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1평(80㎡)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8,500만(2026.7, 14층), 매매 시세 5억 1,500만 · 전세 3억 8,500만(1년 전 대비 +3%). 최근 7년 최고가는 2024.10 6억(16층).

31평(80㎡)25평(64㎡)● 실거래  — 시세(KB)
2억3억4억5억6억7억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9-12-05 31평 3억 3,369만 21층2019-12-21 31평 3억 1,629만 14층2019-12-21 31평 3억 1,629만 14층2020-01-09 31평 3억 849만 12층2020-01-09 31평 3억 849만 12층2020-01-15 25평 2억 5,501만 8층2020-01-17 31평 3억 1,129만 18층2020-01-17 31평 3억 1,129만 18층2020-01-21 31평 3억 3,369만 13층2020-01-21 31평 3억 3,369만 13층2020-01-28 31평 3억 1,129만 16층2020-01-28 31평 3억 1,134만 12층2020-01-28 31평 3억 1,129만 16층2020-02-01 31평 3억 539만 8층2020-02-05 25평 2억 5,965만 16층2020-02-06 25평 2억 7,791만 21층2020-02-06 25평 2억 7,791만 21층2020-02-10 31평 3억 1,134만 16층2020-02-11 31평 3억 1,134만 14층2020-02-11 31평 3억 1,134만 14층2020-02-12 25평 2억 5,711만 9층2020-02-12 25평 2억 5,711만 9층2020-02-12 31평 2억 9,669만 2층2020-02-12 31평 2억 9,669만 2층2020-02-12 31평 3억 1,129만 18층2020-02-13 31평 3억 819만 8층2020-02-13 31평 3억 819만 8층2020-02-14 31평 3억 3,374만 20층2020-02-14 31평 3억 3,374만 20층2020-02-19 25평 2억 5,965만 10층2020-02-19 25평 2억 5,965만 10층2020-02-25 25평 2억 5,961만 13층2020-02-25 25평 2억 5,961만 13층2020-02-27 31평 3억 1,134만 10층2020-03-02 31평 3억 3,374만 18층2020-03-02 31평 3억 3,374만 18층2020-03-13 25평 2억 7,581만 15층2020-03-13 25평 2억 7,581만 15층2020-04-03 25평 2억 5,761만 12층2020-04-03 25평 2억 5,761만 12층2020-04-21 31평 3억 1,049만 19층2020-04-21 31평 3억 1,049만 19층2020-05-04 31평 3억 849만 11층2020-05-04 31평 3억 849만 11층2020-05-28 31평 3억 1,429만 18층2020-05-28 31평 3억 1,429만 18층2020-05-29 31평 3억 1,429만 20층2020-05-29 31평 3억 1,429만 20층2020-06-15 25평 3억 3,280만 24층2020-06-15 25평 3억 3,280만 24층2020-06-24 25평 2억 5,711만 8층2020-06-24 25평 2억 5,711만 8층2020-06-24 31평 3억 3,369만 21층2020-06-26 31평 3억 3,369만 14층2020-06-26 31평 3억 1,429만 2층2020-06-26 31평 3억 1,429만 2층2020-06-26 31평 3억 3,369만 14층2020-06-27 31평 3억 1,349만 18층2020-06-27 31평 3억 1,349만 18층2020-06-29 31평 4억 2,980만 26층2020-06-29 31평 4억 2,980만 26층2020-07-02 31평 3억 2,424만 8층2020-07-02 31평 3억 2,424만 8층2020-07-07 31평 3억 1,119만 8층2020-07-07 31평 3억 1,119만 8층2020-07-08 25평 2억 6,061만 19층2020-07-08 25평 2억 6,061만 19층2020-07-10 25평 3억 1,740만 3층2020-07-14 31평 4억 2,120만 24층2020-07-14 31평 4억 2,120만 24층2020-07-16 31평 3억 1,134만 10층2020-07-18 31평 4억 1,870만 22층2020-07-18 31평 4억 1,870만 22층2020-07-21 31평 3억 4,369만 21층2020-07-21 31평 3억 