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6,000만(2026.7, 5층), 매매 시세 4억 8,000만 · 전세 3억 1,100만(1년 전 대비 -3.6%). 최근 3년 최고가는 2025.5 5억(20층).

33평39평● 실거래  — 시세(KB)
2억3억4억5억6억7억2024202520262023-07-04 39평 4억 5,000만 2층2023-07-26 33평 4억 3,800만 12층2023-07-27 39평 5억 1,000만 23층2023-07-30 39평 4억 8,500만 22층2023-08-01 39평 5억 1,500만 19층2023-08-10 33평 4억 3,000만 14층2023-09-08 39평 5억 5층2023-10-19 39평 4억 7,177만 23층2023-10-29 33평 4억 9,800만 11층2023-11-28 33평 4억 1,000만 5층2024-02-24 33평 4억 4,000만 16층2024-05-22 39평 4억 9,000만 4층2024-06-13 39평 5억 500만 23층2024-06-23 39평 5억 500만 23층2024-10-02 39평 5억 8,000만 9층2024-10-04 33평 4억 4층2025-05-24 33평 5억 20층2025-05-29 33평 5억 19층2025-07-18 39평 5억 7,000만 2층2025-10-03 33평 4억 5,800만 29층2025-10-04 39평 5억 8,000만 19층2025-10-15 39평 5억 8,000만 11층2025-11-24 39평 5억 7,700만 20층2025-12-06 39평 5억 7,000만 19층2026-01-12 39평 5억 8,300만 27층2026-04-21 33평 4억 6,000만 7층2026-05-02 33평 4억 9,500만 23층2026-05-09 39평 5억 2,000만 1층2026-05-21 33평 4억 7,500만 6층2026-05-26 33평 4억 8,200만 24층2026-06-04 33평 4억 9,500만 17층2026-07-03 33평 4억 7,000만 12층2026-07-07 33평 4억 6,000만 5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4억 6,000만 2026.7 · 5층5억 2025.54억 8,000만3억 1,100만
39평-5억 2,000만 2026.5 · 1층5억 8,300만 2026.15억 6,500만3억 6,000만
최근 3년 실거래 33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덕계역대광로제비앙더메트로팰리스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초등학교랑 중학교 어디로 배정되는 걸까요?

제가 확인한 바로는 대광 1차가 덕산초, 2차가 도둔초 배정인 거 같은데 거리상 1차는 도둔이 훨씬 가깝고 2차는 덕산도 가까운데 어떻게 이렇게 배정이 될 수 있는거죠? 입주하시는 분들 이 사안 관련해 민원제기 하시거나 교육청에서 답 들으신거 있으신가요? 이쪽으로 이사 생각중이었는데 학교 배정때문에 망설여지네요.
입주민 답변 · 2023.03
Q2

여기가 하늘하늘 선배가 말하는 쇳가루 단지인가요?ㅋ

대광이 대장단지 우러러보니 부들부들할만하지
입주민 답변 · 2024.06
Q3

완공되고 관리비가 얼마나 될까요?? 세대수적어서 30만 넘을라나요???

애이 그렇게 많이 안나와요ㅋ 지금사는 신축 약 447세대 쓸거 다쓰고 17-18나옵니다ㅋ
입주민 답변 · 2021.08

지상철 소음이 무서워 청약을 망설였다는 글이 분양 당시 게시판을 도배했다.

정작 입주 뒤 가장 많이 올라온 문장은 "지하철 소리에 잠깬 적이 없다"였다.

수도권 1호선 덕계역에서 단지 현관까지 도보 3분. 경기 양주시 덕계로 137, 회천신도시 1단계 구역의 가장 앞줄에 선 424세대·6개동의 단지가 덕계역대광로제비앙더메트로팰리스다. 주민들은 그냥 회대광, 혹은 대광1차라고 부른다.

정체성은 단순하고 선명하다.

역세권주차. 총 주차 637대, 세대당 1.5대라는 숫자는 424세대라는 작은 덩치가 만들어낸 반칙에 가까운 여유다.

대신 신도시 초창기 입주 단지의 숙명도 함께 짊어졌다.

창문을 열면 아직 어딘가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고, 상권은 채워지는 중이며, 집 앞 중·고등학교는 아직 완공되지 않았다.

424세대
6개동
도보 3분
덕계역
1.5대
세대당 주차
2023년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 — 3분이 만든 좌표[편집]

이 단지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숫자는 사실상 하나다.

