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1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억 8,300만(2026.6, 9층), 매매 시세 1억 7,500만 · 전세 1억 3,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4 3억 2,000만(10층).

31평(85㎡)● 실거래  — 시세(KB)
5천1억1.5억2억2.5억3억3.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7 31평 1억 6,600만 15층2016-09-09 31평 1억 6,000만 13층2016-09-20 31평 1억 5,000만 2층2016-10-05 31평 1억 6,500만 10층2016-10-31 31평 1억 6,000만 1층2016-11-05 31평 1억 7,000만 5층2016-11-08 31평 1억 6,700만 9층2016-12-03 31평 1억 5,600만 5층2016-12-24 31평 1억 6,500만 5층2017-01-21 31평 1억 5,700만 2층2017-02-03 31평 1억 6,500만 9층2017-02-10 31평 1억 7,000만 11층2017-02-11 31평 1억 5,650만 6층2017-02-16 31평 1억 6,150만 10층2017-03-02 31평 1억 6,500만 11층2017-04-08 31평 1억 7,400만 12층2017-04-17 31평 1억 6,000만 6층2017-05-09 31평 1억 5,820만 5층2017-05-19 31평 1억 6,000만 15층2017-07-14 31평 1억 7,000만 10층2017-07-14 31평 1억 7,000만 4층2017-07-18 31평 1억 6,400만 4층2017-07-21 31평 1억 6,000만 2층2017-07-27 31평 1억 7,000만 3층2017-08-01 31평 1억 5,000만 15층2017-08-04 31평 1억 5,000만 1층2017-08-05 31평 1억 6,000만 1층2017-09-08 31평 1억 6,400만 9층2017-09-13 31평 1억 6,800만 12층2017-10-26 31평 1억 6,100만 12층2017-12-01 31평 1억 6,600만 14층2017-12-28 31평 1억 5,500만 13층2018-01-04 31평 1억 6,300만 5층2018-02-03 31평 1억 6,300만 7층2018-02-23 31평 1억 6,100만 8층2018-02-26 31평 1억 5,000만 3층2018-02-28 31평 1억 6,300만 10층2018-03-28 31평 1억 5,800만 12층2018-05-18 31평 1억 7,000만 5층2018-05-27 31평 1억 5,600만 8층2018-05-30 31평 1억 5,500만 12층2018-06-01 31평 1억 4,700만 1층2018-06-17 31평 1억 5,800만 6층2018-07-14 31평 1억 6,100만 14층2018-08-30 31평 1억 5,500만 13층2018-10-10 31평 1억 5,900만 12층2018-10-19 31평 1억 6,000만 10층2018-11-08 31평 1억 5,500만 3층2018-11-15 31평 1억 5,500만 9층2019-01-19 31평 1억 5,000만 15층2019-02-26 31평 1억 6,000만 12층2019-03-12 31평 1억 4,800만 3층2019-03-23 31평 1억 5,500만 12층2019-05-07 31평 1억 4,900만 2층2019-05-08 31평 1억 5,000만 10층2019-05-13 31평 1억 7,000만 5층2019-05-24 31평 1억 4,500만 8층2019-06-06 31평 1억 5,600만 11층2019-06-25 31평 1억 6,000만 12층2019-07-13 31평 1억 5,500만 8층2019-09-10 31평 1억 6,000만 6층2019-09-11 31평 1억 5,500만 11층2019-10-02 31평 1억 5,500만 11층2019-10-14 31평 1억 2,800만 2층2019-10-21 