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동2 1블록은 대전 동구 대동3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 내 공공분양 아파트다.

한때 사업 중단으로 장기간 표류했던 아픈 과거를 딛고, 대전 도시철도 1호선 대동역 초역세권에 113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그러나 공공분양임에도 인근 민간 단지와 견줄 만한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이며 사업 초기부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금호건설 컨소시엄(금호건설, DL이앤씨, 계룡건설산업)이 시공을 맡아 2029년 2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금호건설의 새로운 주거 브랜드인 '아테라(ARTERA)'가 적용될 예정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대단지 신축 아파트에 대한 기대와 고분양가에 대한 우려가 교차하는, 대전 동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기대를 모으는 곳이다.

대동역
초역세권
1130세대
대단지
대동초
안심통학
더블 역세권
미래가치

1. 입지와 단지 환경 — 더블 역세권의 잠재력, 녹색 숨통[편집]

대전대동2 1블록은 대전 동구의 핵심 교통 요지인 대전 도시철도 1호선 대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대동역에서 단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KTX 대전역에 닿을 수 있어 광역 교통망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 대동역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더블 역세권으로 거듭날 잠재력을 품고 있다.

"재개발에 더블역세라고해도 공공치고 그렇게 많이 비싼건가요? 현재로선 인기가 없는게 당연하다고 해도 완공이후 기준으로는 다르게 볼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는 대동오거리와 인접해 있어 버스 환승이 용이하며, 대전IC판암IC도 가까워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으로는 대동48구역, 삼성4구역 등 다른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재개발 구역이 추진 중이거나 완료되어 지역 정주 여건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자연·조경

단지 주변은 풍부한 녹지 환경을 자랑한다.

사업지 남동쪽으로는 황학산이, 원경으로는 식장산이 자리하고, 북측에는 대동 하늘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인근의 대동천 또한 주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리뷰 — 대전대동2 1블록

2. 세대 구성과 시설 — 새 브랜드와 주차 편의[편집]

대전대동2 1블록은 총 1130세대의 대단지로,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13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와 84㎡의 중소형 평형 위주로 총 8개 평면이 공급되며, 난방 방식은 개별난방이다.

시공은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맡았으며, 금호건설의 신규 주거 브랜드인 '아테라(ARTERA)'가 적용될 예정이다.

"아테라.. 금호건설 브랜드평판 지수 생각보다 높군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는 세대당 1.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주차난에 대한 우려를 덜어준다.

그러나 청약 과정에서 '깜깜이 계약'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LH가 국내에 유사한 구조가 없는 주택형을 모델하우스에 전시조차 하지 않아 청약자들이 실제 구조나 평면을 확인하지 못한 채 사전 청약을 진행해야 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세대 구성과 집

주력 평형은 전용 84㎡이며, 59㎡와 함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특정 평형의 북향 방 배치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좋은 동과 층은 이미 원주민들이 선점했다는 평이 있어, 일반 분양 청약자들은 역에서 먼 동이나 저층 위주로 선택지가 남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주차

1471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3대의 주차 대수를 자랑한다.

이는 대단지 아파트로서 비교적 여유로운 주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인근 대동오거리 상권과 연계하여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변 개발과 함께 홈플러스, 충남대학교병원, 중앙시장, 은행동 번화가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 조성이 예상된다.

"도로 확장정비되고 근린생활쪽에 복지센터, 상가 들어오면 용운로쪽이 좀더 환해지지 않을까 3년 후가 기대되네요 ㅎ",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신축 아파트인 만큼 최신 관리 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LH가 공급한 공동주택의 하자 건수 급증 사례와 관련하여 시공 부실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특히 시공사인 금호건설이 과거 논란의 중심에 섰던 기업이라는 점이 언급되며 주민들의 걱정을 샀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장점과 학원가 접근성[편집]

대전대동2 1블록은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매력적인 입지를 제공한다.

단지 인근에 대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 주민은 아파트 입구부터 대동초등학교 후문까지의 거리를 직접 측정하며 통학 편의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아파트 입구부터 대동초등학교 후문 인도 따라 측정 아파트 110동 어린이놀이터-3 외부 엘리베이터부터 대동초등학교 후문 인도 따라 측정",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배정은 한밭여자중학교, 충남중학교 등으로 이루어지며, 고등학교는 대전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학업 분위기나 특목고/명문대 진학 경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부족하지만, 주변에 우송대학교, 대전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이 위치해 있어 교육 환경에 대한 잠재력을 기대하게 한다.

다만, 단지 도보권 내 유명 입시 학원가에 대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대전대동2 1블록은 대전 동구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대단지 아파트로, 인근의 주요 단지들과 비교되며 그 가치를 가늠해볼 수 있다.

