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1,500만(2026.7, 11층), 매매 시세 3억 2,800만 · 전세 2억 5,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3 4억 2,000만(10층).
33평(85㎡)34평(85㎡)●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지하철역이 도보권에 없는데도, 이 단지 주민들은 웬만한 볼일을 슬리퍼 차림으로 해결한다.
홈플러스와 CGV, 스타벅스, 그리고 패션아일랜드가 모두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고, 뒤로는 식장산이 단지를 받치고 있어 공기가 맑다.
대전 동구 가오동에서 흔히 말하는 "슬세권"의 원형 같은 단지다.
정체성은 분명하다.
664세대 8개동의 아담한 규모에, 상권 접근성만큼은 은어송마을 여러 단지 가운데 "넘사벽"이라는 말이 주민 후기에서 반복된다.
반대로 솔직한 약점도 뚜렷하다.
지하철역까지는 버스를 타고 나가야 하고, 2007년 준공으로 세월이 쌓여 리모델링을 바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그럼에도 이곳을 떠나지 않는 이유를 주민들은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돌아다녀 봐도 이만큼 살기 좋은 동네가 없더라는 것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슬리퍼로 다 되는 동네[편집]
가오동 생활권의 한복판이다.
가오동 네거리에서 가장 가까운 축에 속하고, 주소지인 동구청로 67은 동구청과 지척이라 관공서 볼일도 멀지 않다.
단지 앞으로는 대전 동부권 사람들이 몰리는 상업지구가 펼쳐지는데, 그 핵심이 홈플러스와 패션아일랜드다.
패션아일랜드 건물 안에 CGV와 키즈카페가 들어가 있어, 장보기와 영화, 아이 놀이가 한 동선에서 끝난다.
주민들이 자랑하는 건 이 모든 것이 "도보로 금방"이라는 점이다.
먹자골목과 메인상가, 병원, 카페, 빵집까지 웬만한 생활 인프라가 걸어서 해결되는 밀집도가 이 단지의 최대 무기다.
"학원, 대형마트, 상가 등이 가까워서 편리해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은 양면적이다.
도로 사정은 나쁘지 않아 판암IC와 남대전IC가 인접해 자가용 이동은 수월하다는 평이 많다.
다만 도시철도 1호선 역까지는 걸어가기 어려워 버스를 한 번 타고 나가야 한다는 점이 실거주자들이 꼽는 대표적 불편이다.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세대라면 이 지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지하철은 없지만 버스도 잘되어있고. 다만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아파트 헬스장이 조그맣다는 단점이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 · 조경
가오동이 대전권 외곽이라는 위치의 대가로 얻는 것이 공기다.
단지 바로 옆에 식장산이 버티고 있어, 은어송마을 전체가 도심보다 공기가 좋다는 이야기가 후기마다 등장한다.
식장산뷰를 품은 고층 라인에서는 전망이 트인다.
산책 환경도 후한 평가를 받는다.
단지를 따라 걷기 좋은 데다, 인근 하천변(뚝방 밑 산책로)이 잘 조성돼 있어 운동 삼아 걷기 좋다는 반응이 많다.
봄가을이면 돗자리를 들고 나가 소풍을 즐긴다는 정서적 후기도 있을 만큼, 도심 아파트치고 여유가 있는 편이다.
"은어송1단지 바로 옆에 식장산이 가까이 있어 공기가 좋고 아파트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산책로가 잘되어있고 가까운 곳에 하천변도 있어 걷기운동하기도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대전권 외곽이라는 위치가 오히려 삶의 질로 돌아온다는 게 오래 산 주민들의 감각이다.
복잡하지 않고 한적하면서도, 필요한 상권과 편의시설은 휑함 없이 잘 구축돼 있다는 균형감이 이 단지의 매력으로 반복 언급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상권은 넘사벽, 세월은 흐르고[편집]
세대 구성과 집
33평과 34평 위주의 단일 평형대로 구성된 8개동 664세대다. 큰 평수와 작은 평수가 뒤섞인 복합 단지가 아니라, 30평대 실수요 중심의 균질한 구성이라 주민층도 비교적 단일하다. 개별난방이며, 일부 동은 28층까지 올라가 전망을 확보한다.
집 자체에 대한 평은 나쁘지 않다.
