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산 산책과 햇볕을 좋아하지만 주차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대전 대덕구 읍내동 대전로1397번길 79의 백송은 조망·통풍과 계절별 실내 쾌적함에 만족한 거주 경험이 있다.

주변 생활시설이 적어 차량을 쓰면 편리하다고 느낀 반면 단지 안 주차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차량이 필요한 생활과 차를 세울 공간이 함께 고려되는 곳이다.

297
세대
22~24
공급평형
0.51
세대당 주차
1997.11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산 가까운 주거[편집]

주민은 주변 생활시설 선택 폭이 적어 차량 없이 생활하기 불편했다고 설명한다.

철길 가까운 위치 때문에 열차 소음을 지적한 경험도 있다.

자연·조경

뒷산에서 산책하기 좋고 경치·채광·통풍을 좋아했다는 의견이 있다.

산과 가까워 벌레가 많았다는 경험도 있어 창밖 풍경과 방충 상태를 함께 살필 만하다.

거리뷰 — 백송

2. 세대 구성과 시설 — 중소형 두 개 동[편집]

세대 구성과 집

297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22~24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했다고 느낀 주민이 있다. 수리해서 거주한 사례도 있어 실제 창호·내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난다.

주차

등록 주차는 153면, 세대당 약 0.51대다.

주차 공간이 좁고 부족하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일찍 귀가하면 괜찮았다는 경험도 있어 이용 시간에 따라 체감이 다르다.

커뮤니티·상가

주변에 필요한 점포가 적다고 느낀 주민이 있다.

자주 이용할 장보기·병원·학원까지의 실제 경로를 기준으로 생활 범위를 잡는 편이 좋다.

관리와 운영

실내를 수리해 지냈다는 경험이 있다.

세대 안 상태와 공용부 상태는 구분해서 살펴야 하며, 철도 소음 역시 실제 창 방향에서 체감할 필요가 있다.

3. 교육 환경 — 자녀의 외출 경로[편집]

주민은 학생이 주변에서 지낼 시설이 부족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한다.

현재 학교 배정과 실제 통학·학원 경로를 함께 살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새여울(대우), 덕암(옥그린), 새여울(한신), 한밭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백송새여울(대우)덕암(옥그린)새여울(한신)한밭
주거 생활권읍내동신탄진동덕암동신탄진동석봉동
작은 면적 선택22평부터24평부터18평부터22평부터26평부터
큰 면적 선택24평까지30평까지22평까지31평까지32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22~24평24~30평18~22평22~31평26~32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0.51대세대당 0.63대세대당 0.7대세대당 0.7대세대당 0.58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1997년1994년1998년1996년1995년

vs 새여울(대우) — 신탄진동에서 고르는 집

새여울(대우)는 24~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대덕구 대청로64번길 4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3대다.

vs 덕암(옥그린) — 덕암동에서 고르는 집

덕암(옥그린)는 18~2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대덕구 덕암로265번길 8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대다.

vs 새여울(한신) — 신탄진동에서 고르는 집

새여울(한신)는 22~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대덕구 대청로64번길 6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대다.

vs 한밭 — 석봉동에서 고르는 집

한밭는 26~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22~24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58대다.

같은 읍내동의 읍내현대도 함께 읽어볼 수 있다.

같은 동 안에서도 산·철길과의 위치, 주차·생활시설 접근 조건은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5. 변천사 — 읍내동의 중소형 주거[편집]

1997.11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297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 — 차가 있으면 편리하지만[편집]

차량이 있으면 주변 시설 부족이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경험과 주차가 어렵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외출 편의와 귀가 뒤 주차를 한 경로로 생각해볼 만하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뒷산 산책과 경치를 좋아한 경험이 있다.
  • 채광·통풍과 여름·겨울 실내 쾌적함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 주차 부족과 좁은 공간을 지적한 의견이 반복된다.
  • 주변 생활시설 부족과 열차 소음·벌레를 언급한 경험이 있다.

8. 토론[편집]

Q. 차가 없으면 생활하기 불편한가요?

A. 주변 시설이 적어 차량 없이 불편했다는 주민 의견이 있습니다.

장보기와 통학 등 자주 갈 곳까지 실제 경로를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 자리가 부족한가요?

A. 등록 주차는 세대당 약 0.51대이며 부족하다는 거주 경험이 반복됩니다.

일찍 귀가하면 괜찮았다는 의견도 있어 실제 귀가 시간의 이용 상태를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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