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평(72㎡) 기준 최근 실거래는 1억 4,200만(2026.7, 10층), 매매 시세 1억 4,200만 · 전세 1억 2,7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9 1억 6,400만(10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8평(72㎡) | 220 | 1억 4,200만 2026.7 · 10층 | 1억 6,400만 2022.9 | 1억 4,200만 | 1억 2,700만 |
| 24평(60㎡) | 216 | 1억 1,500만 2026.6 · 8층 | 1억 5,500만 2022.9 | 1억 2,200만 | 1억 700만 |
| 32평(85㎡) | 192 | 1억 6,700만 2026.6 · 9층 | 1억 8,500만 2022.6 | 1억 6,700만 | 1억 4,200만 |
| 34평(85㎡) | 64 | - | - | 1억 7,000만 | 1억 4,200만 |
일주일에 한 번, 아파트 주차장이 장터로 바뀌는 단지가 있다.
천안 최북단 성거읍, 경부선 직산역을 등에 업은 성거벽산은 매주 목요일이면 입구 우측 주차장을 통째로 비워 오일장 같은 아파트 장을 연다.
주민들이 "목요일 장"을 단지의 자랑거리로 먼저 꺼내는 이유다.
1998년 입주, 692세대, 11개 동의 이 단지는 딱 그 연식만큼 정직하다. 구형 투베이 설계 덕에 같은 평수라도 발코니가 넓게 빠졌다는 평이 20년 넘게 이어지지만, 그 대가로 세대당 0.73대의 주차난과 노후 배관이라는 청구서가 함께 따라온다.
그럼에도 소망초 도보권, 활발한 주변 상권, 북천안 산업벨트 배후라는 실속으로 장기 거주자를 붙잡아 온 단지다.
화려하진 않아도 "몇 년째 큰 불편 없이 산다"는 후기가 겹겹이 쌓여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직산역을 등에 업은 성거읍 대장[편집]
행정구역은 성거읍이지만, 생활권의 무게중심은 직산 쪽에 가깝다.
경부선 직산역이 지척이라 서울·수원 방면 광역 이동에서 성거읍의 다른 지역보다 유리하고, 주민들도 스스로를 "직산역세권"으로 부른다.
다만 철도 접근성과 별개로 버스 편의는 약점이다.
배차 간격이 길어 자차 이용이 사실상 권장되는 분위기이고, 아침 출근·통학 시간대 버스는 학생들까지 몰려 붐빈다.
"주변에 상권이 활발히 잘되어 있고 인프라가 좋다. 성거읍 관할이지만 직산에 가깝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연식에 비해 알차다.
하이웨이마트를 비롯한 마트가 도보권에 여럿 있어 장보기가 편하고, 단지 반경에 종근당·SKC·SL 등의 성거 일대 공장이 포진해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 성격이 뚜렷하다.
회사 근처에서 이만한 집을 구하기 쉽지 않다는 실수요 후기가 꾸준하다.
자연·조경
단지 인근에 저수지가 있어 산책·운동 코스로 쓰인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도시와 농촌이 맞닿은 성거읍 특유의 여유가 매력으로 꼽히고, 조경·소독·가스검침 같은 기본 관리가 꼼꼼하다는 평도 함께 붙는다.
"연식이 됐지만 위치나 편의성이 매우 좋고, 하이웨이 하나로 등 마트가 많아 걸어서 장보기 좋다. 주변에 저수지도 있어 운동하기 좋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중앙에 큰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어른들의 시야 안에서 노는 구조라는 점을 장점으로 드는 주민이 많다.
다만 놀이터가 중앙에 있는 만큼 이른 저녁까지 아이들이 단지 내 도로로 뛰어드는 일이 있어 서행이 필요하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은 발코니와 주차 헬의 공존[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28·32·34평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28평이다.
전형적인 옛날식 투베이 구조로, 요즘 신축의 판상형 4베이와는 결이 다르지만 구형 레이아웃 덕에 발코니(베란다)가 넓게 빠졌다는 점이 이 단지의 대표 강점으로 통한다.
"평수가 진짜 잘 빠졌다. 도배하는 분한테 물어보면 기존 평수보다 더 넓게 빠졌다고 한다.", 입주민 한줄평
남향 세대는 채광이 좋고 통풍이 잘돼 곰팡이 걱정이 적다는 평이 있다. 다만 1998년 입주 단지답게 노후화는 감안해야 한다 — 세입자든 매수자든 수리·리모델링 비용을 무조건 계산에 넣으라는 조언이 후기마다 빠지지 않는다.
