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재마을대동,청구 아파트는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의 미래를 한 몸에 품은 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단지다.
시흥시청역이라는 거대한 교통 허브의 탄생과 함께 시흥 서남부권의 핵심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958세대의 적지 않은 규모로 1999년 8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압도적인 입지 가치를 가졌지만, 한편으로는 25년차 구축이라는 태생적 한계와 그에 따른 크고 작은 불편함을 동시에 안고 가는 아이러니한 매력을 지녔다.
이곳은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 시흥시의 성장통과 잠재력을 가장 가까이서 목격하고 체감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주민들은 숲세권의 쾌적함과 초품아의 안심을 누리면서도, 동시에 상권 부족과 주차난, 그리고 단지 내 갈등이라는 현실적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한다.
그러나 이 모든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을 입지의 힘은 이 단지의 존재 이유이자 미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라 할 수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트리플 역세권과 숲세권의 만남[편집]
새재마을대동,청구 아파트는 시흥시의 심장이 될 시흥시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최상위 입지에 자리한다.
현재 운행 중인 서해선을 넘어, 공사 중인 신안산선과 월판선이 개통되면 명실상부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난다.
여기에 GTX-F 노선 시흥시청역 포함까지 발표되면서, 그야말로 교통의 요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시흥시청역까지는 도보로 약 10~12분 정도 소요되어 역세권의 편리함을 직접 누릴 수 있다.
자차 이용자에게도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제3경인고속화도로와 연성IC가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는 대동청구아파트, 장현초교 버스정류장이 있어 시흥시청역과 연결되는 광역버스 3301번(사당역 방면)을 통해 서울 접근성도 탁월하다.
생활 인프라는 현재 장현지구 상업지구와 구시가지 상권의 과도기적 특징을 보인다.
단지에서 이마트에브리데이 장현점까지는 도보 263m 거리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대형 상업시설인 시흥 플랑드르와 모다아울렛, 그리고 부천 트레이더스까지 자차로 15분 거리에 있어 쇼핑 편의성도 높다.
단지 맞은편에는 시흥시청과 주민센터 등 관공서가 밀집해 있어 행정 업무 처리가 매우 편리하다.
"시흥시청역 일대 대장 아파트… 준공년도와 용적률 상 재건축은 어려울 듯 보이지만 대규모 건설사 리모델링 추진하면 절대불변의 레전드타운 실현될 진짜 알짜배기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대동청구 대단하네요 역시 대단지에 입지가 사기라ㅎㅎ 옆 주복사는데 부럽습니다! 이제시작이죠 더 쭉쭉 올라가길 바래봅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숲세권의 선물
새재마을대동,청구 아파트는 단지 뒤편에 산이 위치한 전형적인 숲세권 단지다.
덕분에 공기가 맑고 쾌적하며,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민들은 사계절 변화하는 마운틴 뷰를 거실에서 감상하며 힐링을 얻는다고 입을 모은다.
"처음 집 보러 왔을때 마운틴뷰에 반해서 바로 계약 진행했는데, 아이들이 사계절 변화할 거실뷰를 보며 커갈 생각하니 정말 뿌듯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대동청구는 다른것은 말할것도 없고 다좋지만 숲세권으로 공기가 청정하고 정말로 맑아 건강에 참으로 좋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모든것을 상쇄하고도 남지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인근에는 잘 정비된 장현천 산책로가 있어 가벼운 조깅이나 산책을 즐기기 좋다.
시흥시청 옆에는 대규모 복합행정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중앙공원 및 체육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라 향후 쾌적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다만, 산과 인접한 만큼 일부 주민들은 뱀이나 벌레 출몰을 단점으로 꼽기도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의 장단점[편집]
새재마을대동,청구 아파트는 13개 동, 총 958세대로 구성된 대단지다.
최고 20층 높이로 지어졌으며, 23평형부터 42평형까지 다양한 평형대가 혼재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32평형이 대표 평형으로 꼽힌다.
세대 구성과 집 — 넓은 공간, 오래된 흔적
이 단지의 집들은 구축 아파트 특유의 넓게 빠진 거실과 넉넉한 베란다가 특징이다.
수납공간은 요즘 신축에 비해 부족할 수 있지만, 확장 시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개별난방 방식으로 운영되어 난방비 조절이 용이하다.
"오래된 아파트의 장점이 구조 같아요. 요즘 처럼 수납공간은 없지만 거실이 넓게 빠져있고 베란다가 꽤 커서 실용적이고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연식이 오래된 만큼 일부 세대에서는 녹물 문제로 필터 사용이 필수적이라는 후기가 있으며, 알루미늄 샷시와 목창호로 인한 우풍과 결로 문제도 지적된다.