구조가 좋고 햇볕이 잘 든다는 반응이 있고, 은어송마을 안에서 비교하면 층간소음이나 구조·설계 측면에서 1단지가 낫다는 평도 있다.
다만 2007년 준공 단지답게 세월의 흔적은 부인하기 어려워,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오래된 후기부터 이어진다.
"집 구조도 좋고 햇볕도 잘 들어옵니다. 주변 상권도 제 기준으로는 굉장히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장부상 세대당 주차 1.16대로 수치만 보면 넉넉해 보이지만, 실거주 체감은 조금 다르다.
가오동 상업지구를 끼고 있는 입지 특성상 주말이면 동네 전체가 주차 전쟁을 치르고, 단지 안에서도 퇴근이 늦어지면 자리를 걱정해야 한다는 후기가 나온다.
동별 편차도 있다.
108동은 1층 주차 공간이 널널하다는 실속 정보가 후기에 남아 있어, 주차가 중요한 세대라면 참고할 만하다.
지하주차장의 동 연결 여부를 궁금해하는 문의가 반복되는 것으로 보아, 지하-동 연결 편의는 최신 단지만큼 매끄럽지는 않은 것으로 읽힌다.
"주차자리가 넉넉치 못해요. 퇴근 늦어지면 주차걱정해야 해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 · 상가
단지 내부 커뮤니티는 규모가 크지 않다.
헬스장이 조그맣다는 점이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아쉬움이다.
하지만 이 단지는 애초에 담장 밖 상권으로 승부하는 곳이다.
홈플러스와 패션아일랜드, 메인상가, 먹자골목이 도보권이라 굳이 단지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할 필요가 없다는 게 주민들의 감각이다.
관리와 운영
의외로 후기에서 가장 따뜻한 대목이 관리다.
경비원과 청소 담당자들이 친절하고 성실하다는 칭찬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특히 재활용 분리수거 수입으로 종량제 쓰레기봉투를 지급하는 체계가 자리 잡았다는 언급이 있어, 관리 운영이 촘촘하다는 인상을 준다.
"관리사무소, 경비 아저씨들도 친절하시고 재활용 분리수거 수입으로 쓰레기봉투 지급 등 체계도 좋고 주민간 분위기도 괜찮고 여러모로 살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고가 한 울타리 안에[편집]
학부모 실거주층이 두터운 단지답게, 교육 인프라는 이 단지의 또 다른 축이다.
초·중·고가 모두 가까이 있어 자녀를 키우는 내내 통학 걱정이 적다는 점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어린 아기를 둔 엄마들이 많은 단지라, 소아과·치과·산부인과 같은 필수 의료와 아이 학원이 도보권에 두루 갖춰져 있다는 점도 육아 세대에게 큰 장점으로 꼽힌다.
"정문에서 학교가 2분거리라 좋구요. 어린아기엄마들이 많아서 좋아요. 소아과, 치과, 산부인과, 아이들 학원, 마트 영화관 쇼핑몰 등등 인프라도 다 갖추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배정 초등학교로는 은어송초등학교가 인근이다.
다만 후기에서 반복되는 솔직한 아쉬움이 하나 있는데, 단지에서 초등학교를 가려면 길을 하나 건너야 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도로를 건너지 않는 이른바 "초품아"를 원하는 수요는 바로 옆 2단지 쪽으로 기우는 편이라는 평이 있다.
대신 1단지는 층간소음·구조 등 설계 측면에서 낫다는 반론도 있어, 초품아냐 주거 쾌적성이냐를 두고 단지 간 선택이 갈린다.
"인기는 초품아인 2단지가 많기는 한데 층간소음이나 구조 등 설계부분은 1단지가 더 나은듯 해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가오동 상권과 맞물려 형성돼 있다.
단지 인근에 학원가가 있어 대형마트·상가와 함께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는 점이 학부모들의 만족 포인트다.
대전 대치동급 학원 밀집지는 아니지만, 초·중등 자녀의 일상 학원을 소화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는 평이 주를 이룬다.
실제로 생활권 자체를 보고 가오동으로 이사 왔다는 학부모 후기가 적지 않다.
학교와 학원, 병원, 마트, 영화관이 한 반경 안에 모여 있어 아이를 데리고 움직이는 동선이 짧다는 점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 이 단지를 선택하는 결정적 이유로 꼽힌다.
