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평(60㎡) 기준 매매 시세 2억 6,000만 · 전세 1억 9,500만(1년 전 대비 +0%).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5평(60㎡) | 238 | - | - | 2억 6,000만 | 1억 9,500만 |
| 24평(60㎡) | 174 | 2억 4,600만 2026.6 · 2층 | 3억 8,000만 2022.3 | 2억 6,000만 | 1억 9,500만 |
은빛마을유승한내들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베랑 연결되서 바로 올라갈 수 있나요? 커뮤니티 뭐뭐 있을까요?
세대당 주차 대수가 적던데 이중주차라던지 심한가요?밤늦게 들어가도 주차 할수 있나요~~?
옆 아파트 단지와 뚫려있나요?? 도보로 통과 가능한지요~~~????
412세대, 여섯 개 동. 양주 고읍지구에서 이 단지는 결코 큰 축에 들지 않는다. 그런데 고읍에 집을 보러 온 사람이 동네를 한 바퀴 돌고 나서 자주 멈춰 서는 곳이 하필 여기다.
이유는 단순하다.
중심상가까지 도보 5분, 정문을 나서면 코앞이 만송초등학교와 덕현고등학교, 그리고 7호선 장거리사거리 정거장까지 도보 7~8분. 고읍지구가 가진 카드가 반경 500미터 안에 전부 모여 있다.
두 달 동안 양주 전역을 임장하고 결국 이 단지를 골랐다는 후기가 여러 건 남아 있을 정도다.
정작 주민들의 불만은 좀 엉뚱한 데 있다.
단지가 너무 조용하다는 것.
인근 대단지들이 온라인에서 시끌벅적하게 존재감을 키우는 동안, 여기는 목소리를 내지 않아 저평가된다는 자조가 오래 반복됐다.
물론 진짜 약점도 있다.
지역난방 특유의 난방비, 400세대급이라 저렴할 수 없는 관리비, 그리고 단지 입구에 차단기가 없다는 점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고읍지구 한가운데, 그러나 큰길에선 한 발 물러난[편집]
주소는 경기도 양주시 고읍북로 28-8. 고읍지구 중심상업지구를 바로 곁에 두고 있으면서도 대로변에서는 한 블록 안쪽으로 물러나 앉은, 이 단지 입지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자리다.
생활 인프라는 걸어서 해결된다.
중심상가까지 도보 5분이고, 그 안에 마트와 다이소, 카페, 병원 같은 생활편의 시설이 촘촘하다.
조금 더 나가면 하나로마트와 도서관, 우체국, 행정복지센터, 경찰지구대까지 묶여 있어 볼일 보러 차를 꺼낼 일이 드물다.
"상가, 관공서, 학교 가깝고, 잠실, 상봉까지 버스 한번에 40분이면 해결되는 최고 위치에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의 핵심은 단연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도봉산~옥정) 장거리사거리 정거장이다.
주민들이 흔히 '고읍역'이라 부르는 이 정거장까지 도보 7~8분, 빠른 걸음이면 5~6분이라는 후기도 많다.
강남 방면으로 환승 없이 직결되는 노선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들어선다는 점이 이 단지 서사의 절반을 차지한다.
지하철이 열리기 전까지는 버스가 주력이다.
양주역까지 버스로 10~15분이고 배차가 촘촘해 오래 기다릴 일이 없다.
1300번 등 광역버스로 잠실·상봉까지 30~40분대, 서울역 방면 광역버스를 타면 명동 일대까지 1시간 10분 안팎이 나온다는 실측 후기도 남아 있다.
차를 쓰면 민락IC 10분, GTX가 예정된 덕정역 10분, 의정부 신세계 20분, 코스트코와 이마트도 10~20분대다.
"서울에서 살 때보다 사람에 치이는 느낌이 덜해서 피로도가 훨씬 낮았고 양주역까지 가는 버스 배차도 좋아 오래 기다릴 일이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큰 도로에 면하지 않았다는 점이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상가와 정거장 예정지가 도보 5~6분 거리에 있으면서도 단지는 그 소음권에서 한 겹 비껴나 있다. 상권에 딱 붙은 아파트가 감수하는 공해와 소음을 피하면서 편의만 가져간다는 계산인데, 실거주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대목이다.
주변에는 공원과 놀이터가 넉넉하게 깔려 있어 날 좋은 날 산책 코스가 마땅치 않은 법이 없다.
고읍지구가 위쪽 옥정신도시로 인구를 상당 부분 넘겨준 덕에 등·하교 시간대를 빼면 생활 소음이 거의 없다는 평도 여러 후기에서 겹친다.
