-29 34평 4억 6,918만 10층2024-02-03 31평 3억 7,886만 1층2024-02-06 34평 4억 7,478만 16층2024-02-07 34평 4억 8,910만 11층2024-02-07 34평 4억 8,395만 13층2024-02-07 34평 4억 5,545만 16층2024-02-08 31평 4억 3,456만 13층2024-02-08 34평 4억 8,508만 12층2024-02-12 31평 3억 9,794만 4층2024-02-12 31평 4억 3,711만 6층2024-02-13 34평 5억 100만 14층2024-02-15 34평 4억 8,838만 20층2024-02-16 31평 4억 2,956만 7층2024-02-17 34평 4억 3,195만 14층2024-02-19 34평 4억 1,058만 1층2024-02-19 34평 4억 6,418만 6층2024-02-20 31평 4억 1,436만 9층2024-02-21 34평 4억 9,303만 12층2024-02-28 34평 4억 7,275만 5층2024-02-28 34평 4억 6,868만 14층2024-03-02 31평 4억 3,446만 19층2024-03-03 31평 4억 3,966만 16층2024-03-08 31평 4억 596만 11층2024-03-08 34평 4억 7,898만 7층2024-03-10 31평 4억 1,856만 5층2024-03-11 31평 4억 1,031만 8층2024-03-12 31평 4억 2,416만 13층2024-03-15 34평 4억 1,795만 9층2024-03-15 34평 4억 6,535만 6층2024-03-17 34평 4억 1,215만 8층2024-03-17 34평 4억 5,528만 6층2024-03-18 31평 3억 8,506만 15층2024-03-19 34평 4억 8,420만 10층2024-03-20 31평 4억 2,356만 10층2024-03-20 31평 4억 2,096만 18층2024-03-20 34평 4억 2,495만 11층2024-03-22 34평 4억 8,445만 9층2024-03-23 31평 3억 9,846만 16층2024-03-27 31평 4억 2,066만 14층2024-03-28 31평 4억 1,326만 5층2024-03-29 31평 4억 3,576만 11층2024-04-01 31평 4억 1,304만 3층2024-04-01 34평 4억 1,415만 8층2024-04-02 34평 4억 3,525만 15층2024-04-06 34평 4억 8,945만 23층2024-04-08 34평 4억 3,545만 18층2024-04-13 34평 4억 5,130만 19층2024-04-20 34평 4억 4,940만 17층2024-04-23 31평 4억 1,676만 20층2024-04-24 34평 5억 1,420만 18층2024-05-02 31평 4억 3,300만 6층2024-05-08 34평 4억 6,420만 13층2024-05-09 34평 4억 4,118만 5층2024-05-10 31평 3억 9,876만 11층2024-05-11 34평 4억 4,727만 11층2024-05-13 31평 4억 1,856만 11층2024-05-17 34평 4억 8,345만 7층2024-05-20 31평 4억 1,391만 11층2024-05-23 31평 4억 846만 10층2024-05-24 34평 4억 5,000만 10층2024-06-08 31평 4억 591만 1층2024-07-13 34평 4억 5,500만 13층2024-07-16 34평 4억 8,420만 10층2024-08-03 34평 4억 8,000만 8층2024-08-17 31평 3억 9,500만 1층2024-12-03 34평 4억 8,000만 5층2024-12-08 31평 4억 6,000만 17층2025-01-05 31평 4억 7,000만 21층2025-05-11 31평 4억 2층2025-06-28 31평 4억 2,500만 3층2025-07-08 31평 3억 9,500만 9층2025-10-21 34평 5억 5,800만 14층2025-11-01 34평 4억 8,900만 7층2025-11-05 31평 5억 2,000만 11층2025-11-08 34평 5억 6,000만 16층2025-11-25 31평 5억 3층2025-12-09 34평 5억 4,000만 3층2025-12-20 34평 5억 4,000만 17층2026-01-08 34평 5억 5,500만 3층2026-01-09 34평 5억 8,000만 9층2026-01-19 34평 5억 3,000만 13층2026-01-22 34평 5억 5,000만 2층2026-02-05 31평 5억 2,700만 5층2026-04-03 34평 5억 1,500만 4층2026-04-04 31평 5억 1,000만 18층2026-04-04 31평 5억 2,000만 15층2026-04-18 34평 6억 1,000만 23층2026-04-20 31평 4억 6,700만 3층2026-06-02 34평 5억 5,000만 19층2026-06-04 34평 5억 2,000만 4층2026-06-17 31평 4억 9,500만 11층2026-07-08 31평 4억 9,500만 10층2026-07-18 31평 5억 3,000만 18층2026-07-18 31평 5억 10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4평(85㎡)2855억 2,000만 2026.6 · 4층6억 1,000만 2026.45억 5,000만4억
31평(77㎡)1685억 2026.7 · 10층5억 3,000만 2026.75억 2,000만3억 7,000만
최근 5년 실거래 24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더샵양평리버포레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차후에 주변에 발전가능성이 있을까요? 실거주할건데 ..조망과 건설사말고는

