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밭공원역과 시장으로 가깝게 나가고 공원·우이천을 산책하는 생활을 좋아한 주민들이 있다.
서울 도봉구 삼양로 580-11의 솔밭노블리안은 쌍문동의 한 동 아파트다.
조용하고 깔끔하다는 의견이 반복되지만 세대수와 집 크기는 작다는 설명도 있다.
큰 가구가 필요한 면적과 소형 주거의 역 접근 편의를 나누어 살펴볼 만하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솔밭공원역·버스정류장과 가까운 시장·마트·병원을 이용하기 편하다고 설명한다.
같은 쌍문동의 쌍문현대3차와도 위치와 필요한 면적을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도보 시간은 실제 출입구와 목적지로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솔밭공원·우이천과 북한산 둘레길을 가까이 이용하는 생활이 장점으로 언급된다.
산과 하천이 있는 주변 환경을 좋아한 경험이지만 특정 집의 공기질·소음 성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81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12~2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작은 집부터 여러 면적이 있지만 주민은 대가족이 살기에는 작다고 설명한다. 필요한 방·수납·가구 배치를 실제 타입의 도면에서 확인해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58면, 세대당 약 0.71대다.
지하주차장과 승강기 연결이 안내되지만 주민 원문에는 지상·지하 여부를 묻는 질문만 있어 실제 사용할 주차 위치와 연결을 현장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커뮤니티·상가
시장과 근처 마트·병원, 도봉도서관을 이용하기 좋다는 의견이 있다.
도봉도서관은 삼양로 556에 있으며 자료 열람·대출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 시간과 프로그램 모집은 도서관의 현재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깔끔하고 조용하게 지냈다는 경험이 있다.
확인된 부정적 실거주 소음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작은 단지라는 조건과 집별 상태는 따로 살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주민은 초·중·고와 도서관을 가깝게 이용하는 점을 좋아한다.
가까운 학교가 실제 배정·입학을 뜻하지는 않으며 자녀의 학교급별로 현재 기준과 교문까지의 길을 확인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일부 주민은 우이동 생활권으로 설명하지만 등록 주소는 도봉구 쌍문동이다.
동네 생활권의 표현과 행정주소를 구분하면 동명이 비슷한 주거지를 찾을 때 혼동을 줄일 수 있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역·버스·시장 접근과 공원·하천 산책, 조용하고 깔끔한 생활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세대수와 집 크기가 작아 큰 가구에는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등록 주차가 세대수보다 적으므로 실제 차량 등록과 야간 자리를 확인할 만하다.
7. 토론[편집]
Q. 우이동 아파트인가요?
A. 주민이 우이동 생활권으로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등록 주소는 도봉구 쌍문동입니다.
방문과 계약에 사용할 주소는 삼양로 580-11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Q. 대가족이 살기에도 넓은가요?
A. 주민은 큰 가구가 살기에는 작은 면적이라고 설명합니다.
실제 타입의 방과 수납을 확인해 가족의 생활에 맞는지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