덕계역까지 도보 3분. 회천신도시 안에서 덕계역에 가장 가까운 단지라는 점이 분양 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간판이다.

수도권 1호선은 그 자체로 서울 도심까지 환승 없이 연결되는 노선이고, 덕계역이 정차역이라는 점 덕에 앉아서 가는 경험도 가능하다. 역 인근 광역버스 정류장까지 붙어 있어 출퇴근 선택지가 두 갈래다.

"덕계역에서 현관까지 3분컷, 주차공간 널널하고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바로 앞에는 회천신도시 중심상가가 조성돼 있다.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닿는 거리라 주민들은 이를 슬리퍼 상권이라 부른다.

상가 라인은 단지 옆 수변 구간을 끼고 배치돼, 상업지 특유의 답답함 대신 물길을 낀 동선이 만들어졌다.

도로 축으로는 평화로회천중앙로가 단지 인근을 지나고, 덕계역과 옥정신도시를 잇는 연결도로 덕에 양주 안쪽 생활권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카페 상권으로 조성 중인 에비뉴 153 카페거리, 수영장을 갖춘 스포츠센터, 옥정과 회천 사이에 들어설 대형 공공의료원까지 예정돼 있어 생활 인프라의 밀도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높다.

자연·조경 — 단지 안에 하천이 흐른다

이 단지의 조경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것은 단지 내부의 생태하천과 산책로다.

신도시 초기 단지답게 동간 거리를 넉넉히 벌려 배치해, 하천 산책로 쪽 라인은 앞이 트인 조망을 확보했다.

단지 옆 완충녹지를 대상으로 한 녹지개선사업도 추진 중이다.

여기에 101동 북측 후문 개설이 더해지면 녹지 접근 동선 자체가 짧아진다.

"우리 단지 옆 완충녹지 녹지개선사업 추진. 101동 북측 후문 개설 곧 완료될텐데, 이어서 주변환경이 더 좋아지네요.",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소음이다.

지상 구간을 달리는 1호선 바로 옆이라는 입지 탓에 분양 단계부터 지상철 소음분진이 최대 쟁점이었고, 시행사는 4.5m 높이 방음벽 설치로 답했다.

실제 거주 후기는 우려보다 훨씬 온건하다.

정차역이라 열차가 속도를 줄여 진입하는 구조라는 점, 그리고 방음벽이 제 역할을 한다는 평이 다수다.

"지하철 소리에 잠깬 적도 없고 시민의식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점점 발전하느라 환기하려고 열면 공사장 소리는 어느정도 들리네요.", 입주민 한줄평

정작 주민들이 체감하는 소음의 정체는 열차가 아니라 신도시 공사 소음이다.

창을 닫으면 들리지 않는 수준이라는 단서가 붙지만, 환기가 필요한 계절에는 분명한 감점 요인이다.

거리뷰 — 덕계역대광로제비앙더메트로팰리스

2. 세대 구성과 시설 — 424세대가 누리는 여유[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은 단출하다.

33평형 두 개 타입과 39평형, 전용면적 기준 84~100제곱미터로 중형 실거주 수요에 초점을 맞췄다.

424세대를 6개 동에 나눠 담아 동당 세대수가 적고, 그만큼 엘리베이터 대기나 지하주차장 혼잡에서 자유롭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다.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는 불만이 간헐적으로 나오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난방·온수·전기 사용량 차이일 뿐 단지 구조의 문제는 아니라는 반박이 우세하다.

층간소음 평가는 갈린다.

신축 중에서도 정말 조용한 편이라는 호평이 다수지만, 발망치 소음은 어쩔 수 없다는 현실적인 후기도 나란히 존재한다.

"덕계역, 광역버스, 상가들과 가까워서 위치가 정말 좋아요. 다만 발망치같은 층간소음은 있는거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 이 단지의 진짜 무기

총 주차 637대, 세대당 1.5대. 이 단지에서 가장 압도적인 숫자이자 주민 만족도의 뿌리다. 대수만 많은 게 아니라 주차 구획 간 폭 자체가 넓게 설계돼, 문콕 스트레스와 주차 난이도가 동시에 낮아졌다.

밤 시간대 이중주차는 사실상 없는 개념이고, 방문 차량을 세우는 일도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전기차 충전기 증설까지 이뤄지면서 충전 자리 다툼이라는 신축 아파트의 고질병도 비켜갔다.

