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4,000만(2026.7, 12층), 매매 시세 2억 3,000만 · 전세 1억 5,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4 3억 5,000만(12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3평(60㎡) | 366 | 2억 4,000만 2026.7 · 12층 | 3억 5,000만 2022.4 | 2억 3,000만 | 1억 5,000만 |
| 31평(85㎡) | 128 | 2억 3,800만 2026.2 · 12층 | 4억 4,800만 2021.11 | 2억 7,000만 | 1억 9,000만 |
TS푸른솔1차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층간소음이 많은 편이라 는데 어떤가요
고읍동에 가장 먼저 세워진 아파트가, 사반세기가 지나 이 동네에서 지하철에 가장 가까운 아파트가 됐다.
1999년 8월 입주한 494세대·6개동의 구축인데, 정문에서 7호선 연장 장거리사거리역 예정지까지의 거리를 주민들이 직접 재보니 150m 남짓이었다.
단지 최대 폭이 180m 정도라는 점을 생각하면 계산이 묘해진다.
우리 집에서 단지 반대편 동까지 걸어가는 것보다 역까지 걸어가는 게 더 가깝다는 뜻이다.
여기에 옆문으로 나가면 초등학교 입구까지 130m 내외, 그 바로 옆이 중학교, 후문 쪽 50m 거리에 유치원과 공원이 붙어 있다.
사방 출입구마다 다른 생활 기능이 하나씩 걸려 있는 배치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의 약점은 담장 밖이 아니라 안에 있다.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연결되어 있지 않고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세대당 주차 1.01대라는 나쁘지 않은 숫자에도 주차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후기가 꾸준하다.
입지는 신도시급인데 하드웨어는 1999년산이라는 간극, 그게 이 단지를 읽는 열쇠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정문 앞에 역이 들어선다[편집]
주소는 경기 양주시 부흥로 2021-7, 고읍지구의 관문인 장거리사거리 코너다.
이 사거리가 곧 7호선 연장 장거리사거리역이 들어서는 자리이고, 단지 정문은 그 예정지를 마주 보고 있다.
주민들이 이 단지를 두고 쓰는 표현은 역세권도 초역세권도 아니고 초초역세권이다.
10차선이 넘는 사거리 앞에 역사가 서면 BRT 정류장과 광역버스 정류장도 함께 정비될 것이라는 기대가 오래 붙어 있었다.
"고읍에서 교통이 가장 좋은 곳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지하철 이전에도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버스였다.
잠실로 가는 G1300번, 노원행 7번, 종로행 108번, 의정부성모병원행 118번이 지나가고 양주역·옥정 방면 노선도 촘촘하다.
정류장은 단지 앞과 덕현초등학교 앞으로 나뉘어 있어 방향에 따라 골라 타는 구조다.
자가 운전 조건도 좋은 편이다.
고읍IC가 가까워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로 바로 올라타고, 의정부성모병원과 의정부 코스트코가 각각 7분대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잠실까지 40분이면 닿는다는 실측 후기도 있다.
"버스 교통이 말도 못하게 좋은 동네. 서울 출퇴근 해도 피곤하지 않아요.", 입주민 한줄평
반면 상권은 솔직히 자랑거리가 아니다.
단지 문 앞 40m 거리에 편의점이 두 개 있고, 대형 하나로마트까지는 후문에서 850m 정도다.
그 이상의 외식·쇼핑은 걸어서 10~15분 거리의 광사동이나 고읍 시내로 나가서 해결한다.
"집주변에 상권은 크게 형성된건 없고 걸어서 10분~15분 정도 광사동 나가서 일보거나 외식하거나 하구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아침에 창문 열면 나무 냄새
이 단지 후기에서 의외로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나무다.
단지 내 수목이 우거져 있고 공원이 바로 옆에 붙어 있다는 서술이 여러 후기에 공통으로 나온다.
여름에는 후문 근처 물놀이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가 된다.
도심 상권과 거리를 둔 대가로 얻은 것이 소음 없는 저층 주거지의 공기라는 얘기가 많다.
"아침에 창문열면 나무냄새나서 좋고, 차가막히지않아 좋고.",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남향 3베이 구축의 정석[편집]
세대 구성과 집 — 정남향, 그리고 맞바람
평형은 23평과 31평 두 가지로 단순하고, 대표 평형은 23평이다.
6개동 494세대라는 규모답게 동 배치가 복잡하지 않고, 출입구별로 학교·공원·역이 나뉘어 걸린다.
구조의 핵심은 정남향과 3베이다.