"위치상 상권 이용이 편리하고 초, 고 바로 앞에 있고 큰 도로변이 아니어서 소음도 적어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24평인데 24평 같지 않다는 말[편집]
세대 구성과 집
2009년 10월 사용승인, 6개 동 412세대로 구성된다.
평형은 24평·25평 단일 라인업이고 대표 평형은 25평.
대형 평형이 아예 없는 구성이라 단지 성격이 명확하다.
신혼·소가구·은퇴 세대가 주력이고, 갈아타기 수요를 단지 안에서 소화하지 못한다는 한계도 여기서 나온다.
대신 같은 평형대에서 체감 면적이 넓다는 평가가 유독 두텁다.
집들이를 온 손님마다 평수를 되묻는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올라올 만큼, 구조와 수납 배치가 좁은 평형을 잘 받아낸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인다.
"집에 오시는 분들마다 평수보다 커보인다고 하시네요.", 입주민 한줄평
시공 컨디션도 이 단지가 조용히 점수를 따는 항목이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다수이고, 고층 세대 기준으로 동파·결로·곰팡이 어느 것도 겪지 않았다는 장기 거주자의 증언이 남아 있다.
연식이 15년을 넘긴 지금도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공통된 감상이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린다.
개별난방처럼 확 데워지는 맛이 없어 "쓰는 것보다 덜 따뜻하다"는 감각적 불만이 있고, 비용도 일반 도시가스보다 더 나간다는 지적이 따라붙는다.
주차
총 420대, 세대당 1.01대. 숫자만 보면 넉넉하다고 하기 어려운 수준인데, 실제 후기는 정반대로 평온하다. 늦은 밤이나 새벽에 귀가해도 자리가 남는다는 답이 해마다 반복해서 올라온다. 412세대라는 규모와 지상·지하 병용 구조가 만들어낸 결과다.
동선도 좋다.
지하주차장이 각 동 엘리베이터와 직결돼 비 오는 날 장 본 짐을 들고 뛸 일이 없다.
연식 대비 지하주차장 관리 상태가 좋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비슷한 연식의 다른 아파트는 주차장에 꿉꿉한 냄새, 곰팡이 냄새 가득한데 여긴 정말 쾌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전기차 충전기는 뒤늦게 들어왔다. 설치 계획을 묻는 글이 올라온 뒤 한참이 지나서야 설치가 확인됐는데, 그만큼 반가워하는 반응이 남아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안에 대형 커뮤니티를 갖춘 유형은 아니다.
주민들의 생활 편의 화제가 단지 안이 아니라 도보 5분 거리 중심상가로 향하는 것도 그래서다.
마트·다이소·카페·병원·은행이 그 안에서 해결되니, 굳이 담장 안에 시설을 몰아넣을 이유가 크지 않았던 셈이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에서 가장 칭찬이 두꺼운 항목이다.
첫손에 꼽히는 건 의외로 소소한 것 — 분리수거가 매일 가능하다는 점이다.
경비원들이 분리수거장을 항시 관리해 상태가 깔끔하게 유지된다는 후기가 뒤따른다.
"소소하지만 와서 제일 좋았던건 분리수거가 매일 가능한 점이 특히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점검 사항을 방송으로 자주 공지하는 등 관리하려는 태도가 보인다는 평가도 있다.
반면 관리비는 저렴한 편이 아니다. 연식이 있는 데다 400세대급이라 고정비를 나눠 질 세대가 적어, 인근 1,000세대 넘는 신축과 견주면 매달 더 나온다는 비교 후기가 있다.
입구 차단기가 없다는 점은 명백한 아쉬움이다. 다만 야간에 경비원이 순찰을 돌며 외부 차량에 스티커를 붙이는 식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있다. 옥상 조명이 지나치게 어둡다는 민원이 입주자 회의 안건으로 올라간 적도 있다.
3. 교육 환경 — "학군 때문에 이사를 못 간다"[편집]
이 단지를 설명하는 가장 짧은 문장은 초품아다.
정문 바로 앞에 만송초등학교가 있고, 같은 방향으로 덕현고등학교가 붙어 있다.
초등학생이 큰 도로를 한 번도 건너지 않고 등교하는 구조라, 저학년 자녀를 둔 가구에게는 다른 조건을 상당 부분 상쇄할 만한 장점이다.
중학교는 덕현중학교로, 단지에서 도보 7~8분 거리다.
900명대 규모의 공립 중학교로 고읍지구 학생 상당수를 받아내는 학교다.
초·중·고가 모두 도보권 안에 들어오는 배치는 고읍지구에서도 흔치 않다.