"세대수가 적어서 주차는 매우 여유로운 편이었는데 이번에 전기차 충전기 증설로 전기차나 플러그인 충전하기 너무 편해졌네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424세대 규모치고는 커뮤니티 구성이 알차다.

헬스장골프연습실, 작은도서관이 갖춰져 있고 단지 안에 어린이집이 들어와 있다.

아이 키우는 세대를 위한 놀이터는 3개소가 운영 중으로, 세대수 대비 놀이터 밀도가 높은 편이다.

단지 내 상가는 수변 라인을 끼고 조성돼 분양 단계부터 기대를 모은 축이다. 여기에 신호등 하나 건너 있는 회천신도시 중심상가가 사실상 단지의 확장된 상가 역할을 한다.

관리와 운영

관리와 주민 매너에 대한 평가는 무난하다는 쪽이 우세하다.

다만 시공사인 대광건영의 하자 이력을 두고, 후속 차수 청약 당첨자들이 이 단지 실거주자에게 하자 상태를 물어오는 글이 반복적으로 올라온다.

심각한 하자를 호소하는 후기는 두드러지지 않는다.

3. 교육 환경 — 2027년 3월, 판이 바뀐다[편집]

이 단지의 교육 환경은 한 번 크게 바뀔 예정이라는 점을 빼놓고는 설명이 안 된다.

초등학교는 도둔초등학교 축이다.

입주 초기에는 배정 문제로 혼선이 있어 도둔초로 임시 배정된다는 공지가 뜨자 예비 입주자 게시판이 술렁였다.

회천신도시 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과밀학급원거리 배정이 지역의 고질적 숙제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중·고등학교는 그동안 이 단지의 명확한 약점이었다.

입주 초기부터 중학교 배정처를 묻는 글, 아이 전학을 앞두고 분위기를 걱정하는 글이 끊이지 않았다.

"중학교랑 고등학교는 분위기나 이런것들은 어떤가요? 중학생 남자아이인데 중간에 전학가려고 하니 많이 걱정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런데 이 약점이 정면으로 해소된다.

덕계동 965번지 일원에 33학급 규모의 중학교, 바로 인접한 966번지에 38학급 규모의 고등학교가 건립되고 있으며 두 학교 모두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가칭 회천4중·양주2고로 불리던 두 학교의 교명은 각각 도둔중학교도둔고등학교로 확정됐다.

합쳐 71학급 규모라 회천신도시 전반의 과밀·원거리 배정 문제가 상당 부분 풀릴 전망이다.

핵심은 그 위치가 이 단지 바로 앞이라는 점이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를 도보권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는 셈이라, 주민들이 체감하는 만족도 상승폭이 가장 큰 항목이기도 하다.

"급행 지하철도 덕계역을 통과하고 집 앞에 27년 3월부터 개교인 중.고등학교가 생기니 갈수록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아직 형성 단계다.

대치·평촌 같은 대형 학원가와는 성격이 다르고, 실질적인 사교육 동선은 단지 앞 중심상가와 덕계역 일대 근린 학원가에 의존한다.

상권이 채워지는 속도에 학원 밀도가 연동되는 구조라, 중·고 개교 이후 학원가 형성 속도가 이 단지 교육 환경의 다음 변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양주 안에서 좌표 찍기[편집]

비교 항목덕계역대광로제비앙더메트로팰리스장흥역경남아너스빌북한산뷰4블럭(1단지)양주덕정역에피트
역 접근성현관에서 도보 3분장흥역 인접덕정역 도보권
노선 성격수도권 1호선 정차역, 서울 도심 직결교외선 권역수도권 1호선
GTX-C 체감덕정역 이용권사실상 무관GTX-C 덕정역 최인접
생활권 성격회천신도시 중심상가 슬리퍼 상권북한산 자락 전원형덕정 생활권
조망·자연단지 내 생태하천·완충녹지북한산 조망신도시 조성 녹지
학교 신설 수혜도둔중·도둔고 도보권 개교 예정기존 학교 배정회천신도시 학교망 공유
주차 여유세대당 1.5대
상권 성숙도역 앞 중심상가 도보권면 소재 근린 상권덕정역 상권 + 신도시 상가 조성 중

vs 장흥역경남아너스빌북한산뷰4블럭(1단지) — 북한산을 볼 것인가, 1호선을 탈 것인가

458세대로 덩치는 비슷하지만 성격은 정반대다.