1,134만 10층2020-07-21 31평 4억 690만 5층2020-07-21 31평 3억 4,369만 21층2020-07-21 31평 3억 1,134만 10층2020-07-23 31평 3억 9,240만 2층2020-07-23 31평 3억 9,240만 2층2020-07-25 31평 4억 2,420만 25층2020-07-25 31평 4억 2,420만 25층2020-07-25 31평 4억 2,420만 25층2020-07-27 31평 3억 4,309만 10층2020-07-27 31평 3억 4,309만 10층2020-07-29 25평 3억 1,740만 3층2020-07-29 31평 3억 1,634만 14층2020-07-29 31평 3억 1,634만 14층2020-08-04 31평 3억 1,629만 20층2020-08-04 31평 3억 1,629만 20층2020-08-05 31평 3억 5,389만 14층2020-08-05 31평 3억 5,389만 14층2020-08-06 25평 2억 5,501만 8층2020-08-06 25평 2억 5,501만 8층2020-08-10 25평 3억 2,360만 9층2020-08-10 25평 3억 2,360만 9층2020-08-10 31평 4억 2,020만 25층2020-08-10 31평 4억 2,020만 25층2020-08-13 25평 3억 2,960만 11층2020-08-13 25평 3억 2,960만 11층2020-08-20 31평 4억 2,270만 21층2020-08-24 25평 2억 6,461만 18층2020-08-24 25평 2억 6,461만 18층2020-08-26 31평 4억 2,270만 21층2020-09-03 31평 3억 2,369만 3층2020-09-03 31평 3억 2,369만 3층2020-09-05 25평 2억 6,261만 11층2020-09-05 25평 2억 6,261만 11층2020-09-09 25평 2억 5,961만 10층2020-09-09 25평 2억 5,961만 10층2020-09-15 25평 2억 5,501만 9층2020-09-15 25평 2억 5,501만 9층2020-09-25 25평 3억 2,990만 10층2020-09-25 31평 3억 2,819만 7층2020-09-25 31평 3억 2,819만 7층2020-09-27 25평 3억 804만 1층2020-10-13 25평 2억 7,795만 12층2020-10-13 25평 2억 7,795만 12층2020-10-16 25평 2억 5,715만 8층2020-10-16 25평 2억 5,715만 8층2020-10-16 25평 2억 6,161만 19층2020-10-16 25평 2억 6,161만 19층2020-10-20 25평 3억 1,760만 3층2020-10-20 25평 3억 1,760만 3층2020-10-22 25평 3억 3,530만 21층2020-10-22 25평 3억 3,530만 21층2020-10-24 25평 3억 3,190만 12층2020-10-24 25평 3억 3,190만 12층2020-10-27 31평 3억 9,310만 2층2020-10-27 31평 3억 9,310만 2층2020-10-30 31평 4억 1,870만 25층2020-10-30 31평 4억 1,870만 25층2020-11-03 25평 3억 3,680만 23층2020-11-03 25평 3억 3,680만 23층2020-11-14 31평 4억 2,460만 26층2020-11-14 31평 4억 2,460만 26층2020-11-20 31평 4억 1,030만 5층2020-11-20 31평 4억 1,030만 5층2020-11-25 25평 3억 1,710만 3층2020-11-25 25평 3억 1,710만 3층2020-11-25 25평 2억 6,161만 14층2020-11-25 25평 2억 6,561만 11층2020-11-25 25평 2억 6,161만 14층2020-11-25 25평 2억 6,561만 11층2020-11-28 25평 3억 2,740만 8층2020-11-28 25평 3억 2,740만 8층2020-12-01 31평 4억 300만 3층2020-12-01 31평 4억 300만 3층2020-12-03 31평 3억 8,270만 1층2020-12-03 31평 3억 8,270만 1층2020-12-04 25평 2억 6,111만 20층2020-12-04 25평 2억 6,111만 20층2020-12-12 25평 3억 2,210만 4층2020-12-15 25평 3억 2,990만 14층2020-12-15 25평 3억 2,990만 14층2020-12-18 25평 2억 6,661만 19층2020-12-18 25평 2억 6,661만 19층2020-12-28 31평 4억 1,190만 5층2020-12-28 31평 4억 1,190만 5층2020-12-29 31평 3억 2,229만 16층2020-12-29 31평 