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3평(56㎡)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5,500만(2026.8, 12층), 매매 시세 4억 6,500만 · 전세 2억 8,500만. 최근 1년 최고가는 2026.6 4억 7,900만(16층).

23평(56㎡)● 실거래  — 시세(KB)
2.5억3억3.5억4억4.5억5억20262025-09-27 23평 4억 2,000만 17층2025-10-30 23평 4억 4,000만 11층2025-11-03 23평 4억 3,000만 17층2025-11-22 23평 4억 4,900만 24층2025-11-26 23평 4억 3,500만 11층2025-11-29 23평 4억 4,200만 14층2025-12-20 23평 4억 4,000만 14층2025-12-20 23평 4억 5,000만 8층2025-12-30 23평 4억 4,900만 16층2026-01-12 23평 4억 6,000만 9층2026-01-14 23평 4억 4,900만 8층2026-01-24 23평 4억 4,000만 10층2026-01-28 23평 4억 5,800만 8층2026-01-30 23평 4억 6,000만 9층2026-02-02 23평 4억 5,000만 4층2026-02-24 23평 4억 6,700만 17층2026-03-14 23평 4억 4,700만 12층2026-05-04 23평 4억 6,300만 20층2026-05-11 23평 4억 5,800만 21층2026-05-13 23평 4억 1,000만 7층2026-06-09 23평 4억 7,200만 17층2026-06-13 23평 4억 7,700만 16층2026-06-29 23평 4억 5,000만 15층2026-06-30 23평 4억 7,900만 16층2026-07-04 23평 4억 6,000만 20층2026-07-11 23평 4억 5,000만 6층2026-07-17 23평 4억 6,500만 4층2026-07-27 23평 4억 7,700만 5층2026-08-01 23평 4억 5,500만 12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3평(56㎡)3104억 5,500만 2026.8 · 12층4억 7,900만 2026.64억 6,500만2억 8,500만
최근 1년 실거래 29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장현서한이다음포레미엘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주차는 어떨까요?? 헬스장도 궁금하네요

밤늦게는 주차 자리 많이없지만 다 세우는 곳들에 세워서 스트레스가 심하진않아요. 저는 바로앞 공원 러닝하고 웨이트는 들어오는길에 헬스장에서 합니다. 헬스장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없어서 좋음
입주민 답변 · 2026.04
Q2

알파룸은 방보다는 드레스룸 ,수납공간인가요 ?

사용하시기 나름일 것 같은데 저희는 부부 컴퓨터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입주민 답변 · 2026.04
Q3

혹시 시흥시청역까지 도보로 몇분 걸리나요?한 십오분 내면 될줄 알았는데 네이버지도에는 30분 가까이 걸린다고 나오네요ㅠ 거주중이신분들 지하철 이용에 불편은 없으셨나요??

정문, 성인남성 발거음 기준 플랫폼까지 내려간다고 하면 20분정도 잡아야해요. 네이쳐뷰 아파트쪽으로가면 더 빠른느낌? 가끔씩, 날좋을때 걸어갈만하지만 매일 이용하기에는 무리가있어요. 포레미엘까지는 그래도 걸을만한데 그이상가면 거리도더멀고 경사도있어서 도보무리 있어요. 여기는 장곡역 상권과 근린공원 신축초등학교가 가깝다는 장점이 있어요. 시흥시청역까지 가는 마을버스1대 일반버스3대 있는데 특히 마을버스는 시간만 맞으면 5~6분안에 바로 역앞에 도착해요. 매일 시흥시청역을 이용하셔야되면 대동청구나 트리플센텀이 좋아보이구요. 공윈과 상권 추후 월판선 라인 괜찮다면 이쪽도 괜찮아요.와서 보시면 동네분위기가 장곡역 근처가 유동인구도 많고 좀더 정돈되고 활기찬분위기예요.
입주민 답변 · 2026.03

지하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내리면, 주차장이 아니라 산책로가 나오는 아파트가 있다.

가온근린공원장곡천이 단지 뒷문에 바로 붙어 있어 현관을 나서는 순간이 곧 러닝 코스의 출발선이 되는 구조다.

주민들이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으로 세대 구조나 브랜드가 아니라 "지하 1층으로 나가서 돌고 오면 된다"는 동선을 꼽는 이유다.

