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5,600만(2026.5, 18층), 매매 시세 2억 9,000만 · 전세 2억 2,500만(1년 전 대비 -3.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4.6 3억 3,000만(9층).

34평(85㎡)23평(59㎡)● 실거래  — 시세(KB)
1억1.5억2억2.5억3억3.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10-01 34평 2억 2,250만 9층2016-10-08 23평 1억 8,800만 11층2016-10-26 34평 2억 1,400만 5층2016-11-15 23평 1억 9,000만 11층2017-02-08 23평 1억 9,200만 10층2017-03-13 23평 1억 9,200만 7층2017-05-02 34평 2억 2,700만 15층2017-05-25 23평 1억 8,500만 5층2017-05-30 34평 2억 1,200만 1층2017-06-05 34평 2억 700만 1층2017-06-24 34평 2억 2,200만 13층2017-06-28 34평 2억 2,500만 8층2017-07-24 23평 1억 8,600만 4층2017-09-09 34평 2억 1,800만 4층2017-09-28 34평 2억 1,700만 12층2017-09-30 34평 2억 2,500만 8층2017-10-09 23평 1억 8,900만 4층2017-11-14 34평 2억 1,700만 8층2017-12-07 34평 2억 800만 3층2018-02-09 23평 1억 9,250만 6층2018-03-10 23평 1억 8,800만 12층2018-04-03 23평 1억 8,500만 15층2018-06-09 34평 2억 2,200만 3층2018-06-22 23평 1억 8,600만 6층2018-07-16 34평 2억 1,500만 16층2018-11-16 23평 1억 7,800만 9층2019-01-22 23평 1억 8,600만 4층2019-03-14 23평 1억 9,300만 9층2019-05-05 23평 1억 8,300만 10층2019-05-08 34평 2억 1,500만 5층2019-09-17 23평 1억 9,200만 13층2019-09-21 23평 1억 8,300만 4층2019-09-28 23평 1억 9,000만 6층2019-10-28 23평 1억 9,000만 4층2019-11-05 23평 1억 9,000만 13층2019-11-09 34평 2억 1,500만 4층2019-12-24 23평 1억 9,600만 5층2020-01-13 23평 1억 9,000만 2층2020-01-18 23평 1억 8,250만 2층2020-02-21 23평 1억 9,750만 8층2020-03-04 34평 2억 3,900만 2층2020-04-24 34평 2억 3,000만 9층2020-05-04 23평 1억 9,200만 2층2020-05-10 34평 2억 6,800만 2층2020-06-05 34평 2억 9,900만 15층2020-11-13 23평 2억 5,000만 9층2020-12-28 23평 2억 4,850만 11층2021-09-25 23평 3억 5층2023-10-16 23평 2억 4,800만 4층2023-10-20 23평 2억 4,500만 2층2023-11-21 23평 2억 4,700만 5층2024-06-03 34평 3억 3,000만 9층2024-12-31 23평 2억 4,000만 1층2025-01-09 23평 2억 4,000만 11층2025-05-03 23평 2억 2,750만 3층2025-05-25 23평 2억 4,200만 15층2025-07-28 23평 2억 1,800만 14층2025-09-19 23평 2억 1,000만 8층2025-11-04 34평 2억 6,500만 10층2025-12-22 34평 2억 7,000만 17층2026-01-31 23평 2억 3,500만 13층2026-03-11 23평 2억 1,000만 15층2026-04-13 34평 2억 6,900만 13층2026-05-04 34평 2억 5,600만 18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4평(85㎡)992억 5,600만 2026.5 · 18층3억 3,000만 2024.62억 9,000만2억 2,500만
23평(59㎡)872억 1,000만 2026.3 · 15층3억 2021.92억 3,000만1억 8,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64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주공삼성타운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주차장이 많이 없나요? 저녁에 없으면 어디에 주차를 보통 하나요?

