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의 숲과 역을 동시에 품은 신축 대단지로, 2021년 입주를 시작하며 시흥대야역 일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아파트다. 1382세대의 웅장한 규모와 소래산 자락에 기댄 쾌적한 자연환경, 그리고 시흥대야역 초역세권이라는 강력한 입지적 강점을 내세운다. 그러나 주변 상권의 더딘 발전과 입주 초기 겪었던 주차 및 등기 지연 문제 등, 갓 피어나는 신도시의 성장통을 함께 겪으며 진화를 거듭하는 중이다.

이 단지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서해선 개통과 신구로선 확정, 그리고 대야역 일대의 공공재개발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

소래산의 맑은 공기와 함께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빠른 접근성을 자랑하며, 미래 가치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인프라가 완전히 갖춰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잠재력만큼은 시흥시 내에서도 손꼽히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초역세권
시흥대야역
1382세대
신축 대단지
바로 뒤
소래산 숲세권
84타입
40평대 거실감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역을 동시에 품다[편집]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시흥대야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7~10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서해선을 이용하면 소사역까지 7분 만에 도착해 1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으며, 대곡소사선 개통으로 김포공항까지 14분이면 닿는 등 서울 서남부 및 수도권 서부 주요 거점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2026년 5월에는 시흥대야역 4번 출구가 개통되어 역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예정이다.

버스 교통 또한 매우 편리하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31-7번, 61번, 015번 버스를 타면 부천역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으며, 특히 015번은 출퇴근 시간 6~7분 간격으로 운행해 부천역 급행열차 이용에 최적화되어 있다.

서울 방면으로는 도보 7분 거리에 3200번(사당, 강남, 서초, 교대), 3201번(사당) 버스가 15분 간격으로 배차되어 출퇴근 시간에도 앉아서 갈 수 있다.

자차 이용 시에는 시흥IC 진입이 5분 컷으로 가능해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한 광역 이동이 매우 용이하다.

"소사역(7분) 1호선 환승",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사시사철 맑은 공기, 여행 온 듯한 기분

단지의 가장 큰 자랑은 바로 뒤에 펼쳐진 소래산이다.

사시사철 맑고 청정한 공기가 단지에 쏟아지며, 집을 나서면 자연으로부터 오는 공기가 달라 마치 여행 온 듯한 느낌을 자주 준다는 평이 많다.

소래산 산책로는 주민들의 훌륭한 운동 코스이자 힐링 공간이 되어준다.

"바로뒤의 소래산이 주는 안정감이 정말 크고 집을 나서면 확실히 자연으로 부터 오는 공기가 달라 여행온 느낌이 자주 듭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조경 또한 '두산위브더파크'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다.

특히 가을에는 빨간 단풍들이 장관을 이루며, 봄에는 화단이 꽃밭으로 변해 단지 산책만으로도 힐링이 된다는 후기가 많다.

단지 내 소전미술관이 인접해 있어 슬리퍼를 신고도 미술관 앞뜰과 후원을 산책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후문 쪽에는 한옥카페 청화공간, 브런치카페 몬테인, 라움 등 감각적인 카페들이 생겨 산책 후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다.

"단지 내 조경이 너무 예쁩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신축 대단지의 여유와 편리함[편집]

세대 구성과 집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총 1382세대, 15개 동, 최고 24층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39㎡, 59㎡, 84㎡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84타입(대표 평형 34평)은 거실이 매우 넓게 빠져 타 신축 아파트 40평대 거실 크기와 거의 비슷하다는 평이 많다.

24평형 또한 거실 양창 구조로 개방감이 뛰어나 30평대 못지않은 공간감을 선사한다.

신축 아파트답게 내부 컨디션은 쾌적하며, 난방 효율이 매우 뛰어나 겨울에도 보일러를 거의 돌리지 않아도 따뜻하다는 후기가 다수다.

층간소음 문제 또한 현재까지 없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많아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다.