"낡았지만 수리 후 입주하면 만족스럽다. 수리비는 무조건 생각해야 한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은 명확하다.
세대당 0.73대(총 512대)의 주차 환경은 주민들이 "주차 헬"이라 부를 만큼 빡빡하다.
주말이나 평일 늦은 시간에는 주차를 사실상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 중론이고, 세대별 주차 등록 관리가 느슨해 이중주차와 몰상식 주차로 아침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불만이 반복된다.
"주차난은 말할 것도 없다. 주말이나 평일 늦은 시간에는 주차를 포기해야 한다고 보면 된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규모에 비해 주차 차단기조차 논의가 없었다는 점을 답답해하는 목소리가 있고, 실제로 이 주차난을 이유로 이사를 결심했다는 후기까지 나온다.
여기에 매주 목요일 장이 서는 날에는 입구 우측 주차장을 비워야 해 주차 압박이 하루 더 가중된다.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신축형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중앙의 큰 놀이터와 매주 목요일 서는 아파트 장이 사실상 이 단지의 커뮤니티 공간 역할을 한다.
목요일 장은 불편(주차 비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주는, 성거벽산의 상징적 풍경이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대목이다.
경비원의 순찰이 성실하고, 관리사무소와 소통이 잘돼 문제 발생 시 대응이 빠르다는 평이 두텁다.
누수 같은 하자 처리가 신속하다는 후기도 오래전부터 이어진다.
"경비 아저씨가 순찰을 잘 돌아주시고, 관리사무소와 소통이 잘 돼서 문제 시 연락하기 수월하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노후 설비 교체가 관리비 인상으로 직결된 이력이 있다.
잦은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장기수선충당금을 헐어 교체를 진행하면서 월 관리비가 한때 크게 오른 경험이 후기로 남아 있다.
그 엘리베이터는 이후 교체가 완료되어 현재는 운영 중이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안도와 중학교의 고민[편집]
성거벽산의 교육 환경은 초등과 중등의 온도차가 뚜렷하다.
소망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높다 — 다만 통학로에 찻길을 한 번 건너야 하는 구간이 있어 저학년은 등하교 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소망초가 바로 앞에 있어서 아이 키우기 좋고, 동네가 동네인지라 입주민들끼리 빡빡하지 않다. 아파트 관리도 잘돼 있어 살기 좋다.",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그다음 단계다.
성거읍 생활권에 마땅한 중학교가 가깝지 않아, 중등 진학 시점에 통학 부담이 커진다는 점이 학부모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천안 시내권으로 학교를 보내려면 이동 시간이 늘어나, 이 무렵 시내권으로의 이주를 저울질하는 흐름이 후기에서 읽힌다.
"이사 가고 싶은데 중학교가 없어서 천안까지 가려면 오래 걸리나요.", 입주민 한줄평
천안의 중학교 배정은 시내권 학군이 세분화되며 재편돼 왔는데, 성거읍은 도심 학원가(쌍용동·불당동 등)와 거리가 있어 본격적인 사교육 인프라는 자차 이동을 전제로 한다.
초등까지는 만족스럽지만 중등 이후를 위해 시내 접근성을 함께 따져 보라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현실적인 조언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서북구 중소형 대단지들 사이에서[편집]
성거벽산의 좌표는 서북구의 1990년대 중소형 대단지군 안에서 잡힌다.
천안 시내(쌍용동·두정동)의 동년배 단지들과 같은 성거읍 이웃 단지까지 견줘 보면 이 단지의 성격이 또렷해진다.
