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평(7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7,800만(2026.7, 1층), 매매 시세 3억 9,600만 · 전세 2억 7,000만(1년 전 대비 +2.1%). 최근 8년 최고가는 2021.8 5억 3,000만(19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1평(75㎡) | 230 | 3억 7,800만 2026.7 · 1층 | 5억 3,000만 2021.8 | 3억 9,600만 | 2억 7,000만 |
| 19평(40㎡) | 4 | 1억 7,800만 2025.9 · 12층 | 1억 9,000만 2024.7 | 1억 9,200만 | 1억 5,300만 |
| 25평(60㎡) | 3 | 3억 2,000만 2026.5 · 22층 | 3억 2,000만 2025.3 | 2억 5,000만 | 1억 9,800만 |
| 22평(47㎡) | 2 | 2억 2,900만 2026.7 · 17층 | 2억 3,000만 2026.4 | 2억 2,000만 | 1억 7,500만 |
이스트시티2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소음 문제는 없나요? 장단점 궁금합니다
이사고려중인데 절수형 아파트라고 하던데 세탁기 돌리는 중에 샤워나 설거지 불가능하겠죠??아침에 화장실 두개 사용하는 것이 어려우면 그게 제일 걱정이네요ㅠ 살고 계신 분들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이스트2단지 공공면적83 은 전용면적이 얼만가요.?? 그리고 매매가는 대략 얼마로 형성되는지..궁금합니다.
새벽 두 시에 들어와도 지하 주차장이 텅 비어 있는 아파트가 대전 동구에 있다.
이스트시티2단지를 이야기할 때 주민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자주 꺼내는 자랑이 바로 주차다.
지하 2층까지 내려가는 주차장은 입주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만차가 된 적이 없다"는 말이 관용구처럼 굳었다.
여기에 길 건너 신흥초등학교, 도보 10분의 대동역, 바로 옆 동부경찰서까지 더해지면 조용하고 안전한 실거주 단지의 그림이 완성된다.
LH가 지은 공공임대로 출발해 층간·벽간 소음이 거의 없다는 방음까지, 이 단지는 "요란하진 않지만 살아보면 떠나기 아까운 곳"으로 통한다.
그런데 이 조용한 단지에는 밤마다 정확히 하나의 소리가 끼어든다.
단지 바로 옆을 지나는 철길의 화물열차다.
장점만 늘어놓던 후기들도 이 대목에선 하나같이 솔직해진다.
주차와 방음이라는 강점, 그리고 철도 소음과 빈약한 상권이라는 약점.
이스트시티2단지의 정체성은 이 네 단어의 팽팽한 균형 위에 서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대전역 뒤편, 조용한 개발 대기선[편집]
이스트시티2단지의 좌표는 대전 동구 신흥동, 대전역의 동남쪽 배후다.
대전역과 지하철 1호선이 멀지 않고, 무엇보다 대동역이 도보권이라 지하철 접근이 은근히 편하다는 평이 많다.
동대전로를 타면 시내 어디로든 무리 없이 빠지고, 단지 바로 옆에 동부경찰서가 있어 치안 체감이 좋다는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다.
"지하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굉장히 널널하고, 대동역 도보이용 가능함.", 입주민 한줄평
생활 관공서·의료 접근은 나쁘지 않다.
동부경찰서가 바로 옆이고 병원·마트가 차로 가까워 "경찰서·마트·병원이 다 가깝다"는 평이 나온다.
아이를 키우며 살기 좋고 주변이 늘 청결하다는 육아 가구의 만족도도 꾸준하다.
약점은 상권이다.
단지 바로 앞에 붙은 상가가 거의 없어, 장을 보려면 이스트시티1단지 앞 마트나 천동 하나로마트, 가오동 홈플러스까지 나가야 한다.
걸어서 해결되는 생활은 아니고, 차로 움직여야 하는 구조다.
다만 전통시장 접근이 편하고 24시 편의점이 있어 급한 불은 끌 수 있다는 정도다.
"단지 가까이에 상가가 없는게 약간 아쉬워요.", 입주민 한줄평
대신 이 동네는 "지금보다 나중"에 기대를 거는 곳이다.
맞은편 신흥3구역 재개발(신흥SK뷰)이 마무리되면서 주변이 정돈됐고, 대전역세권 재정비와 철도 지하화 논의, 도시철도 2호선 트램까지 주민들의 기대 목록이 길다.