"미분양일 때 사서 지금까지 계속 살고 있어요. 학군 때문에 이사 못 가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고읍 중심상가 상권에 얹혀 있다.
대치나 평촌급 학원가를 기대할 동네는 아니고, 생활밀착형 학원이 상가동에 모여 있는 형태다.
상급 학교 진학을 앞두고 의정부·옥정 방면으로 원정 수업을 다니는 선택지가 함께 언급된다.
면학 분위기의 반대편도 있다.
등·하교 시간대는 단지 앞이 확실히 붐빈다. 하루 중 이 단지가 가장 시끄러운 시간이 정확히 이때라는 후기가 있을 정도인데, 학교가 코앞이라는 장점의 정직한 대가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400세대급, 다른 생활권[편집]
양주 안에서 세대수가 비슷한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규모는 도토리 키재기지만, 어느 생활권에 꽂혀 있느냐에서 성격이 갈린다.
| 비교 항목 | 은빛마을유승한내들 | 동화옥시죤5차 | 양주성우헤스티아 |
|---|---|---|---|
| 생활권 성격 | 고읍지구 택지지구 중심 | 백석읍 시가지 생활권 | 광적면 전원형 배후 |
| 7호선 접근 | 정거장 도보권 | 버스 환승 필요 | 버스 환승 필요 |
| 중심상권 도보 | 도보 5분 중심상가 | 읍 소재지 상권 | 면 소재지 상권 |
| 학교 인접도 | 초·고 정문 앞, 중학교 도보권 | 통학 동선 상대적으로 김 | 통학 동선 상대적으로 김 |
| 단지 규모 | 412세대 6개 동 | 439세대 | 444세대 |
| 서울 광역버스 | 다수 노선 직결 | 양주역·덕계역 연계 | 양주역 연계 |
| 개발 호재 수혜 | 정거장 인접 직접 수혜 | 간접 | 간접 |
vs 동화옥시죤5차 — 읍 시가지냐, 택지지구냐
세대 규모는 거의 같지만 서 있는 땅의 성격이 다르다.
백석읍 생활권은 오래 다져진 시가지의 안정감이 있고, 이쪽은 계획적으로 깔린 택지지구의 정돈된 동선이 강점이다.
상가·관공서·학교가 도보 반경 안에 묶여 있느냐를 기준으로 보면 이 단지가 앞선다.
vs 양주성우헤스티아 — 조용함의 값을 어디서 치를 것인가
광적면 쪽은 더 한적한 환경을 원하는 수요가 찾는 자리다.
다만 그 조용함의 대가로 대중교통과 상권 접근에서 차를 전제하게 된다.
이 단지는 대로에서 한 블록 비껴선 위치로 정숙성을 확보하면서도 도보 생활권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결이 다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15년을 기다린 노선 하나[편집]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이야기가 나올 연식은 아니다.
대신 이 단지의 변천사는 철도 한 줄에 통째로 걸려 있다.
추진 경과
단지 자체의 물리적 변화는 사실상 마무리됐고, 지금 남은 변수는 전부 담장 밖 철도 일정에 있다.
현재 계획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는 7호선 도봉산역에서 의정부를 거쳐 양주 고읍지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5km급 노선이다. 이 단지 최인접 정거장이 노선 종점부에 놓인 장거리사거리 정거장으로, 개통 시 강남 방면 직결 노선이 도보권에 생긴다.
문제는 속도다.
공정률이 계획을 밑돌면서 준공 목표가 2029년으로 조정됐고, 지역에서는 하루라도 앞당기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그 위로 옥정~포천 연장 구간이 별도 사업으로 얹혀 있어, 고읍지구는 종점이 아니라 통과역이 되는 그림으로 이동 중이다.
이 밖에 덕정역 일대 복합환승센터나 양주역 주변 개발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서 오래 오르내렸으나, 확정된 내용으로 정리된 것은 없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7호선 개통 시점의 불확실성. 도보권 정거장이라는 이 단지 최대 자산이 준공 일정에 그대로 연동된다. 지연이 길어질수록 버스 의존 기간도 길어진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단지 입구 차단기 부재. 외부 차량 통제 수단이 순찰에 의존하고 있어, 개통 이후 유동 인구가 늘면 관리 부담이 커질 소지가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역난방의 두 얼굴: 안정적이지만 개별난방 같은 즉각적인 온기가 없고, 비용도 도시가스 대비 더 나간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관리비는 규모의 함정: 400세대급이라 고정비를 나눌 세대가 적다. 인근 대단지 신축과 비교하면 체감이 확실하다.