| 비교 항목 | 성거벽산 | 월봉벽산·태영 | 일성3차(능수) | 월봉일성5차 | 대우타워 | 한성필하우스1차 | 하늘빛 |
|---|---|---|---|---|---|---|---|
| 생활권 | 성거읍(북천안) | 쌍용동(시내) | 쌍용동(시내) | 쌍용동(시내) | 쌍용동(시내) | 두정동(시내) | 성거읍(북천안) |
| 세대수 | 692세대 | 810세대 | 768세대 | 765세대 | 659세대 | 600세대 | 560세대 |
| 교통 거점 | 직산역·산업단지 | 쌍용역 인근 | 쌍용역 인근 | 쌍용역 인근 | 쌍용역 인근 | 두정역·KTX 인접 | 직산역 방면 |
| 학군·학원가 | 도심 학원가 원거리 | 쌍용 학원가 | 쌍용 학원가 | 쌍용 학원가 | 쌍용 학원가 | 두정 상권권 | 도심 학원가 원거리 |
| 상권·생활편의 | 하이웨이마트·목요장 | 시내 밀집 | 시내 밀집 | 시내 밀집 | 시내 밀집 | 두정 이마트권 | 성거 생활권 |
| 평면 특징 | 넓은 발코니(투베이) | 구형 평면 | 구형 평면 | 구형 평면 | 구형 평면 | 구형 평면 | 상대적 신축 |
| 주차 여건 | 0.73대(빡빡) | 빡빡 | 빡빡 | 빡빡 | 빡빡 | 빡빡 | 상대적 여유 |
vs 월봉벽산·태영 — 같은 '벽산', 다른 생활권
이름을 공유하는 쌍용동의 월봉벽산·태영은 세대 규모가 더 크고 천안 시내 학원가·상권 한복판에 있다.
교육·편의 인프라의 밀도에서는 시내 단지가 앞서고, 성거벽산은 직산역과 산업단지 배후라는 직주근접으로 맞선다.
시내 편의냐, 출퇴근 동선이냐의 선택지다.
vs 일성3차(능수) — 쌍용동 학원가 대 성거읍 실속
일성3차(능수)는 768세대의 쌍용동 단지로, 쌍용 학원가 접근성이 뚜렷한 강점이다. 중등 이후 사교육 동선을 중시한다면 일성3차 쪽이 유리하고, 성거벽산은 넓은 발코니와 조용한 주거 환경,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 문턱으로 차별화된다.
vs 월봉일성5차 — 시내 밀집형과 북천안 배후형
월봉일성5차(765세대) 역시 쌍용동 시내 밀집형 단지다. 병원·상권·학원이 도보권에 촘촘한 시내 생활을 원하면 월봉일성5차, 산업단지 직주근접과 넓은 평면을 원하면 성거벽산으로 갈린다.
vs 대우타워 — 규모는 비슷, 입지 성격은 정반대
대우타워는 659세대로 성거벽산과 규모가 엇비슷하지만 쌍용동 시내라는 입지가 대조적이다. 생활 편의의 손맛은 대우타워, 직산역세권과 목요장이라는 로컬 색채는 성거벽산이 가져간다.
vs 한성필하우스1차 — KTX 두정 대 경부선 직산
두정동의 한성필하우스1차(600세대)는 두정역·KTX 천안아산 생활권과 이마트 상권이라는 광역 교통·쇼핑 강점을 지닌다.
대전·서울 원거리 이동이나 대형 쇼핑 접근에서는 두정 쪽이 앞서고, 성거벽산은 북천안 산업벨트 배후 실수요에서 존재감을 낸다.
vs 하늘빛 — 같은 성거읍의 신·구 대결
하늘빛은 같은 성거읍의 560세대 단지로, 상대적으로 신축이라 평면·주차 여건이 나은 편이다. 컨디션과 주차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하늘빛, 더 큰 세대 규모와 자리 잡은 관리·커뮤니티, 넓은 발코니를 원하면 성거벽산이 답이 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북천안 산업벨트가 다가온다[편집]
성거벽산 자체는 재건축·리모델링이 공식화된 단지가 아니다.
이 단지의 미래 서사는 단지 담장 안이 아니라 북천안 일대에 형성되는 산업벨트에서 온다.
단지의 물리적 변화(엘리베이터 교체)는 마무리됐지만, 입지 가치를 좌우할 산업단지 개발은 현재 진행형이다.
주변 개발
천안 북부는 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미래 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등 첨단 제조·모빌리티 거점 조성이 이어지는 지역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 부품 산업을 겨냥한 산업용지가 늘면서 성거·직산 일대의 직주근접 배후 주거 수요를 뒷받침한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수변공원 조성 같은 정주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가 있었고,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성거읍의 성격이 산업 개발과 맞물려 어떻게 바뀔지가 관심사다.