31평 1억 4,700만 8층2019-10-29 31평 1억 5,100만 15층2019-11-04 31평 1억 3,272만 9층2019-12-24 31평 1억 4,500만 15층2020-01-07 31평 1억 3,200만 1층2020-01-10 31평 1억 5,550만 9층2020-02-22 31평 1억 5,200만 6층2020-02-24 31평 1억 4,000만 12층2020-03-13 31평 1억 6,500만 8층2020-03-17 31평 1억 5,300만 2층2020-04-03 31평 1억 5,000만 9층2020-04-08 31평 1억 4,800만 11층2020-05-12 31평 1억 5,000만 2층2020-05-30 31평 1억 5,000만 12층2020-06-02 31평 1억 4,900만 11층2020-06-15 31평 1억 4,800만 15층2020-06-29 31평 1억 5,000만 10층2020-07-05 31평 1억 4,000만 5층2020-07-13 31평 1억 6,900만 7층2020-07-15 31평 1억 5,300만 13층2020-07-23 31평 1억 5,300만 10층2020-07-28 31평 1억 3,000만 5층2020-08-06 31평 1억 6,000만 14층2020-08-08 31평 1억 5,000만 4층2020-08-31 31평 1억 6,000만 12층2020-09-19 31평 1억 4,000만 2층2020-09-25 31평 1억 4,900만 4층2020-09-28 31평 1억 5,000만 3층2020-10-15 31평 1억 5,500만 6층2020-10-20 31평 1억 5,000만 10층2020-10-31 31평 1억 5,700만 1층2020-11-13 31평 1억 4,500만 2층2020-11-15 31평 1억 5,300만 2층2020-11-20 31평 1억 4,500만 8층2020-11-24 31평 1억 4,500만 11층2020-11-30 31평 1억 6,800만 5층2020-12-11 31평 1억 4,500만 15층2020-12-30 31평 1억 6,200만 4층2020-12-31 31평 1억 6,000만 9층2020-12-31 31평 1억 4,500만 13층2021-01-08 31평 1억 6,000만 6층2021-01-09 31평 1억 6,500만 9층2021-01-12 31평 1억 6,500만 4층2021-01-14 31평 1억 7,500만 14층2021-01-14 31평 1억 5,000만 1층2021-01-16 31평 1억 6,000만 1층2021-01-16 31평 1억 6,000만 2층2021-01-17 31평 1억 7,900만 8층2021-01-18 31평 1억 6,200만 3층2021-01-20 31평 1억 7,300만 6층2021-01-23 31평 2억 13층2021-01-23 31평 1억 8,000만 8층2021-01-30 31평 1억 7,000만 14층2021-02-01 31평 1억 6,000만 1층2021-03-08 31평 1억 7,500만 1층2021-03-09 31평 1억 9,000만 1층2021-03-19 31평 3억 11층2021-03-26 31평 2억 3,000만 3층2021-04-03 31평 2억 3,500만 9층2021-04-05 31평 2억 3,000만 7층2021-04-29 31평 2억 2,500만 5층2021-05-07 31평 1억 8,000만 2층2021-05-29 31평 2억 3,300만 3층2021-06-16 31평 2억 3,500만 2층2021-06-20 31평 2억 3,800만 1층2021-06-22 31평 2억 5,200만 5층2021-07-21 31평 2억 4,000만 3층2021-07-26 31평 2억 8,000만 13층2021-07-29 31평 2억 7,800만 13층2021-08-03 31평 2억 5,000만 1층2021-08-14 31평 2억 6,000만 15층2021-09-12 31평 2억 6,000만 6층2021-09-25 31평 2억 6,500만 4층2021-09-30 31평 2억 6,900만 3층2021-11-01 31평 2억 7,000만 1층2021-11-06 31평 2억 8,000만 10층2022-01-26 31평 2억 