- 차단봉 없는 정문: 야간 순찰과 스티커로 메우고 있지만, 물리적 통제 장치가 없다는 사실 자체가 불안 요소로 꼽힌다.
- 평형 선택지가 없다: 24·25평 단일 구성이라 가족이 늘면 단지 안에서 갈아탈 방법이 없다.
- 어두운 옥상 조명: 야간 외관이 지나치게 어둡다는 민원이 회의 안건까지 올라간 적이 있다.
꿀팁
- 주차는 시간대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새벽 귀가에도 자리가 남는다는 답이 수년째 일관되게 나온다.
- 장 보고 오는 날은 지하로: 지하주차장이 동 엘리베이터와 직결돼 짐을 들고 지상으로 돌 필요가 없다.
- 분리수거는 요일을 안 따진다: 매일 가능하다는 점이 이사 온 사람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장점이다.
- 택배가 빠르다: 대형 물류 허브가 가까워 배송 도착이 체감상 빠르다는 후기가 있다.
- 잠실행은 기다릴 필요가 없다: 광역버스 배차가 촘촘해 정류장에 나가서 기다리는 시간이 짧다.
카더라 · 분위기
- "조용해서 손해 본다"는 자조: 인근 단지들이 온라인에서 존재감을 키울 때 이 단지는 목소리를 내지 않아 저평가된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서 오래 돌았다.
- 고읍 20평대 대장 논쟁: 정거장 접근성을 근거로 고읍지구 20평대 중 상승 여력이 가장 크다는 주장이 꾸준히 나온다. 물론 자기 단지를 두고 하는 말이니 걸러 들을 여지는 있다.
- 미분양 시절의 기억: 초기 미분양 물량을 잡아 지금까지 살고 있다는 장기 거주자가 여럿이다. 이들이 단지 평판의 뼈대를 이룬다.
- 서울 임장 후 회귀담: 서울을 둘러보고 돌아와 오히려 이 단지의 값어치를 다시 봤다는 후기가 여러 건 남아 있다. 미확인 정서이지만 반복되는 패턴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를 넘은 초·중·고 도보권: 정문 앞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도보 7~8분 중학교.
- 중심상가 도보 5분: 마트·병원·카페·관공서가 걸어서 해결된다.
- 7호선 정거장 도보권: 개통 시 강남 방면 직결 노선이 걸어서 닿는다.
-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 세대당 1.01대라는 숫자보다 체감이 훨씬 여유롭다.
- 관리 상태가 연식을 배신한다: 매일 분리수거, 쾌적한 지하주차장, 꾸준한 점검 공지.
- 평형 대비 넓은 체감: 24·25평인데 방문객마다 평수를 되묻는다는 구조.
- 소음에서 한 발 물러난 위치: 대로변이 아니라 생활 소음이 적다.
단점·유의점
- 지역난방 비용과 체감 온도: 도시가스 대비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400세대급의 관리비 구조: 대단지 대비 세대당 부담이 높은 편이다.
- 입구 차단기 부재: 외부 차량 통제가 순찰에 의존한다.
- 단일 평형 구성: 가족 확장에 따른 단지 내 갈아타기가 불가능하다.
- 철도 일정 리스크: 최대 호재의 준공 시점이 뒤로 밀려 있다.
- 등·하교 시간대 혼잡: 학교가 코앞인 만큼 특정 시간대 소음과 차량이 몰린다.
- 광역 상권은 원정: 대형 쇼핑·의료는 의정부 방면으로 차를 써야 한다.
토론[편집]
Q. 7호선이 아직 개통하지 않았는데, 지금 들어가도 출퇴근이 가능할까요?
A. 서울 북부권으로 출퇴근하는 실거주자들은 편도 한 시간 안팎으로 다닐 만하다고 평가합니다.
양주역까지 버스로 10~15분이고 배차가 촘촘하며, 잠실·상봉 방면 광역버스는 배차 간격이 짧아 대기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다만 강남 도심권 출퇴근이라면 개통 전까지는 환승이 한 번 더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Q. 24평 단일 평형이라는데, 아이를 키우기에 좁지 않을까요?
A. 실제 거주 후기에서는 평형 대비 체감 면적이 넓다는 평가가 두터운 편입니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고 결로·곰팡이 문제도 보고되지 않아 어린 자녀를 둔 가구가 겪는 스트레스는 적은 편입니다.
다만 자녀가 둘 이상으로 늘어나면 단지 안에 넓은 평형이 없어 이사를 고려하셔야 하므로, 중장기 계획을 함께 세우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