3억 2,229만 16층2021-01-09 31평 4억 2,670만 24층2021-01-09 31평 4억 2,670만 24층2021-01-10 31평 4억 2,670만 24층2021-01-12 25평 3억 3,490만 10층2021-01-12 25평 3억 3,490만 10층2021-01-18 25평 2억 7,465만 12층2021-02-16 31평 3억 4,169만 14층2021-02-18 25평 2억 6,715만 8층2021-02-18 25평 2억 6,715만 8층2021-02-19 31평 3억 1,929만 12층2021-02-19 31평 3억 1,929만 12층2021-03-06 25평 2억 6,201만 1층2021-03-12 25평 3억 6,410만 4층2021-03-12 25평 3억 2,161만 12층2021-03-12 25평 3억 1,910만 3층2021-03-12 31평 3억 8,075만 13층2021-03-15 25평 3억 3,340만 5층2021-03-15 31평 3억 1,749만 4층2021-03-17 31평 3억 1,819만 5층2021-03-19 25평 3억 2,840만 5층2021-03-19 31평 3억 4,589만 19층2021-03-24 31평 3억 5,849만 15층2021-03-30 31평 3억 3,849만 13층2021-04-02 31평 5억 5,820만 22층2021-04-05 31평 3억 1,539만 8층2021-04-13 25평 2억 9,761만 12층2021-05-12 25평 3억 2,130만 2층2021-05-16 25평 3억 5,580만 5층2021-05-23 25평 2억 9,965만 17층2021-05-23 25평 2억 9,965만 17층2021-06-05 31평 4억 390만 1층2021-07-12 25평 3억 2,645만 2층2021-07-19 25평 3억 795만 13층2021-07-19 25평 2억 8,965만 10층2021-09-03 25평 3억 1,910만 3층2021-09-13 25평 3억 5,848만 9층2021-09-25 31평 4억 3,690만 5층2021-11-29 25평 3억 6,280만 5층2022-02-10 31평 3억 3,619만 21층2022-03-12 25평 3억 3,000만 2층2022-04-20 31평 4억 1,900만 3층2022-05-23 31평 3억 20층2022-05-30 31평 3억 4,000만 12층2022-07-18 31평 3억 1,020만 10층2022-09-02 31평 3억 2,000만 9층2022-12-29 31평 3억 6,000만 18층2022-12-31 31평 2억 9,560만 2층2023-02-01 25평 2억 9,000만 8층2023-02-28 25평 3억 4,000만 21층2023-03-01 31평 3억 4,500만 14층2023-06-07 31평 3억 4,200만 6층2023-07-17 25평 2억 9,500만 8층2023-08-17 25평 3억 2,500만 9층2023-08-25 25평 3억 21층2023-12-14 25평 3억 10층2024-01-13 25평 3억 8,000만 19층2024-01-30 31평 5억 19층2024-02-19 31평 5억 4,500만 22층2024-02-21 31평 4억 5,700만 16층2024-02-24 31평 5억 11층2024-02-27 31평 4억 7,500만 16층2024-03-07 31평 4억 4,700만 13층2024-03-14 31평 3억 5,000만 13층2024-03-20 31평 5억 1,000만 20층2024-03-31 31평 4억 7,000만 5층2024-04-01 31평 5억 21층2024-04-05 31평 3억 2,000만 11층2024-04-06 31평 4억 8,500만 8층2024-04-13 25평 3억 5,800만 7층2024-04-15 31평 5억 13층2024-04-22 25평 3억 4,000만 14층2024-04-30 31평 5억 1,500만 17층2024-05-13 31평 4억 8,500만 5층2024-06-04 31평 5억 1,500만 13층2024-06-06 25평 3억 6,500만 18층2024-06-14 31평 4억 5층2024-06-18 25평 3억 3,300만 23층2024-06-24 31평 5억 1,000만 12층2024-06-27 31평 4억 9,000만 9층2024-07-02 31평 4억 8,000만 14층2024-07-10 25평 4억 18층2024-07-19 31평 4억 4층2024-08-14 25평 3억 7,500만 3층2024-08-15 31평 5억 8,000만 23층2024-08-19 25평 4억 1,500만 20층2024-08-20 31평 5억 21층2024-08-21 25평 4억 3층2024-08-22 25평 3억 9,800만 18층2024-09-06 