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층고와 강변 풍경을 좋아하는 반응이 반복된다.
울산 중구 우정동 학성로 11의 진흥마제스타워울산Ⅱ는 태화강 조망과 성남동 도보 생활을 장점으로 꼽는 거주 경험이 있다.
장기 거주자들은 층간소음을 거의 느끼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한편 초등학교까지 거리와 노후한 운동시설은 별도로 살필 조건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성남동과 태화강 생활[편집]
주민은 성남동 음식점과 시장·마트·병원을 걸어 이용했다고 설명한다.
태화루사거리 버스 정류장이 가까운 점도 언급된다.
여러 구로 차량 이동하기 편했다고 느낀 경험도 있다.
자연·조경
일부 세대의 태화강 전망과 밤낮 풍경을 좋아한다는 의견이 있다.
강변과 국가정원 산책을 일상에서 이용했다는 경험도 있다.
조망 범위는 집의 창 방향과 층에 따라 다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높은 층고와 넓은 면적[편집]
세대 구성과 집
185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35~65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고 넓게 느껴졌다는 의견이 있다. 앞뒤 창으로 맞바람이 불고 겨울에도 따뜻했다고 느낀 주민도 있다. 이 경험은 타입과 창호·수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차
등록 주차는 317면, 세대당 약 1.71대다.
늦게도 공간이 여유로웠다는 의견이 많지만 주차장 자체는 좁게 느꼈다는 경험도 있다.
차량 여러 대 등록에 관한 거주 사례는 현재 규정과 구분해야 한다.
커뮤니티·상가
주민은 헬스장이 노후하고 관리가 아쉽다고 지적했다.
주변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하는 장점과 공동 운동시설 상태는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관리와 운영
분리수거와 음식물 쓰레기 배출이 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오랫동안 살며 층간소음을 거의 느끼지 않았다는 경험이 반복되지만, 이를 모든 집의 무소음으로 보장할 수는 없다.
층고만으로 방음 성능을 단정하기도 어렵다.
3. 교육 환경 — 가까운 상권과 다른 통학 거리[편집]
주민은 초등학교가 걸어가기에는 다소 멀다고 설명한다.
주변 개발로 학교가 생기기를 바란 의견은 확정된 신설 계획과 다르다.
현재 학교 배정과 통학 경로를 따로 살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세창짜임(주상복합), 리버스위트(주상복합), 반구신동아파밀리에(주상복합), 에일린의뜰1차, 번영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1차, 현대싱그런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진흥마제스타워울산II(주상복합) | 세창짜임(주상복합) | 리버스위트(주상복합) | 반구신동아파밀리에(주상복합) | 에일린의뜰1차 | 번영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1차 | 현대싱그런 |
|---|---|---|---|---|---|---|---|
| 주거 생활권 | 우정동 | 반구동 | 태화동 | 반구동 | 유곡동 | 복산동 | 성안동 |
| 작은 면적 선택 | 35평부터 | 29평부터 | 22평부터 | 29평부터 | 33평부터 | 28평부터 | 34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65평까지 | 31평까지 | 35평까지 | 33평까지 | 33평까지 | 33평까지 | 34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35~65평 | 29~31평 | 22~35평 | 29~33평 | 33~33평 | 28~33평 | 34~34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71대 | 세대당 1.06대 | 세대당 1.1대 | 세대당 1.04대 | 세대당 1.34대 | 세대당 1.18대 | 세대당 1.07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10년 | 2006년 | 2007년 | 2014년 | 2013년 | 2015년 | 2007년 |
vs 세창짜임(주상복합) — 반구동에서 고르는 집
세창짜임(주상복합)는 29~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5~6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울산시 중구 화합로 39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6대다.
vs 리버스위트(주상복합) — 태화동에서 고르는 집
리버스위트(주상복합)는 22~3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5~6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울산시 중구 화진길 13-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대다.
vs 반구신동아파밀리에(주상복합) — 반구동에서 고르는 집
반구신동아파밀리에(주상복합)는 29~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5~6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울산시 중구 반구정15길 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4대다.
vs 에일린의뜰1차 — 유곡동에서 고르는 집
에일린의뜰1차는 33~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5~6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울산시 중구 종가5길 1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4대다.
vs 번영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1차 — 복산동에서 고르는 집
번영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1차는 28~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5~6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울산시 중구 번영로 43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8대다.
vs 현대싱그런 — 성안동에서 고르는 집
현대싱그런는 34~3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5~65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울산시 중구 함월로 7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7대다.
5. 변천사 — 우정동 강변 주상복합[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 — 전망보다 먼저 고른 조건[편집]
강 전망뿐 아니라 층간소음 경험과 주차 여유를 더 중요하게 봤다는 주민도 있다.
강변의 보이는 풍경과 매일 체감하는 실내·주차 조건이 함께 선택 이유가 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일부 세대의 강 조망과 높은 층고를 좋아한 경험이 있다.
- 층간소음을 거의 느끼지 않았다는 장기 거주 의견이 있다.
- 주차와 성남동·강변 접근을 편리하게 느꼈다.
단점·유의점
- 초등학교까지 도보 거리를 아쉬워한 의견이 있다.
- 헬스장 노후와 주차장 폭을 지적한 경험이 있다.
8. 토론[편집]
Q. 층간소음이 전혀 없는 집인가요?
A. 오랫동안 소음을 거의 느끼지 않았다는 주민 의견이 반복됩니다.
다만 개별 거주 경험이므로 실제 세대의 생활 소리까지 보장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Q. 주차를 여러 대 등록할 수 있나요?
A. 여러 대를 등록해 이용했다는 경험은 있지만 현재 허용 대수와 비용은 관리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록 조건과 실제 주차 구역을 함께 알아보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