도보로 역까지 걸어봤는데 성인남자 좀 빠른 걸음으로 12분 걸림. 도보 충분함.
입주민 답변 · 2021.05
Q2

여기 관심있는 곳인데요주말에 하남이나 서울쪽 오갈때 교통은 어떤가요안막히나요?

제가 강동 출퇴근하는데요하나 올림픽대로 직전까지25-30분강동 회사까지 45분-1시간 걸립니다.퇴근은 화도쪽 고속도로타면 막혀도 40-50분컷월화는 출근이 좀 막히는편트레이더스 25분코스트코 30분여주아울렛 30분인천공항 1시간 30-40분
입주민 답변 · 2024.12
Q3

더샵 한라 실거주하기에 어떤 아파트가 좋을까요???

갈라치기 내려치기 말고 서로 같이 으쌰으쌰 하면 좋을거 같아요.. 둘 다 장단이 있고 좋은 아파트라고 생각해요
입주민 답변 · 2023.10

지상에 주차장이 단 한 면도 없는 아파트가 양평에 있다.

6개 동 453세대가 쓰는 차 644대를 전부 지하 4층까지 파낸 지하주차장이 삼키고, 지상은 통째로 공원이 됐다.

군(郡) 단위 아파트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설계다.

더샵양평리버포레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마유산로 33에 자리한 2024년 4월 입주 신축이다. 뒤로는 산, 앞으로는 남한강 — 주민들이 입만 열면 꺼내는 단어가 배산임수다. 전용 76㎡·84㎡ 두 가지 타입에 최고 23층, 6개 동이라는 단출한 규모지만 양평읍에서는 브랜드·설계·조망 어느 쪽으로도 밀리지 않는 축에 든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를 두고 가장 많이 오간 질문은 뷰도 브랜드도 아니었다.

101·104·106동 뒤로 지나가는 기찻길, 그리고 양평역까지의 애매한 도보 거리. 자랑거리와 걱정거리가 같은 지도 위에 나란히 놓여 있는 단지다.

도보 10분
양평역
남한강
배산임수 뷰
지상 0대
100% 공원화
1.42대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배산임수, 그 말이 과장이 아닌[편집]

이 단지의 좌표는 양평역 생활권이다.

KTX와 경의중앙선이 동시에 서는 역이라 군 단위 치고는 서울 접근성이 이례적으로 좋다.

KTX 기준 상봉·청량리 방면은 30분 이내로 붙고, 서울역까지도 40분대에 닿는다.

다만 실제 통근 후기는 좀 더 현실적이다.

무궁화호를 타고 청량리역에서 환승하면 종로5가역까지 1시간 10분, 시청역은 하차 후 도보를 포함해 1시간 내외라는 계산이 주민들 사이에서 공유된다.

서울 도심 직장인이 못 다닐 거리는 아니지만, "역세권"이라는 단어가 주는 기대치보다는 한 뼘 멀다.

정작 도보 접근성이 이 단지의 최대 논쟁거리다.

단지에서 양평역까지 도보 10분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합의인데, 이 10분이 사람에 따라 체감이 갈린다.

아파트 입구까지 이어지는 언덕이 있어서다.

"아파트앞에 양평 도서관이랑 미술관 양강섬 있어서 편하지만, 양평역과의 도보거리가 좀 있는편.", 입주민 한줄평

차를 쓰면 그림이 달라진다.

6번 국도남양평IC가 가까워 서울·수도권 방면 진출입이 빠르고, 여러 주민이 "다른 곳보다 신호를 덜 받는다"는 점을 이 단지 도로 입지의 실질적인 장점으로 꼽는다.