단지가 지대차로 인한 높이가 있어 필로티가 아닌 일부 1층 세대는 3층 이상의 높이를 갖춰 조망과 사생활 보호에 유리하다.

"거실과 방이 정말 넓게빠졌습니다. 임장오시는 분들 직접 집한번 봐보세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대수는 1559대로 세대당 1.12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주차장은 지하 3층까지 설계되어 있으며, 진입로가 곡선형이 아니라 운전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입주 초기에는 주차 공간 부족에 대한 의견이 일부 있었으나, 최근에는 지하 3층에 항상 여유가 많고, 지하 1, 2층도 공동 출입구 근처를 제외하면 밤 12시에도 주차 공간이 충분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다만, 엘리베이터가 지하 3층으로 바로 연결되지 않는 동이 있어 불편함을 느끼는 주민도 있다.

"주차장이 지하3층까지 있는데",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헬스장이 있으며, 여름철에는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터가 운영되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단지 내 상가는 입주 초기에 부족하다는 평이 많았으나, 주변 개발과 함께 하나둘씩 채워지고 있는 추세다.

후문 쪽에는 이미 여러 카페가 자리 잡아 주민들의 편의를 돕는다.

"단지내 헬스장 열때까지는 자주 이용할거예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섬세한 관리가 돋보인다.

재활용 수거장은 주 7일 운영되며 상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쿠팡 등 택배 배송 시 각 동 출입문 앞까지 배송되는 서비스도 편리함을 더한다.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쓴다는 평이 많다.

다만, 만 5년이 다 되어가면서 도색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일부 있다.

"재활용쓰레기를 월화수목금토일 주7일 버릴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재활용수거장은 언제 가도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편집]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의 교육 환경은 아직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은 성장 단계에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 입소는 비교적 수월한 편이지만, 초등학교 이후의 학군이나 학원가 접근성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의견이 많다.

인근에 유명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은 중학교 진학 즈음 타 지역으로의 이주를 고려하기도 한다.

"학군이 조금 거리가 있어서 어린이집까지만 있다가 가려구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로서는 학원이나 병원 등 주요 상권을 이용하려면 대야역 근처까지 10분 정도 걸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하지만 주변 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대야역 일대의 상권이 점차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어 학원가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시흥시 내 다른 주요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시흥대야역 초역세권과 소래산 숲세권이라는 독보적인 강점을 가진다.

신축 대단지로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지만, 상권 성숙도와 학군 인프라에서는 아직 개선의 여지가 있다.

비교 항목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시흥배곧한신더휴호반써밋더숲호반베르디움센트로하임시흥은계한양수자인더클래스은계어반리더스시흥금강펜테리움오션베이시흥배곧C2호반써밋플레이스(주상복합)
초역세권 여부시흥대야역 (서해선)역세권 아님 (배곧동)역세권 아님 (산현동)역세권 아님 (배곧동)역세권 아님 (은행동)시흥대야역 인접역세권 아님 (정왕동)역세권 아님 (배곧동)
숲세권/자연환경소래산 인접시화호 인접공원 인접시화호 인접은계호수공원 인접소래산 인접바다 조망 가능시화호 인접
준공 연도2021년2018년2019년2018년2018년2021년2022년2018년
세대수1382세대1358세대968세대1647세대1090세대1198세대930세대905세대
주변 개발 기대대야역 공공재개발, 고물상 부지 도로 확장배곧 신도시 개발은계지구 개발배곧 신도시 개발은계지구 개발대야역 공공재개발시화MTV 개발배곧 신도시 개발
상권 성숙도초기 상권, 배달 중심신도시 상권 형성은계지구 상권 형성신도시 상권 형성은계지구 상권 형성초기 상권시화MTV 상권 형성신도시 상권 형성
학원가 접근성학원가 부족학원가 형성 중학원가 형성 중학원가 형성 중학원가 형성 중학원가 부족학원가 형성 중학원가 형성 중

vs 시흥배곧한신더휴 — 역세권 vs 신도시 상권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시흥대야역 초역세권이라는 압도적인 교통 강점을 내세운다면, 시흥배곧한신더휴는 신도시 특유의 잘 갖춰진 상권과 시화호 인접이라는 자연환경을 강점으로 한다. 교통 편의성을 중시한다면 두산위브가, 생활 인프라의 완성도를 우선시한다면 배곧한신더휴가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vs 호반써밋더숲 — 숲세권 vs 지구단위 계획