6,500만 7층2022-04-20 31평 2억 8,400만 8층2022-04-27 31평 2억 9,500만 13층2022-04-28 31평 3억 2,000만 10층2022-05-25 31평 2억 4,500만 2층2022-10-08 31평 2억 2,000만 8층2022-11-10 31평 2억 2층2022-11-26 31평 2억 1,000만 5층2023-03-18 31평 1억 6,000만 15층2023-03-18 31평 1억 7,000만 4층2023-03-23 31평 1억 5,800만 10층2023-03-30 31평 1억 6,000만 5층2023-04-03 31평 1억 8,800만 14층2023-04-12 31평 1억 6,200만 10층2023-05-25 31평 1억 6,800만 3층2023-06-02 31평 1억 8,000만 11층2023-06-02 31평 1억 9,850만 12층2023-06-19 31평 1억 6,200만 3층2023-07-28 31평 2억 500만 13층2023-07-31 31평 1억 8,500만 10층2023-08-07 31평 1억 5,900만 1층2023-08-14 31평 1억 8,500만 5층2023-08-29 31평 1억 8,800만 10층2023-09-04 31평 1억 7,500만 10층2023-09-20 31평 1억 7,000만 8층2023-09-25 31평 1억 3,000만 11층2023-11-28 31평 2억 2,600만 12층2023-11-30 31평 1억 8,000만 15층2024-01-13 31평 1억 8,300만 8층2024-03-20 31평 1억 6,800만 11층2024-03-28 31평 1억 6,500만 12층2024-03-31 31평 1억 6,500만 14층2024-05-29 31평 1억 5,700만 2층2024-06-11 31평 1억 7,800만 6층2024-07-12 31평 1억 6,500만 4층2024-09-06 31평 1억 8,000만 9층2024-10-02 31평 1억 8,000만 11층2024-10-18 31평 1억 6,000만 8층2024-11-09 31평 1억 6,500만 11층2025-01-08 31평 1억 8,500만 13층2025-01-08 31평 1억 7,000만 4층2025-03-15 31평 1억 5,700만 8층2025-04-25 31평 2억 2,000만 7층2025-06-07 31평 1억 6,000만 2층2025-07-01 31평 1억 7,800만 13층2025-07-04 31평 1억 5,000만 6층2025-07-09 31평 1억 7,500만 15층2025-08-29 31평 1억 6,800만 2층2025-09-30 31평 2억 500만 11층2025-10-22 31평 1억 7,000만 11층2025-11-27 31평 1억 7,000만 10층2025-12-24 31평 1억 7,000만 2층2025-12-31 31평 1억 6,400만 1층2026-01-08 31평 1억 7,500만 14층2026-01-09 31평 1억 7,800만 6층2026-01-10 31평 2억 500만 15층2026-02-19 31평 1억 6,200만 9층2026-02-21 31평 1억 7,000만 1층2026-03-04 31평 1억 7,300만 2층2026-03-14 31평 1억 7,450만 9층2026-03-27 31평 1억 6,500만 15층2026-03-27 31평 1억 7,750만 3층2026-05-07 31평 1억 5,000만 2층2026-05-28 31평 1억 7,500만 8층2026-06-10 31평 1억 8,300만 9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1평(85㎡)4981억 8,300만 2026.6 · 9층3억 2,000만 2022.41억 7,500만1억 3,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05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양주한승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겨울에 입주할 예정입니다가까운데 편의시설(은행.병원)은 어디를 이용해야하나요?

