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평역과 중랑천을 생활 반경에 둔 소형 주택이다. 장안푸르미에는 1인 가구의 교통·장보기 편의와 작은 면적·제한된 주차·소음 경험을 함께 살필 곳이다.

동대문구 장안동, 1개 동·147세대의 주거단지다. 공급평형은 6·9평 계열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147세대
주거 규모
1개 동
건물 구성
6·9평
소형 구성
0.11대
주차 비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주거 규모[편집]

천호대로97길 9에 자리한다.

주민들은 장한평역을 걸어 이용하고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편하다고 설명한다.

출퇴근 동선은 실제 출입구와 승강장, 횡단 구간을 기준으로 살펴야 한다.

자연·조경

중랑천 산책과 운동을 좋아하는 의견이 있다.

고층의 트인 전망과 햇볕을 좋아하는 경험은 특정 층·향에 해당하며 모든 집의 조망을 뜻하지 않는다.

도로 차량·버스 소리를 창을 열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

거리뷰 — 장안푸르미에(도시형)

2. 세대 구성과 시설 — 면적과 공용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주로 6평과 9평의 개별난방 구성이다.

작은 집이 1인 생활에는 괜찮다는 평가가 있다.

옆집 말소리가 들렸다는 경험과 다른 빌라보다 조용했다는 경험이 함께 있어 해당 호실의 벽·현관·복도 소리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주차

17대, 세대당 0.11대의 기록이다.

지하주차장 이용 경험이 있으나 지하 공간이 있다는 사실이 여유로운 주차를 뜻하지 않는다.

차량 등록 가능 여부와 차종 제한, 야간 구획·출차 동선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상가

1층 편의점과 주변 음식점이 편하다는 평가가 있다.

공용부 청소를 좋아하면서 신축처럼 깔끔한 상태는 아니라는 설명도 있다.

과거 관리비 금액을 현재 고정 비용으로 적용하지 않고 공용비와 사용료를 살펴야 한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동[편집]

소형 주거 선택에서는 생활 인원과 실제 수납·취사·통학 동선이 맞는지 살펴야 한다.

학교 배정은 주소별 안내로 확인해야 한다.

다른 주거 구성은 답십리동의 힐스테이트청계 문서에서도 비교할 수 있다.

실제 주소·통근·학교·시설 조건은 해당 단지별로 구분해야 한다.

4. 변천사 — 단지의 형성[편집]

2013-11-14
사용승인·입주 기록. 147세대 구성이다.

5. 여담 — 생활에서 드러나는 특징[편집]

147세대 1개 동, 2013년 사용승인 기록이다.

도시형생활주택의 계약상 용도·전용면적과 일상적으로 부르는 오피스텔 명칭은 구분해야 한다.

6. 주민 평가 — 선택 이유와 유의점[편집]

장점

  • 장한평역 도보 생활
  • 중랑천 산책 접근
  • 1층 편의점
  • 1인 가구 생활 경험

단점·유의점

  • 세대 대비 적은 주차
  • 벽·복도 소음 차이
  • 작은 실내 면적
  • 공용부 연식

토론[편집]

Q. 지하주차장이 있으면 차량을 등록할 수 있습니까?

A. 주차장 존재와 등록 가능 여부는 다릅니다.

현재 등록·대기·차종 제한과 야간 이용 조건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Q. 모든 집이 조용하고 전망이 좋습니까?

A. 호실·층·향에 따라 다릅니다.

소음 평가도 엇갈리므로 실제 창 앞과 벽·복도 소리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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