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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지 — 숭미초와 둘리뮤지엄 옆의 언덕[편집]
쌍문동 노해로45길 26의 극동아파트다. 주민은 숭미초등학교와 둘리뮤지엄, 뒤편 공원을 가까이 쓰는 점을 장점으로 설명한다. 큰 도로 바로 앞이 아니라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다는 경험도 있다.
쌍문역까지 걸어서 약 10~15분이라는 후기가 있다.
갈 때는 내리막이지만 귀가할 때는 오르막이 부담스럽다는 주민 설명이다.
집 앞 버스를 이용해 이동을 보완한다는 경험도 나온다.
쌍문시장을 출퇴근길에 이용해 편하다는 주민과 마트·시장이 멀고 집 가까운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주민이 함께 있다.
평소 어느 길로 오가는지에 따라 장보기 편의의 체감이 달라진다.
2. 세대와 시설 — 오래된 집과 공용부 개선[편집]
집 안 — 22평과 32평
315세대·4개 동, 공급면적 기준 22~3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실내가 넓게 나왔다는 평가가 있다. 다만 오래된 집의 마감과 창호 등 수리 상태는 세대별로 다를 수 있다.
주변이 고요하다는 장점과 달리 층간소음을 불편으로 적은 의견이 여러 번 나온다.
단지 바깥의 조용함을 집 안 생활 소음이 적다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주민 전체를 평가하는 모욕적 표현도 주택 상태의 근거와 구별해야 한다.
주차 — 지하와 자리 여유는 별도
지하주차장이 있고 동으로 연결돼 편하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다만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어떻게 거쳐 올라가는지는 실제 동에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정확한 주차 확보량은 현재 기본 자료에 없다.
과거에는 여유가 있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이후 주차장 부족을 단점으로 적은 주민이 있다.
지하가 있는 사실만으로 원하는 시간에 항상 주차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관리 — 차단기와 승강기 보수
출입 차단기가 설치되고 동별 승강기 교체가 진행됐다는 주민 설명이 있다.
경비 대응이 친절했다는 경험도 나온다.
보수 과정의 한 시점 기록이 모든 동의 현재 설비 상태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3. 교육 — 숭미초 인접과 어린 자녀 생활[편집]
숭미초와 둘리뮤지엄 인접은 초등 이하 자녀를 둔 가구가 반복해서 꼽는 장점이다. 다만 학교와 가까운 위치가 모든 주소·학년의 배정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안 언덕과 실제 교문까지의 경로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뮤지엄이 가깝다는 사실도 입장과 프로그램 이용이 상시 무료라는 뜻은 아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금호2차, 현대3차, 신동아4단지, 성원, 한양7차, 쌍문청구, 대우그린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쌍문극동 | 금호2차 | 현대3차 | 신동아4단지 | 성원 | 한양7차 | 쌍문청구 | 대우그린 |
|---|---|---|---|---|---|---|---|---|
| 주거 생활권 | 쌍문동 | 쌍문동 | 쌍문동 | 방학동 | 방학동 | 쌍문동 | 쌍문동 | 창동 |
| 작은 면적 선택 | 22평부터 | 25평부터 | 28평부터 | 24평부터 | 23평부터 | 24평부터 | 31평부터 | 24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2평까지 | 30평까지 | 31평까지 | 31평까지 | 32평까지 | 29평까지 | 31평까지 | 32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22~32평 | 25~30평 | 28~31평 | 24~31평 | 23~32평 | 24~29평 | 31~31평 | 24~32평 |
| 주차 확보량 | — | 세대당 0.69대 | 세대당 0.73대 | 세대당 0.78대 | — | 세대당 0.63대 | — | 세대당 1.01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6년 | 1991년 | 1995년 | 1995년 | 1996년 | 1993년 | 1996년 | 2000년 |
vs 금호2차 — 쌍문동에서 고르는 집
금호2차는 25~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해등로 241-1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9대다.
vs 현대3차 — 쌍문동에서 고르는 집
현대3차는 28~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우이천로38가길 3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3대다.
vs 신동아4단지 — 방학동에서 고르는 집
신동아4단지는 24~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방학로 20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8대다.
vs 성원 — 방학동에서 고르는 집
성원는 23~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방학로7길 16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한양7차 — 쌍문동에서 고르는 집
한양7차는 24~2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해등로25길 4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3대다.
vs 쌍문청구 — 쌍문동에서 고르는 집
쌍문청구는 31~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도당로 13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대우그린 — 창동에서 고르는 집
대우그린는 24~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덕릉로 37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1대다.
5. 변천사 — 쌍문동의 구축 아파트[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주민 평가 — 자연과 학교, 소음·주차의 차이[편집]
학교와 공원, 조용한 외부 환경이 장점이다. 반면 언덕과 집 가까운 상권, 층간소음·주차는 불편으로 적힌다. 오랫동안 편하게 살았다는 경험과 구체적인 소음 불만을 함께 보는 것이 단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7. 생활 메모 — 내려가는 길과 올라오는 길[편집]
역까지 같은 거리여도 출근길 내리막과 귀갓길 오르막의 체감은 다를 수 있다.
여름이나 짐이 많은 날의 경로를 포함해 보는 편이 실제 생활에 가깝다.
과거 철도 개발 기대를 이미 이용할 수 있는 노선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8. 토론 —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쌍문역까지 매일 걷기 편한가요?
A. 약 10~15분이라는 주민 설명이 있지만 귀갓길 오르막이 힘들다는 경험도 있습니다.
출근과 귀가 양방향으로 걸어 보시고 집 앞 버스 이용도 함께 살펴보세요.
Q. 조용한 아파트라 층간소음도 적은가요?
A. 외부 환경이 조용하다는 평가와 층간소음 경험은 다릅니다.
생활 소음 불편을 적은 주민도 있으므로 관심 있는 집의 실제 환경을 별도로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