다만 산업단지 조성은 인허가·분양 일정에 따라 속도가 달라지는 사안인 만큼, 단정보다는 흐름으로 지켜볼 대목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주차 차단기 부재: 단지 규모가 큰데도 주차 차단기·등록 관리 체계 논의가 더뎌, 외부 차량과 이중주차가 뒤섞인다는 불만이 크다.
- 목요장의 이면: 매주 목요일 장이 서는 날에는 입구 우측 주차장을 비워야 해, 그날 하루는 주차 전쟁이 한층 심해진다.
- 층간소음 취약: 구축 특성상 방음이 약해, 새벽 정적 속에서는 위·아랫집 생활 소음까지 전해진다는 호소가 있다.
- 통학로 횡단: 소망초가 가깝긴 해도 도중에 찻길을 건너야 하는 구간이 있어 저학년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 버스 스트레스: 배차가 길고 통학 인파까지 겹쳐, 자차 없이 대중교통만으로 버티기엔 아침 시간이 고되다.
꿀팁
- 수리는 필수 예산: 매수·전세 모두 리모델링·수리비를 처음부터 계산에 넣는 것이 이 단지의 국룰이다.
- 남향 라인 선호: 채광·통풍이 좋은 남향 세대가 곰팡이 걱정이 적어 만족도가 높다.
- 넓은 발코니 활용: 구형 투베이 설계의 넉넉한 발코니는 확장·수납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 실거주 강점이다.
- 목요일 장 즐기기: 불편이자 동시에 재미 — 매주 목요일 단지 앞 장은 로컬 먹거리·생필품 쇼핑 포인트다.
카더라 · 분위기
동네 인심이 후하고 입주민끼리 빡빡하지 않다는 점을 오래 산 주민들이 먼저 꼽는다.
"몇 년째 큰 불편 없이 잘 산다"는 담백한 후기가 이 단지의 분위기를 잘 요약한다.
주변에 신축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시세 격차가 벌어지자, 산업단지 개발 호재로 이 단지 가치가 오를지 기대 섞인 궁금증을 내비치는 목소리도 있다(미확인).
"직산역세권! 성거벽산도 갑시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직주근접: 직산역·북천안 산업단지 배후로, 성거·직산 일대 직장인에게 통근 동선이 짧다.
- 넓은 발코니: 구형 투베이 설계로 같은 평수 대비 발코니가 넓게 빠졌다.
- 소망초 도보권: 어린 자녀 가정에 유리한 초품아급 통학 환경.
- 성실한 관리: 경비 순찰·관리사무소 대응이 빠르다는 평이 두텁다.
- 생활 상권: 하이웨이마트 등 도보권 마트와 매주 목요일 장으로 장보기가 편하다.
- 저수지 산책: 인근 저수지·녹지로 운동·산책 환경이 좋다.
단점·유의점
- 주차 헬: 세대당 0.73대, 늦은 시간엔 주차를 포기해야 할 만큼 빡빡하다.
- 노후화: 1998년 입주 단지로 수리·리모델링 비용이 사실상 필수다.
- 층간소음: 구축 방음 한계로 생활 소음에 취약하다.
- 중학교 거리: 인근에 마땅한 중학교가 없어 중등 진학 시 통학 부담이 커진다.
- 대중교통: 버스 배차가 길어 자차 없이는 불편하다.
토론[편집]
Q. 신혼·어린 자녀 가정이 실거주로 들어가기에 괜찮을까요?
A. 초등 자녀까지는 꽤 괜찮은 선택입니다.
소망초가 도보권이고 관리와 동네 분위기가 안정적이어서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통학로에 찻길 횡단 구간이 있고, 중학교 진학 시점에는 천안 시내권까지의 통학 부담이 생기므로 중장기 거주 계획이라면 이 부분을 미리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넓은 발코니와 실속 있는 상권은 분명한 장점입니다.
Q. 이 단지의 가장 큰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A. 단연 주차입니다.
세대당 0.73대에 등록 관리가 느슨해 늦은 시간 주차가 매우 어렵고, 목요일 장이 서는 날에는 더 심해집니다.
차량이 두 대 이상이거나 늦게 귀가하는 생활 패턴이라면 스트레스가 클 수 있습니다.
여기에 1998년 입주 단지인 만큼 입주 전 수리·리모델링 비용을 반드시 예산에 넣으셔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감내할 수 있다면, 직주근접과 넓은 평면이라는 실속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