각 방마다 베란다가 넓게 붙어 확장 여지가 있다는 점이 구축 치고는 후한 평가를 받는다.
계단식 구조라 프라이버시 면에서도 복도식보다 낫다.
체감은 사계절로 갈린다.
남향이라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는 문만 열어도 맞바람이 통해 시원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개별난방에 관리비 부담이 크지 않다는 평도 함께 붙는다.
"구축아파트 이지만 남향으로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맞바람으로 시원한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컨디션은 결국 세대별 손질에 달렸다.
1999년산이라는 나이를 인테리어·샤시 교체로 덮고 사는 집이 많고, 저층부터 리모델링을 마쳤다는 후기도 있다.
반대로 단지 차원의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오래전부터 나왔다.
한편 소음·냄새는 구축의 숙제로 남아 있다.
일부 후기에 따르면 아래층 대화와 TV 소리, 개 짖는 소리가 여과 없이 올라오고, 환기하려 베란다를 열면 아래층 음식 냄새가 들어온다는 불만이 있다.
주차 — 세대당 1.01대의 함정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다.
총 499대, 세대당 1.01대다.
문제는 총량이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다.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연결되어 있지 않고, 지하에서 올라오는 엘리베이터도 없다. 결국 짐이 있거나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 지하를 피하게 되고, 겨울에는 특히 지하 이용을 꺼린다는 후기가 많다.
"지하주차장 엘레베이터 없는거 빼곤 아이키우면서 살기 좋음.",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세대별 차량 보유가 늘면서 지상 경쟁이 세졌다.
지하가 어둡다는 점, 구축이라 차량이 단지 내부를 그대로 통과해 아이들 동선과 겹친다는 점도 꾸준히 지적된다.
주차 문의가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질문 유형이기도 하다.
커뮤니티·상가 — 단지 밖에서 해결하는 구조
1999년 입주 단지답게 별도 커뮤니티 시설은 기대할 대상이 아니다.
대신 후문 50m의 공원과 유치원, 문 앞 편의점, 850m 거리의 하나로마트가 커뮤니티 역할을 대신한다.
단지 자체 상가보다 장거리사거리 상권과 광사동 쪽 생활 인프라에 의존하는 형태다.
역사가 완성되면 사거리 상권이 커질 것이라는 기대가 주민 사이의 공통 시나리오다.
관리와 운영 — 엘리베이터부터 갈아엎었다
구축의 관리 성적표는 시설 교체 이력에서 드러난다.
이 단지는 엘리베이터를 전면 교체했고, 속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단지 분위기 자체가 달라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어 외벽 재도장도 추진 대상으로 올라 있다.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 공사 후 속도도 속도지만 분위기가 완전 바뀌었네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규칙은 다소 타이트한 쪽이다.
분리수거가 주 1회로 몰려 있고, 경비 인력의 분리수거 관리가 상당히 엄격하다는 후기가 있다.
배출 요일을 놓치면 일주일을 기다려야 하는 구조라 신규 입주자가 가장 먼저 적응해야 하는 부분이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에 중품아까지[편집]
이 단지가 양주 구축 시장에서 살아남은 이유의 절반은 학교다.
옆문에서 초등학교 입구까지 약 128m, 중학교 입구까지 약 134m로, 두 학교를 동시에 품은 배치다.
주민들은 이를 두고 진짜 초품아·중품아라고 부른다.
초등 단계에서는 사실상 단지 뒷길이 통학로다.
대로를 건너지 않고 학교 정문까지 닿는다는 점이 저학년 학부모 평가를 지배한다.
중학교는 한때 단지 옆에서 공사가 진행되던 곳인데, 완공 이후 중학교까지 도보권이라는 조건이 완성됐다.
"중학교와 붙어있고 뒷길로가면 초등학교와 붙어있어서 진정한 초품, 중품이죠.",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는 도보권까지는 아니지만 버스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있고, 어린이집·유치원까지 포함하면 유아부터 고교까지의 동선이 단지 반경 안에 정리된다. 학교 때문에 이 단지를 골랐다는 후기가 여러 건 반복된다.
"저희는 학교 때문에 여기를 선택했지요. 초등학교 중학교 완전 가깝고요. 값싸고 조용하고 공기 좋고.", 입주민 한줄평
다만 대형 학원가는 이 단지의 강점이 아니다.