"주변동네에서 살다가 생활권이 가오동이라 아예 가오동으로 이사왔어요. 여기가 진정 슬세권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가오동 상권 vs 동구의 대안들[편집]
같은 동구 생활권에서 30평대·600~800세대 규모로 견줄 만한 단지들과 나란히 놓고 보면, 은어송1단지의 좌표가 분명해진다.
상권 접근성은 이 단지가 앞서고, 조용함·자연친화는 이웃 은어송 단지들이 앞서는 구도다.
vs 은어송3단지 아이파크 — 상권이냐, 고요함이냐
가장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다.
같은 가오동 은어송마을이라 생활 인프라의 큰 틀은 공유하지만, 결이 다르다.
3단지는 더 자연친화적이고 조용한 편이라는 평이 실거주 이동 후기에서 나온다.
반대로 상권 이용만 따지면 1단지가 은어송마을 전체에서 넘사벽이라는 게 3단지에서 1단지로 옮겨온 주민의 직접 증언이다.
고요함을 원하면 3단지, 슬리퍼 상권을 원하면 1단지로 정리된다.
"3단지 살다가 1단지로 왔는데 조용한건 3단지가 더 자연친화 느낌이 강하지만, 상권이용은 전체단지중에 1단지가 넘사벽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vs 은어송5단지 우미린 — 같은 마을, 더 젊은 단지
역시 같은 가오동 은어송마을 소속으로, 653세대 규모다.
식장산과 가오동 상권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생활 여건은 겹치지만, 은어송마을 안에서도 상대적으로 뒤에 조성된 축이라 단지 컨디션을 중시하는 수요가 눈여겨보는 대안이다.
다만 상권 밀착도 자체는 1단지가 우위라는 평이 유지된다.
vs 한화꿈에그린 — 용운동 생활권의 대안
동구 용운동에 위치한 641세대 단지다.
가오동 상권과는 별도의 생활권을 형성하는 만큼, 은어송1단지의 도보 상권 밀착도와는 성격이 다르다.
용운동 일대의 생활 여건을 우선하는 실수요자에게 검토되는 대안이다.
vs 펜타뷰 — 대동 쪽 규모 단지
동구 대동의 767세대 규모 단지로, 동구 내에서는 세대 규모가 큰 축에 든다.
가오동 은어송마을과는 생활권이 다르지만, 비슷한 세대 규모대에서 동구 내 대안을 찾는 수요와 겹친다.
vs 남대전 e편한세상 — 낭월동의 브랜드 단지
동구 낭월동에 위치한 713세대 브랜드 단지다.
남대전 생활권을 기반으로 하며, 가오동 상권과는 거리를 두는 별도 권역이다.
브랜드와 생활권을 우선순위로 두는 수요에게 대안이 된다.
vs 대주파크빌 — 가양동 생활권
동구 가양동의 670세대 단지로, 은어송1단지와 세대 규모가 비슷하다.
다만 가오동 상업지구의 도보 접근성 측면에서는 생활권이 갈린다.
vs 휴먼시아2단지 — 천동 쪽 규모 단지
동구 천동의 763세대 규모 단지다.
동구 내에서 세대 규모가 큰 편에 속하며, 은어송마을과는 다른 생활권을 형성한다.
vs 주공삼성타운 — 삼성동 생활권
동구 삼성동의 613세대 단지다.
삼성동 일대 생활권을 기반으로 하며, 가오동 상권 밀착형인 은어송1단지와는 지향이 다른 대안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상권과 함께 성숙한 동네[편집]
2007년 6월 입주 이후, 이 단지의 역사는 사실상 가오동 상권이 완성돼 가는 과정과 함께였다.
초기에도 상가와 마트가 가깝다는 평은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홈플러스를 중심으로 패션아일랜드(CGV·키즈카페), 스타벅스 같은 브랜드 시설이 도보권에 자리 잡으면서 "슬세권"이라는 정체성이 굳어졌다.
오래 거주한 주민들은 첫 입주 때부터 10년 넘게 아이를 초등학교부터 대학·취업까지 키워냈다는 이야기를 남길 만큼, 장기 거주 비중이 높은 단지다.
장기 거주가 많다는 건 이 단지의 정주성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첫 입주 때부터 10년 넘게 눌러앉아 아이를 다 키워냈다는 후기, 주변 시세보다 저평가돼 있다고 느끼면서도 이만한 동네가 없어 떠나지 않는다는 후기가 나란히 존재한다.