장현서한이다음포레미엘은 경기 시흥시 장현동, 시흥 장현지구 한복판에 자리한 413세대·7개 동 규모의 소형 단지다. 전 세대가 23평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된 신혼희망타운 성격의 단지라 입주민 연령대가 유난히 젊고, 미취학 아동 비율이 높다. 그래서 단지 분위기는 조용하되 활기차고, 층간소음 이슈도 그 나이대의 것이다.

그런데 이 단지의 진짜 정체성은 "지금"이 아니라 "곧"에 걸려 있다.

월곶판교선 장곡역 예정지까지 도보 5분, 단지 코앞 장현1초 공사 현장, 길 건너 장현1고 부지까지.

주민들이 자기 아파트를 두고 "저평가"라는 단어를 반복해서 쓰는 배경에는, 아직 개통하지 않은 역과 아직 개교하지 않은 학교 두 곳이 있다.

413
세대
23평
단일 평형
1.2대
세대당 주차
도보 5분
장곡역 예정

1. 입지와 단지 환경 — 아직 없는 것들이 만드는 가치[편집]

주소는 경기도 시흥시 장현순환로 20. LH가 조성한 시흥 장현지구 안에서도 위치적 이점이 큰 자리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주도로에서 한 블록 물러나 있어 소음은 적고, 정작 필요한 인프라는 도보 5분 안에 몰려 있는 배치다.

교통의 핵심은 월곶판교선 장곡역이다.

단지에서 역 예정지까지 도보 5분 이내, 가장 가까운 동은 4~5분, 가장 먼 동도 10분 안쪽이라는 것이 주민들의 실측이다.

반경 300~400m대 역세권이라는 뜻이다.

문제는 그 역이 아직 없다는 것.

현재는 시흥시청역을 쓰는데 직선거리 1.3km 남짓, 도보로 재면 19분 정도가 나온다.

걷기엔 애매하고 버스를 타면 4정거장, 5분 이내다.

"현재 시흥시청역을 이용중이기에 걸어서 1.3키로 또는 버스타고 4정거장 가야 합니다. 단, 몇년후 장곡역 개통되면 코앞에 지하철역 생깁니다.", 입주민 한줄평

버스 사정은 인근 단지 중에서도 나은 편이라는 평가다.

단지 바로 앞 정류장에 8번 버스가 서고, 시흥시청역 방향 노선만 네 대 이상이다.

서울 사당 방향 직행 3301번 정류장도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이 없는 지금도 광역 이동이 완전히 막혀 있지는 않다.

생활 상권은 장곡역 예정지 상업지구유승한내들 앞 상가 두 축으로 갈린다.

장곡역 쪽은 도보 5분, 호반 쪽 상가는 도보 7분 남짓.

병의원·한의원·약국·식당·태권도장·학원이 여기 몰려 있어 "배 아플 때 뛰어가도 병원이 코앞"이라는 말이 나온다.

"5분거리 병원 약국 학원 식당상권. 바로앞 공원. 2분거리 초등학교.", 입주민 한줄평

약점도 분명하다.

대형마트가 없다. 인근 중소형 마트로 버티고 배달 상권은 장곡·능곡·하중동에 안산 일부까지 커버되지만, 장을 크게 보려면 단지 밖으로 나가야 한다.

주민들이 거모지구 개발에 은근한 기대를 거는 이유가 이것이다.

자연·조경

이 단지를 설명하는 데 가온근린공원을 빼면 절반이 사라진다.

단지 정문 앞에 바로 붙어 있어 "내 집 앞마당 수준"이라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공원 뷰를 가진 세대는 거실 조망이 그대로 트인다.

"저녁마다 산책하는 앞마당 가온근린공원.", 입주민 한줄평

뒷문 쪽으로는 장곡천 산책로가 이어지고, 그대로 달리면 갯골생태공원까지 연결된다.

러닝으로 10분 초반대, 차로는 5분 내외.

산과 하천이 동시에 붙어 있는 입지라 러너·산책러·반려견 동반 주민에게는 조건이 좋다.

앞뒤로 공원과 하천, 작은 산까지 둘러싼 입지라 벌레를 걱정한 입주자가 많았는데, 실제로는 벌레 민원이 거의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공원이 잘 정비되어 있고 순찰도 도는 곳이라 치안 체감도 좋은 편이다.