광역망으로는 중부내륙고속도로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받쳐준다.

생활 인프라는 단지 앞에 몰려 있다.

양평군립도서관양평군립미술관, 그리고 남한강 한가운데 떠 있는 양강섬이 걸어서 닿는 거리다.

분양 시절부터 주민들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강조하던 "스벅권"도 실현돼, 강변 스타벅스에서 단지와 남한강·용문산을 한 프레임에 담은 사진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양평물맑은시장까지 아우르면 군청 소재지 읍내의 편의는 대부분 도보권 안에 있다.

자연·조경

지상 주차장을 없앤 대가로 얻은 것이 100% 공원화된 지상부다.

차가 다니지 않는 지상을 조경으로 채운 구조라, 단지 안을 걷는 경험 자체가 다른 양평 단지들과 갈린다.

조망은 이 단지의 정체성이다.

앞은 남한강, 뒤는 산 — 주방 창으로 백운봉이 들어오고 거실에서는 강이 보인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올라온다.

분양 전 공사 현장 사진이 올라오던 시절부터 "산중턱에 멋질 것 같다"는 기대가 있었고, 입주 후 후기는 대체로 그 기대를 배신하지 않았다.

"양평살이는 뭐니뭐니해도 뷰가 최고의 입지라고 생각해요. 복닥한 대도시삶에 염증이나서 양평에 온건데, 더샵은 완벽한 배산임수에 집에만 있어도 힐링되고 편안해서 만족해요.", 입주민 한줄평

쾌적성의 유일한 그늘은 소음이다.

101·104·106동이 철길과 가깝다는 점 때문에 입주 전후로 소음·진동 문의가 꾸준히 반복됐다.

다만 실제 거주 후기에서 소음을 결정적 단점으로 지목한 사례는 드물고, 오히려 106동 저층 조망에 만족한다는 평이 남아 있다.

거리뷰 — 더샵양평리버포레

2. 세대 구성과 시설 — 지상엔 차가 없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31평형과 34평형 두 축으로 구성돼 있고 대표 평형은 34평이다. 전용면적으로는 76㎡·84㎡. 6개 동에 453세대라 평형 선택지가 넓지는 않지만, 실수요 중심 단지에서 애매한 타입을 만들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동·라인별 서열은 조망이 정한다.

분양 당시부터 101동·103동이 한강 조망 로열동으로 거론됐고, 104동 3호 라인처럼 특정 라인의 강 조망 여부가 당첨자들 사이의 화제였다.

반대로 106동은 철길 인접 우려를 안고 있었으나, 실거주 후기에서는 저층 조망 만족도가 높은 동으로 재평가받았다.

집 내부 마감은 호불호가 갈린다.

기본이 화이트톤 몰딩이라 별도 인테리어 없이 조명만 손보고 들어와도 만족스럽다는 쪽이 있는가 하면, 반대편에는 뼈아픈 지적이 있다.

"요즘같은 시대에 발코니에 작은 창이 왠말입니까. 더샵 네임벨류 믿고 사다가 후회하겠어요.", 입주민 한줄평

발코니 창 크기와 마감 사양이 브랜드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불만은 이 단지에서 가장 선명하게 반복되는 내부 컨디션 이슈다. 통창을 기대했던 주민들이 "통창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아쉬워하는 대목도 같은 맥락이다.

주차

총 644대, 세대당 1.42대. 양평읍 단지들 가운데 주차 여건이 가장 넉넉한 축으로 통한다. 대형 평수 위주 단지를 제외하면 주차 대수에서 이 단지를 앞서기 어렵다는 것이 주민들의 평가다.

구조도 좋다.

지하 4층까지 내려가는 지하주차장이 전 동과 연결돼 있어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집까지 들어갈 수 있다.

단지 입구는 언덕이지만 지하주차장 내부는 평지라, 차를 쓰는 순간 언덕은 사실상 사라진다.

"주차 여유롭고, 커뮤니티 헬스장 좋고, 아파트 입구까지만 약간 언덕이지만 지하주차장 평지이고, 동호수 모두 연결되어있어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아쉬움이 하나 있다면 차량 출입구가 하나뿐이라는 점이다.

출입구가 한 곳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주민들 사이에서 나온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헬스장GDR 골프연습장이 두 기둥이다.