장흥 쪽은 북한산 자락의 조망과 정주 환경을 앞세운 전원형 입지이고, 이 단지는 역과 상가에 붙은 도시형 입지다.

서울 도심 통근을 매일 해야 한다면 선택지는 사실상 하나로 좁혀진다.

반대로 출퇴근 빈도가 낮고 자연 환경을 우선한다면 장흥 쪽 손을 들어줄 여지가 충분하다.

vs 양주덕정역에피트 — 같은 양주, 한 정거장의 차이

427세대로 규모가 거의 겹치고 같은 1호선 축이라 가장 직접적인 대안이다.

결정적 차이는 GTX-C 덕정역이다.

GTX-C의 북쪽 축이 덕정역인 만큼, 광역급행 수혜를 가장 진하게 받는 쪽은 덕정 생활권이다.

대신 이 단지는 회천신도시 중심상가와 신설 중·고등학교를 도보권에 두고 있다.

광역 통근의 미래 가치를 사면 덕정, 지금 당장의 생활 편의와 학교 동선을 사면 이쪽이라는 구도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아직 완성되지 않은 신도시[편집]

추진 경과

2020. 12
GTX-C 노선 민간투자사업 심의 통과. 분양 단계 최대 호재로 부각.
2023. 04
사용승인 후 입주 시작. 회천신도시 1단계 초창기 입주 단지.
2025. 02
단지 내 전기차 충전기 증설.
2025. 05
놀이터 3개소 운영 확인.
2026. 01
단지 옆 완충녹지 녹지개선사업과 101동 북측 후문 개설 진행 중.
2027. 03
도둔중학교·도둔고등학교 개교 예정(총 71학급).

입주와 단지 시설 정비는 마무리 국면이지만, 녹지·후문·학교로 이어지는 주변 인프라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 회천신도시라는 판

회천지구는 약 2만 5천 가구, 계획 인구 6만여 명 규모로 조성되는 신도시다.

개발은 덕계역 부근의 1단계, 회천중앙역과 도시첨단산업단지의 2단계, 덕정역 부근의 3단계 순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이 단지는 그 1단계의 첫 줄에 서 있다.

교통 축의 핵심은 GTX-C다.

덕정역이 정차역으로 확정되면서 삼성역까지 20분대 접근이 가능해진다는 계산이 나왔고, 사업비 증액이 확정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1호선 축에는 덕계역과 덕정역 사이에 회천중앙역 신설도 계획돼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신도시 공사 소음. 단지 주변 개발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면서 창을 열었을 때의 공사 소음이 상시 변수로 남아 있다. 창을 닫으면 해결되는 수준이라는 평이 다수지만 환기 계절에는 체감이 커진다.
  • 쟁점 ② [진행 중]상권 채우기. 중심상가 자체는 조성됐으나 업종 구성이 완결되지 않아, 생활 편의의 완성도는 상가 입점 속도에 달려 있다.
  • 쟁점 ③ [예정]중·고등학교 개교. 2027년 3월 개교 일정이 지켜지느냐가 학령기 가구의 최대 관심사다. 개교 이후 학원 인프라가 따라붙는 속도도 함께 지켜볼 대목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환기의 딜레마: 열차 소음은 방음벽으로 잡혔지만 창을 열면 개발 공사 소리가 들어온다. 여름철 통풍을 중시하는 세대에는 실질적인 스트레스다.
  • 분진 괴담의 잔재: 지상철 분진 때문에 여름에 창을 못 연다는 말이 아직도 돌아 매수 검토자들이 반복해서 물어본다. 거주자 후기와는 온도차가 크다.
  • 발망치는 예외 없다: 신축 중 조용한 편이라는 평가와 별개로, 위층 걸음 소리에 대한 불만은 존재한다.
  • 작은 단지의 그늘: 424세대라는 규모는 주차 여유를 주지만, 대단지 수준의 커뮤니티 스케일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
  • 하자 물음표: 시공사의 다른 현장 하자 이력 때문에, 후속 차수 당첨자들이 이 단지 실거주자에게 하자 상태를 확인하러 오는 일이 잦다.

꿀팁

  • 확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평: 분양 당시 견본주택에서 확장 여부에 따른 체감 차이가 크다는 후기가 쏟아졌다.

