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6,470만(2026.7, 19층). 최근 1년 최고가는 2025.6 4억 360만(16층).

24평(60㎡)33평(85㎡)● 실거래  — 시세(KB)
3억4억5억6억7억20262025-02-03 24평 3억 9,950만 6층2025-03-24 24평 3억 8,470만 17층2025-05-22 33평 5억 8,135만 25층2025-06-06 24평 3억 4,470만 4층2025-06-09 24평 3억 4,070만 3층2025-06-10 33평 5억 3,320만 15층2025-06-16 24평 3억 4,070만 3층2025-06-17 24평 3억 6,470만 15층2025-06-24 24평 3억 6,470만 18층2025-06-26 33평 5억 4,320만 21층2025-06-27 24평 4억 360만 16층2025-06-30 24평 3억 7,170만 22층2025-06-30 24평 3억 5,770만 2층2025-07-01 24평 3억 6,470만 11층2025-07-02 33평 5억 3,320만 19층2025-07-03 24평 3억 9,315만 16층2025-07-04 24평 3억 7,905만 5층2025-07-16 24평 3억 4,470만 4층2025-07-16 24평 3억 6,470만 11층2025-08-27 24평 3억 6,070만 3층2025-10-29 24평 3억 6,470만 4층2026-01-08 24평 3억 7,970만 18층2026-02-28 24평 3억 6,875만 15층2026-04-25 24평 3억 6,538만 16층2026-07-09 24평 3억 6,470만 19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60㎡)5303억 6,470만 2026.7 · 19층4억 360만 2025.6--
33평(85㎡)1415억 3,320만 2025.7 · 19층5억 8,135만 2025.5--
최근 1년 실거래 25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7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쌍용더플래티넘네이처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초등학교 가기 험난 할꺼 같은데 어떤가요 ?

아파트가 완공 되면 초등학교 가는 통로가 생기지 않을까요
입주민 답변 · 2025.06
Q2

특공신청이 얼마나 될까요? 특공결과에 따라서 내일 넣어봐야겠네요

다른 아파트들 보면 요즘 특공접수 많이 안하던데요~ 구축이든 신축이든 유주택자들도 많고~이 가격에 중도금무이자 조건 놓치고 싶지 않으면 그냥 1수위 접수해야죠~ 트램만 생기면 살기도 편할 것 같아요
입주민 답변 · 2024.07
Q3

트램이랑 바이오 영향 있을까요? 대로변이라 버스노선도 괜찮은것 같던데...송촌동 살았는데 버스노선이 별로라 힘들었어서..

아무도 몰라요 그건 현재 대전도 미분양이 증가 추세라
입주민 답변 · 2024.06

대전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무사히 사용승인까지 도달하는 일은 생각보다 흔치 않다.

조합원 모집 단계에서 좌초하거나, 첫 삽도 못 뜨고 몇 년씩 표류하는 사업이 부지기수인 탓이다.

그런데 대덕구 읍내동의 이 단지는 대전 지주택 중에서도 진행이 가장 빨랐던 축으로 꼽히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석봉동 금강서희에 이은 두 번째 성공 사례"라는 말까지 나온다.

정체성은 분명하다.

오랜만에 대덕구에 들어서는 신축이라는 희소성과, 단지 바로 앞을 지나갈 트램 읍내역·인근 회덕IC·대전조차장 지하화 같은 개발 호재에 미래를 건 단지다.

쌍용건설이 대전에 오랜만에 짓는 아파트라는 점도 기대를 키웠다.

그러나 반전도 솔직하게 짚어야 한다.

경부선 철길이 단지 옆을 스치는 입지, "숲세권"을 표방한 브랜드명과 달리 실제 녹지 체감은 애매하다는 지적, 그리고 분양가를 두고 "이 돈이면 법동으로 가겠다"는 회의론이 청약 초기 내내 따라붙었다.

그럼에도 745세대·11개 동은 결국 일반분양분 완판으로 매듭지어졌다.

호재를 믿은 사람과 입지를 못 믿은 사람이 정확히 갈렸던 단지다.

745
세대
읍내역
트램 예정
1.33대
세대당 주차
25층
11개동

1. 입지와 단지 환경 — 호재에 베팅한 좌표[편집]

단지는 대덕구 읍내동,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 철길이 지나는 대전 북부에 자리한다.

이 일대의 가장 큰 무기는 교통 호재다.

경부고속도로 회덕IC가 인근에 열리면서 고속도로 접근성이 개선됐고, 충청권 광역철도 회덕역 개통도 예정돼 있어 광역 이동축이 겹겹이 깔린다.

가장 자주 언급되는 카드는 역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다.

읍내역이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이라, 개통 시 대전 도심을 잇는 궤도 교통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파트 바로 앞에 읍내역 생겨요.",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신문교 개통이 더해지면 문지동 방면 출퇴근 동선이 크게 단축된다는 기대도 있다.