내년 봄에 입주예정인데 구축이라서 인테리어 문제로 고민이 많아요 경험담 듣고싶어요~
입주민 답변 · 2021.09

아파트 단지 안까지 마을버스가 두 대나 들어오는데, 정작 주민들은 자차가 없으면 불편하다는 말을 가장 먼저 꺼낸다.

경기 양주시 산북동 고덕로에 자리한 양주한승은 이 모순 하나로 요약되는 단지다.

교통편이 문 앞까지 들어오지만, 그 교통편이 데려다주는 곳까지가 멀다.

498세대 5개동, 2001년 준공의 개별난방 구축. 대표 평형은 31평 단일 구성에 가깝고, 총 주차 504대로 세대당 1.01대를 확보했다. 숫자만 보면 평범한 양주 구축인데, 실제 후기의 결은 상당히 다르다. 테미산 등산로가 단지에서 바로 이어지고, 불곡산 조망이 열리며, 자전거도로가 담장 옆으로 뻗어 있다. 전원주택 같은 아파트라는 표현이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이유다.

약점도 정직하다.

전철 소음, 밤 시간대 주차난, 그리고 걸어서 해결되는 일이 거의 없는 빈약한 근린 상권. 대신 단지 앞으로 도시지원시설과 산업지구 조성이 진행 중이고,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다.

지금의 불편을 견디면 뒤가 달라진다는 기대 위에 서 있는 단지다.

498세대
5개동
덕계역
도보 15분
1.01대
세대당 주차
테미산
등산로 직결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산으로 둘러싸인 택지 끝자리[편집]

행정구역은 양주시 산북동, 생활권으로는 회천지구의 외곽 끝자리다.

가장 가까운 철도는 1호선 덕계역으로, 주민들이 실측한 도보 시간은 약 15분이다.

애매하다는 뜻이기도 하고, 걸어서 닿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진짜 강점은 단지 안까지 들어오는 마을버스다.

단지 내부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마을버스 두 대가 단지를 종점처럼 드나든다.

5분 정도 걸어 나가면 덕계·고읍 방면 노선도 잡힌다.

"조용하고 공기좋고 전원주택같은 아파트 입니다. 단, 교통이 조금 불편하나 아파트안에까지 마을버스 들어오고 가까운곳에 덕계역이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런데 이 편의가 상권 부족을 메워주지는 못한다.

단지가 택지 끝에 동떨어져 있어 장보기와 외식은 사실상 차를 꺼내야 하는 일이다.

생활 장보기는 리치마트농협 하나로마트를 쓰는 편이고, 그마저 도보권은 아니다.

서울 출퇴근에 대해서는 후기가 냉정하다.

덕계역 바로 앞 단지가 아니면 서울 통근은 각오해야 한다는 평이 있고, 실제로 통근 동선을 최우선으로 두는 실수요자에게는 감점 요인이다.

"편의시설이 너무 없고 주변에 뭐가 없긴 해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체성은 사실 이쪽에 있다.

테미산 등반로가 아파트에서 바로 시작되고, 단지 안 나무와 산책로가 연식 대비 두텁다.

사방이 트여 있어 여름에도 바람이 통한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불곡산 조망도 후기에서 자주 언급되는 자산이다. 105동처럼 양옆이 산으로 감싸인 라인은 공기와 뷰를 동시에 챙긴다는 평을 받는다. 담장 바로 옆으로 자전거도로가 시원하게 뚫려 있어, 운동 목적으로 이 단지를 고른 주민도 있다.

"한승아파트만큼 나무 많고 산책로 많은 곳도 없어요. 조용하고 단지내로 마을버스 2대나 있어서 교통도 좋고.", 입주민 한줄평

의외의 반전 장점은 벌레다.

산을 끼고 있는데도 파리와 모기 외의 곤충을 집 안에서 못 봤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로, 산세권 아파트의 통상적 약점이 여기서는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반대로 조용함을 깨는 요인은 딱 하나, 전철 소음이다.

여름에 창문을 열어두면 전철 지나는 소리가 들리고, 새벽 선로 정비 소음을 지적한 주민도 있다.

도시 소음이나 조명 공해는 거의 없다는 평과 나란히 놓이는, 이 단지 특유의 소음 프로필이다.

"여름에 창문열어두면 새벽에 전철길 정비하는 소리가 좀들려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양주한승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인데 관리로 버티는[편집]

세대 구성과 집

31평 단일 평형에 가까운 구성이라 세대 간 위계가 크지 않다. 대신 동별 뷰 차이가 성격을 갈라놓는다. 105동은 양옆이 산으로 둘러싸여 조망과 공기 평이 좋고, 104동은 앞으로 산업지구 개발이 예정된 방향이라 개발 기대와 공사 소음 리스크를 동시에 안는다.