"꽃 향기 맡으며 산책 할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역세권 신축 공원, 입지는 확실한듯 해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장현서한이다음포레미엘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알차게 빠진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전 세대가 23평 단일 평형이다.

신혼희망타운 성격상 20평대만 있다는 점은 이 단지의 가장 큰 구조적 제약이자, 동시에 장현지구에 몇 없는 소형 신축이라는 희소성이기도 하다.

평면 자체에 대한 평가는 후하다.

방 3개·화장실 2개펜트리 2곳과 드레스룸까지 들어가 있어 알차게 잘 빠졌다는 반응이 많다.

다만 알파룸이 생각보다 작다는 지적은 분양 시점부터 있었다.

"24평에 방3화2펜트리2드레스룸 굉장히 알차게 잘 빠졌습니다. 난방비도 적게 나오고 결로없고 잘지어진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시공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지역난방이면서 단열이 잘 되어 난방비가 적게 나온다는 평, 결로·곰팡이·큰 하자가 없다는 실거주 후기가 반복된다.

이전에 살던 신축과 비교해도 단열이 낫다는 평가까지 나온다.

로열 라인은 명확하다.

가온근린공원 조망장곡천 조망을 가진 동이 선호된다.

공원 조명이 예뻐서 집에서 내다보는 야경이 좋다는 이야기가 여러 차례 언급된다.

3개 호실이 붙은 동은 엘리베이터 2대가 운영된다.

수납 부담을 덜어주는 요소로 세대별 계절창고가 따로 제공된다.

소형 평형에서 계절창고의 유무는 체감 차이가 크고, 실제로 소형을 찾는 사람에게 이 단지를 권할 근거로 꼽힌다.

주차

499면, 세대당 1.2대다.

지상에는 주차장이 없고 전면 지하주차 구조라 아이들이 뛰노는 지상 공간이 안전하다는 점이 먼저 언급된다.

실태는 여유롭지는 않지만 견딜 만하다는 쪽에 가깝다.

이중주차는 없다. 다만 저녁 9시를 넘기면 자리가 빡빡해져 벽면 주차를 해야 하는 날이 생긴다.

"이중주차는 없고 저녁늦게부터는 벽면주차 해야 해요.", 입주민 한줄평

출퇴근 시간대에 자리가 없었던 적은 한 번도 없다는 후기가 있는가 하면, 주차장이 아쉽다는 후기도 나란히 있다.

암묵적으로 주차 공간으로 쓰는 자투리가 많아 주차면을 추가 확보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전기차 충전 주차장은 증설이 이뤄졌다.

커뮤니티·상가

413세대 소형 단지치고 커뮤니티 구성이 촘촘하다.

헬스장(피트니스), 어린이도서관, 실내놀이터, 단지 내 물놀이터와 분수, 돌봄센터, 육아나눔터, 티하우스까지 들어가 있어 입이 아프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터와 분수는 아이 있는 세대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요소다.

헬스장은 시설 대비 이용객이 많지 않아 오히려 쾌적하다는 후기가 있다.

"헬스장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없어서 좋음.", 입주민 한줄평

보육 인프라도 단지 안에서 상당 부분 해결된다.

가정어린이집 2곳이 단지 내에 있고, 초등돌봄센터도 운영 중이다.

후문에서 길만 건너면 빛가람유치원이 있다.

단지 자체 상가는 존재감이 크지 않다.

생활 상권은 도보 5분권의 장곡역 상업지구와 유승한내들 앞 상가로 나가서 해결하는 구조이며, 아직 공터로 남은 상가 부지에 건물이 더 들어설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관리와 운영

분리수거가 매일 가능하다. 주 1~2회로 묶는 단지가 흔한 것을 감안하면 체감 편의가 큰 항목이다.

입주자대표회의에 대한 평가가 좋다는 점도 특징이다.

일 처리가 깔끔하고 주민과의 관계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인식이 공유되어 있다.

공원 조성에 관리 주체가 신경 쓰는 모습이 보여 입주민으로서 기분이 좋다는 후기도 있다.

관리비는 세대수가 많은 단지보다 조금 더 나오는 편이라는 것이 주민들의 체감이다.

413세대라는 규모의 한계에서 오는 소형 단지의 구조적 비용이다.

3. 교육 환경 — 학교가 아직 지어지는 중인 학세권[편집]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현재형과 미래형이 완전히 다른 드문 사례다.