주차할 때는 저녁 늦게와도 많았어요 간혹 주차할 때 없으면 1단지 쪽에 대놓기도 해요주차 스트레스 없는 곳 이에요
입주민 답변 · 2025.10

대전역과 복합터미널을 걸어서 오갈 수 있는 아파트인데, 정작 주민들은 "저평가"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대전 동구 삼성동의 주공삼성타운, 주민들에게는 삼성타운2단지로 더 익숙한 이 단지는 2007년 입주한 613세대 8개 동 규모의 아파트다. 대전역과 동부(복합)터미널 사이에 딱 끼어 있어 KTX와 고속버스를 양손에 쥔 진짜 역세권이지만, 화려한 브랜드도 초고층도 아닌 탓에 오래도록 조용히 저평가받아 왔다. 그런데 단지 앞뒤로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구성2지구 개발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위치는 원래 좋았다"던 주민들의 목소리에 슬슬 힘이 실리는 중이다.

강점은 명확하다.

대동천을 낀 산책 환경, 남향 맞바람의 환기, 그리고 13년을 살아도 큰 하자가 없었다는 튼튼한 시공. 반대로 약점도 솔직하다.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후기가 꾸준하고, 34평 위주의 구축 구조는 요즘 신축의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다.

조용하고 정직한 동네, 그게 이 단지의 본질에 가깝다.

2007
준공
613
세대수
도보권
대전역
대동천
산책 환경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KTX 타는 동네[편집]

이 단지의 첫 번째 무기는 교통이다.

대전역동부터미널이 시내버스로 두세 정거장, 도보로도 15분 안팎이라 주민들은 이를 "진정한 역세권"이라 부른다.

자가용을 몰면 대전IC판암IC가 지척이고, 둔산동·서대전 등 대전 주요 생활권까지 대부분 20분 안쪽으로 닿는다.

"대전역, 터미널, 대전IC, 판암IC 다 가깝고 둔산동 서대전 등등 20분 안쪽으로 다 갈 수 있어서 편해요. 주변 개발도 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도심답게 촘촘하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역전시장이 함께 있어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을 취향대로 오갈 수 있고, 슈퍼가 가까워 일상 장보기가 편하다는 후기가 많다.

대전역이 가까운 덕에 서울 나들이가 유독 수월하다는 점은 이 동네에서 오래 산 주민일수록 크게 치는 대목이다.

"바로 옆에 대동천이 있어서 좋고 여름에 바람도 잘 통해서 시원해요. 무엇보다 대전역이 가까워서 서울 가기 편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단지 앞은 도로, 뒤는 대동천이다.

천변을 따라 산책로가 잘 닦여 있어 저녁 운동 코스로 손색이 없고, 봄이면 단지 입구 벚꽃길이 동네에서 손꼽히는 풍경으로 꼽힌다.

남향으로 앉은 배치에 앞뒤가 트여 맞바람이 통하니, 여름 환기와 일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봄이 되면 이곳이 가장 예뻤다. 입구에 벚꽃길과 소란이 없는 한적한 곳, 가끔 이곳과 그 시간이 그립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하천을 낀 입지의 이면도 있다.

물가가 가까운 만큼 여름철 벌레가 많다는 불만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다는 장점과 벌레라는 단점이 같은 대동천에서 나온다는 점이, 이 단지 환경 후기의 솔직한 양면이다.

"동네가 조용하나 주변에 천이 있어서 벌레 많아요. 하지만 천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음.",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주공삼성타운

2. 세대 구성과 시설 — 정직하게 튼튼한 구축[편집]

세대 구성과 집

세대 구성은 23평과 34평 두 평형으로 단순하며, 대표 평형은 34평이다.

남향 위주 배치라 해가 잘 들고 앞뒤가 트여 맞바람 환기가 잘된다는 점이 실거주 만족의 핵심으로 꼽힌다.

개별난방을 쓴다.

집 컨디션에 대해서는 의외로 후한 평가가 많다.

입주 초기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장기 거주자들이 "큰 하자 없이 편하게 지냈다"며 시공 품질을 신뢰한다.

"처음 아파트 지을 때부터 살았습니다. 살면서 하자 문제가 거의 없던 게 시공사에서 양심적으로 튼튼히 한 듯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대로 가장 뚜렷한 약점은 층간소음이다.

조용하고 살기 편하다는 총평과 별개로,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지적은 여러 해에 걸쳐 꾸준히 반복된다.

