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조용함과 언덕 접근을 함께 감수하는 집이다. e편한세상부천심곡은 단지 밖 경사와 안쪽의 평탄한 생활을 나누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6개 동·354세대의 주거단지다. 공급평형은 24·30·34평 계열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세대구성[편집]
심곡본동 성주로 158에 자리한다.
부천역은 도보 15분 이상이라는 경험이 있고 버스로 연결하는 생활도 나온다.
자유시장과 부천역 상권을 이용하면서 집 주변 상가의 선택폭은 아쉽게 느낀 주민이 있다.
자연·조경
뒤편 숲과 둘레길 산책, 조용한 주변 분위기를 좋아한다.
높은 지대와 주변의 낮은 건물 덕분에 개방감을 느낀다는 의견이 있다.
자연의 소리를 들을 만큼 조용하다는 경험과 세대 사이 벽간소음 불편은 서로 다른 소음 조건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면적과 공용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24·30·34평 계열이다.
같은 평형보다 거실이 넓게 느껴진다는 평가와 상대적으로 작은 주방에 대한 의견이 함께 나온다.
일조와 바람을 좋아하는 주민도 있지만 동·층·방향별로 실제 체감은 다르다.
주차
415면, 세대당 1.17대다.
주민은 지하주차를 이용하며 정문의 오르막 대신 낮은 쪽 주차장 입구에서 승강기를 타는 경로를 이야기한다.
차량과 보행으로 진입할 때의 편의가 다르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헬스장을 이용하는 생활이 나온다.
지하주차장과 연결되는 단지 마트가 편리하다는 경험이 있고, 그 밖의 상가 선택폭은 넓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동[편집]
초·중학교와 유치원 등이 가까워 어린 자녀와 살기 좋다는 평가가 있다.
학교 인접과 실제 배정은 구분해야 하며, 출입구별 등하교 경사와 횡단 동선도 함께 볼 부분이다.
같은 부천시 소사구의 다른 주거 생활은 괴안동의 e편한세상온수역 문서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4. 변천사 — 단지의 형성[편집]
5. 여담 — 생활에서 드러나는 특징[편집]
단지 안이 평탄하더라도 주변 접근로의 언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유모차와 장보기, 비나 눈이 오는 날의 귀가 동선을 체험하면 전망과 보행 편의 사이 선택이 구체적이 된다.
6. 주민 평가 — 선택 이유와 유의점[편집]
장점
- 뒤편 숲과 산책
- 거실 공간감
- 단지 어린이집
- 지하주차장 경유 동선
단점·유의점
- 외부 오르막
- 역까지 보행
- 주변 상가 선택폭
토론[편집]
Q. 정문의 언덕을 꼭 걸어 올라가야 합니까?
A. 주민은 낮은 쪽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승강기로 들어가는 경로도 이용합니다.
실제 보행 출입 가능 경로와 이용하실 동까지의 동선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주변이 조용하면 집 안 소음도 적습니까?
A. 외부가 조용하다는 경험과 세대 사이 소음 경험은 별개입니다.
계약하실 집의 벽간·층간소음 조건을 따로 살펴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