특히 신축이라는 장점과 더블 역세권이라는 강력한 입지를 내세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비교 항목대전대동2 1블록은어송하늘채리버뷰리더스시티4BL대전성남우미린뉴시티대전롯데캐슬더퍼스트
준공 시점2029년 2월 예정2022년 11월2021년 9월2024년 1월2015년 10월
총 세대수1130세대934세대1328세대1213세대952세대
역세권1호선 대동역 (도보 5분) / 2호선 대동역 (예정)1호선 신흥역 (도보 약 15분)1호선 신흥역 (도보 약 10분)1호선 대전역 (도보 약 10분)-
브랜드금호 아테라코오롱 하늘채LH우미린롯데캐슬
평지 여부일부 경사 예상경사지평지평지평지
개발 사업주거환경개선사업재개발도시개발사업재개발재개발

vs 은어송하늘채리버뷰 — 신축과 역세권의 차이

은어송하늘채리버뷰는 2022년 준공된 비교적 신축 단지이지만, 대전대동2 1블록이 예정된 더블 역세권 입지에는 미치지 못한다. 대전대동2 1블록은 대동역 초역세권이라는 압도적인 교통 편의성을 내세우며, 향후 대전의료원 등 주변 개발 호재를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vs 리더스시티4BL — 규모와 브랜드의 대결

리더스시티4BL은 대전대동2 1블록보다 약간 더 큰 세대수를 가진 대단지이지만,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이 혼합된 단지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대전대동2 1블록은 금호 아테라라는 새 브랜드를 통해 상품성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보이며, 대동역이라는 강력한 역세권 입지를 선점했다.

vs 대전성남우미린뉴시티 — 역세권과 개발의 방향성

대전성남우미린뉴시티는 2024년 준공된 신축 단지로, 대전역과 가까운 입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대전대동2 1블록은 대동역이라는 직접적인 초역세권에 더해 대전 2호선(트램) 예정이라는 미래 가치를 품고 있다. 또한, 대전대동2 1블록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주변 환경 개선이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차별점을 가진다.

vs 대전롯데캐슬더퍼스트 — 연식과 입지의 무게

대전롯데캐슬더퍼스트는 2015년 준공된 브랜드 단지로 이미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반면 대전대동2 1블록은 2029년 입주 예정인 완전한 신축이라는 점과 대동역 초역세권이라는 강력한 입지를 내세운다. 신축 프리미엄과 더블 역세권이라는 미래 가치가 대전롯데캐슬더퍼스트의 안정된 브랜드 가치와 경쟁하는 구도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18년 만의 부활과 현재진행형 쟁점[편집]

대전대동2 1블록이 위치한 대동2구역은 2006년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래, 1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여곡절을 겪었다.

2011년 LH가 사업 중단을 선언하며 장기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2018년 정비계획 변경이 조건부 가결되며 사업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고, 2024년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비로소 빛을 보게 되었다.

추진 경과

2006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
2011
LH 사업 중단 선언으로 장기간 답보 상태.
2018. 05
정비계획 변경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안 조건부 가결.
2024. 06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공동주택 건설공사 수주.
2024. 10
대전 대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기공식 진행.
2025. 05
1블록 착공.
2025. 09
지구주민 우선공급 입주자모집공고 발표.
2025. 10
LH 공공분양 입주자모집공고 발표 및 특별공급 대규모 미달 사태 발생.
2025. 11
공공분양 당첨자 발표.
2025. 12
당첨자 계약 진행 예정.
2027~
2블록(공공임대) 공급 예정.
2028. 10
1블록 준공 예정.
2029. 02
입주 예정.
사업은 오랜 표류 끝에 본궤도에 올랐지만, 현재 당첨자 계약이 진행 중이며 2블록 공급과 전체 준공 및 입주는 아직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상태다.

현재 계획

대전대동2 1블록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총 1420세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1블록은 1130세대의 공공분양 아파트로, 2블록은 290세대의 공공임대로 구성된다.

최고 층수는 지상 35층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해안건축이 주거단지 설계를 맡았다.

시공은 금호건설 컨소시엄(금호건설, DL이앤씨, 계룡건설산업)이 담당하며, 2029년 2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고분양가 논란. 공공분양임에도 불구하고 분양가가 인근 민간 재건축 단지와 거의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84㎡형의 평균 분양가가 4.3억~5.3억 원 수준으로, 주변 유명 브랜드 단지보다 높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로 인해 특별공급에서 대규모 미달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공공인데도 생각보다 분양가가 나오내요~", 입주민 한줄평

  • 쟁점 ② [현재 진행]원주민 반발 및 용도 변경 부지 매각 대금 논란. LH가 제시한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높다며 원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원주민 분양가와 일반 분양가 간의 차이가 크지 않아 경제적 능력이 취약한 고령층 원주민들이 재정착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또한 대동오거리 인근 용도 변경 부지 매각 대금이 LH 자산으로 귀속되는 것에 대한 환원 요구가 도시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되는 등 갈등이 진행 중이다.