인테리어를 통해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만족하며 거주하는 주민들이 많다.
주차 — 생각보다 괜찮지만 아쉬운 연결성
총 주차 대수는 1,007대로 세대당 1.0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구축 아파트임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수치다.
실제로 일부 주민들은 "밤늦게에도 지하 제일 아래로 가면 자리가 있다", "일반적인 퇴근 시간대에 들어오면 자리 충분"이라며 주차난이 생각보다 심하지 않다고 평가한다.
"주차 생각보다 괜찮음(세대당 차량수가 적은 것인지..) 연식 비슷한 다른 구축 주차헬에 살아봤는데, 여기는 밤늦게에도 지하 제일 아래로 가면 자리가 있음. 일반적인 퇴근 시간대에 들어오면 자리 충분",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주차는 빡셈", "영 힘들어요"라는 상반된 의견도 존재한다.
가장 큰 단점으로는 지하주차장과 세대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점이 꼽힌다.
이는 큰 짐을 옮기거나 비가 오는 날 불편함으로 이어진다.
또한, 일부 몰지각한 주민들의 이중주차 후 사이드 브레이크 잠금 문제도 지적된다.
커뮤니티·상가 — 인프라 확충은 과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단지 내 상가 역시 기본적인 편의시설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주변 상권이 아직 구시가지의 성격을 띠고 있어 인프라가 미흡하다는 의견을 자주 내비친다.
"단점은 앞에 상가가 많이 부족함.. 그대신 바로뒤에 산이라 자연친화적이고 조용하고 살기가 너무좋음 커버가됨",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시흥 플랑드르와 같은 대형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복합행정타운 조성과 함께 상권이 점차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크다.
주민들은 "새롭게 오픈하고 리뉴얼 되고 있는 분위기를 볼 수 있다"며 변화의 조짐을 감지하고 있다.
관리와 운영 — 주민들의 관심이 만드는 변화
새재마을대동,청구 아파트는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 되는 편이라는 평가가 많다.
관리사무소와 경비원들이 적극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분리수거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관리사무소나 경비아저씨들이 열심히 적극적으로 일하시는 모습(분리수거나 단지관리)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이 단지는 과거부터 대동과 청구가 분리 관리되어 왔으며, 이로 인한 단합 부족과 갈등이 행정 처리 지연으로 이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외부 도색 공사나 주차 차단기 설치 등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단지 개선을 요구하고 추진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난다.
이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애정이 단지의 가치를 높이는 원동력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장점과 중고교의 아쉬움[편집]
새재마을대동,청구 아파트는 초품아 단지라는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시흥장현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시흥장현초는 경기 상위 50% 수준으로 평가받는 등 학업 분위기도 괜찮다는 평이다.
"초등학교 초인접", 입주민 한줄평
"단지내 유치원 300 이내 횡단보도 한번 건너면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의 경우 시흥가온중학교에 배정될 가능성이 높지만, 일부 학생들은 도보로 1시간 이상 걸리는 시흥장곡중학교에 배정되는 등 원거리 배정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다. 시흥가온중은 전국 상위 56% 수준의 진학률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등학교는 장곡고등학교나 시흥능곡고등학교 등 인접 구역으로 분산 배치되어 원거리 통학의 불편함이 지속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때문에 일부 학부모들은 초등학교까지는 만족하지만, 중학교 진학 시 다른 지역으로 이주를 고려하기도 한다.
"초딩까지는 좋음. 단, 중고등학교는 없어서 옆동네로 버스타고 통학.", 입주민 한줄평
다행히 시흥 장현동과 장곡동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학원가 인프라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단지 도보권에 햇님나라어린이집, 해맑은유치원 등이 있으며, 장현 프라임학원, 알아챈수학학원, 플라톤아카데미 학원 시흥, 이안서가 국어학원 시흥학원, 소마사고력수학 시흥장현캠퍼스, 정상어학원 시흥분원, 폴리어학원 시흥장현캠퍼스, 엠베스트SE 공부학원 시흥장현점 등 다양한 입시 및 예체능 학원들이 주변에 밀집하고 있어 교육 인프라가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시흥시청역 대장의 위상[편집]
새재마을대동,청구 아파트는 시흥시 장현동 일대에서 시흥시청역이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기반으로 주변 단지들과 차별화된 가치를 가진다.