지금은 학교가 멀고, 몇 년 뒤에는 초·고등학교가 단지 담장에 붙는다.

초등학교부터 보자. 단지 바로 앞, 도보 1~2분 거리에 장현1초등학교가 공사 중이다. 부지면적 1만2천㎡대에 18학급 규모로 계획된 학교이며, 2027년 개교를 목표로 3년간의 신설 추진 끝에 확정된 곳이다. 개교하면 명실상부한 초품아가 된다.

문제는 그때까지다.

현재 아이들은 시흥시청 방향의 장현초등학교로 등교하고 있어, 통학 거리가 이 단지의 가장 실질적인 단점으로 꼽힌다.

초등 자녀를 둔 세대라면 개교 시점을 계산에 넣어야 한다.

"현재 단지앞에 초등학교가 지어지고 있기에 현재는 시청쪽 장현초로 등교하고 있습니다. 단지앞 초등학교 개교하면 해결될 문제.",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도 같은 구조다. 단지 옆 부지가 오래전부터 고등학교 예정지로 잡혀 있었고, 장현1고등학교(가칭) 신설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설립이 확정됐다. 30학급 규모로 2030년 개교가 목표다. 이 소식이 전해졌을 때 단지 커뮤니티가 눈에 띄게 들썩였다.

"오늘 장현고등학교 설립확정이 났다고해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있어 별도의 큰 불만은 나오지 않는다. 유아 단계는 오히려 가장 잘 갖춰진 편으로, 단지 내 가정어린이집 두 곳과 국공립유치원, 후문 앞 빛가람유치원까지 선택지가 있다.

학원가는 단지 밖에 있다.

장현지구는 상업시설이 아직 채워지는 중이라, 학원 수요는 장곡동능곡지구 상권으로 흘러간다.

이 단지 기준으로는 도보 300m대의 장곡역 상권과 유승한내들 앞 상가에 태권도·보습학원·병원이 밀집해 있어 초등 저학년 라이딩 부담은 적은 편이다.

본격적인 입시 학원가를 원한다면 배곧신도시나 은행동권까지 나가는 선택지를 고려하게 된다.

"초등학교, 유치원 코앞. 중학교거리도 가까움. 학교에 엎어지면 코달대에 둘러쌓여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역과 공원, 무엇을 먼저 가질 것인가[편집]

비교 항목장현서한이다음포레미엘시흥센트럴헤센유승한내들
생활권시흥 장현지구 중심부월곶 생활권시흥 장현지구
세대 규모413세대494세대중형
평형 선택지23평 단일다양다양
장곡역 접근성도보 5분권생활권 다름역 코앞
공원·산책 접근지하 1층에서 공원 직결별도도보 이동
초등학교장현1초 도보 1~2분별도 학군도보권
상가 인프라도보 5분 외부 상권 의존별도단지 앞 상가 밀집
육아 특화 시설물놀이터·돌봄센터·어린이도서관일반일반

vs 시흥센트럴헤센 — 같은 시흥, 완전히 다른 생활권

494세대로 세대 규모는 조금 더 크지만, 위치가 월곶동이라 애초에 생활권이 갈린다. 장현지구의 신도시형 인프라와 월곶 생활권 중 무엇을 원하는지가 선택의 거의 전부다.

월곶판교선의 기점 쪽 이점을 보느냐, 장곡역 신설이 만들 변화를 보느냐의 차이이기도 하다.

학교·공원 인프라가 통째로 새로 깔리는 택지지구를 원한다면 이 단지 쪽이 맞다.

vs 유승한내들 — 역세권의 순도 vs 공원의 순도

주민들이 가장 자주 비교 대상으로 올리는 상대다.

장곡역 예정지에 더 바짝 붙은 코앞세권이고, 단지 앞 상가에 태권도·학원·병원·한의원이 밀집해 있어 생활 편의의 즉시성에서는 앞선다.

대신 이 단지는 역과 300~400m 거리를 두면서 역세권의 혼잡함은 피하고 공원을 얻은 배치다.

지하 1층에서 바로 산책로로 이어지는 동선, 가온근린공원 정면 조망은 유승한내들이 가지지 못한 카드다.

여기에 장현1초 도보 1~2분이라는 조건이 더해진다.