집 자체에 대한 평은 후하다.

베란다와 거실이 넓다는 언급이 반복되는데, 확장이 보편화되기 전 시기의 구축 설계가 오히려 체감 면적으로 돌아온 경우다.

다만 2001년 준공이니 인테리어 없이 들어가면 연식이 그대로 보인다는 조언이 따라붙는다.

주의할 하자 포인트가 하나 명확하게 지목된다.

주방 옆 작은방을 확장한 세대는 확장부 단열이 부족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는 것.

확장된 작은방과 화장실을 제외하면 곰팡이 문제는 크지 않다는 단서가 붙는다.

층간소음은 후기가 갈린다.

방음 자체는 미약하다는 지적과, 주민 연령층이 높아 실질 층간소음은 방어된다는 평이 공존한다.

구조적 한계를 생활 문화가 상쇄하는 구도로 읽는 편이 정확하다.

"집 자체는 베란다도 넓고 거실도 넓고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504대, 세대당 1.01대. 산술적으로는 한 세대에 한 대씩 돌아가는 수치지만, 체감은 다르다. 밤 시간대 주차난은 이 단지에서 가장 오래, 가장 꾸준히 반복되는 불만이다. 늦게 퇴근하는 세대가 자정을 넘겨 자리를 찾을 수 있는지 묻는 질문이 후기 게시판에 여러 번 올라온다.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 단지 입구 차단기 부재다.

차단기가 없어 주민이 아닌 차량도 주차하는 편이라는 지적이 있고, 이는 주차 자리 부족과 곧바로 연결된다.

"공기좋고 조용하고 넓고 다좋은데, 밤에 주차가 힘듬.",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연식과 세대수를 감안하면 커뮤니티는 기대 이상이다.

주민 전용 헬스장이 있고, 양주시 작은도서관이 단지 생활권 안에 들어와 있다.

500세대 미만 구축에서 헬스장을 갖춘 경우는 흔치 않다.

반면 단지 내 상가는 최소 구성이다.

확인되는 업종은 편의점, 세탁소, 부동산 정도.

장보기와 외식은 전부 단지 밖 일이 되고, 이것이 자차 필수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관리와 운영

후기에서 가장 일관되게 칭찬받는 항목이다.

연식 대비 관리가 잘 된다는 평, 관리사무소 민원처리가 빠르다는 평, 분리수거와 쓰레기 관리가 정돈돼 있다는 평이 나란히 나온다.

특히 재활용을 시간 제약 없이 아무 때나 배출할 수 있다는 점은 교대근무나 야근이 많은 세대에게 실질적인 편의로 꼽힌다.

관리비 부담도 크지 않다는 평이 우세하다.

보안은 아쉬움이 남는다.

라인 현관에 비밀번호 없이 출입이 가능해 치안이 걱정된다는 지적이 있고, 앞서 언급한 차단기 부재와 함께 이 단지의 개방적인 구조를 보여준다.

"연식대비 관리 잘 됨. 관리사무소 민원처리 잘 되는 편. 분리수거, 쓰레기등 관리 잘 됨.",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학교가 걸어오는 중인 단지[편집]

현재 초등학교 통학은 도보 10분 수준으로 파악된다.

나쁘지 않지만 초품아는 아니고, 저학년 학부모에게는 애매한 거리다.

그래서 이 단지 학군 서사의 핵심은 신설 학교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위치상 완성되면 통학 시간이 도보 3분 수준으로 줄어든다는 기대가 후기에 반복 등장한다.

초품아 전환은 이 단지 실거주 가치의 성격 자체를 바꾸는 변수다.

"내년에 초등학교가 근처에 생겨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 단계는 아직 완성형이 아니다.

후기에 따르면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도보 10분권에 건설 예정으로 언급되며, 학교 인프라 자체가 회천지구 개발 속도에 묶여 있는 구조다.