25평 3억 9,700만 3층2024-09-07 25평 4억 1층2024-09-07 25평 4억 1,800만 18층2024-09-11 25평 3억 8,500만 14층2024-09-20 25평 4억 1,500만 17층2024-09-21 25평 3억 7,000만 16층2024-09-30 31평 5억 4,000만 8층2024-09-30 31평 4억 3,000만 4층2024-10-26 31평 6억 16층2024-11-27 31평 5억 4,000만 15층2024-12-03 25평 3억 8,300만 6층2025-01-04 25평 4억 1,500만 13층2025-01-20 31평 5억 7,500만 14층2025-01-31 25평 3억 9,800만 3층2025-02-11 31평 4억 8,900만 1층2025-03-03 25평 4억 1,800만 19층2025-03-12 31평 5억 2,000만 12층2025-03-18 31평 4억 9,500만 14층2025-03-22 31평 5억 8,250만 24층2025-03-25 25평 4억 4,000만 19층2025-03-26 31평 5억 3,000만 7층2025-04-23 25평 4억 2,800만 12층2025-06-05 31평 5억 6,800만 11층2025-06-22 25평 4억 2,900만 22층2025-06-23 31평 5억 3,700만 10층2025-06-25 31평 5억 7,000만 10층2025-07-05 25평 4억 2,900만 11층2025-07-09 31평 5억 1,500만 10층2025-07-23 25평 4억 1,300만 5층2025-08-06 25평 4억 5,000만 22층2025-09-19 31평 5억 6,000만 24층2025-09-20 31평 5억 9,000만 24층2025-09-28 31평 5억 7,000만 22층2025-10-11 31평 4억 5,000만 1층2025-10-13 31평 4억 3,500만 1층2025-10-18 25평 4억 1,000만 3층2025-11-02 31평 5억 8,000만 20층2025-11-05 31평 5억 8,500만 25층2025-11-05 31평 5억 8,000만 19층2025-11-08 31평 5억 3,000만 14층2025-11-10 31평 5억 8,000만 20층2025-11-18 25평 4억 3,000만 19층2025-11-24 31평 5억 5,000만 10층2025-11-28 31평 5억 4,800만 12층2025-12-03 31평 4억 9,500만 13층2025-12-06 25평 4억 6,800만 21층2025-12-18 25평 4억 1,000만 9층2025-12-19 31평 5억 2,500만 4층2025-12-31 31평 5억 6,000만 22층2026-01-10 25평 4억 3,000만 11층2026-01-10 25평 4억 3,000만 13층2026-01-10 25평 4억 1,700만 5층2026-01-10 31평 5억 1,000만 13층2026-01-26 25평 4억 2,000만 4층2026-01-28 31평 5억 7,400만 18층2026-02-21 25평 4억 5,800만 12층2026-02-21 31평 5억 2,000만 7층2026-02-24 31평 5억 5,700만 18층2026-03-28 31평 5억 1,000만 10층2026-04-03 31평 5억 1,800만 9층2026-04-06 25평 4억 2,500만 14층2026-04-07 31평 5억 9,000만 23층2026-04-16 31평 5억 7,000만 12층2026-04-17 31평 5억 500만 17층2026-04-29 31평 5억 6,000만 11층2026-05-04 25평 4억 2,000만 7층2026-05-07 25평 4억 4,000만 12층2026-06-01 25평 4억 3,000만 5층2026-06-05 25평 4억 2,500만 3층2026-06-13 31평 5억 2,000만 5층2026-06-22 25평 4억 3,300만 9층2026-06-24 31평 5억 3,000만 16층2026-07-28 31평 5억 8,500만 14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1평(80㎡)3125억 8,500만 2026.7 · 14층6억 2024.105억 1,500만3억 8,500만
25평(64㎡)1744억 3,300만 2026.6 · 9층4억 6,800만 2025.124억 1,400만2억 8,000만
최근 7년 실거래 322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센트럴파크써밋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혹시 주변에 상업 시설은 어떠한가요? 그리고, 주말에 관광객이 많아서 차가 얼마나 막히는 지도 좀 궁금해요