특히 스크린 기반 골프연습장은 이 단지 커뮤니티 만족도를 끌어올린 결정적 시설로 꼽힌다.

군 단위 453세대 규모에서 갖추기 쉽지 않은 구성이다.

단지 내 상가에는 GS편의점이 입점해 24시간 운영된다.

규모가 큰 상가 상권은 아니지만, 읍내 상권과 도보권이 겹치는 입지라 단지 내부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할 이유는 크지 않다.

관리와 운영

개별난방 방식이고, 신축인 만큼 설비 노후나 녹물 같은 이슈는 거론되지 않는다. 관리 품질을 두고 조직적으로 불거진 불만도 아직 없다.

3. 교육 환경 — 초·중은 도보권, 고교는 양일고[편집]

가장 큰 강점은 도보 통학권이다.

단지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학교와 도서관 등 공공시설이 모여 있어, 아이를 차로 실어 나르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만들어진다.

대도시에서 넘어온 학부모들이 체감하는 차이가 여기서 가장 크다.

초등학교는 양평초등학교양평동초등학교가 읍내 학구를 나눠 맡는다.

중학교는 양평중학교양일중학교로 배정이 이어지는데, 두 학교 모두 읍내권이라 진학 후에도 통학 동선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양일고등학교가 사실상 이 지역의 간판이다.

사립 고교로 양평 관내 학교 가운데 학업 성취와 4년제 진학률에서 가장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상당수 학부모가 이 학교를 기준으로 읍내 잔류를 택한다.

여기에 양평고등학교가 함께 읍내 고교 수요를 나눈다.

한계도 분명하다.

양평읍 학원가는 규모로 보면 수도권 대형 학원가와 비교 대상이 되지 못한다.

대치·평촌 같은 학원가를 이용하려면 결국 서울·수도권 방면 이동을 감수해야 하고, 이 지점이 "차가 있다면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양평 생활의 전형적인 조건과 그대로 맞물린다.

"충분히 걸어갈수있는 역과 학교, 도서관 등 공공시설, 브랜드까지 갖추어져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양평읍 400~500세대 신축들의 각축[편집]

양평읍은 비슷한 시기에 400~500세대급 아파트가 몰려 들어온 동네다.

세대수도, 브랜드 체급도 엇비슷해 결국 조망·설계·역까지의 거리에서 우열이 갈린다.

비교 항목더샵양평리버포레양평휴먼빌리버파크어반한화포레나양평양평하늘채센트로힐스효성해링턴플레이스양평센트럴파크써밋양평공흥3휴먼빌아틀리에
세대 규모453세대420세대438세대539세대455세대486세대406세대
남한강 조망다수 세대 강 조망강변 인접제한적제한적제한적제한적제한적
지상 주차전무(100% 공원화)일반형일반형일반형일반형일반형일반형
세대당 주차1.42대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
커뮤니티헬스장·GDR 골프연습장기본형기본형기본형기본형기본형기본형
양평역 접근도보 10분권도보권도보권차량 이용도보권도보권차량 이용
브랜드 체급더샵휴먼빌포레나하늘채해링턴플레이스자체 브랜드휴먼빌
단지 지형입구 언덕(지하 평지)평지형평지형평지형평지형평지형평지형

vs 양평휴먼빌리버파크어반 — 같은 강변, 다른 설계

세대수(420세대)와 강변 입지가 가장 닮은 상대다.

다만 이 단지는 지상 주차장을 통째로 없앤 공원형 설계로 차별화했고, 커뮤니티 구성에서도 골프연습장을 갖췄다는 점이 갈린다.

반대로 지형은 리버파크어반 쪽이 평탄해, 도보 이동 위주라면 체감이 다르다.

vs 한화포레나양평 — 브랜드 대 브랜드

438세대로 규모가 거의 같고,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도 정면 승부가 되는 상대다.

승부는 결국 조망에서 갈린다.

남한강을 정면으로 받는 배치와 배산임수 지형은 이 단지 쪽 우위로 평가되는 편이다.

vs 양평하늘채센트로힐스 — 세대수는 저쪽, 조망은 이쪽

539세대로 비교군 가운데 가장 크다.

세대수가 많으면 관리비 분산과 커뮤니티 운영에 유리한 만큼 규모 자체는 분명한 장점이다.