상권의 즉시성을 취할 것인가, 학교와 공원의 밀착도를 취할 것인가.

장현지구 소형 신축을 보는 사람의 고민은 대체로 이 지점에서 갈린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역이 오고, 학교가 두 개 온다[편집]

추진 경과

2020. 11
분양 후 공사 진행. 장곡역 예정지와 고등학교 부지를 낀 입지로 예비 입주자들의 기대가 컸다.
2022. 11
사용승인, 413세대 입주 시작.
2025. 09
가온근린공원 주변에서 장곡역 관련 공사 착수, 천공기 작업 진행 중.
2025. 11
단지 내 전기차 충전 주차장 증설 완료.
2026. 04
(가칭)장현1고등학교 신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7
장현1초등학교 개교 예정(18학급 규모).
2030
장현1고등학교 개교 예정(30학급 규모).

단지 자체는 이미 완성되어 안정적으로 굴러가고 있지만, 이 단지의 가치를 결정할 세 가지 곧 역과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는 전부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월곶판교선은 시흥 월곶에서 광명·안양을 거쳐 성남 판교까지 34km대를 잇는 복선전철이다. 장곡역은 장현지구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을 근거로 시흥시와 LH가 역사 건설비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기본계획에 반영된 신설역이다.

개통 시 이 단지가 얻는 것은 단순한 역 하나가 아니다.

수인분당선·신안산선과 이어지는 환승망에 얹히면서 판교·광명 방면 접근성이 통째로 달라진다.

주민들이 KTX 광명역과 판교, 여의도 방면 소요시간을 계산해 공유하는 것도 그래서다.

"가온 공원 주변에도 장곡역 관련 공사가 시작 되는거 같습니다. 새삼 서한이다음 단지 역시 장곡역 반경 300M이내 역세권인게 체감 됐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장곡역 개통 시점. 착공 움직임은 확인됐지만 개통까지 남은 기간 동안은 시흥시청역 의존 구조가 유지된다. 도보 19분, 버스 4정거장이라는 현재 조건을 감수할 수 있는지가 실거주 판단의 핵심이다.
  • 쟁점 ② [진행 중]장현1초 개교 전 통학. 개교 전까지는 시흥시청 방향 장현초로 통학해야 한다. 초등 저학년 자녀가 있다면 개교 시점과 입주 시점의 간격이 곧 불편의 총량이다.
  • 쟁점 ③ [예정]상가 부지 활성화. 단지 인근에 공터로 남은 상가 부지가 있고, 장현1초 개교와 함께 이쪽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대형마트 부재를 어디까지 메울지가 관건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대형마트 공백: 인근 중소형 마트와 배달로 버티지만 대형마트가 없다는 점은 거의 모든 후기가 인정하는 단점이다. 거모지구 개발이 이걸 풀어줄지가 주민들의 관심사다.
  • 밤 9시 이후의 주차: 이중주차는 없지만 늦은 시간에는 벽면 주차 신세가 된다. 여유롭지는 않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 20평대뿐인 평형: 아이가 둘 이상이 되면 이 단지에서 갈아탈 곳이 없다. 신혼·아이 하나 세대에 최적화된 단지라는 평가가 그래서 나온다.
  • 정문 앞 동산: 아파트 정문 쪽에 동산이 있어 시야와 동선에서 호불호가 갈린다.
  • 심심한 주변: 조용한 것의 뒷면이다. 상권이 아직 채워지는 중이라 주변이 심심하다는 표현이 후기에 등장한다.
  • 소형 단지의 관리비: 413세대 규모라 세대수 많은 단지보다 관리비가 조금 더 나오는 편이다.

꿀팁

  • 지하 1층이 곧 산책로 입구다. 지상으로 올라가 돌아가지 말고 지하에서 바로 공원으로 나가면 된다. 이 단지 주민들이 가장 먼저 알려주는 요령이다.
  • 헬스장은 한산한 편이다. 커뮤니티 헬스장이 붐비지 않아 오히려 쓰기 좋다는 후기가 있다.
  • 분리수거는 매일 가능하다. 요일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 계절창고를 먼저 채워라. 소형 평형의 수납 압박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장치다.
  • 3개 호실 동은 엘리베이터가 2대다. 출근 시간대 대기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다.

카더라 · 분위기

이 단지의 공기를 한 단어로 말하면 젊다는 것이다.

