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5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1,100만(2026.2, 14층). 최근 1년 최고가는 2025.9 5억 1,980만(23층).

35평(85㎡)32평(78㎡)● 실거래  — 시세(KB)
3.8억4억4.3억4.5억4.8억5억5.3억5.5억20262025-07-05 35평 5억 300만 7층2025-08-29 35평 5억 800만 11층2025-09-23 35평 5억 1,980만 23층2025-10-31 35평 5억 1,615만 11층2026-02-13 32평 4억 4,000만 2층2026-02-19 35평 5억 1,100만 14층2026-04-02 32평 4억 8,480만 38층2026-07-10 32평 4억 8,395만 8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5평(85㎡)2485억 1,100만 2026.2 · 14층5억 1,980만 2025.9--
32평(78㎡)1794억 8,395만 2026.7 · 8층4억 8,480만 2026.4--
최근 1년 실거래 8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7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양주덕정역에피트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여기 적정 분양가가 얼마라고 생각하시나요?

여기 건설사가 그유명한 옥정 라피네트 타운하우스 개판으로 진 건설사라는데요? 아파트도 무너지게 질 판이네요
입주민 답변 · 2022.12
Q2

여기 부쩍 글이 많아졌네요?혹시 무슨 이유일까요? 단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2월분양예정이라고합니다 가격이 2년전이랑 동일하게 나와서 가격저렴하고 계약조건도 좋아서 관심들이 많으신거같아요
입주민 답변 · 2025.01
Q3

여긴 제일가까운 역까지 거리가 얼마나 될까요? 교통여건이 쫌 헬인거같은데요...

덕정역이랑 도보 30분 좀 넘게걸리던데.... 회정역도 도보로 걷기엔 좀 거리감 있어요
입주민 답변 · 2022.10

군부대 정문과 마주 본 자리에 지상 39층짜리 4개 동이 올라간다.

양주 회정동, 덕정과 회천 사이 어중간한 접점에 들어서는 427세대 단지의 좌표는 그렇게 시작된다.

분양 당시 게시판은 둘로 쪼개졌다.

한쪽은 여긴 덕정역 근처도 아닌데 왜 이렇게 비싸냐고 성토했고, 다른 한쪽은 GTX-C 덕정역7호선 연장, 그리고 바로 옆 회천신도시를 근거로 시간을 사자고 맞섰다.

결론은 완판이었다.

그래서 이 단지의 정체성은 명확하다.

광역철도 세 개가 겹치는 호재의 최전선이자, 주변 정비가 아직 끝나지 않은 미완의 입지다.

전용 78·84제곱미터 네 개 타입으로만 채운 중형 위주 구성, 세대당 1.23대의 넉넉한 주차, 그리고 창밖으로 공사 현장을 매일 지켜보는 계약자들.

2027년 6월 입주까지, 이 단지의 평가는 회천 2지구의 진도와 함께 움직인다.

427세대
4개동
2027.06
입주 예정
1.23대
세대당 주차
GTX-C
덕정역

1. 입지와 단지 환경 — 호재는 지도 위에, 불편은 담장 밖에[편집]

단지가 앉은 회정동은 양주시의 쇼핑 중심지다.

바로 옆에 LF스퀘어 양주점이 붙어 있고, 이마트 양주점롯데마트 양주점, 오렌지팩토리 아울렛이 같은 생활권에 몰려 있다.

양주경찰서도 이 동네에 있다.

신도시 초기 단지들이 흔히 겪는 장 보러 차 타고 나가야 하는 문제와는 거리가 멀다.

교통은 이 단지가 내세우는 전부이자 핵심이다.

1호선 덕정역을 끼고, GTX-C 노선이 덕정을 시종점으로 삼아 수원까지 내려간다.

2028년 개통이 목표이며, 개통 시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사업 측 설명이다.

여기에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선이 2026년 개통 예정이고, 옥정~포천선도 뒤를 잇는다.

여기에 1호선 회천중앙역이 단지 반경 1킬로미터 안에 신설될 예정이다.

철도 노선 세 개가 겹치는 자리라는 주장은 과장이 아니지만, 그 셋이 모두 미래형이라는 점 역시 사실이다.