특히 비슷한 시흥시 내 다른 구축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교통 호재 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다.
| 비교 항목 | 새재마을대동,청구 | 에이스 | 건영1차 | 연꽃마을금호타운 | 참이슬 |
|---|---|---|---|---|---|
| 역세권 | 트리플 역세권 | 도보 20분+ | 도보 20분+ | 도보 20분+ | 도보 20분+ |
| 신축 여부 | 구축 (1999년) | 구축 (2000년) | 구축 (1998년) | 구축 (1999년) | 구축 (2000년) |
| 학군 | 초품아 | 인접 초등학교 | 인접 초등학교 | 인접 초등학교 | 인접 초등학교 |
| 조경/쾌적성 | 숲세권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주차 편의성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재건축/리모델링 잠재력 | 높음 (리모델링) | 낮음 | 낮음 | 낮음 | 낮음 |
vs 에이스 — 역세권 프리미엄의 차이
에이스 아파트 역시 시흥시 도창동에 위치한 구축 단지이지만, 새재마을대동,청구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시흥시청역 트리플 역세권과는 거리가 멀다. 새재마을대동,청구는 서해선, 신안산선, 월판선, 나아가 GTX-F까지 아우르는 교통의 중심에 서 있어 미래 가치 면에서 에이스를 압도한다.
vs 건영1차 — 입지적 우위
시흥시 정왕동의 건영1차 아파트 또한 연식과 세대수 면에서 유사하지만, 새재마을대동,청구의 시흥시청역 인접성과 복합행정타운이라는 강력한 배후 개발 호재를 따라잡기는 어렵다.
건영1차는 상대적으로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하여 정주 여건은 안정적이나, 폭발적인 미래 가치 상승 동력은 새재마을대동,청구가 더 우위에 있다.
vs 연꽃마을금호타운 — 교통과 행정의 중심
하상동의 연꽃마을금호타운 역시 구축 대단지로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그러나 새재마을대동,청구는 시흥시청이라는 행정 중심지와 복합행정타운이라는 대규모 개발 계획을 바로 옆에 두고 있어, 단순한 주거 단지를 넘어 시흥시의 중심 생활권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훨씬 높다.
vs 참이슬 — 숲세권과 학세권의 차이
하중동의 참이슬 아파트는 새재마을대동,청구와 세대수 및 연식이 비슷하다.
하지만 새재마을대동,청구는 단지 뒤편의 산과 장현천 산책로로 대표되는 쾌적한 숲세권 환경을 자랑하며, 단지 내 시흥장현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단지로서 학부모들에게 더 높은 선호도를 얻는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천지개벽을 기다리는 단지[편집]
새재마을대동,청구 아파트는 그 자체의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경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주변의 압도적인 개발 호재 덕분에 단지의 가치가 끊임없이 재평가되고 있으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리모델링에 대한 기대와 논의가 활발하다.
추진 경과 — 시흥시청역의 시간
특히 신안산선과 월판선 개통, 복합행정타운 조성이 현재 진행 중이며, GTX-F 노선 확정으로 미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현재 계획 — 시흥시청역 복합개발의 중심
시흥시청역은 현재 운행 중인 서해선에 더해, 2028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신안산선과 역시 공사 중인 월판선이 만나 트리플 역세권을 형성할 예정이다.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월판선 개통 시 판교까지 20분대로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여기에 GTX-F 노선까지 시흥시청역을 포함하면서, 광역 교통망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 시흥시청 일대에는 2021년부터 2027년까지 대규모 복합행정타운이 조성될 계획이다.
시민문화복지관, 보건소, 중앙도서관, 중앙공원 및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면서 주거 편의성과 문화 인프라가 대폭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에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도 위치해 배후수요 또한 탄탄하다.
현재 핵심 쟁점 — 리모델링에 대한 열망
- 쟁점 ① [현재 진행] — 리모델링 추진 여부. 새재마을대동,청구는 용적률 233%, 건폐율 17%로 일반적인 재건축보다는 리모델링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다. 용적률이 높아 재건축은 어렵다는 의견이 많지만, 리모델링을 통해 신축에 버금가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 주민들은 "리모델링하기 딱 좋은 아파트", "증축 리모델링 추진 중인가요?" 등 적극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두 단지의 미묘한 경계
- 대동-청구의 분리 관리: 새재마을대동과 청구는 과거부터 함께 관리되었으나, 연식 차이와 대단지 규모로 인해 현재는 분리 관리되고 있다. 이로 인해 주차 공간 공유 문제나 단지 관리 협력 부재 등 미묘한 갈등이 존재한다는 후기가 있다. 일부 주민들은 "관리자분들 따로 두어도 같이 협력해가면서 해야지 아파트값이나 가치도 높아질 텐데 다들 자기 구역이 잘났다 우린 필요 없다 우리가 맞네 너넨 틀렸네 내부분열이 있으니 어찌 성장할까요"라며 아쉬움을 토로한다.