입주 특성상 전 세대가 비슷한 연령대에서 출발했고, 미취학 아동이 특히 많다.

또래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고 부모들끼리 정보 공유가 활발하다는 점은 장점으로, 층간소음 이슈는 단점으로 동시에 언급된다.

장단점이 같은 뿌리에서 나온 셈이다.

주민들 사이에서 반복되는 단어는 저평가다.

지하철도 학교도 아직 눈에 보이지 않아 제 값을 못 받고 있다는 인식이 후기 전반에 깔려 있고, 몇 년 후를 생각해보라는 문장이 여러 번 등장한다.

"당장 눈에 보이는 장점들(지하철,학교) 안보여서 저평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도 살기 매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입주 전 걱정거리였던 것들이 대부분 기우로 판명된 것도 이 단지 특유의 서사다.

공원·하천·산에 둘러싸여 벌레가 많을 거라던 걱정도, 신축 하자 걱정도 실거주 후기에서 크게 문제 되지 않았다.

커뮤니티에는 스타벅스가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오래 떠돌고 있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공원 직결 동선: 지하 1층에서 가온근린공원과 장곡천 산책로로 바로 연결된다. 갯골생태공원까지 러닝 10분대.
  • 장곡역 도보 5분권: 반경 300~400m대. 개통 시 판교·광명 방면 접근성이 통째로 바뀐다.
  • 학교 두 곳이 온다: 장현1초 도보 1~2분, 장현1고 부지도 인접. 초·고품아가 예정된 구조다.
  • 육아 특화 커뮤니티: 물놀이터·분수·실내놀이터·어린이도서관·돌봄센터·육아나눔터에 단지 내 어린이집 2곳까지.
  • 잘 지어진 신축: 단열·난방비·결로 면에서 만족도가 높고, 23평에 방 3·화장실 2·펜트리 2·드레스룸까지 알차다.
  • 지상 주차 제로: 전면 지하주차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니는 지상 공간이 확보된다.
  • 조용한 주거 환경: 주도로에서 물러난 배치와 잘 정비된 공원, 순찰이 도는 치안 환경.

단점·유의점

  • 대형마트 부재: 장을 크게 보려면 단지 밖으로 나가야 한다.
  • 현재는 역이 없다: 시흥시청역까지 도보 19분, 버스 4정거장. 장곡역 개통 전까지 감수해야 할 조건이다.
  • 초등 통학 임시 상태: 장현1초 개교 전까지는 시흥시청 방향 장현초로 다녀야 한다.
  • 23평 단일 평형: 가족이 늘면 단지 내에서 넓혀 갈 방법이 없다.
  • 저녁 주차 압박: 밤 9시 이후 벽면 주차. 이중주차는 없지만 여유롭지도 않다.
  • 층간소음: 미취학 아동이 많은 연령 구성의 필연적 부작용이다.
  • 소형 단지 관리비: 세대수 많은 단지 대비 부담이 조금 더 있다.

토론[편집]

Q. 장곡역이 개통되기 전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실거주 목적이라면 충분히 검토할 만합니다.

지금도 단지 바로 앞에서 8번 버스를 탈 수 있고 시흥시청역까지 버스로 5분 이내라 이동이 막혀 있지는 않으며, 사당 방향 직행버스 정류장도 도보 2분 거리에 있습니다.

다만 매일 지하철로 서울 도심까지 출퇴근해야 하는 경우라면 도보 19분 또는 버스 환승이라는 현재 조건을 몇 년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계산에 넣으셔야 합니다.

반대로 재택이나 차량 출퇴근 비중이 높다면, 공원 접근성과 신축 컨디션을 먼저 누리면서 역 개통을 기다리는 선택이 합리적입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 적합한 단지인가요?

A. 미취학에서 초등 저학년까지는 장현지구에서도 손꼽힐 만한 조건입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 두 곳과 초등돌봄센터, 어린이도서관, 실내놀이터, 여름철 물놀이터가 갖춰져 있고 후문 건너에 유치원도 있습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전면 지하주차 구조도 안전 면에서 큰 장점입니다.

다만 장현1초가 개교하기 전까지는 통학 거리를 감수해야 하고, 전 세대가 23평 단일 평형이라 자녀가 둘 이상으로 늘면 단지 내에서 넓혀 갈 선택지가 없다는 점은 미리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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