"회정역 개통하고 회천신도시 입주하고 나면 매력적인 곳이네요. 생각보다 분양가 괜찮네요.",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지도를 접고 실제로 걸어봤을 때다.

단지 정문 맞은편에 군부대 정문이 있다.

그것도 차 두 대가 겨우 지나갈 폭의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본다.

인접 부지에는 자동차 종합검사소와 오수가 흐르는 도랑이 있고, 단지 뒤편에는 매입되지 않은 4층 건물이 아파트 부지 안쪽으로 물려 들어와 있다.

"비싸요. 위치가 애매하고 주변 정리가 안되어있고 군부대 정문이 차 2대 지나갈 정도 폭에 마주하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주 출입구 앞 도로 사정도 만만치 않다.

주말이면 LF스퀘어 직원 차량과 대형 트럭이 길가에 늘어서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앞 도로가 정체된다.

대형 상권을 코앞에 둔 대가다.

자연·조경

가까운 물길은 덕계천이고, 뒤로는 야트막한 산이 붙어 있다.

다만 담장 안쪽 녹지에 기대를 걸기는 어렵다.

4개 동에 427세대를 39층까지 쌓아 올린 만큼 부지 자체가 크지 않고, 단지 내 산책로다운 산책로를 기대하기에는 여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분양 단계부터 나왔다.

"단지 안 산책은 꿈깨야될듯. 그 정도 부지가 안됨.", 입주민 한줄평

대신 회천신도시 쪽으로 조성될 공원과 상업지가 생활 반경에 들어온다.

단지 안이 아니라 담장 밖에서 녹지를 찾아야 하는 구조다.

거리뷰 — 양주덕정역에피트

2. 세대 구성과 시설 — 소형 없는 중형 단일 라인업[편집]

세대 구성과 집

구성이 단순하다.

전용 84제곱미터 A타입 184세대, 84제곱미터 B타입 64세대, 78제곱미터 A타입 114세대, 78제곱미터 B타입 65세대. 평형으로 치면 32평형 두 타입과 35평형 두 타입이 전부고, 대표 평형은 35평형이다.

원룸형이나 소형 특화 타입 없이 중형만으로 채운 라인업은 실거주 수요를 정면으로 겨냥한 설계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며, 지하 3층부터 지상 39층까지 올라가는 고층 구조라 층에 따른 조망 편차가 크다.

동이 넷뿐이라는 점을 단점이 아니라 장점으로 읽는 시선도 있다.

대단지 특유의 혼잡 없이 관리 동선이 짧다는 계산이다.

"구조는 주변 다른 아파트에 비해 제일 마음에 드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대수는 529대, 세대당 1.23대다.

427세대 규모에 지하 3층까지 파 내려간 구조라 담장 안쪽 주차 스트레스는 크지 않을 구조다.

분양 단계에서도 주차장이 널널하겠다는 반응이 나왔다.

진짜 변수는 담장 밖이다.

주 출입구와 후문 주변의 상습적인 노상 주차가 이미 지적되고 있다.

대형 아울렛과 상권을 옆에 낀 단지의 숙명이다.

"주 출입구쪽은 주말마다 LF스퀘어 직원들 차량 길 주변에 불법 주차와 큰 트럭들도 주차하는데, 거기에 출퇴근시간 앞 도로는 혼잡.",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상가는 분양 단계부터 관심사였다.

고층부는 무난히 소진되겠지만 중층 이하가 관건이라는 시각이 있었고, 인접한 중국집 부지까지 상가 건물용으로 매물에 나오면서 이 일대 근린상권의 재편이 진행되고 있다.

단지 자체 상가에 지나치게 기댈 필요는 없는 입지이기도 하다.

LF스퀘어와 대형마트가 도보 생활권에 있고, 회천신도시 일반상업지역이 인접 부지에 계획돼 있다.

관리와 운영

아직 입주 전 단지라 관리 품질이나 시설 개선 이력을 논할 단계는 아니다.