"주변시세보다 저평가 되어 있지만 돌아다녀봐도 이만큼 살기좋은 동네는 없는거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재건축이나 정비사업 같은 대규모 개발이 공식적으로 진행되는 단계는 아니다.
다만 2007년 준공이라는 연식이 쌓이면서, 오래된 후기부터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온다.
상권과 학군, 공기라는 강점이 뚜렷한 만큼, 단지 자체의 노후를 어떻게 관리·개선해 가느냐가 앞으로의 과제로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철이 멀다. 도시철도 역까지 걸어가기 어려워 버스를 한 번 타야 한다. 대중교통 통근자에게는 가장 큰 약점이다.
- 연식은 정직하다. 2007년 준공 단지라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오래전부터 나온다.
- 헬스장이 작다. 단지 내 운동 시설 규모에 대한 아쉬움이 반복 지적된다.
- 주말 주차 전쟁. 상업지구를 끼고 있어 주말이면 동네 전체가 붐비고, 퇴근이 늦으면 자리 걱정을 해야 한다.
- 아파트라면 피할 수 없는 이웃 변수. 한 후기는 화장실을 통해 올라오는 담배 연기와 늦은 밤 층간소음을 냉소적으로 토로하기도 했다.
꿀팁
- 주차는 108동이 여유롭다. 1층 주차 공간이 널널하다는 실속 정보가 후기에 남아 있다.
- CGV·홈플러스는 슬리퍼로. 패션아일랜드까지 도보권이라, 영화와 장보기를 슬리퍼 차림으로 해결하는 게 이 동네의 일상이다.
- 취미 생활도 도보권. 도보 5분 거리에 동구문화원과 여성가족원이 있어, 배우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 산책은 천변으로. 뚝방 밑 하천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 걷기 운동에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단지가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차분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밤이면 특히 정온하다는 후기가 많다.
- 어린 아기를 둔 젊은 부부가 많아, 육아 세대끼리의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 주변 시세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인식이 실거주자들 사이에 은근히 깔려 있다. 그럼에도 살기 좋아 떠나지 않는다는 자부심이 후기 곳곳에 배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도보로 끝나는 생활권. 홈플러스·CGV·스타벅스·패션아일랜드·먹자골목·병원까지 슬리퍼로 해결되는 상권 밀착도가 이 단지의 핵심 자산이다.
- 식장산이 주는 맑은 공기와 전망. 도심 아파트답지 않은 쾌적함과 산책 환경을 누린다.
- 초중고 근접과 육아 인프라. 학교와 소아과·학원이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다.
- 따뜻한 관리. 경비·청소 인력의 친절과 촘촘한 분리수거 운영이 반복 칭찬된다.
단점 · 유의점
- 지하철 접근성. 역까지 버스를 타야 하는 구조는 통근자에게 실질적 부담이다.
- 연식과 리모델링. 2007년 준공으로 노후가 진행돼 리모델링 수요가 있다.
- 주차 여유 부족. 장부상 수치와 달리 주말·야간 체감은 빠듯하다.
- 작은 커뮤니티. 단지 내 편의시설 규모는 크지 않다.
Q. 지하철이 없다는데, 대중교통만으로 생활하기에 많이 불편할까요?
A. 솔직히 도시철도 역까지 걸어가긴 어려워서 버스를 한 번 타고 나가야 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버스 노선 자체는 잘 갖춰져 있고, 판암IC와 남대전IC가 가까워 자가용 이동은 오히려 수월한 편입니다.
출퇴근을 지하철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분이라면 이 점을 꼭 고려하시는 게 좋고, 자차를 함께 쓰신다면 생활 반경 대부분이 도보권이라 불편이 크게 상쇄됩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 은어송1단지가 정말 좋은 환경인가요?
A. 육아 세대에게는 강점이 많은 단지입니다.
초·중·고가 가깝고 소아과·치과·산부인과와 아이 학원, 마트·영화관까지 도보권에 있어 어린 자녀를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꾸준합니다.
다만 배정 초등학교를 가려면 길을 하나 건너야 해서, 도로를 건너지 않는 초품아를 최우선으로 두신다면 바로 옆 2단지와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대신 층간소음이나 구조 면에서는 1단지가 낫다는 평도 있으니, 우선순위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