호반써밋더숲은 시흥시 산현동에 위치하며 은계지구의 계획적인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단지다. 반면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단지 바로 뒤 소래산을 낀 진정한 숲세권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숲이 주는 쾌적함과 안정감을 선호한다면 두산위브가, 정돈된 신도시 인프라를 원한다면 호반써밋더숲이 더 적합할 수 있다.

vs 호반베르디움센트로하임 — 대단지 규모와 입지

호반베르디움센트로하임은 1647세대로 두산위브더파크보다 더 큰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두 단지 모두 대단지의 장점을 공유하지만, 두산위브는 시흥대야역 역세권과 소래산 숲세권이라는 입지적 우위를 가진다. 센트로하임은 배곧 신도시의 편리함을, 두산위브는 교통과 자연환경의 조화를 중시하는 거주자에게 어필한다.

vs 시흥은계한양수자인더클래스 — 역세권 vs 은계지구 생활권

시흥은계한양수자인더클래스는 은계지구의 안정적인 생활 인프라와 은계호수공원이라는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그러나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시흥대야역 초역세권 교통 편의성에는 미치지 못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두산위브가, 자차 이용이 많고 지구 내 생활 편의시설을 중시한다면 한양수자인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vs 은계어반리더스 — 같은 대야동, 다른 개발 기대

은계어반리더스는 같은 대야동에 위치하여 시흥대야역에 인접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단지 앞 고물상 부지 도로 확장대야역 공공재개발 등 직접적인 주변 개발 호재가 많아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다. 두 단지 모두 대야동의 변화를 함께할 단지이지만, 개발의 직접적인 수혜 정도에서 차이가 있다.

vs 시흥금강펜테리움오션베이 — 숲세권 vs 오션뷰

시흥금강펜테리움오션베이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는 독특한 장점을 가진다. 반면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소래산 숲세권이라는 점에서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숲의 푸르름과 맑은 공기를 선호하는지, 아니면 바다의 탁 트인 전망을 선호하는지에 따라 선택이 갈릴 수 있다.

vs 시흥배곧C2호반써밋플레이스(주상복합) — 아파트 vs 주상복합

시흥배곧C2호반써밋플레이스는 배곧 신도시의 주상복합 단지로, 상업시설과 주거가 복합되어 편리한 생활을 제공한다.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순수 아파트 단지로서 쾌적한 주거 환경과 넓은 조경 공간을 강점으로 한다. 주상복합의 편리함과 신도시 상권을 선호하는지, 아니면 아파트의 독립성과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선호하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것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편집]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시흥시 대야동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재개발을 통해 탄생한 단지다.

주변 공장지대의 개발과 대야역세권 정비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

2006
대야동 재개발 사업 추진 시작.
2009
조합 설립.
2016
이주 및 철거 단계를 거침.
2017.12
견본주택 오픈 및 분양.
2020.05
입주 예정.
2020.06
시공사 두산건설, 추가 공사비 약 200억 원 요구하며 조합에 소송 제기.
2021.06.29
신구로선(시흥대야~목동) 확정.
2021.07.22
사용승인일(입주일).
2023.07.01
서해선 대곡소사 구간 개통.
2025.08
대야역 공공재개발 사전지구 동의 50% 넘어 승인.
2026.04
대야1지구 현대엔지니어링 시공으로 착공 예정.
2026.05.01
시흥대야역 4번 출구 개통.
진행 중
단지 앞 고물상 부지 도로 확장 예정 및 철거·원상복구 진행 중.
진행 중
단지 건너편 시흥주택복합사업 부지(7만㎡), 공원 의무 설치 대상 제외로 사업성 개선 진행 중.
진행 중
조합과 시공사 간 소송 및 일반분양자 등기 지연 소송 진행 중.
진행 중
대야역 공공재개발 본지구 동의 진행 중.
재개발 사업 자체는 입주로 마무리되었지만, 주변 개발과 조합 관련 쟁점들은 현재 진행 중이다.