구축 특유의 구조가 아쉽다는 목소리도 함께 나온다.

"근처에 터미널, 산책로, 마트, 대전역이 다 있어서 살기에는 편하나 층간소음에 취약.",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는 지하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다수 후기에서 "다른 아파트에 비해 널널하다", "이중주차가 없다"는 평이 오래 이어져 왔다.

도심 구축 단지에서 이중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건 분명한 장점이다.

"지하 주차장이 있어 주차 공간은 다른 아파트에 비해 널널합니다. 이중 주차도 없구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최근 들어 저녁 시간대 주차 자리를 묻는 문의가 올라오는 걸 보면, 예전만큼 무조건 넉넉하다고 단정하긴 어려운 분위기다.

지하주차장과 동 간 엘리베이터 연결 여부를 확인하려는 실수요자 문의도 종종 보인다.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내세우는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맞은편 우송대·솔브릿지국제대학의 스포츠센터(솔스포렉스)를 사실상 생활 체육 인프라처럼 활용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수영장·헬스·사우나가 깨끗하게 운영된다는 후기가 많아, 단지 밖 시설이 커뮤니티 공백을 메워주는 구조다.

"아파트 맞은편에 솔브릿지 대학에서 스포츠센터 및 사우나도 깨끗하게 운영 중인 점도 좋고.", 입주민 한줄평

생활 편의시설은 단지 반경 안에서 대부분 해결된다.

뒤편으로 사계절마트성남도서관, 앞쪽으로 우송솔스포렉스, 인근에 의원·은행·유치원까지 촘촘히 깔려 있어, 도보권 생활이 편하다는 점이 오래된 자랑거리다.

관리와 운영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관리가 무난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큰 하자 없이 오래 유지되는 시공 품질에 대한 신뢰가 관리 만족으로도 이어지는 편이다.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단지라는 총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에 신설 학군 호재까지[편집]

초등 단계의 만족도가 높다.

단지 가까이 삼성초등학교(성남초 인근)와 병설유치원이 있어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이 통학·저녁 운동을 함께 챙기기 좋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슈퍼 가까이 있어서 장보기 편하고 성남초등학교도 가까워서 저녁 때 운동하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 배정은 전통적으로 보문중·보문고, 충남여중·충남여고 등 대전 동구 도심 학군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주민들의 이해다.

여기에 최근 가장 큰 관심사는 구성2지구 신설 학교다.

단지 바로 뒤편에 구성중·고등학교가 추진되면서, 배정 학군 자체가 새로 짜일 가능성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역세권 개발, 혁신도시, 다목적체육관, 향후 구성중학교 수혜지.",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등은 이미 초품아 성격이 강하고, 중·고는 기존 도심 학군에 더해 신설 학교 호재가 겹치는 국면이다.

다만 학원가 규모나 진학 실적 같은 세부 평판은 후기에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아, 이 부분은 실수요자가 별도로 확인해볼 대목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도심 역세권이냐, 남부 신주거벨트냐[편집]

주공삼성타운의 좌표는 같은 대전 동구 안에서도 뚜렷하다.

비교 대상이 되는 단지들은 대체로 가오동·낭월동·용운동·가양동 등 동구 남부·동부의 주거 벨트에 자리한 반면, 이 단지는 대전역 도심권에 붙어 있다.

규모는 600~700세대로 서로 비슷해 성격 비교가 선명하게 갈린다.

비교 항목주공삼성타운은어송3단지아이파크한화꿈에그린남대전e편한세상대주파크빌은어송1단지풍림아이원
생활권대전역 도심권(삼성동)동구 남부(가오동)동구 동부(용운동)남대전(낭월동)동구(가양동)동구 남부(가오동)
대전역·도심 접근성KTX·터미널 도보권차량권차량권차량권도심 인접차량권
하천·산책 환경대동천 인접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
개발 호재역세권·구성2지구 인접보통보통남부권 개발보통보통
단지 성격도심 구축·저평가신흥 주거브랜드 주거신축 주거실속 주거신흥 주거
세대 규모613세대696세대641세대713세대670세대664세대

vs 은어송3단지아이파크 — 도심 vs 가오동 신흥 주거

은어송3단지아이파크는 동구 남부 가오동의 신흥 주거 벨트를 대표하는 단지다.