학원가 역시 단지 도보권에는 사실상 형성돼 있지 않아, 사교육은 덕계와 고읍 생활권으로 나가는 동선이 된다.

주민 연령 구성도 학군 판단에 참고가 된다.

어르신과 젊은 부부가 많고 중년층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후기가 있는데, 이는 학령기 자녀를 둔 세대의 밀도가 아직 두텁지 않다는 뜻으로도 읽힌다.

신설 초등학교 개교와 회천지구 입주가 겹치면 이 구성은 빠르게 바뀔 수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양주 500세대급 구축들의 좌표[편집]

비교 항목양주한승양주푸르지오가야써니빌5차양주자이2단지백석한승대방노블랜드동화옥시죤5차양주2차금광포란재나래
생활권산북동·회천지구덕계동백석읍삼숭동 시청권백석읍광사동백석읍덕계동삼숭동
세대 규모498세대498세대497세대574세대499세대499세대439세대408세대492세대
산·녹지 접근성테미산 등산로 직결·불곡산 조망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
역세권 체감덕계역 도보 15분덕계역 근접열세보통열세보통열세덕계역 근접보통
도보 상권열세보통보통양주시청·삼숭 상권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
단지 내 교통 편의마을버스 단지 진입·정류장 보유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없음
주차 여유세대당 1.01대유사유사상대적 여유유사유사유사유사유사
개발 기대감도시지원시설·산업지구·학교 신설 인접보통낮음보통낮음보통낮음보통낮음
정주 성격조용·전원형역세권 실용형읍권 저밀형시청권 브랜드형읍권 저밀형신흥 주거지형읍권 저밀형역세권 실용형시청권 배후형

vs 양주푸르지오 — 같은 498세대, 역이냐 산이냐

세대수가 정확히 같고 생활권만 갈린다.

덕계동에 붙은 양주푸르지오는 역과 상권 접근에서 앞서고, 양주한승은 산과 조용함으로 답한다.

서울 통근 비중이 높다면 전자, 재택이나 근거리 직장이라면 후자가 합리적이다.

vs 가야써니빌5차 — 읍권 저밀 대 택지 외곽

가야써니빌5차는 백석읍 저밀 주거지의 조용함을 공유하지만, 단지 앞으로 산업지구와 도시지원시설이 붙는 개발 이벤트는 없다. 양주한승은 지금 불편한 대신 앞으로의 변수가 살아 있는 쪽이다.

vs 양주자이2단지 — 시청권 브랜드 대 산세권 구축

양주자이2단지는 574세대로 규모가 크고 양주시청과 삼숭 생활권의 상권 밀도를 누린다. 도보로 해결되는 일의 개수에서 양주한승이 밀린다. 반대로 산책로와 등산로, 조망 같은 정성적 쾌적성은 양주한승 우위다.

vs 백석한승 — 같은 이름, 다른 처지

이름을 공유하는 백석한승과는 세대수도 거의 같다.

다만 백석읍 입지라 철도 접근과 개발 인접성 모두 산북동 쪽이 유리하다.

브랜드가 아니라 좌표가 갈라놓은 사례다.

vs 대방노블랜드 — 광사동 신흥 주거지와의 저울질

광사동의 대방노블랜드는 상대적으로 정비된 신흥 주거지 성격이 강하다.

생활 인프라 완성도에서는 앞서지만, 등산로 직결이나 단지 내 버스정류장 같은 양주한승만의 생활 편의는 대체되지 않는다.

vs 동화옥시죤5차 — 규모와 조용함의 교환

동화옥시죤5차는 439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작다. 저밀의 조용함은 비슷하지만, 커뮤니티 측면에서 주민 전용 헬스장과 작은도서관을 갖춘 양주한승이 체감 만족도를 가져간다.

vs 양주2차금광포란재 — 덕계 역세권 실용파

408세대의 양주2차금광포란재는 덕계동 생활권으로, 통근과 상권 실용성이 선택 이유가 된다.