- 언덕길의 불편함: 단지 안쪽 동으로 갈수록 오르막길이 있어 유모차를 끌거나 연로한 주민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는 평이다. 보도블록이 울퉁불퉁한 곳도 있어 평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꿀팁 — 시청 주차장을 내 집처럼
- 시청 주차장 활용: 단지 주차장이 빡빡하게 느껴지는 밤늦은 시간에는 시흥시청 주차장을 활용하는 주민들이 많다. 밤에는 비어있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꿀팁이 공유된다.
- 인테리어의 중요성: 구축 아파트의 단점을 보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 리모델링을 적극 추천하는 의견이 많다. 인테리어 후 "펜션이나 리조트 여행 온 것 같다"는 만족감을 표하는 주민들도 있다.
카더라 · 분위기 소절 — 시흥의 인덕원 삼성
- 시흥의 인덕원 삼성: 일부 주민들은 이 단지를 인덕원 삼성 아파트에 비유하며 그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다. 인덕원 삼성 역시 트리플 역세권의 구축 단지로서 주변 신축보다 높은 시세를 형성했듯, 새재마을대동,청구 또한 압도적인 입지의 힘으로 시흥시청역 일대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 부동산 전문가의 극찬: "전 수원사람인데 여기서 친하게 지내는 부동산소장님이 그러더라구요. 시흥 대동청구 함 보라고. 너 이삼년뒤에 거기보면 경악할거라고."라는 후기처럼,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게 점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교통 호재: 시흥시청역 트리플 역세권(서해선, 신안산선, 월판선)과 GTX-F 노선 확정으로 미래 가치가 매우 높다.
- 쾌적한 숲세권 환경: 단지 뒤편의 산과 장현천 산책로 덕분에 공기가 맑고 조용하며, 계절의 변화를 만끽할 수 있다.
- 초품아 안심 통학: 단지 바로 옆 시흥장현초등학교가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보장된다.
- 행정타운 인접: 시흥시청과 복합행정타운이 가까워 행정 편의성과 미래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가 크다.
- 넓은 평형과 구조: 구축 아파트 특유의 넓은 거실과 베란다가 실용적이며, 인테리어 후 만족도가 높다.
-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유흥가가 없어 동네가 차분하고 깨끗하며, 이웃 간 정감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 자차 이동의 편리함: 연성IC와 고속도로 접근성이 좋아 자차 출퇴근 및 외곽 이동이 용이하다.
단점·유의점
- 구축 아파트의 한계: 25년차 연식으로 인한 노후화(샷시, 배관 등)와 지하주차장-엘베 미연결 등 물리적인 불편함이 존재한다.
- 미흡한 상권 인프라: 주변 상권이 아직은 구시가지의 성격을 띠고 있어 다양하고 편리한 상업시설이 부족하다는 평이다.
- 주차 불편: 세대당 주차 대수가 넉넉하지 않아 밤늦은 시간이나 일부 동에서는 주차난을 겪을 수 있으며, 이중주차 문제가 발생한다.
- 층간소음 문제: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어 민감한 경우 유의해야 한다.
- 중고등학교 원거리 통학: 초등학교는 가깝지만, 중학교는 배정 문제, 고등학교는 원거리 통학으로 인해 학부모들의 고민이 크다.
- 단지 내 갈등 요소: 대동과 청구의 분리 관리로 인한 내부 갈등 및 행정 처리 지연 문제가 일부 지적된다.
- 산 인접에 따른 불편: 숲세권의 장점과 함께 벌레나 뱀 출몰에 대한 우려도 있다.
토론[편집]
Q. 시흥시청역 트리플 역세권의 실제 체감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요?
A. 현재는 서해선만 운행 중이라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직접적인 접근성은 다소 아쉽습니다.
하지만 2028년 12월 개통 목표인 신안산선과 공사 중인 월판선이 완성되면 여의도,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되어 체감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GTX-F 노선 확정으로 광역 교통망의 중심이 될 것이기에, 미래에는 자차 없이도 서울 및 수도권 주요 거점으로의 이동이 훨씬 편리해질 것입니다.
Q. 구축 아파트로서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가능성은 어떻게 보나요?
A. 웹 확인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새재마을대동,청구 아파트 자체의 공식적인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 계획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용적률 233%로 재건축보다는 리모델링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습니다.
주민 댓글에서도 리모델링 추진 여부에 대한 문의가 많으며, 용적률과 건폐율 등을 고려할 때 증축 리모델링의 잠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향후 시흥시청역 일대 개발이 완료되고 단지 노후화가 심화되면 리모델링 추진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