토요일날 수도권에서 내려오는길 양수리쯤까지 심각하게 막히고 일요일 서울가는길은 계속 막힙니다.
입주민 답변 · 2022.07
Q2

혹시 서울 출퇴근 하시는 분 있으실까요?어떠신지 궁금해서요.

청량리역까지 기차로 28분 소요되고, 서울역까지 ktx로 50분 소요됩니다.(ktx는 가격이 비싸요 8400원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5.01
Q3

이래도 팔리나봐요?? 양평분양가 실화인가요

306개는 지역주택조합이 가져가고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입주민 답변 · 2019.08

분양 막바지까지 혹평을 들었고, 1순위에서 미분양이 났으며, 조합과 시공사가 다투는 소리까지 새어 나오던 아파트가 있다.

그런데 완공되고 나자 양평읍에서 대장 아파트라 불리기 시작했다.

이유는 단순하다.

이 단지가 서 있는 자리가 양평역 바로 앞이기 때문이다.

센트럴파크써밋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역전길 55, 양평역 광장 건너편에 자리한 486세대·5개동 규모의 단지다. 평형은 25평과 31평 두 종류로만 단순하게 짜였고, 대표 평형은 31평이다. 고층부에서는 거실 정면으로 남한강이, 반대쪽 알파룸에서는 용문산이 잡힌다. 양평 사람들이 말하는 역세권과 수세권 두 장을 한 단지가 동시에 쥔 셈이다.

다만 이 단지를 두고 주민들이 남긴 가장 솔직한 문장은 예찬이 아니다.

역 앞이고 시내 앞이라 살 만하지만 좋은 집은 아니라는 조건부 긍정이다.

방음결로, 그리고 주차. 입지로 벌어들인 점수를 건물이 야금야금 깎아 먹는 구조라는 평이 후기 곳곳에 깔려 있다.

486세대
5개동
도보 1분
양평역
1.16대
세대당 주차
남한강뷰
고층 조망

1. 입지와 단지 환경 — 양평의 중심은 터미널이 아니라 역이다[편집]

양평읍의 좌표는 양평역에서 시작한다.

이 단지는 그 역과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본다.

주민들이 반복해서 쓰는 표현은 도보 1분, 넉넉히 잡아도 도보 5분이다.

"양평역 도보 5분컷.", 입주민 한줄평

역의 무게도 만만찮다.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이 서고, 여기에 KTX-이음과 무궁화호가 함께 정차한다.

청량리까지는 전철과 기차 어느 쪽을 타도 짧고, 서울 도심 방향 출퇴근도 시간표만 맞추면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다.

실제로 서울 직장을 유지한 채 이 단지로 옮겨 온 사례가 후기에 여럿 보인다.

"양평역 바로 앞이라 서울 나갈 때 지하철에다 기차 시간까지 고려할 수 있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역만이 아니다.

양평군청과 은행, 양평시장, 병원과 마트가 전부 도보 반경 안에 몰려 있다.

읍내에서 볼일을 보려고 차 키를 꺼낼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 이 단지의 실질적인 무기다.

"학교, 병원, 관공서, 마트 등 온갖 편의시설이 다 옆에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바깥으로 나가는 길도 나쁘지 않다.

6번 국도남양평IC 연결성 덕에 수도권과 강원권 양방향 접근이 열려 있어, 주말 나들이 차량이 몰리는 계절에도 우회 선택지는 있는 편이다.

자연·조경

단지 아래로 양근천이 흐르고, 그 물길은 곧 남한강 자전거도로와 강변 산책로로 이어진다.

저녁마다 아이 손을 잡고 한 바퀴 도는 것이 일과가 됐다는 후기가 반복해서 올라온다.

"아파트 아래있는 양근천 산책로를 아이들과 운동삼아 매일 저녁 한바퀴 도는게 일상이 됐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조망은 이 단지가 가장 확실하게 파는 상품이다.

고층부 남향 라인은 남한강을, 반대편은 용문산과 양평읍 시가지를 담는다.

서울에서 이주한 주민들이 계절에 따라 바뀌는 풍경을 보며 산다고 쓰는 이유다.

"거실에서 바라본 남한강뷰, 거실 반대쪽 알파룸쪽은 용문산뷰가 나오네요.", 입주민 한줄평

정작 단지 안에는 이름값에 걸맞은 공원이 없다.

이 대목은 입주 전부터 주민들 사이의 농담거리였고 지금도 가끔 소환된다.

초록은 담장 안이 아니라 담장 밖 강변에 있다는 것이 이 단지 녹지의 정확한 성격이다.

거리뷰 — 센트럴파크써밋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입지가 벌고 건물이 까먹는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은 군더더기가 없다.

25평과 31평 두 가지뿐이고, 5개 동은 최고 26층 높이로 올라간다.

주민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평형보다 층과 방향이다.

남한강 조망이 열리는 고층 라인과 그렇지 않은 저층 라인의 체감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문제는 마감과 성능이다.

신축이라는 기대와 달리 방음에 대한 불만이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날카롭다.

외부 소음보다도 위층 생활 소음이 그대로 전달된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방음 최악이고 외부소리 다들려요. 윗집 스위치 누르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로 방음이 하나도 안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이 평가가 전부는 아니다.

층간소음은 동과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반론도 꾸준하고, 서울에서 시달리던 층간소음에서 벗어나 삶의 질이 올라갔다는 후기도 같은 무게로 존재한다.