난방 방식이 개별난방이라는 점, 그리고 4개 동 427세대라는 크지 않은 규모가 관리비 구조를 좌우할 기본 조건이다.

3. 교육 환경 — 학교는 가까운데, 길이 문제다[편집]

배정 초등학교는 회정초등학교다.

평화로변에 있어 물리적 거리는 멀지 않지만, 정작 학부모들이 걱정하는 것은 거리가 아니라 통학로다.

군부대 정문과 대형 상권 진출입 차량, 그리고 정비되지 않은 주변 도로가 겹치는 구간을 아이 혼자 지나가야 한다는 우려가 반복해서 제기됐다.

"회정초 아이들 혼자 다니기에는 최악.", 입주민 한줄평

중·고교 단계와 학원 인프라는 회천신도시의 진도에 달려 있다.

단지 앞 회천신도시 부지에 유치원·초·중학교 학교용지와 학원가 조성이 계획돼 있어, 입주 시점의 교육 여건은 지금 지도와 상당히 달라질 여지가 있다.

반대로 신도시 진행이 늦어지면 학원 선택지는 덕정과 옥정 쪽으로 나가야 한다.

그럼에도 실수요 학부모들의 관심은 뚜렷하다.

유치원생을 키우다 입주 시점에 초등학교에 들어갈 아이를 염두에 둔 문의가 분양 내내 이어졌고, 대형 상권과 붙어 있다는 점을 육아 편의로 계산하는 시각도 있다.

아이 키우는 젊은 세대가 많이 들어올 단지라는 기대도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동수도 많이 안 되서 살기 좋은 아파트, 학군, 엘에프몰 가까워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양주 안에서의 좌표[편집]

비교 항목양주 덕정역 에피트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4블럭덕계역 대광로제비앙 더메트로팰리스회천대광로제비앙 더센트럴
생활권회정동, 덕정·회천 접점장흥면, 북한산 자락덕계동, 덕계역 일대덕계동, 회천지구 안쪽
단지 규모427세대 4개 동458세대424세대526세대
가장 가까운 전철1호선 덕정역교외선 장흥역1호선 덕계역1호선 덕계역
GTX-C 수혜덕정역 시종점 직접 수혜해당 없음간접간접
대형 상권 밀착LF스퀘어·대형마트 생활권교외형, 원거리근린 상권 중심신도시 상업지 계획 의존
자연환경덕계천, 인접 야산북한산 자락 조망권평지 주거지신도시 공원 계획
신도시 접근성회천신도시 접경무관인접회천신도시 내부
단지 성격소수 동 초고층전원·조망형역세권 실거주형신도시 블록형

vs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4블럭 — 산을 살 것인가, 철도를 살 것인가

같은 양주지만 성격이 정반대다.

장흥 쪽은 북한산 자락의 조망과 공기를 사는 단지고, 회정동은 철도 호재와 대형 상권을 사는 단지다.

서울 출퇴근을 매일 해야 하는 수요라면 GTX-C 시종점을 낀 이쪽이 유리하고, 주말형 여유와 자연을 우선한다면 장흥의 손을 들어줄 만하다.

세대 규모는 비슷하지만 생활 방식은 완전히 갈린다.

vs 덕계역 대광로제비앙 더메트로팰리스 — 이미 완성된 역세권 대 아직 오지 않은 역세권

덕계 쪽은 1호선 덕계역을 끼고 이미 형성된 생활권 위에 앉아 있다.

지금 당장 출퇴근하고 장 보는 데 불편이 적다는 뜻이다.

반면 회정동은 GTX-C와 회천중앙역, 7호선 연장이 모두 열려야 잠재력이 완성된다.

424세대와 427세대로 규모는 사실상 같고, 승부처는 완성된 편의냐 시간에 베팅하느냐다.

vs 회천대광로제비앙 더센트럴 — 신도시 안이냐, 신도시 옆이냐

가장 직접적인 경쟁 상대다.

회천 쪽은 신도시 계획 블록 안에 자리해 도로·공원·상업지가 설계대로 깔리는 이점이 있고, 526세대로 규모도 더 크다.