다만 강 조망과 역 도보권이라는 두 축에서는 이 단지의 손을 들어주는 후기가 많다.

vs 효성해링턴플레이스양평 — 455세대의 데칼코마니

세대수가 455세대로 사실상 동급이고 읍내 신축이라는 성격도 겹친다.

차이는 설계 컨셉이다.

지상 100% 공원화와 지하 전 동 연결이라는 구조적 특징은 양평읍 신축 가운데 이 단지의 고유 자산에 가깝다.

vs 센트럴파크써밋 — 이름값 대 강값

486세대로 규모 면에서 앞선다.

다만 이 단지가 내세우는 무기는 규모가 아니라 남한강과 백운봉을 동시에 갖는 조망이다.

강을 보는 값을 얼마로 매기느냐가 두 단지 사이의 선택을 가른다.

vs 양평공흥3휴먼빌아틀리에 — 신흥 택지 대 강변 랜드마크

406세대로 비교군 중 가장 작다.

신흥 택지 계열 신축이라 주거 환경은 깔끔하지만, 양평역 도보 접근과 남한강 조망을 동시에 잡는 구성은 아니다.

이 단지가 "양평 시그니처"로 거론돼 온 이유가 여기에 있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청약 열기에서 고속도로 재개까지[편집]

추진 경과

2021. 05
분양·특별공급 접수. 한강 조망 라인 당첨 여부가 최대 관심사였다.
2021. 08
공사 현장 사진이 공유되며 조망 기대감 형성.
2022. 10
양평 일대 입주 물량 집중으로 실거래가 조정 국면.
2024. 04
사용승인·입주 개시(453세대, 6개 동).
2024. 05
단지 내 GS편의점 입점, 24시간 운영 개시.
2026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양평~이천 구간 개통 예정.
2029 말
서울~양평 고속도로 착공 목표. 노선 확정 절차 진행 중.

분양과 입주, 단지 내 상가 안착까지는 이미 마무리된 단계다.

지금 남아 있는 변수는 단지 담장 밖 — 광역 도로망 쪽에 몰려 있다.

주변 개발

가장 큰 변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다.

노선 변경 논란으로 장기간 중단됐던 사업이 재개 방침으로 돌아섰고, 새 타당성 조사를 거쳐 최적 노선을 정한 뒤 2029년 말 착공을 목표로 하는 일정이 제시돼 있다.

개통 시 서울 방면 접근성이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사안이라 양평 부동산에서 가장 무게가 큰 호재로 꼽힌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도 진행형이다. 양평~화도 구간이 이미 열려 있고, 양평~이천 구간이 2026년 개통 예정이다. 남북 방향 이동축이 보강되면 6번 국도 의존도가 낮아진다.

행정 차원의 지원도 있다.

양평군은 서울·수도권으로 통근하는 주민에게 월 최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통근 부담을 정책으로 덜어주는 구조라, 실거주 통근자에게는 체감이 작지 않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확정. 기존 양서면 안과 강상면 수정안을 함께 놓고 재검토가 진행 중이며, 어느 안으로 결정되느냐에 따라 양평읍 각 생활권의 수혜 폭이 갈린다.
  • 쟁점 ② [진행 중]차량 출입구 증설 요구. 진출입로가 한 곳뿐이어서 동선 집중에 대한 개선 요청이 주민들 사이에서 이어진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입구 언덕: 지하주차장은 평지지만 단지 정문까지 오르는 길에는 경사가 있다. 도보 이용자, 특히 어르신에게는 부담이 된다는 지적이 분양 시절부터 있었다.
  • 발코니 창: 브랜드 기대치에 비해 발코니 창이 작다는 불만이 내부 마감 이슈 가운데 가장 자주 반복된다.
  • 차량 출입구 하나: 진출입로가 한 곳이라 동선이 몰린다.
  • 역까지 애매한 10분: 도보권이라 부르기엔 짧지 않고, 차를 쓰기엔 애매한 거리라는 평가가 공존한다.
  • 철길 인접 동: 101·104·106동이 선로와 가까워 입주 전 소음 문의가 반복됐다. 실거주 후기에서 결정적 불만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예민한 편이라면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꿀팁