저평가라는 자기 인식과 개발 기대감이 이 단지 커뮤니티의 오래된 정서다.
자연·조경
담장 밖 상권은 부족해도, 단지 안팎의 쾌적함은 후기가 꾸준히 인정하는 부분이다.
단지 앞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 아이와 걷기 좋고, 여름이면 분수가 시원하게 돈다.
화단에 풀 한 포기 없을 만큼 조경 관리가 깔끔하다는 입주 초기의 평판이 지금까지 이어진다.
조망도 숨은 자산이다.
고층 라인, 특히 203동 고층은 보문산과 식장산까지 트인 뻥뷰로 유명해, 놀러 온 손님이 창가를 떠나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후기에 오른다.
"203동 고층뷰예요. 포베이라 모든방에서 대전의 전경이 보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주차와 방음이 곧 브랜드[편집]
세대 구성과 집
5개 동, 총 636세대 규모의 아담한 단지다. 평형은 19·22·25·31평으로 구성되고 대표 평형은 31평이다. 소형부터 중형까지 섞여 있어 신혼·자녀 가구가 두루 자리 잡았고, 단지가 크지 않아 조용하고 정 많은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평이 많다.
집의 최대 강점은 방음이다.
LH가 지은 아파트라 층간·벽간 소음을 걱정하고 들어온 주민들이 오히려 "위아래 옆집에 사람이 사는 게 맞나 싶다"며 놀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포베이(4베이)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좋고, 방마다 전경이 들어오는 고층 라인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LH 아파트라서 층간소음, 벽간소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위아래옆층 사람이 살고있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방음이 엄청 잘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의 상징이다.
총 772면, 세대당 1.21대로 신축치고 넉넉한 데다, 무엇보다 지하 2층까지 내려가는 주차장이 결정적이다.
밤 열두 시에 나갔다 들어와도 자리가 남고, 불법주차나 이중주차를 겪을 일이 없다는 후기가 입주 첫해부터 지금까지 끊이지 않는다.
수납 공간까지 넉넉해 "주차가 삶의 질을 높인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
"지하2층 주차장은 한번도 만차 된적없고 불법주차 전혀 없음.",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거창한 커뮤니티를 기대할 단지는 아니다.
대신 생활의 결이 좋다.
재활용 쓰레기장이 잘 갖춰져 있어 요일에 구애받지 않고 수시로 분리수거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주민들이 유독 아끼는 편의다.
단지 내 24시 편의점 정도가 상가의 전부이고, 본격적인 장보기는 담장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한계가 함께 있다.
"재활용쓰레기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요일에 구애받지 않고 쓰레기 버릴 수 있는 것도 편리하고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평판은 후한 편이다.
조경과 청결, 쓰레기장 관리가 꼼꼼하다는 후기가 입주 초기부터 꾸준하고, 관리사무소 업체가 바뀌면서 관리비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세대수가 1단지보다 적어 관리비 분담이 조금 더 나온다는 정도가 구조적 한계다.
다만 최근에는 개선을 바라는 목소리도 있다.
단지의 전기차 충전 설비가 파워큐브 완속 충전기뿐인데, 해당 방식의 인증 문제로 신규 설치가 막혀 있다는 불만이 일부 후기에 올라온다.
전기차 이용자에겐 실질적인 불편으로 남아 있는 대목이다.
3. 교육 환경[편집]
이스트시티2단지의 교육 강점은 "초품아"라는 단어에 압축된다.
신흥초등학교가 단지 지척이라 어린 자녀가 찻길을 크게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고, 단지 안 어린이집부터 초등까지 이어지는 육아 동선이 촘촘하다.
아이 키우는 가구가 많아 또래가 흔하다는 점도 학부모들이 반복해 꼽는 장점이다.
"학교가 가까워서 애들이 학교 다니기 편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역시 도보권에 있어 초·중 단계까지는 통학 만족도가 높다.
신흥초를 중심으로 이스트시티1단지·새들뫼아파트가 이웃하는 학구라, 또래 밀도가 높고 등하교 동선이 안전하다는 점이 학부모들의 반복되는 안심 포인트다.
다만 대형 학원가를 단지 앞에 두진 못해, 본격적인 입시 학원 인프라는 시내 쪽으로 나가야 한다는 현실적 한계가 있다.