"대광 모하를 가보니 확장 안했을때랑 했을때랑의 차이가 엄청 나더군요.", 입주민 한줄평

  • 하천 산책로 라인을 노려라: 동간 거리가 넓어 하천 산책로를 낀 라인은 앞이 트인 조망을 확보한다.
  • 101동 북측 후문: 개설이 마무리되면 녹지·주변 동선이 눈에 띄게 짧아진다. 동 선택 시 참고할 만한 변수다.
  • 전기차라면 오히려 유리: 충전기 증설 이후 충전 자리 경쟁이 없다는 점은 세대수 많은 단지 대비 확실한 우위다.
  • 슬리퍼 상권 활용: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중심상가라 차를 꺼낼 일이 생각보다 적다.

카더라 · 분위기

  • 회대광, 대광1차: 공식 명칭이 길다 보니 주민들은 회대광이나 대광1차로 줄여 부른다. 인근에 대광 2차·4차가 이어지며 사실상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는 모양새다.
  • 대장 아파트 자부심: 회천신도시 초창기 입주 단지이자 덕계역 최근접이라는 점을 근거로, 주민들 사이에 현재 회천신도시 대장이라는 자평이 공유된다.
  • 입지 신앙: 이 단지 게시판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정서는 결국 역세권이다.

"아파트는 역세권 입지가 답입니다. 입지가 좋으면 다 쓰러져가는 아파트도 비싼 이유가 있죠.", 입주민 한줄평

  • 덕계역 리모델링설: 중·고 개교 이후 덕계역 자체의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가 주민 사이에 돈다. 미확인.
  • 도색의 추억: 준공 전 외벽 도색 진행 상황을 찍어 올리며 색상 조합을 품평하던 예비 입주자 게시판 문화가 있었다. 입주 전부터 커뮤니티가 활발했던 단지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덕계역 도보 3분: 회천신도시 내 1호선 최근접. 이 단지의 존재 이유다.
  • 세대당 1.5대 주차: 총 637대에 넓은 주차 폭까지 더해져 이중주차라는 개념이 없다.
  • 전기차 충전 여유: 충전기 증설 이후 자리 다툼이 사라졌다.
  • 슬리퍼 상권: 신호등 하나 건너 중심상가, 광역버스 정류장도 도보권.
  • 단지 내 생태하천·산책로: 넓은 동간 거리와 트인 조망을 함께 확보했다.
  • 집 앞 중·고 신설: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도둔중·도둔고로 학군 약점이 정면 해소된다.
  • 커뮤니티 밀도: 헬스장·골프연습실·작은도서관·어린이집에 놀이터 3개소.

단점·유의점

  • 공사 소음: 신도시 개발이 이어지는 동안 환기 시 소음은 감수 대상이다.
  • 지상철 인접: 방음벽으로 상당 부분 해소됐지만 선로 옆이라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 층간소음 편차: 조용하다는 평가와 발망치 불만이 공존한다.
  • 상권 미완성: 중심상가 업종 구성이 채워지는 중이라 생활 편의의 완성도는 아직 진행형이다.
  • 학원가 부재: 사교육 인프라는 근린 학원 수준으로, 대형 학원가 접근성은 기대하기 어렵다.
  • 소규모 단지: 424세대·6개동이라 대단지형 인프라·커뮤니티 스케일과는 거리가 있다.
  • 하자 우려: 시공사 하자 이력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이 남아 있다.

토론[편집]

Q. 지상철 바로 옆인데 소음 때문에 못 살 정도인가요?

A. 실거주 후기를 종합하면 우려만큼은 아닙니다.

덕계역이 정차역이라 열차가 속도를 줄여 진입하는 데다 4.5m 높이 방음벽이 설치돼 있어, 열차 소리에 잠을 깬 적이 없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다만 창문을 열었을 때 들리는 신도시 공사 소음은 별개의 문제이니, 환기를 중시하신다면 계약 전 낮 시간대에 직접 창을 열어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아이 키우기에는 어떤가요? 중·고등학교가 걱정입니다.

A. 지금까지는 중·고등학교가 이 단지의 가장 큰 약점이었지만 그 부분이 정면으로 해소되는 중입니다.

단지 앞 덕계동 965·966번지 일원에 33학급 규모 도둔중학교와 38학급 규모 도둔고등학교가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건립되고 있어, 초등부터 고등까지 도보권 해결이 가능해집니다.

다만 학원 인프라는 아직 근린 학원 수준이라 사교육 밀도를 중시하신다면 이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실거래가
덕계역대광로제비앙더메트로팰리스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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