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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지 — 번영로와 복산동 생활시설[편집]
번영로 435의 번영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1차다. 관리 등록에서는 1단지로도 확인되는 207세대 단지이며 인근 2단지와 구분해야 한다.
주민은 대형마트·전통시장·병원·학원이 가까워 장보기와 자녀 생활에 편하다고 설명한다.
사거리 대로에서 차로 진입하거나 버스로 성남동·남구·북구 방향에 이동하기 좋다는 경험도 있다.
개인의 차량 이동 시간을 고정된 출퇴근 시간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옛 후기의 트램 정거장 예상이나 주변 신축 기대는 현재 이용 가능한 시설과 구분해야 한다.
특히 주민이 추측한 정거장 위치를 확정 노선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2. 세대와 시설 — 작은 단지의 공용 공간[편집]
207세대·4개 동, 공급면적 기준 28~3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일부 동에서 해가 오래 들고 밝게 지냈다는 주민이 있다. 해당 동·층·방향의 경험이며 모든 집의 채광이 같다는 뜻은 아니다.
주차 — 과거와 최근의 체감 변화
등록 주차는 245면, 세대당 약 1.18대다.
예전에는 밤늦게도 지하에 자리가 있고 집과 연결돼 편했다는 주민이 있다.
이후 장기 거주자는 차량이 늘며 밤 10시 무렵부터 지하 자리가 부족해졌다고 설명했다.
지하주차장은 두 층이라는 주민 설명이 있다.
늦은 귀가에 주변 도로를 이용했다는 경험은 상시 합법적인 대체 주차장이 있다는 뜻이 아니다.
현재 등록 규정과 실제 귀가 시간의 자리를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와 생활 편의
주민은 무인택배함과 상시 재활용 배출을 편하게 이용했다고 설명한다.
반면 경로당·작은 헬스장 외 커뮤니티가 적고 운동기구도 많지 않아 아쉽다는 경험이 있다.
현재 개방 시설과 이용 방식은 관리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소음 — 도로와 이웃 생활음
층간소음 없이 지냈다는 주민과 세탁실 물소리·위층의 생활음이 선명해 힘들었다는 주민이 함께 있다.
대로변 동에서 소음·매연을 느꼈다는 설명과 최근에도 도로 소리가 크다는 의견이 있다.
밝은 집이라는 장점이 도로 소음을 없애 주지는 않는다.
3. 교육 — 학교·학원과 배정 확인[편집]
주변 학교·학원에 만족하는 주민이 있다.
과거 초등학교 배정이 약사초로 바뀌었다는 주민 설명도 있지만 현재 모든 세대의 배정을 독립 확인한 것은 아니다.
입학 시점의 공식 통학구역과 큰길을 건너는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반구신동아파밀리에(주상복합), 진흥마제스타워울산II(주상복합)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번영로효성해링턴플레이스1차 | 반구신동아파밀리에(주상복합) | 진흥마제스타워울산II(주상복합) |
|---|---|---|---|
| 주거 생활권 | 복산동 | 반구동 | 우정동 |
| 작은 면적 선택 | 28평부터 | 29평부터 | 35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3평까지 | 33평까지 | 65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8~33평 | 29~33평 | 35~65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18대 | 세대당 1.04대 | 세대당 1.71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15년 | 2014년 | 2010년 |
vs 반구신동아파밀리에(주상복합) — 반구동에서 고르는 집
반구신동아파밀리에(주상복합)는 29~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8~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울산시 중구 반구정15길 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4대다.
vs 진흥마제스타워울산II(주상복합) — 우정동에서 고르는 집
진흥마제스타워울산II(주상복합)는 35~65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8~3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울산시 중구 학성로 1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71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복산동에서 규모가 다른 집을 살펴볼 때에는 번영로센트리지2단지의 생활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다.
6. 주민평가 — 생활시설의 편리함과 작은 규모[편집]
마트·병원·학원·버스가 가까워 이 동네 안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경험이 있다.
작은 커뮤니티, 늦은 지하 주차와 도로·이웃 생활소음은 입지 만족과 별도로 살펴볼 부분이다.
7. 토론[편집]
Q. 밤늦게도 지하주차장에 자리가 있나요?
A. 과거에는 여유로웠다는 주민이 있지만 이후에는 밤 10시 무렵부터 부족해졌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귀가 시간의 자리와 현재 차량 등록 규정을 확인해 주세요.
Q. 도로변 집도 조용하게 지낼 수 있나요?
A. 조용하게 지냈다는 주민도 있지만 대로변 동의 차량 소음과 실내 생활음을 불편하게 느낀 주민도 있습니다.
해당 동·층에서 창문을 여닫고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