사교육은 광사동·고읍 시내 상권이나 의정부 방면으로 나가는 구조라, 초·중 통학 편의와 학원 인프라를 같은 무게로 두는 가정이라면 계산이 달라진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양주 400~500세대 구축들 사이에서[편집]
| 비교 항목 | TS푸른솔1차 | 주내신도푸른숲8차 | 신우 | 희망 | 금광 |
|---|---|---|---|---|---|
| 생활권 | 고읍동 장거리사거리 | 광사동 | 덕계동 | 광적면 | 덕계동 |
| 세대 규모 | 494세대 | 400세대 | 491세대 | 436세대 | 498세대 |
| 7호선 연장 역세권 | 정문 앞 예정지, 초초역세권 | 고읍 생활권 인접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기존 철도 접근 | 양주역 버스 연계 | 양주역 버스 연계 | 1호선 덕계역 생활권 | 철도역 없음 | 1호선 덕계역 생활권 |
| 초·중 동시 도보권 | 초·중 모두 130m대 | 광사동 학교군 | 덕계동 학교군 | 광적면 학교군 | 덕계동 학교군 |
| 서울 광역버스·고속도로 | G1300 잠실 노선 + 고읍IC | 고읍 노선 공유 | 덕계 노선 | 버스 의존도 높음 | 덕계 노선 |
| 개발 호재 체감 | 역사·BRT·사거리 상권 개편 | 고읍·옥정 개발 파급 | 제한적 | 제한적 | 제한적 |
vs 주내신도푸른숲8차 — 같은 고읍 파급권, 역까지의 거리가 갈랐다
광사동 쪽 400세대 단지로, 고읍·옥정 개발의 파급을 함께 받는 이웃 생활권이다.
실제로 이 단지 주민들도 외식과 쇼핑은 광사동으로 나가니 두 단지의 생활권은 사실상 붙어 있다.
차이는 역까지의 거리 하나다.
장거리사거리역 예정지를 정문에서 마주 보는 조건은 고읍 안에서도 이 단지의 고유값이고, 그 값이 개통 이후의 체감 격차를 만든다.
vs 신우 — 이미 있는 철도 대 곧 생기는 철도
덕계동 491세대 단지로 세대 규모가 이 단지와 거의 같다.
결정적 차이는 철도의 시제다.
덕계동은 1호선 덕계역이라는 이미 작동하는 철도를 갖고 있다.
반대로 이 단지가 기다리는 것은 강남까지 이어지는 7호선이다.
지금 당장의 정시성이 필요하면 덕계, 개통 이후의 노선 가치를 사려면 고읍이라는 구도다.
vs 희망 — 면 지역과 사거리의 차이
광적면 436세대 단지로, 철도역이 없어 버스 의존도가 높은 입지다.
조용함을 우선한다면 선택지가 되지만, 통학·통근 동선의 선택지 폭에서는 비교가 어렵다.
이 단지는 10차선급 사거리와 IC를 동시에 물고 있는 교통 결절점에 서 있다.
같은 400~500세대 구축이라도 좌표의 성격이 다르다.
vs 금광 — 덕계동 최다 세대 대 고읍 첫 아파트
덕계동 498세대로 비교군 중 세대수가 가장 많다.
덕계역 생활권의 안정감과 상권 밀도를 이 단지가 지금 당장 이기기는 어렵다.
대신 이 단지에는 초·중학교를 함께 품은 배치와 역사 신설이라는 변수가 있다.
정착형 실거주라면 덕계, 학교와 향후 노선 가치를 노린다면 고읍으로 갈린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20년을 기다린 지하철[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곧 고읍동의 역사다.
고읍동 첫 아파트로 들어섰고, 입주 때부터 살던 주민이 그대로 역세권 주민이 되어가는 흐름이 이 단지 서사의 뼈대다.
"고읍동 첫 아파트죠. 입주때부터 살다보니 역세권이 되었네요.", 입주민 한줄평
추진 경과
학교와 엘리베이터는 이미 끝난 이야기이고, 역사 개통과 외벽 도장은 현재 진행 중인 이야기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역사 개통 시점. 완공 목표가 여러 차례 뒤로 밀린 이력이 있어, 주민들은 추가 인력 투입 같은 공정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쟁점 ② [예정] — 정류장 재배치. 역사가 완성되면 광역버스 정류장이 단지 앞으로 옮겨질 것이라는 기대가 크지만, 확정된 계획으로 언급된 것은 아니다.
- 쟁점 ③ [진행 중] — 구축 하드웨어 개선. 엘리베이터 교체는 마쳤지만 지하주차장 동 연결처럼 구조에서 비롯된 한계는 그대로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는 사실상 예비 주차장: 동과 연결이 안 되고 엘리베이터도 없어, 겨울이나 짐이 많은 날에는 지하가 비고 지상이 붐빈다.