특히 시흥대야역 4번 출구 개통과 서해선 대곡소사 구간 개통은 단지의 교통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현재 계획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시흥시 대야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총 1382세대, 15개 동, 최고 24층 규모로 두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전용면적은 39㎡, 59㎡, 84㎡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고물상 부지 도로 확장. 단지 앞 고물상 부지는 도시계획시설상 도로 확장 예정지로, 현재 철거 및 원상복구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 부지가 정리되면 단지 앞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대야역 공공재개발. 시흥대야역 일대는 공공재개발 고밀도 상업지구로 지정되어 2700세대 규모의 브랜드 아파트와 공원,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사전지구 동의는 50%를 넘어 승인되었으며(2025년 8월), 본지구 2/3 동의를 위해 주민 동의를 받고 있다. 시흥시가 보상 문제를 어떻게 풀어낼지가 관건이다.
  • 쟁점 ③ [진행 중]조합과 시공사 간 소송 및 등기 지연. 입주 초기부터 시공사인 두산건설이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며 조합에 소송을 제기했고, 이로 인해 조합의 예금 채권 가압류 등이 진행되어 일반분양자들의 등기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현재는 일반분양자들이 조합을 상대로 등기 지연 소송을 진행 중이며, 조속한 등기 완료는 모든 입주민의 바람이다.

6. 사건·사고[편집]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입주 초기 시공사와 조합 간의 법적 분쟁으로 홍역을 치렀다.

2020년 6월경, 시공사인 두산건설이 조합에 약 200억 원의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두산건설은 공사비 채권 확보를 위해 조합의 예금 채권과 임대주택 매각 대금 등에 가압류를 진행했고, 이는 임차인들의 피해로 이어져 비판을 받았다.

또한, 2020년 1월경에는 일부 언론에서 기초 공사 부실 시공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두산건설이 해당 기자를 고소했다가 취하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는 입주민들 사이에서 부실 시공에 대한 불안감을 키우는 요인이 되었다.

이러한 초기 잡음들은 단지 분위기를 저해하고 등기 지연 문제와 맞물려 일반분양자들에게 재산권 행사의 어려움을 안기기도 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알박기 고물상: 단지 앞 고물상이 불법 점거 상태로 남아있어 미관을 해치고 주변 환경 정비를 늦추는 요인으로 꼽힌다. 도로 확장 예정지임에도 철거가 지연되고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
  • 초기 상권 취약: 신축 단지인 만큼 상권이 아직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 병원 등 주요 상가 이용을 위해서는 대야역 근처까지 10분 정도 이동해야 한다. 다만 배달 앱을 이용하면 부천 옥길 맛집까지 즐길 수 있어 불편함을 보완한다.
  • 도색 필요: 2021년 입주 이후 만 5년이 다 되어가면서 단지 외벽 도색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 일부 동 주차난: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지만, 일부 앞동 쪽은 여전히 주차가 '헬파티' 수준으로 어렵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꿀팁

  • 난방비 절약: 단열이 잘 되어 겨울에도 난방비를 거의 들이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
  • 소전미술관 활용: 단지 내 인접한 소전미술관의 앞뜰과 후원은 입장료(성인 1천 원)가 저렴하며,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여행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숨은 명소다.
  • 주 7일 재활용: 재활용 쓰레기를 요일 제한 없이 매일 버릴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 쿠팡 배송: 쿠팡 등 택배는 각 동 출입문 앞까지 배송되어 편리하다.
  • 1층의 반전: 단지가 지대차로 인해 높이가 있어 필로티가 아닌 일부 1층 세대는 실제 3층 이상의 높이를 가져 사생활 보호와 조망에 유리하다.