역 앞 소음에 대한 우려는 오히려 실거주 후기에서 상당 부분 해소되는 쪽이다.

"역 앞이라 소음 걱정했는데, 창문 닫아 놓으면 아무 소리도 안들려요.", 입주민 한줄평

겨울 컨디션도 짚어야 한다.

결로가 있는 편이고 창틀에 곰팡이가 잘 핀다는 보고가 있다.

여기에 벌레 유입까지 얹히는데, 강과 하천을 낀 입지의 대가라고 보는 시각이 많다.

"결로 심한 편이에요. 겨울에 창틀 곰팡이 엄청 잘 핍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대수는 567대, 세대당 1.16대다.

숫자만 보면 부족하지 않지만 실사용 평가는 훨씬 박하다.

차량 두 대를 굴리는 세대가 몰리는 저녁 시간대에는 자리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중론이다.

"주차가 헬입니다 레알.", 입주민 한줄평

주차 걱정은 분양 단계부터 있었다.

조합원 물량을 살피던 시절에 이미 한 세대가 두 대를 대기는 어렵겠다는 예상이 나왔고, 그 예상은 대체로 맞았다.

반대로 지하주차장 위에 데크를 올린 설계 자체는 호평을 받는다.

단지 밖에서 보면 1층이 3층 높이쯤에 앉아 있어 시야와 프라이버시 모두에 유리하다.

"지하주차장 때문에 단지외부에서 봤을때는 1층도 3층정도 높이인것같아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486세대 규모의 단지답게 커뮤니티는 대형 단지 수준을 기대하기 어렵다. 대신 이 단지는 애초에 담장 밖 인프라로 승부하는 구조다. 단지 상가에 무엇이 들어왔는지보다, 문을 나서면 바로 읍내 상권과 관공서라는 사실이 주민들에게 훨씬 크게 작동한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평가는 후한 편이다.

입주 초기 어느 단지에서나 무너지는 분리수거장이 비교적 잘 굴러갔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경비원에 대한 언급도 대체로 호의적이다.

"입주민들이 잘 정리해서 내놓는 것 같기도 하고, 경비원분들이 정리를 잘 하시더라고요.", 입주민 한줄평

반면 하자 성격의 민원은 시간이 지나도 잦아들지 않았다.

방음과 결로는 개별 세대의 살림 요령으로 해결되는 항목이 아니라서, 이 부분은 여전히 단지의 숙제로 남아 있다.

3. 교육 환경 — 도보 10분 안에 초·중·고가 다 있다[편집]

양평읍 교육 인프라의 특징은 밀집이다.

이 단지 기준 도보권 안에 양평초등학교, 양평중학교, 양일중학교, 양일고등학교가 함께 놓여 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통학 동선이 한 생활권 안에서 끝나는 구조는 읍 단위에서 흔치 않다.

"초중고 편의시설 도보10분안에 있어 아이들이 지내기에도 좋은환경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계별로 보면 초등 구간이 가장 편하다.

양평초 통학로가 읍내 평지 위주라 저학년도 무리가 없다는 평이다.

중학교는 양평중과 양일중으로 갈리는데, 배정 결과에 따라 통학 거리와 학교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이야기가 학부모들 사이에서 오간다.

고등학교 단계에서 눈에 띄는 것은 양일고다.

양평군 안에서는 진학 실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학교라, 대입까지 지역에 남는 선택지가 존재한다는 점이 학부모들에게 적지 않은 안심 요소가 된다.

한계도 분명하다.

수도권 대형 학원가와 비교하면 읍내 학원 선택지는 좁다. 다만 이 단지는 양평역 앞이라 전철과 기차로 서울 방향 학원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역세권이 곧 학군 보완재로 작동하는 구조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신축은 많아졌고, 역 앞은 하나다[편집]

양평읍은 지난 몇 년 사이 신축이 줄지어 들어선 동네가 됐다.

다만 대부분은 공흥지구와 창대리 일대의 택지형 신축이고, 읍내 한복판 역 앞을 차지한 것은 이 단지뿐이다.