주거 쾌적성과 단지 정돈도에서 강점을 갖지만, 대전역·터미널로 상징되는 도심 접근성에서는 삼성타운의 도보권을 따라오기 어렵다.

도심 인프라를 걸어서 쓰고 싶으냐, 정돈된 남부 주거지를 택하느냐의 문제다.

vs 한화꿈에그린 — 브랜드냐, 위치냐

한화꿈에그린은 용운동 일대의 브랜드 아파트로 상품성 측면의 인지도가 있다.

다만 대전역 도심권과는 거리가 있어, 걸어서 KTX를 타고 서울을 오가는 생활은 삼성타운 쪽이 확실히 유리하다.

브랜드 프리미엄을 살 것인가, 위치 프리미엄을 살 것인가의 대결이다.

vs 남대전e편한세상 — 남부 신축 vs 도심 구축

남대전e편한세상은 낭월동 남대전권의 신축 성격 단지로 세대 규모도 가장 크다.

신축의 상품성이 분명한 강점이지만, 삼성타운은 개발 호재가 몰리는 대전역세권 바로 옆이라는 입지로 맞선다.

신축의 지금 vs 도심의 잠재력 구도다.

vs 대주파크빌 — 실속형 이웃

대주파크빌은 가양동의 실속형 주거 단지로 도심과도 비교적 가깝다.

생활권이 겹치는 만큼 대안으로 검토되곤 하지만, 대동천 산책 환경과 대전역세권 개발 인접성이라는 서사에서는 삼성타운이 이야깃거리를 더 갖고 있다.

vs 은어송1단지풍림아이원 — 같은 은어송, 같은 남부

은어송1단지풍림아이원 역시 가오동 은어송 지구의 단지로, 3단지아이파크와 비슷하게 남부 주거 벨트의 쾌적함을 무기로 한다.

조용한 주거 환경을 최우선한다면 후보가 되지만, 도심·터미널 도보권과 하천 조망이라는 조합은 삼성타운만의 것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앞뒤로 판이 바뀐다[편집]

이 단지의 미래를 좌우하는 건 단지 자체보다 앞뒤에서 벌어지는 개발이다.

앞쪽으로는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와 혁신도시, 뒤쪽으로는 구성2지구가 동시에 움직이면서, 오래 저평가받던 입지의 서사가 통째로 다시 쓰이는 국면이다.

추진 경과

2007. 09
준공·입주. 613세대 8개 동 규모.
2020~2021
인접한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혁신도시 개발이 본격화되고, 삼성4구역·성남3구역 등 주변 정비가 화제가 됨.
2025~
단지 뒤편 구성2지구 개발과 구성중·고 신설이 진행 중.

준공 자체는 오래전에 끝났지만, 단지의 가치를 흔드는 주변 개발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가장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건 단지 바로 뒤편의 구성2지구다.

신설되는 구성중·고등학교다목적체육관이 함께 조성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배정 학군과 생활 인프라가 동시에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앞쪽으로는 대전역세권 개발과 혁신도시 조성이 이어지고 있어, 단지가 개발 벨트의 한가운데에 놓이는 그림이다.

주변으로 눈을 넓히면 재료는 더 많다.

단지 앞쪽 삼성4구역 신축 개발과 성남3구역 정비, 인근 쪽방촌 도시재생 등이 함께 거론되며, 상권과 주거 환경이 단계적으로 정비될 것이라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여기에 기상청 등 공공기관의 대전 이전까지 겹치면서, 대전역 일대의 배후 수요를 두텁게 하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

"대전역과 버스터미널 중간에 시내버스 두세 정거장 거리로 위치하고 있어 진정한 역세권인데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아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전역세권 및 삼성4구역 개발되면서 주거 위치의 메리트 역시 동반 상승하지 않을까 싶네요.", 입주민 한줄평