조용함과 녹지를 우선순위 상단에 두는 수요라면 양주한승으로 기운다.

vs 나래 — 삼숭동 배후 수요와의 비교

나래는 삼숭동 배후 주거로 시청권 접근성이 강점이다. 양주한승은 그 접근성을 포기하고 산과 산책로, 조용함을 사는 선택이며, 여기에 회천지구 개발 기대까지 얹는 구조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아파트는 그대로, 앞이 바뀐다[편집]

추진 경과

2001. 09
사용승인. 498세대 5개동 규모로 택지개발 입지에 준공.
2021. 10
104동 앞 산업지구 개발 계획이 주민들 사이에 공유되기 시작.
2024. 02
단지 앞 도시지원시설 조성 공사 진행 중.
2026~
단지 인근 초등학교 신설 예정.

준공 이후 단지 자체를 바꾼 사건은 없다.

지금 움직이는 것은 전부 담장 밖이다.

도시지원시설 공사가 진행 중이고, 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다.

현재 계획

회천지구 개발의 후반부가 이 단지의 미래를 결정한다. 단지 앞으로는 도시지원시설이 조성되고 있으며, 104동 방향으로는 산업지구 조성이 예정돼 있다. 후기에서 첨단산업단지로 불리는 그 구역이다.

여기에 인근 초등학교 신설이 더해지면, 지금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인 근린 인프라 공백이 상당 부분 메워진다.

개발 기대감이 후기 전반의 톤을 낙관으로 밀어올리는 이유다.

"이제주변에 개발공사진행되고있고 첨단산업단지가 들어오는곳이고 앞으로 발전가능성 많은 곳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도시지원시설 공사가 길다. 단지 앞 공사가 수년간 이어지며 완공 시점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주민 언급이 있다. 공사 기간 동안의 소음과 통행 불편은 현재진행형 비용이다.
  • 쟁점 ② [예정]산업지구가 104동 앞에 붙는다. 개발 호재로 읽히는 동시에, 특정 동에는 공사 소음과 조망 변화가 먼저 도달한다.
  • 쟁점 ③ [진행 중]주차와 보안의 구조적 문제. 입구 차단기 부재와 라인 현관 개방은 개발과 무관하게 단지가 자체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자정 이후 주차: 밤늦게 귀가하는 세대에게 주차는 매일의 과제다. 늦은 퇴근이 일상이면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 확장 세대 단열: 주방 옆 작은방을 확장한 집은 단열 보강 없이는 곰팡이 리스크를 안는다.
  • 개방된 현관 라인: 비밀번호 없이 출입이 가능한 구조라 치안 우려를 말하는 주민이 있다.
  • 전철 소음의 시간대: 낮보다 여름밤과 새벽이 문제다. 선로 정비 소음은 창문을 열어두면 피하기 어렵다.
  • 도보 반경의 공백: 대로까지 걸어 나가야 하고, 그 안에서 해결되는 생활 소비가 거의 없다.

꿀팁

  • 재활용 배출 자유: 시간 제약이 없어 근무 패턴이 불규칙한 세대에게 체감 만족도가 크다.
  • 단지 내 정류장 활용: 마을버스가 단지 안까지 들어오므로, 덕계와 고읍 방면 환승 동선을 짜두면 자차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
  • 동 선택이 곧 뷰 선택: 양옆이 산으로 감싸인 라인은 공기와 조망 평이 특히 좋다.
  • 입주 전 인테리어 검토: 구축이라 시공을 전제로 예산을 잡는 편이 후회가 적다는 조언이 반복된다.
  • 테미산 등산로 직결: 운동 목적이라면 단지에서 바로 산으로 붙는 동선이 이 단지의 최대 자산이다.

