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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세대
22~32평
공급평형
4개 동
단지 규모
개별
난방 방식

1. 입지 — 숭미초와 둘리뮤지엄 옆의 언덕[편집]

쌍문동 노해로45길 26의 극동아파트다. 주민은 숭미초등학교와 둘리뮤지엄, 뒤편 공원을 가까이 쓰는 점을 장점으로 설명한다. 큰 도로 바로 앞이 아니라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다는 경험도 있다.

쌍문역까지 걸어서 약 10~15분이라는 후기가 있다.

갈 때는 내리막이지만 귀가할 때는 오르막이 부담스럽다는 주민 설명이다.

집 앞 버스를 이용해 이동을 보완한다는 경험도 나온다.

쌍문시장을 출퇴근길에 이용해 편하다는 주민과 마트·시장이 멀고 집 가까운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주민이 함께 있다.

평소 어느 길로 오가는지에 따라 장보기 편의의 체감이 달라진다.

거리뷰 — 쌍문극동

2. 세대와 시설 — 오래된 집과 공용부 개선[편집]

집 안 — 22평과 32평

315세대·4개 동, 공급면적 기준 22~3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실내가 넓게 나왔다는 평가가 있다. 다만 오래된 집의 마감과 창호 등 수리 상태는 세대별로 다를 수 있다.

주변이 고요하다는 장점과 달리 층간소음을 불편으로 적은 의견이 여러 번 나온다.

단지 바깥의 조용함을 집 안 생활 소음이 적다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주민 전체를 평가하는 모욕적 표현도 주택 상태의 근거와 구별해야 한다.

주차 — 지하와 자리 여유는 별도

지하주차장이 있고 동으로 연결돼 편하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다만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어떻게 거쳐 올라가는지는 실제 동에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정확한 주차 확보량은 현재 기본 자료에 없다.

과거에는 여유가 있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이후 주차장 부족을 단점으로 적은 주민이 있다.

지하가 있는 사실만으로 원하는 시간에 항상 주차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관리 — 차단기와 승강기 보수

출입 차단기가 설치되고 동별 승강기 교체가 진행됐다는 주민 설명이 있다.

경비 대응이 친절했다는 경험도 나온다.

보수 과정의 한 시점 기록이 모든 동의 현재 설비 상태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3. 교육 — 숭미초 인접과 어린 자녀 생활[편집]

숭미초와 둘리뮤지엄 인접은 초등 이하 자녀를 둔 가구가 반복해서 꼽는 장점이다. 다만 학교와 가까운 위치가 모든 주소·학년의 배정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안 언덕과 실제 교문까지의 경로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뮤지엄이 가깝다는 사실도 입장과 프로그램 이용이 상시 무료라는 뜻은 아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금호2차, 현대3차, 신동아4단지, 성원, 한양7차, 쌍문청구, 대우그린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쌍문극동금호2차현대3차신동아4단지성원한양7차쌍문청구대우그린
주거 생활권쌍문동쌍문동쌍문동방학동방학동쌍문동쌍문동창동
작은 면적 선택22평부터25평부터28평부터24평부터23평부터24평부터31평부터24평부터
큰 면적 선택32평까지30평까지31평까지31평까지32평까지29평까지31평까지32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22~32평25~30평28~31평24~31평23~32평24~29평31~31평24~32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0.69대세대당 0.73대세대당 0.78대—세대당 0.63대—세대당 1.01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1996년1991년1995년1995년1996년1993년1996년2000년

vs 금호2차 — 쌍문동에서 고르는 집

금호2차는 25~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해등로 241-14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9대다.

vs 현대3차 — 쌍문동에서 고르는 집

현대3차는 28~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우이천로38가길 3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3대다.

vs 신동아4단지 — 방학동에서 고르는 집

신동아4단지는 24~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방학로 20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8대다.

vs 성원 — 방학동에서 고르는 집

성원는 23~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방학로7길 16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한양7차 — 쌍문동에서 고르는 집

한양7차는 24~2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해등로25길 4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3대다.

vs 쌍문청구 — 쌍문동에서 고르는 집

쌍문청구는 31~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도당로 13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대우그린 — 창동에서 고르는 집

대우그린는 24~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3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서울시 도봉구 덕릉로 37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1대다.

5. 변천사 — 쌍문동의 구축 아파트[편집]

1996.08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315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주민 평가 — 자연과 학교, 소음·주차의 차이[편집]

학교와 공원, 조용한 외부 환경이 장점이다. 반면 언덕과 집 가까운 상권, 층간소음·주차는 불편으로 적힌다. 오랫동안 편하게 살았다는 경험과 구체적인 소음 불만을 함께 보는 것이 단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7. 생활 메모 — 내려가는 길과 올라오는 길[편집]

역까지 같은 거리여도 출근길 내리막과 귀갓길 오르막의 체감은 다를 수 있다.

여름이나 짐이 많은 날의 경로를 포함해 보는 편이 실제 생활에 가깝다.

과거 철도 개발 기대를 이미 이용할 수 있는 노선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8. 토론 —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쌍문역까지 매일 걷기 편한가요?

A. 약 10~15분이라는 주민 설명이 있지만 귀갓길 오르막이 힘들다는 경험도 있습니다.

출근과 귀가 양방향으로 걸어 보시고 집 앞 버스 이용도 함께 살펴보세요.

Q. 조용한 아파트라 층간소음도 적은가요?

A. 외부 환경이 조용하다는 평가와 층간소음 경험은 다릅니다.

생활 소음 불편을 적은 주민도 있으므로 관심 있는 집의 실제 환경을 별도로 살펴보세요.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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