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거읍 신월리의 직산역꿈에그린이다.
직산역과 국도 방향 이동을 생활의 장점으로 꼽는 단지다.
채광·통풍과 넓게 느껴지는 거실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역 이용의 편리함과 별개로 도보 상권 부족, 야간 주차와 도로 소음에 대한 의견도 이어진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직산역과 버스, 국도·나들목 방향 차량 이동을 좋게 보았다.
역까지 걸린 시간은 집과 경로에 따라 달랐다.
직산지하차도 개통 뒤 이동이 나아졌다는 경험도 있다.
역이 가깝다는 점과 보도·횡단·상점이 촘촘한 도보 생활은 구분해야 한다.
자연·조경
주변이 조용하다는 평가와 산책할 때 보도 정비가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거름이나 태우는 냄새를 겪었다는 주민도 있어 계절·풍향과 환기할 때의 환경을 살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416세대·5개 동, 공급면적 기준 24~28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남향의 햇빛·통풍, 거실과 방의 방향을 좋게 본 집이 있다.
실제 방향·앞동 간격·층별 일조는 따로 대조해야 한다.
창을 열면 도로 소음이 들린다는 경험도 있다.
주차
423대, 세대당 약 1.01대의 집계와 별개로 야간 주차난·이중주차·외부 차량 관리에 대한 불만이 있다. 등록 대수·방문 차량 통제와 늦은 귀가 때 구획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마트·세탁소 등 걸어서 쓰는 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차가 있으면 장보기와 배달 이용이 괜찮았다는 집도 있다.
공용 시설의 현재 운영과 관리비는 현장에서 살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주민 글에 중학교 신설 기대가 있으나 운영 중인 학교로 확인된 정보는 아니다.
실제 배정·학교 현황과 교문까지 보도·횡단을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천안쌍용역코오롱하늘채, e편한세상두정4차, 직산한양수자인아이림, 한양수자인비다펠리즈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직산역꿈에그린 | 천안쌍용역코오롱하늘채 | e편한세상두정4차 | 직산한양수자인아이림 | 한양수자인비다펠리즈 |
|---|---|---|---|---|---|
| 주거 생활권 | 성거읍 | 쌍용동 | 두정동 | 직산읍 | 직산읍 |
| 작은 면적 선택 | 24평부터 | 24평부터 | 26평부터 | 25평부터 | 24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8평까지 | 55평까지 | 30평까지 | 27평까지 | 29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4~28평 | 24~55평 | 26~30평 | 25~27평 | 24~29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01대 | 세대당 1.09대 | 세대당 1.21대 | 세대당 1.16대 | 세대당 1.09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19년 | 2018년 | 2018년 | 2019년 | 2019년 |
vs 천안쌍용역코오롱하늘채 — 쌍용동에서 고르는 집
천안쌍용역코오롱하늘채는 24~5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28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월봉로 1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9대다.
vs e편한세상두정4차 — 두정동에서 고르는 집
e편한세상두정4차는 26~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28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공원2길 5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1대다.
vs 직산한양수자인아이림 — 직산읍에서 고르는 집
직산한양수자인아이림는 25~2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28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천안밸리로 22-1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6대다.
vs 한양수자인비다펠리즈 — 직산읍에서 고르는 집
한양수자인비다펠리즈는 24~2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4~28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천안밸리로 22-2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9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직산지하차도 양방향 임시 개통이 이루어진 뒤 통근이 편해졌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현재 출퇴근 시간의 도로 흐름은 직접 대조할 필요가 있다.
6. 여담[편집]
역과 차량 이동의 편리함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주변 생활 시설은 더 늘기를 바라는 의견이 함께 나온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역·버스·도로 이동과 남향 채광·통풍, 집의 공간감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야간 주차와 이중주차, 도보 상권·보도 부족, 도로·오토바이 소음과 계절 냄새가 언급된다. 층간소음이 없었다는 집과 심했다는 집도 함께 있다.
8. 토론[편집]
Q. 차 없이 살기에도 편한가요?
A. 역과 버스 이동을 좋게 본 경험이 있지만 걸어서 쓰는 마트·세탁소나 보도에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평소 장보기와 출근 경로를 실제로 걸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 대수만 보면 충분한 편인가요?
A. 세대당 집계와 실제 야간 여유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중주차와 외부 차량 관리에 대한 의견이 있어 귀가 시각과 등록 규칙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