카더라 · 분위기

  • 호수공원설: 단지 앞에 호수공원을 만든다는 얘기가 주민들 사이에 돌았다. 미확인.
  • 산북역 신설설: 첨단부지와 도시지원시설이 갖춰지면 산북역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기대가 후기에 반복 등장한다. 미확인.
  • 연령 구성: 어르신과 젊은 부부가 많고 중년층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관찰이 있다. 조용한 단지 분위기의 배경으로 자주 지목된다.
  • 오래 산 사람들의 단지: 장기 거주자가 많아 서로 얼굴을 아는 분위기라는 후기가 있다. 사건과 사고가 거의 없는 이유로도 설명된다.
  • 전원주택 같은 아파트: 후기에 반복되는, 이 단지의 별칭에 가까운 표현이다.

"아파트 단지가 작아서 별 다른 사건사고도 없고 조용해요. 오래 사신 분들이 많아서 서로 알고 차만 있으면 살기 괜찮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테미산 등산로 직결: 단지에서 바로 산으로 붙는 동선은 양주 내에서도 희소하다.
  • 조용함과 공기: 사방이 트인 저밀도 구조에 산세권이 겹쳐, 조용함을 최우선으로 두는 수요에 맞는다.
  • 단지 내 버스정류장: 마을버스가 단지 안까지 들어오는 편의는 규모급 단지에서도 드물다.
  • 연식 대비 관리 품질: 민원 처리, 분리수거, 시설 관리에 대한 평이 일관되게 좋다.
  • 의외의 커뮤니티: 500세대 미만 구축에 주민 전용 헬스장과 작은도서관 접근성이 붙는다.
  • 넓은 실사용 면적: 베란다와 거실이 넓다는 평이 반복되는 구축 설계의 이점이다.
  • 개발 인접성: 도시지원시설과 산업지구, 학교 신설이 모두 단지 반경에서 진행되거나 예정돼 있다.

단점·유의점

  • 자차 사실상 필수: 도보권 상권이 빈약해 장보기와 외식이 모두 차량 이동이다.
  • 밤 시간대 주차난: 세대당 1대를 확보했지만 체감은 부족하다. 입구 차단기 부재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 전철 소음: 여름철 개방 시와 새벽 선로 정비 시간대에 특히 체감된다.
  • 보안 개방성: 라인 현관 출입 통제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
  • 구축 컨디션: 2001년 준공이라 인테리어 전제 예산이 필요하고, 확장부 단열은 별도 점검 대상이다.
  • 층간 방음의 한계: 구조적으로 방음이 약하다는 평이 있으며, 연령 구성 덕에 체감이 완화되는 구조다.
  • 서울 통근 부담: 덕계역 도보 15분이라는 거리와 노선 특성상 장거리 통근에는 각오가 필요하다.

토론[편집]

Q. 자차가 없으면 정말 살기 어려운 단지인가요?

A. 통근만 놓고 보면 마을버스가 단지 안까지 들어오고 덕계역까지 도보 15분이라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문제는 출퇴근이 아니라 생활 소비입니다.

단지 내 상가가 편의점과 세탁소, 부동산 수준이고 도보권 마트나 식당이 사실상 없어서 장보기와 외식이 전부 차량 이동으로 해결됩니다.

1인 가구나 재택 근무자라면 버틸 수 있지만, 아이가 있는 세대라면 차량 한 대는 필수로 계산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개발 기대감만으로 진입할 만한 단지인가요?

A. 단지 앞 도시지원시설 공사가 진행 중이고 산업지구 조성과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어 근린 인프라 공백이 메워질 여지는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인근 초등학교가 개교하면 통학 거리가 크게 줄어들어 실거주 성격 자체가 달라집니다.

다만 개발 일정은 지연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공사 기간 동안의 소음과 통행 불편은 먼저 감당해야 할 비용입니다.

조용함과 산세권이라는 현재의 강점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지를 먼저 판단하시고, 개발은 보너스로 계산하시는 접근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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