비교 항목센트럴파크써밋양평휴먼빌리버파크어반더샵양평리버포레한화포레나양평양평공흥3휴먼빌아틀리에
양평역 접근성도보 1~5분 초역세권도보권 밖도보권 밖도보 15분대도보권 밖
읍내 중심 생활권시장·군청·병원 도보권지구 내 생활권지구 내 생활권마트 도보권지구 내 생활권
남한강 조망고층 라인 다수 확보일부 동 강 조망강변 방향 지향제한적제한적
신축 순번읍내 신축 1번 주자후발후발후발가장 늦은 신축
단지 규모486세대·5개동420세대453세대438세대·7개동406세대
커뮤니티 구성최소 구성택지지구형택지지구형어린이집·헬스장·스크린골프택지지구형
단지 내 녹지좁음, 강변에 의존택지지구 녹지택지지구 녹지택지지구 녹지택지지구 녹지

vs 양평휴먼빌리버파크어반 — 강을 보는 방식이 다르다

리버파크어반은 이름대로 강 조망 동이 존재해, 분양 시절부터 강 조망 동의 가치를 두고 갑론을박이 있었던 단지다.

다만 강을 보는 각도는 확보해도 역 앞이라는 좌표까지 가져가지는 못한다.

조망만 놓고 고른다면 경쟁이 되지만, 조망과 역과 읍내 상권을 한 번에 묶으면 이 단지 쪽이 유리하다는 것이 지역의 대체적인 평가다.

vs 더샵양평리버포레 — 브랜드와 신축 연차의 우위

리버포레는 이 단지보다 늦게 들어선 만큼 마감과 설계 연차에서 앞선다. 방음과 결로 같은 이 단지의 약점을 정면으로 파고드는 대안인 셈이다.

대신 양평 생활의 핵심 동선인 역과 시장까지의 거리는 감수해야 한다.

새 집을 원하면 리버포레, 걸어서 끝내는 생활을 원하면 이 단지라는 구도가 선명하다.

vs 한화포레나양평 — 커뮤니티로 승부하는 쪽

창대리에 자리한 포레나는 7개 동 438세대 규모로, 어린이집과 헬스장, 스크린골프, 독서실 등 단지 내 커뮤니티를 갖췄다.

세대당 주차 여건은 이 단지와 비슷한 수준이다.

결국 갈림길은 역까지의 거리다.

도보 15분대와 도보 1분대의 차이는 눈이 오거나 기차 시간이 촉박한 날 확연히 벌어진다.

vs 양평공흥3휴먼빌아틀리에 — 가장 새 집이라는 무기

아틀리에는 양평읍 신축 대열의 가장 뒤에 선 단지다.

가장 최근에 지어진 집이라는 사실 자체가 최대 강점이고, 신축 컨디션을 중시하는 실수요라면 첫 후보가 된다.

반대로 이 단지가 20년, 30년 뒤에도 내놓을 수 있는 카드인 역 앞 입지는 택지지구가 따라잡을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미운 오리에서 읍내 랜드마크로[편집]

이 단지의 서사는 순탄하지 않았다.

분양 초기에는 1순위 미분양이 났고, 조합과 시공사의 갈등이 커뮤니티에 그대로 노출됐다.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 지원 같은 조건이 붙은 뒤에야 계약이 채워졌다.

추진 경과

2019. 08
분양 시작. 1순위 미분양, 조합과 시공사의 갈등이 표면화.
2019. 09
조합원 물량에 관심 확대. 지상주차와 조경 부족이 초기 지적사항으로 거론.
2020. 09
골조 상승. 양평읍 중심부에 26층 규모 윤곽 등장.
2021. 04
서울(송파)~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1. 08
단지 앞 2차선 도로 개설.
2021. 11
문주 공개, 조경 마무리 단계 진입.
2022. 02
사용승인과 입주 개시. 486세대 입주.
이후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추진 진행 중.

단지 자체는 입주로 마무리됐지만, 이 단지의 값을 좌우할 광역 교통 축은 아직 진행 중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뒤에도 노선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개통되면 서울 동남권 접근 시간이 크게 줄 것으로 전망되며, 양평읍 중심부에 선 이 단지의 수혜 폭을 두고 주민 관심이 가장 크게 쏠리는 사안이다.
  • 쟁점 ② [진행 중]방음·결로 하자 대응. 입주 후 수년이 지나도록 같은 유형의 민원이 반복 제기되고 있어, 단지 차원의 개선 요구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이름과 현실의 간극: 단지명에 공원이 들어가 있지만 단지 안이나 바로 옆에 공원이라 부를 만한 녹지는 없다. 산책은 양근천과 강변으로 나가서 해결한다.
  • 왕거미와의 동거: 벌레 유입이 잦다는 보고가 여러 차례 나왔다. 강과 하천을 낀 입지의 그림자다.
  • 겨울 창틀: 결로와 곰팡이는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관리 항목이다.
  • 저녁 주차: 세대당 1.16대라는 숫자와 실제 체감이 가장 크게 어긋나는 지점이다.
  • 기차 시간표에 묶이는 생활: 역이 가까운 대신, 서울 나들이는 배차 시간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