대신 회정동 쪽은 이미 영업 중인 LF스퀘어와 대형마트를 바로 옆에 두고 있어, 신도시 인프라가 채워지기 전까지의 공백을 견딜 체력이 있다.

신도시가 예정대로 완성되면 회천이 유리하고, 지연되면 회정동이 버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세 개의 철도가 걸린 판돈[편집]

추진 경과

2022. 10
GTX-C 노선 조기 착공·개통 추진 방침이 공식 발표됐다.
2025. 02
견본주택 개관, 본격 분양 시작.
2025. 07
임의공급 청약 공고.
2025. 12
분양 물량 완판.
2026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선 개통 예정.
2027. 06
입주 예정.
2028
GTX-C 노선 개통 예정.

분양과 완판은 끝난 일이고, 철도 세 개와 입주는 모두 앞으로 남은 일이다.

현재 계획

시공은 HL디앤아이한라가 맡았고,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까지 4개 동 427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 78제곱미터와 84제곱미터 네 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7년 6월 말이다.

주변 개발은 크게 셋이다.

회천신도시(회천 2지구) 조성이 단지 바로 앞에서 진행되고, 그 안에 학교용지와 학원가, 일반상업지역이 계획돼 있다.

1호선 회천중앙역이 반경 1킬로미터 안에 신설될 예정이며, 덕정역 일대에는 복합환승센터 구상이 함께 걸려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회천 2지구의 진도가 이 단지의 평가를 결정한다. 학교와 상업지, 도로가 입주 시점에 어디까지 채워지느냐에 따라 체감 생활 여건이 크게 갈린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 쟁점 ② [예정]GTX-C 개통 시점이 최대 변수다. 덕정역 시종점이라는 위치는 이 단지가 가진 가장 큰 무기지만, 개통이 늦어지는 만큼 기다림도 길어진다.
  • 쟁점 ③ [현재 진행]단지 주변 정비가 끝나지 않았다. 군부대 정문, 자동차 검사소와 도랑, 미매입 건물 같은 요소가 준공 시점까지 어떻게 정리되는지가 첫인상을 좌우한다.

"입주때까지 회천 2지구가 얼마나 진행되냐에 달렸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군부대 정문 대면: 단지 앞 도로가 좁은 데다 그 건너편이 곧바로 군부대 정문이다. 대각선 방향에도 부대가 있어, 이 요소를 이유로 계약을 접었다는 후기가 여럿 있다.
  • 오수 도랑과 검사소: 자동차 종합검사소로 보이는 시설 옆에 오수가 흐르는 도랑이 있다. 해당 방향 동은 감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부지 안으로 물린 건물: 단지 뒤편에 매입되지 않은 4층 건물이 아파트 부지 안쪽으로 들어와 있어 단지 형상이 반듯하지 않다.
  • 산책 공간의 부재: 부지가 넉넉하지 않아 단지 안에서 걷는 재미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 주말 노상 주차: 대형 아울렛 인접 도로가 주말마다 직원 차량과 트럭으로 채워진다.

꿀팁

  • 바로 옆 문구점: 단지 인근에 학용품이 저렴한 문구점이 있다는 것이 육아 세대 사이에서 공유되는 정보다.
  • 장보기는 걸어서: LF스퀘어와 대형마트가 생활권 안에 있어 주말 장보기에 차를 쓸 일이 적다.
  • 층 선택이 곧 조망 선택: 39층까지 올라가는 구조라 저층과 고층의 시야 차이가 크다. 주변 정비가 진행되는 중이라 층수 선택의 체감 효과가 더 크다는 평이다.
  • 회천 진도 체크: 계약 전후로 회천 2지구 공정을 직접 확인해 보라는 조언이 반복해서 나온다.
  • 철도 일정 확인: 회천중앙역과 복합환승센터 일정을 입주 시점과 맞춰 보는 것이 실거주 판단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많다.