초등 시기의 쾌적한 육아 환경과, 상급 학교로 갈수록 커지는 학원 접근성의 아쉬움.
이 단지 학군의 두 얼굴이다.
"단지내 어린이집 부터 초등까지 살고 있습니다 애들 많고 살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이스트시티2단지의 좌표는 주민들 스스로가 명쾌하게 정리해 둔다.
왼쪽에 형님 격인 이스트시티1단지, 오른쪽에 맞은편 신축 신흥SK뷰.
그 사이에 낀 조용한 실거주 단지가 바로 여기다.
같은 신흥동 생활권의 두 단지와 견주면 성격 차이가 또렷해진다.
"동구의 대장 좌 이스트1 우 신흥sk뷰 사이에 위치하고있는 신축단지 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 비교 항목 | 이스트시티2단지 | 이스트시티1단지 | 신흥SK뷰 |
|---|---|---|---|
| 생활권 | 신흥동·대전역 배후 | 신흥동(대동 인접) | 신흥3구역 |
| 성격 | LH 공공임대 출발 신축 | 형님 단지·상권 인접 | 재개발 브랜드 신축 |
| 상권 접근 | 다소 부족 | 단지 앞 마트 등 우위 | 신축 상권 형성 중 |
| 주차 여유 | 세대당 1.21대·지하 2층 | 양호 | 양호 |
| 방음·구조 | LH 방음 호평·포베이 | 양호 | 신축 사양 |
| 철도 소음 | 철길 인접(단점) | 상대적 완화 | 철길에서 이격 |
| 조망 | 고층 보문산·식장산 뷰 | 부분 조망 | 신축 조망 |
vs 이스트시티1단지 — 같은 이름, 다른 생활 반경
가장 자주 비교되는 상대이자 "형님 단지"다.
1단지는 대동과 가까워 앞쪽에 마트·상가가 붙어 생활 편의가 낫다는 평이 많다.
반면 2단지는 세대수가 적어 관리비 분담이 조금 더 나오고 상권이 아쉽지만, 주차 여유와 조용함에서는 오히려 앞선다는 자평이 있다.
장을 볼 땐 1단지 앞으로 걸어가고, 잠은 2단지에서 편히 잔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vs 신흥SK뷰 — 철길을 사이에 둔 신축 이웃
맞은편 신흥3구역 재개발로 들어선 브랜드 신축이다.
신축 사양과 상권 형성 면에서 기대를 모으는 이웃이고, 철길에서 한 발 물러나 소음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점이 차별점으로 꼽힌다.
다만 이스트시티2단지 주민들은 "SK뷰가 들어와 주변이 좋아지는 것 자체가 우리 단지 호재"라며 경쟁보다 동반 상승의 프레임으로 바라보는 분위기가 강하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편집]
이스트시티2단지는 그 자체보다 주변이 바뀌는 속도가 서사의 핵심인 단지다.
LH 공공임대로 출발해 분양 전환을 거쳤고, 맞은편과 인근에서 재개발·정비가 연쇄적으로 진행되며 동네의 얼굴이 바뀌고 있다.
단지 자체의 변화(분양 전환)는 일단락됐지만, 대전역세권 재정비와 철도 지하화, 트램 같은 주변 개발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주민들이 가장 크게 걸고 있는 기대는 단지 밖에 있다.
맞은편 신흥3구역 정비가 끝나 주변 공사판이 정돈됐고, 천동3지구 준공과 신흥5·6구역 개발로 생활권 전체의 파이가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후기에 반복된다.
"바로 옆 신흥3구역 입주마무리 되고나면 시기적으로 많은 변화가 생길것으로 생각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철도 지하화·트램 노선의 실현 여부. 대전역 일대 철도 지하화는 오래 회자돼 왔지만 일정이 불투명하고, 한때 단지 앞으로 기대되던 트램 노선은 계획 변경으로 대동 쪽으로 조정됐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개발 기대가 큰 만큼 실현 시점의 불확실성도 함께 크다.
"트램 앞에 생긴다고 했었는데 계획 변경으로 갑자기 대동으로 참, 그래도 주변 일대가 계속 좋아지고 있어서 장기적 관점으로 추천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밤의 화물열차: 낮 기차 소음은 대체로 견딜 만하지만, 밤에 지나는 화물열차는 시끄럽다는 평이 다수다. 창을 닫으면 괜찮지만, 여름밤 창을 열고 자기 어려워 에어컨을 켜게 된다는 솔직한 후기가 있다.