"원주민들은 보상금도 받고, 분양도 일반분양보다 1,600만원 정도 싸게 받고, 좋은 동호수도 먼저 선점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데…", 입주민 한줄평

  • 쟁점 ③ [현재 진행]하자 논란. 최근 LH가 공급한 공동주택의 하자 건수 급증 사례와 관련하여, 대동2구역 또한 시공 부실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시공사인 금호건설이 오송 참사에서 시공 부실 논란의 중심에 섰던 기업이라는 점이 주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높은 분양가와 미분양 우려: 공공분양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분양가로 인해 청약 경쟁률이 저조하고 미분양 물량이 발생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완판 여부와 중도금 집단대출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

"미분양 물량 모집공고 떴네요 84B타입도 많이 남았네요 59A도 남고...이러다가 미달 많이 되거나 하면 중도금 집단대출 안될수도있으려나..", 입주민 한줄평

  • 원주민 동호수 선점: 좋은 동과 층수는 이미 원주민들이 선점하여 일반 분양자들에게는 역과 멀거나 저층 위주로 선택지가 남았다는 이야기가 많다.
  • 주변 환경: 일부 임장 후기에서는 아직 주변이 정비되지 않아 "영 별루"라는 의견도 있었다.

꿀팁

  • 중도금 납부 조건: 다른 단지와 비교했을 때 중도금 납부 조건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평이 있다. 15%씩 두 번만 내면 되고, 납부 간격이 1년이라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카더라 · 분위기

  • 완공 후 가치 상승 기대: 현재의 고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더블 역세권이라는 입지와 주변 개발 호재를 고려할 때 완공 이후에는 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한다.

"여기 재개발에 더블역세라고해도 공공치고 그렇게 많이 비싼건가요? 현재로선 인기가 없는게 당연하다고 해도 완공이후 기준으로는 다르게 볼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입주민 한줄평

  • 미분양 물량 처리: 미분양 물량이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처리 방안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추가 분양 기회를 노리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역세권 입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대동역 초역세권이자, 향후 2호선(트램)까지 예정된 더블 역세권이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 KTX 대전역 인접: 대동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에 KTX 대전역이 있어 광역 교통망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 신축 대단지 아파트: 1130세대의 대단지 규모와 2029년 입주 예정인 새 아파트라는 점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기대하게 한다.
  • 풍부한 녹지 환경: 황학산, 식장산, 대동 하늘공원, 대동천 등 단지 주변에 자연환경이 풍부하여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 개별난방: 세대별로 난방을 조절할 수 있는 개별난방 시스템이 적용된다.

단점·유의점

  • 고분양가 논란: 공공분양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민간 단지와 비교해 높은 분양가가 책정되어 초기 청약 경쟁률이 저조했다.
  • 주변 환경 미비: 아직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 중이라 단지 주변 환경이 완전히 정비되지 않아 임장 후 실망감을 표하는 주민도 있었다.
  • 원주민 동호수 선점: 좋은 동과 층은 원주민들이 우선적으로 배정받아 일반 분양자들의 선택의 폭이 좁다는 지적이 있다.
  • 깜깜이 계약 논란: 모델하우스에 전시되지 않은 주택형으로 청약이 진행되어 실제 구조 확인이 어려웠다는 비판이 있었다.
  • 하자 발생 우려: 시공사의 과거 이력과 LH 공동주택의 하자 급증 사례로 인해 시공 품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토론[편집]

Q. 대전대동2 1블록은 공공분양임에도 불구하고 고분양가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의 높은 분양가가 향후 입주 시점까지 단지의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시나요?

A. 대전대동2 1블록의 고분양가 논란은 현재 진행형인 주요 쟁점입니다.

공공분양의 특성을 고려할 때, 높은 분양가는 초기 청약률 저조와 미분양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단지는 대전 도시철도 1호선 대동역 초역세권에 향후 2호선(트램) 예정이라는 강력한 교통 호재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대전의료원 건립 등 개발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입주 시점에는 현재보다 개선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분양가 논란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더블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강점과 주변 개발이 완료되면 가치가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Q. 대전대동2 1블록은 오랜 기간 표류했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단지입니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만큼, 주민들이 기대할 수 있는 주변 인프라 개선 사항은 무엇이 있을까요?

A. 대전대동2 1블록은 오랜 기다림 끝에 추진되는 만큼, 주변 인프라 개선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우선, 대동5가 병목현상 개선을 위한 도로 확장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대전대학교 동문 쪽에 2029년 완공 목표로 대전의료원이 건립될 예정이어서 의료 인프라가 크게 확충됩니다.

단지 인근의 대동오거리 상권은 물론, 주변 개발과 연계하여 홈플러스, 충남대학교병원, 중앙시장, 은행동 번화가 등 주요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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