  • 동 선택은 조망이 기준: 강 조망을 노린다면 101·103동 계열, 산과 저층 조망을 선호한다면 106동 저층이 재평가받는 선택지다.
  • 주방 창을 보고 고르기: 거실 강 조망 못지않게 주방에서 백운봉이 들어오는 라인의 만족도가 높다.
  • 비 오는 날엔 지하로: 지하주차장이 전 동과 연결돼 있어 우산 없이 차까지 갈 수 있다.
  • 통근 교통비 지원 챙기기: 서울권 통근자라면 양평군 교통비 지원을 신청해 볼 만하다.
  • 조명만 손보는 인테리어: 기본 화이트톤 몰딩이라 조명 공사만 추가해도 완성도가 올라간다는 후기가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양평 시그니처": 분양 초기부터 브랜드·조망·역세권을 동시에 갖춘 양평 대표 단지로 거론돼 왔고, 전매 제한 해제 이후 외지인 유입이 늘 것이라는 전망이 주민들 사이에서 돌았다. 미확인.
  • 입주 물량 부담론: 양평읍에 신축 입주가 몰리던 시기에 물량 소화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었고, 실제로 거래가 조정 국면이 이어졌다.
  • 저평가 지역론: 수도권 비규제 지역이라는 점, 지속적인 인구 유입, 개선되는 서울 접근성을 근거로 저평가 구간이라는 인식이 주민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미확인.
  • 스벅 성지: 강변 스타벅스에서 단지와 남한강, 용문산을 한 컷에 담는 사진이 일종의 인증샷처럼 공유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남한강·백운봉 조망: 배산임수 배치로 강과 산을 동시에 갖는 구조. 이 단지 만족도의 핵심이다.
  • 지상 100% 공원화: 지상 주차장이 없어 단지 안 보행 환경이 쾌적하다.
  • 세대당 1.42대 주차: 양평읍 신축 가운데 가장 넉넉한 축이며, 전 동 지하 연결로 편의성까지 확보했다.
  • 커뮤니티 구성: 헬스장과 GDR 골프연습장이 군 단위 단지 기준으로는 파격적이라는 평가.
  • 도보권 공공 인프라: 양평군립도서관·미술관, 양강섬, 학교가 걸어서 닿는 거리에 모여 있다.
  • KTX·경의중앙선 양평역: 서울 도심 접근이 군 단위 아파트로서는 예외적으로 빠르다.
  • 6번 국도·남양평IC: 차량 이용 시 신호 부담이 적어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단점·유의점

  • 발코니 창·마감 사양: 브랜드 기대치 대비 아쉽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입구 경사: 도보 접근 시 언덕을 감수해야 한다.
  • 역까지 도보 10분: 초역세권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는 거리다.
  • 철길 인접 동: 101·104·106동은 선로와 가까워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 차량 출입구 단일화: 진출입 동선이 한 곳으로 몰린다.
  • 입주 물량과 거래 여건: 읍내 신축 공급이 겹치면서 거래가 조정을 겪은 이력이 있다.
  • 수도권 외곽 생활: 대형 학원가·상권 이용은 차량 이동을 전제로 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서울로 출퇴근하기에 실제로 무리가 없을까요?

A. 노선과 목적지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KTX를 이용하면 청량리·상봉 방면은 30분 이내, 서울역까지도 40분대로 닿아 군 단위 아파트로는 매우 빠른 편입니다.

다만 무궁화호와 환승을 조합하면 종로5가 기준 1시간 10분, 시청 방면은 도보를 포함해 1시간 내외가 현실적인 소요 시간입니다.

여기에 단지에서 양평역까지 도보 10분이 더해진다는 점을 계산에 넣으셔야 합니다.

양평군이 통근자에게 월 최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므로 비용 부담은 일부 덜 수 있습니다.

Q. 기찻길 소음이 걱정되는데 동 선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선로와 가까운 것은 101동, 104동, 106동입니다.

입주 전부터 소음과 진동을 묻는 문의가 반복될 만큼 관심이 많았던 사안입니다.

다만 실거주 후기에서 소음을 결정적인 문제로 지목한 경우는 드물고, 오히려 106동 저층은 조망 만족도가 높은 동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소음에 민감한 편이시라면 강 조망 로열동으로 거론되는 101동·103동 라인을 우선 검토하시되, 계약 전에 직접 방문해 열차가 지나는 시간대에 체감해 보시는 편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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