"삼성타운 바로 앞이 혁신도시로 지정되었습니다. 바로 앞에 솔브릿지국제대학은 역세권 개발 구역이구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개발 기대감과 실현 시점의 간극. 역세권·구성2지구 개발이 오래 회자되어 온 만큼, 실제 착공·완공이 체감되기까지의 시차를 주민들이 지켜보는 국면이다.
  • 쟁점 ② [예정]광역철도 등 교통 변수. 충청권 광역철도 연장 등 주변 철도 사업이 거론되며 새 역 신설에 대한 기대가 있으나, 단지 인접 여부는 향후 노선 확정을 지켜봐야 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조용한 동네라는 총평과 별개로, 층간소음에 약하다는 지적이 가장 꾸준히 반복되는 실거주 단점이다.
  • 여름 벌레: 대동천을 낀 대가로 여름철 벌레가 많다는 불만이 있다. 산책 환경과 맞바꾸는 셈이다.
  • 구축 구조: 34평 위주의 구축 평면이라 요즘 신축의 수납·구조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꿀팁

  • 단지 밖 헬스장이 곧 커뮤니티: 맞은편 우송대 솔스포렉스의 수영장·헬스·사우나를 생활 체육 인프라로 활용하는 게 이 동네의 오랜 노하우다.
  • 서울행은 KTX가 정답: 대전역이 도보권이라, 서울 출퇴근·나들이는 자가용보다 KTX가 압도적으로 편하다.
  • 장보기 이원화: 대형 쇼핑은 이마트, 정겨운 장보기는 역전시장으로 나눠 쓰는 주민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대전역과 터미널 중간에 낀 진짜 역세권인데도 오래 저평가받았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공유되어 있다. 개발이 가시화되면 재평가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깔려 있다.
  • 봄철 단지 입구 벚꽃길은 동네에서 알아주는 풍경으로, 사진 명소처럼 회자된다.
  • 밤이면 맞은편 솔브릿지·우송대 캠퍼스의 야경이 단지에서 함께 보여 운치가 있다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전해진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도심 역세권: 대전역·동부터미널이 도보권인, 대전에서 흔치 않은 진짜 도심 역세권이다.
  • 대동천 산책 환경: 뒤편 천변 산책로가 잘 닦여 있어 일상 운동 코스로 인기다.
  • 남향 맞바람: 해가 잘 들고 앞뒤가 트여 환기가 잘된다.
  • 튼튼한 시공: 장기 거주자들이 큰 하자 없는 시공 품질을 신뢰한다.
  • 주차 여유: 지하주차장을 갖췄고 이중주차가 없다는 평이 오래 이어진다.
  • 개발 호재: 역세권·구성2지구 등 앞뒤 개발이 동시에 진행되는 입지다.

단점 · 유의점

  • 층간소음: 구축 구조 탓에 층간소음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 여름 벌레: 하천 인접으로 여름철 벌레가 많은 편이다.
  • 구축 상품성: 신축 대비 평면·커뮤니티 등 상품성은 아쉬울 수 있다.
  • 개발 시차: 개발 기대가 큰 만큼 실제 실현까지의 시차를 감안해야 한다.
  • 최근 주차 문의: 예전만큼 무조건 넉넉하다고 보긴 어렵다는 최근 분위기가 있다.

토론[편집]

Q. 대전역이 걸어서 갈 만한 거리라던데, 정말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수준인가요?

A. 단지에서 대전역까지 도보 15분 안팎, 시내버스로는 두세 정거장 거리라 실제로 KTX를 일상적으로 이용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대전역이 가까워 서울 나들이가 편하다는 후기가 꾸준히 나오는 만큼, 서울로 정기적으로 오가야 하는 분에게는 이 단지의 위치가 상당한 강점이 됩니다.

다만 아침 도보 시간과 계절 날씨는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개발 호재가 많다는데,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앞쪽 대전역세권 개발과 뒤편 구성2지구·구성중고 신설이 동시에 거론되는 입지라 잠재력은 분명합니다.

다만 이런 개발 이야기가 오래 회자되어 온 만큼, 실제 착공과 완공이 체감되기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심 역세권 실거주 가치가 이미 충분한 단지이므로, 개발은 덤으로 보고 실거주 만족을 우선순위에 두고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실거래가
주공삼성타운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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