"복합환승센터는 준공이 언제죠. 그전에 입주하는게 최고일거같은데.", 입주민 한줄평

카더라 · 분위기

  • 뒷산 공동묘지설: 단지 뒤편 산 전체가 공동묘지라는 주장이 게시판에 올라온 적이 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다. 미확인
  • 고점 논쟁: 분양 초기부터 주식으로 치면 고점에 물리는 것이라는 비관론과, 교통 호재를 근거로 한 낙관론이 정면으로 부딪쳤다. 결과적으로 물량은 소진됐다.
  • 호객 논란: 견본주택 운영 과정에서 사은품을 손에 들려 억지로 끌고 들어가려 했다는 불만이 다수 제기됐다. 분양 홍보 전화가 잦았다는 후기도 함께 나왔다.

"여기 나이 많으신 어머님들 알바한다고 호객행위마냥 너무 심해요.", 입주민 한줄평

  • 창밖 감상 문화: 인근에 사는 계약자들이 집 창문으로 공사 진행 상황을 매일 지켜본다는 글이 꾸준히 올라온다. 광복절에도 공사가 진행되는 것을 보고 사진을 찍어 올린 주민도 있었다.
  • 인지도 문제: 양주에 오래 살았는데도 이 자리를 처음 알았다는 반응이 적지 않았다. 덕정역과 회천 사이의 애매한 위치가 만든 결과다.

"양주 살지만 여긴 첨 알았네요. 여긴 덕정역 근처도 아니고 왜케 분양가가 비싼건지.",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GTX-C 덕정역 직접 수혜: 시종점을 끼고 있어 광역철도 개통 효과를 가장 앞에서 받는 자리다.
  • 철도 삼중 호재: 7호선 연장과 1호선 회천중앙역 신설이 동시에 걸려 있다.
  • 대형 상권 도보권: LF스퀘어와 이마트, 롯데마트가 같은 생활권에 몰려 있다.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23대로 담장 안 주차 스트레스가 적을 구조다.
  • 중형 단일 라인업: 78·84제곱미터 네 개 타입뿐이라 세대 구성이 균질하다.
  • 소수 동 구성: 4개 동 427세대로 단지 내 동선이 짧고 혼잡이 덜하다.
  • 회천신도시 접경: 신도시 인프라가 채워지는 만큼 생활 여건이 좋아질 여지가 있다.

단점·유의점

  • 군부대 정문 대면: 좁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부대 정문과 마주 본다.
  • 미완의 주변 정비: 검사소와 오수 도랑, 미매입 건물 등 정리되지 않은 요소가 남아 있다.
  • 애매한 역 접근성: 덕정역과 회천 사이라 어느 쪽에도 완전히 붙지 못한다는 평이 있다.
  • 분양가 논란: 주변 대비 가격이 높다는 지적이 분양 내내 따라다녔다.
  • 단지 내 녹지 부족: 부지가 좁아 산책로다운 공간을 기대하기 어렵다.
  • 통학 안전: 회정초등학교 통학로의 차량 동선이 학부모들의 최대 우려다.
  • 호재 실현 리스크: 철도 세 개가 모두 미래형이라 일정 지연에 그대로 노출된다.

토론[편집]

Q. 지금 이 단지를 실거주 목적으로 선택해도 괜찮을까요?

A. 출퇴근 동선이 서울 강남권이고 2028년 GTX-C 개통까지 기다릴 여유가 있다면 충분히 검토할 만합니다.

LF스퀘어와 대형마트가 생활권 안에 있어 신도시 초기 단지들이 겪는 장보기 불편이 없다는 점도 실거주에는 큰 장점입니다.

다만 군부대 정문 대면과 주변 미정비 구간은 사진이나 도면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으니 계약 전에 반드시 현장을 걸어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회정초등학교까지의 통학로를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회천신도시 진행이 늦어지면 이 단지는 어떻게 되나요?

A. 생활 여건의 상당 부분이 회천 2지구 진도에 걸려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학원가와 상업지, 학교용지가 계획대로 채워지지 않으면 교육과 편의 인프라는 당분간 덕정과 옥정 쪽에 의존해야 합니다.

다만 이 단지는 이미 영업 중인 대형 상권 옆에 있어 신도시 인프라가 비어 있는 기간을 견딜 여지가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

신도시 완성에만 전부를 거는 단지들과는 조건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거래가
양주덕정역에피트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