- 고층일수록 커지는 소음: 소음에 둔감한 주민은 크게 신경 쓰지 않지만, 고층으로 올라갈수록 기차 소리가 더 크게 느껴진다는 경험담이 공존한다.
- 상권 공백: 단지 바로 앞에서 해결되는 게 별로 없어, 장보기는 차로 나가야 한다.
- 전기차 충전: 완속 충전기 위주에 인증 문제까지 겹쳐, 전기차 이용자에겐 불편이 남아 있다.
꿀팁
- 동·라인 선택이 소음을 좌우한다: 철길 방향과 고층 여부에 따라 체감 소음 차가 크다. 조망을 원하면 고층, 소음이 걱정이면 라인 방향을 꼼꼼히 확인하는 편이 낫다.
- 장보기 동선: 1단지 앞 마트를 이용할 때 유턴 라인이 마땅치 않아 대동 쪽으로 우회 복귀하는 경우가 있으니 동선을 미리 익혀 두면 편하다.
- 분리수거의 자유: 요일에 얽매이지 않는 재활용장은 이 단지의 숨은 편의다.
카더라 · 분위기
이 단지의 정서는 "저평가된 조용한 신축"이다.
좌우의 대장 단지 사이에서 키 맞추기를 기대하는 심리가 오래됐고, 융합특구·역세권 개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커뮤니티가 들썩인다.
무엇보다 "엘리베이터에서 서로 먼저 인사한다"는 말이 나올 만큼 정 많고 조용한 분위기가 이 단지의 진짜 브랜드라는 데는 이견이 적다.
"여긴 진짜 살기좋은곳, 엘베에서 서로서로 먼저 인사하는 인정 많은 곳임.",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주차: 지하 2층까지 내려가는 주차장, 세대당 1.21대. 새벽에도 만차가 없다.
- 뛰어난 방음: LH 아파트 특유의 층간·벽간 소음 걱정을 무색하게 하는 방음.
- 초품아 육아 동선: 길 건너 신흥초, 단지 안 어린이집부터 이어지는 자녀 양육 환경.
- 조용함과 관리: 아담한 단지 규모, 깔끔한 조경, 정 많은 이웃 분위기.
- 고층 조망: 보문산·식장산까지 트인 고층 뻥뷰.
- 개발 기대감: 대전역세권·신흥 일대 정비로 장기 상승을 기대하는 목소리.
단점·유의점
- 철도 소음: 밤 화물열차 소음은 감안해야 할 상수. 고층일수록 더 크게 느껴진다.
- 빈약한 상권: 단지 앞 편의시설이 부족해 장보기는 차량 이동이 전제된다.
- 관리비 분담: 세대수가 적어 1단지 대비 분담이 다소 높다.
- 전기차 충전: 완속 위주에 인증 문제로 신규 설치가 막혀 있다.
- 개발 불확실성: 철도 지하화·트램 등 기대 호재의 실현 시점이 불투명하다.
토론[편집]
Q. 철도 소음이 실거주에 정말 견딜 만한 수준인가요?
A. 후기를 종합하면 "감안하고 들어오면 견딜 만하다"는 쪽이 다수입니다.
낮 시간 기차 소음은 창을 닫으면 거의 신경 쓰이지 않고, 자정부터 새벽까지는 열차가 뜸해 수면에 큰 방해가 없다는 경험담이 많습니다.
다만 밤에 지나는 화물열차는 확실히 소리가 있어, 여름철 창을 열고 자기는 어렵다는 점은 감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소음 민감도가 높거나 고층을 고려하신다면, 방문 때 밤 시간대 체감을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Q. 상권이 부족하다는데 생활에 많이 불편한가요?
A. 걸어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분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단지 바로 앞 상가가 빈약해 장보기는 이스트시티1단지 앞 마트나 인근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등으로 차를 이용해 나가야 합니다.
다만 24시 편의점과 전통시장 접근은 무난하고, 무엇보다 주차가 워낙 편해 차량 이동 자체의 부담이 적다는 점이 상쇄 요인입니다.
도보 생활권보다는 조용한 주거 환경과 주차 여유를 우선하는 분께 잘 맞는 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