카더라 · 분위기

  • 천지개벽 예언: "대야역 주변은 향후 3년 내에 천지개벽할 정도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입주민들 사이에서 돌며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 공원 같은 단지: "외지 분들은 안 오셨으면 좋겠다"는 농담 섞인 바람이 나올 정도로 단지 조경이 아름다워 마치 공원 같다는 평이 많다. 특히 봄에는 화단이 꽃밭으로 변하고,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 시흥 8경: 소래산에서 바라보는 대야역두산위브와 북시흥의 풍경은 운치 있고 장관이라 '시흥 8경'에 비견되기도 한다.
  • 단지 빌런: 일부 주민들이 동 입구 주차, 단지 내/쓰레기장 흡연 등 비매너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불만도 존재한다.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단지 내 물놀이터 등 시설과 넓은 단지 공간 덕분에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이 많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시흥대야역이 도보 거리에 있어 서해선신구로선(예정)을 통한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 숲세권: 단지 바로 뒤 소래산이 있어 맑고 쾌적한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사시사철 누릴 수 있다.
  • 신축 대단지: 2021년 입주한 1382세대 대단지로, 깨끗한 시설과 잘 정돈된 조경이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
  • 교통 편리: 시흥IC가 인접해 자차 이용이 편리하며, 서울 주요 도심으로 향하는 광역 버스 노선도 잘 갖춰져 있다.
  • 넓은 평형: 거실과 방이 넓게 빠져 24평형도 30평대 못지않은 개방감을 자랑하며, 수납 공간도 효율적이다.
  • 난방 효율: 단열이 뛰어나 겨울에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하다.
  • 층간소음 적음: 다수 주민이 층간소음 문제를 겪지 않아 주거 쾌적성이 높다.

단점·유의점

  • 상권 부족: 입주 초기에 비해 개선되었으나, 아직 병원이나 대형 학원가 등 생활 편의시설이 완전히 갖춰지지 않아 아쉬움이 있다.
  • 주차난: 세대당 주차 대수가 1.12대로 다소 부족하며, 일부 동은 밤 시간대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 등기 지연: 과거 조합과 시공사 간의 소송으로 인해 등기 지연 문제가 발생했으며, 현재도 관련 쟁점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유의가 필요하다.
  • 주변 환경 정리 미흡: 단지 앞 고물상 부지 등 주변 지역의 개발 및 정비가 아직 진행 중이라 다소 어수선한 부분이 있다.
  • 학군/학원가 부족: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 진학 시 학군 및 학원가 인프라 부족으로 타 지역으로의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가 있다.
  • 도로 소음: 서해안로와 인접한 전면동의 경우 차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토론[편집]

Q.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의 주변 상권 및 인프라는 현재 어느 정도 수준이며, 향후 개선 가능성은 어떻게 전망되나요?

A. 입주 초기에는 상권이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았으나, 현재는 단지 후문 쪽에 한옥카페, 브런치카페 등 감각적인 상점들이 들어서고 있으며, 주변 개발과 함께 점차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단지 앞 고물상 부지 도로 확장대야역 공공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대규모 상업시설과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므로, 향후 상권 및 인프라 수준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부족한 부분은 부천 등 인접 지역의 배달 서비스를 통해 보완하고 있습니다.

Q.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주민들이 언급하는 주차 문제나 단지 관리 관련 이슈는 현재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A. 입주 초기에는 주차 공간 부족에 대한 의견이 있었으나, 현재는 지하 3층 주차장이 충분히 여유롭고, 지하 1, 2층도 밤 12시까지 자리가 있는 경우가 많아 주차난이 크게 완화되었다는 것이 다수 주민의 의견입니다.

다만, 일부 동에서는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는 주민도 있습니다.

단지 관리는 재활용 수거장이 주 7일 운영되고 깨끗하게 관리되는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편이며, 관리사무소와 입대의에서 주민 편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만 5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도색 필요성 등 일부 개선 요구 사항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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