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동의 기존 주거와 다양한 면적, 주차 확보량을 비교할 단지다. 남성은 선화로33길10에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소를 기준으로 실제 이용할 상점·의료시설·버스 정류장과 출퇴근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시설 접근과 배차·보행 편의는 직접 이동해 구별할 필요가 있다.
자연·조경
현재 조경·휴게 공간·단지 보행로와 동·층·방향에 따른 채광·앞 건물을 확인할 수 있다.
확인된 주민 경험이 충분하지 않아 조망이나 조용함을 단정하기 어렵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400세대·14개 동, 공급면적 기준 26~37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기존 집의 창호·단열·배관·방수·전달음·수리 이력을 개별적으로 살펴야 한다.
공급면적의 범위와 실제 실내 구조·확장 여부도 구별해야 한다.
주차
확인된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대다.
등록 기준·늦은 귀가 시간의 빈자리·회차·보행 동선을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공용 시설
현재 공용부 상태·승강기 유무와 동선·보수 이력·장기수선 계획·관리비 명세를 살펴야 한다.
확인되지 않은 주민 평가를 시설의 상태로 대신하지 않는다.
3. 교육 환경[편집]
학교 배정은 해당 연도 교육청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실제 통학 경로·횡단보도·단지 차량 출입과 현재 학원 운행을 따로 살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현대1차, 우성, 현대, 쌍방울한양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남성 | 현대1차 | 우성 | 현대 | 쌍방울한양 |
|---|---|---|---|---|---|
| 주거 생활권 | 남중동 | 모현동1가 | 동산동 | 어양동 | 주현동 |
| 작은 면적 선택 | 26평부터 | 26평부터 | 27평부터 | 26평부터 | 28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7평까지 | 47평까지 | 44평까지 | 46평까지 | 41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6~37평 | 26~47평 | 27~44평 | 26~46평 | 28~41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6대 | — | — | — | —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중앙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86년 | 1991년 | 1990년 | 1990년 | 1990년 |
vs 현대1차 — 모현동1가에서 고르는 집
현대1차는 26~4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6~37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전북도 익산시 익산대로17길 16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우성 — 동산동에서 고르는 집
우성는 27~4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6~37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전북도 익산시 서동로2길 48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현대 — 어양동에서 고르는 집
현대는 26~46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6~37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전북도 익산시 무왕로20길 33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쌍방울한양 — 주현동에서 고르는 집
쌍방울한양는 28~4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6~37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전북도 익산시 주현로 40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편집]
14개 동의 기존 단지라는 규모와 개별 집의 보수 상태를 함께 비교할 수 있다.
건축 시기만으로 현재 관리나 집 안 상태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7. 주민 평가[편집]
비교할 점
- 면적 선택: 여러 공급평형이 있다.
- 주차: 확보량과 실제 시간대별 이용을 구별해야 한다.
- 보수: 집·공용부의 현재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주차 공간은 충분한가요?
A. 확인된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대입니다.
실제 등록 대수와 늦은 시간 빈자리·회차·보행 동선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집의 수리 상태는 어떤가요?
A. 단지의 건축 시기만으로 개별 집의 상태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창호·배관·방수·전달음과 수리 이력을 해당 집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