- 어두운 지하: 조명 체감이 어둡다는 지적이 오래된 후기부터 이어진다.
- 분리수거 주 1회: 요일을 놓치면 일주일을 기다려야 하고, 관리 강도도 느슨하지 않다.
- 구축 방음·냄새: 아래층 생활 소음과 조리 냄새가 올라온다는 개별 민원이 있다.
- 단지 내 차량 통행: 차가 단지 안을 그대로 통과해 아이 동선과 겹친다는 우려가 반복된다.
꿀팁
- 출입구를 목적별로 나눠 쓴다: 정문은 역·버스, 옆문은 초·중학교, 후문은 유치원과 공원 방향이다.
- 버스는 두 정류장을 비교한다: 잠실행 G1300과 안양 방면은 덕현초등학교 앞에서 탈 수 있다.
- 장보기는 두 갈래: 급한 건 문 앞 편의점, 큰 장은 후문 쪽 하나로마트나 광사동 상권이다.
- 병원·창고형 매장 동선: 고읍IC를 통해 의정부성모병원과 코스트코 방면이 7분대로 정리된다.
- 구축은 샤시부터: 정남향·맞바람 구조라 창호만 손봐도 체감이 크게 달라진다는 후기가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매물이 잘 안 나온다: 나와도 금방 거둬들이거나 빠져서 매매·전세·월세 모두 찾기 힘든 단지라는 말이 반복된다.
- 거품 없는 아파트: 거래가 활발한데도 전세가와 매매가가 크게 벌어지지 않는다는 평가가 있다.
- 옥정 대신 여기: 옥정 진입을 검토하다 지하철 시점 때문에 이 단지로 방향을 틀었다는 후기가 있다.
- 슬세권 맥도날드: 가까운 거리에 드라이브스루 매장이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돌았으나 이후 확인된 내용은 없다. 미확인.
- 정겨운 구축: 아담하고 조용해 사람 사는 동네 같다는 표현이 유독 자주 등장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초역세권 예정: 정문에서 7호선 장거리사거리역 예정지까지 150m 안쪽이다.
- 초품아 + 중품아: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구가 모두 130m대, 고등학교도 통학 가능 거리다.
- 버스 교통의 밀도: 잠실·노원·종로·의정부 방면 노선이 촘촘해 서울 출퇴근 부담이 적다.
- 정남향 3베이: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맞바람이 통하며, 각 방 베란다 확장 여지가 있다.
- 녹지와 공원: 단지 내 수목이 많고 공원과 물놀이 시설이 후문 근처에 붙어 있다.
- 시설 개선 이력: 엘리베이터를 전면 교체했고 외벽 도장도 추진 대상이다.
- 낮은 유지 부담: 개별난방에 관리비 체감이 무겁지 않다는 평이 많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구조: 각 동과 연결되지 않고 엘리베이터도 없어 실사용 자리가 줄어든다.
- 주차 경쟁 심화: 세대당 1.01대라는 수치와 달리 지상 경쟁이 세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 1999년산 하드웨어: 세대별 리모델링 없이는 노후 체감이 분명하다.
- 방음·냄새 민원: 층간 소음과 아래층 조리 냄새 유입을 호소하는 사례가 있다.
- 약한 근린 상권: 외식·쇼핑은 광사동이나 고읍 시내로 나가야 한다.
- 학원 인프라 부족: 초·중 통학은 최상급이지만 대형 학원가는 단지 반경에 없다.
- 개통 리스크: 역사 완공 일정이 반복적으로 조정된 이력이 있다.
토론[편집]
Q. 지하철 개통 전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개통 이전에도 이 단지의 버스 경쟁력은 이미 검증된 편입니다.
잠실·노원·종로·의정부 방면 노선이 촘촘하고 고읍IC 접근도 좋아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오래 축적돼 있습니다.
다만 역사 완공 일정이 여러 차례 조정된 이력이 있으니, 개통 시점만 보고 단기 계획을 세우기보다 현재의 버스 동선으로도 생활이 성립하는지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아이 키우기에는 정말 좋은 단지인가요?
A.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구가 모두 130m대이고 후문 쪽에 유치원과 공원이 붙어 있어, 통학 동선만 보면 양주에서 손에 꼽을 조건입니다.
실제로 학교 때문에 이 단지를 골랐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대신 단지 내부를 차량이 그대로 통과하는 구축 구조라 저학년 안전에 신경이 필요하고, 학원은 광사동이나 고읍 시내로 이동해야 하는 점은 미리 감안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