꿀팁

  • 동과 층을 먼저 확인할 것: 남한강 조망은 고층 라인에서 열린다. 같은 평형이라도 체감이 완전히 달라진다.
  • 알파룸 방향도 보라: 거실 반대편에서는 용문산 방향 조망이 나온다.
  • 창문을 닫으면 역 소음은 잡힌다: 역 앞 소음을 걱정하는 예비 입주자가 많지만, 실거주 후기는 대체로 문제없다는 쪽이다.
  • 층간소음은 임장 때 반드시 확인: 편차가 크다는 평이 많아 위아래 세대 상황을 미리 살피는 편이 낫다.
  • 읍내 볼일은 걸어서: 군청과 은행, 시장과 병원이 도보권에 몰려 있어 차를 세워두는 날이 늘어난다.

카더라 · 분위기

  • 양평의 대장: 양평읍에서 대장 아파트로 이 단지를 꼽는 주민이 많다. 뷰와 생활권을 동시에 쥔 단지가 드물다는 이유다.
  • 미운 오리 서사: 분양 당시 혹평과 미분양을 겪은 단지가 입주 후 랜드마크로 불리게 된 반전은 지역 커뮤니티의 단골 소재다.

"불과 2년전 분양 막바지 때 까지도 여러 곳에서 혹평들이 많았었는데 이제 양평읍 랜드마크 백조가 된듯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 역세권·수세권·숲세권 논쟁: 세 조건 중 둘만 가져도 대단하다는 지역 정서 속에서, 이 단지는 역과 강을 동시에 가졌다는 평을 듣는다.
  • 강남까지 15분 기대감: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서울 동남권까지의 시간이 크게 줄 것이라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에 퍼져 있다. 실제 소요 시간은 개통 이후에야 확인될 사안이다(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양평역까지 도보 1~5분. 양평읍에서 이 조건을 가진 단지는 사실상 이곳뿐이다.
  • 남한강·용문산 조망: 고층 라인의 조망은 이 단지의 상징이다.
  • 읍내 올인원 생활권: 군청·시장·병원·은행·마트가 전부 도보권.
  • 양근천 산책로: 단지 아래에서 강변 자전거도로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 도보 통학권 초·중·고: 초등부터 고등까지 한 생활권 안에서 해결된다.
  • 관리 품질: 분리수거와 경비 응대에 대한 평가가 좋은 편이다.
  • KTX 접근성: 전철과 준고속열차를 한 역에서 골라 탈 수 있다.

단점·유의점

  • 방음: 이 단지 최대 약점. 위층 생활 소음이 그대로 들린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결로·곰팡이: 겨울 창틀 관리가 필요하다.
  • 벌레 유입: 강변 입지의 대가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 주차 체감 부족: 숫자보다 실제가 빡빡하다는 평이 많다.
  • 단지 내 녹지 부족: 조경 규모가 크지 않고 단지 안 공원이 없다.
  • 학원 선택지의 한계: 수도권 대형 학원가와 비교하면 좁다.

토론[편집]

Q. 역 바로 앞이면 기차 소음이 심하지 않을까요?

A. 예비 입주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지만, 실제 거주 후기에서는 창문을 닫으면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답이 우세합니다.

다만 동과 층, 창호 상태에 따라 편차가 있고, 이 단지에서 정작 문제가 되는 소음은 바깥이 아니라 위층에서 내려오는 생활 소음입니다.

계약 전에는 역 방향 소음보다 층간소음 쪽을 더 꼼꼼히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양평읍 신축이 여럿 생겼는데, 그래도 이 단지를 고를 이유가 있을까요?

A. 새 집의 마감과 커뮤니티만 놓고 보면 뒤에 들어선 단지들이 앞섭니다.

그럼에도 이 단지가 계속 거론되는 이유는 양평역과 읍내 중심 상권을 걸어서 쓰는 좌표가 대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신축 컨디션을 우선한다면 공흥지구 쪽 단지가, 차를 쓰지 않는 생활과 남한강 조망을 우선한다면 이 단지가 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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