실제로 탑립동·문지동에 직장을 둔 실수요 부부가 이 단지를 후보로 올렸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대덕테크노밸리·대덕연구단지 방면 통근층에게는 위치의 매력이 분명하다.

"신문교 개통되면 출퇴근시간이 엄청 절약되겠어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호재의 상당수가 미래형이라는 점은 냉정하게 봐야 한다.

트램은 개통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고, 조차장 이전·지하화 역시 장기 사업이다.

현재의 생활 인프라보다 몇 년 뒤의 그림을 사는 단지라는 성격이 강하다.

자연·조경

브랜드명 "더 네이처"가 말하듯 조경을 전면에 내세운다.

단지 중앙광장에는 연못과 녹지를 조성해 정원형 중심 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이 홍보의 핵심이다.

"가운데에 연못이랑 녹지 예쁘게 지을 예정이라던데.",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이 지점에서 회의론도 가장 날카롭다.

내세울 입지가 마땅치 않아 조경을 앞세운 것 아니냐, 정작 주변이 숲세권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냉소가 분양 내내 따라붙었다.

단지 내부 조경과 단지 밖 환경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뜻이다.

"내세울거 없는 입지라 숲세권으로 홍보하려고 더 네이처로 네이밍한 거 같은데 문제는 여기 숲세권도 아님.",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쌍용더플래티넘네이처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속형 중소형 라인업[편집]

세대 구성과 집

전체 745세대11개 동,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로 짓는다.

평형은 전용 59㎡(24평)·74㎡(29평)·84㎡(33평) 로 구성되며, 무게 중심이 59㎡ 중소형에 실린 실속형 라인업이다.

조합원 물량을 뺀 일반분양분은 59㎡A·B가 다수를 차지했고, 74㎡·84㎡는 상대적으로 소량이었다.

신축인 만큼 집 자체의 컨디션은 노후 단지의 녹물·배관 같은 이슈에서 자유롭다.

다만 분양 당시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방문객 중에는 마감 자재에 대한 아쉬움을 남긴 이도 있어, 실제 입주 후 마감 체감은 갈릴 여지가 있다.

"모델하우스 갔을 때 깜짝 놀람. 자재가 별로였음.",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는 총 996대세대당 1.33대가 확보된다.

신축 중소형 단지치고 넉넉한 편으로, 분양 초기 "세대당 1대도 안 되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지만 실제 계획 대수는 그 우려를 넘어선다.

지하 주차장을 갖춘 신축이라 지상 주차·이중주차 스트레스도 구축 대비 덜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철길과 맞닿은 배치를 두고, 일부는 외곽 동의 주차 동선과 소음을 함께 걱정하기도 한다.

"철길 옆이라 주차 여건이 걱정된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개별난방 방식의 신축으로,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한 조경·커뮤니티 동선이 단지의 콘셉트다. 연못과 녹지를 품은 중심 정원을 축으로 각 동을 배치해, 단지 안에서 쾌적한 보행 경험을 주겠다는 그림이다.

다만 입주 전 단계라 커뮤니티 시설의 세부 운영과 단지 내 상가 입점 업종은 아직 윤곽이 완전히 잡히지 않았다.

신축 대단지인 만큼 생활 편의를 채울 근린 상가 구성이 입주 초기 정주 여건을 좌우할 요소로 꼽힌다.

분양권 보유자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입주민 소통 채널을 찾는 문의가 이어진다.

"혹시 입주민 카페나 단톡방 있을까요? 분양권 구매자인데 정보를 주고받을 곳이 없어서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입주 전 단지라 관리 품질에 대한 실사용 평가는 아직 쌓이지 않았다.

대덕구에 오랜만에 들어서는 신축 대단지인 만큼, 초기 관리 체계와 하자 대응이 향후 단지 평판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3. 교육 환경 — 대덕구 학군의 숙제[편집]

교육 여건은 이 단지의 강점이라기보다 대덕구 전반의 숙제를 그대로 안고 있는 영역이다.

대덕구는 상대적으로 노후 주거지가 많고 신규 공급이 적었던 지역으로, 학군 경쟁력 면에서는 서·유성구에 밀린다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배정 학교와 통학 동선은 입주 시점의 학구도에 따라 확정되므로, 실수요 학부모라면 관할 동부교육지원청의 학구 정보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인근 신탄진·법동 생활권의 학교들이 대덕구 북부 학령인구를 받아온 만큼, 이 단지 입주 이후의 배정 흐름도 그 연장선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학원 인프라 역시 서·유성구의 둔산·노은 학원가와 비교하기는 어렵다.

대형 입시학원가가 인접하지 않아, 본격적인 입시 준비 단계에서는 원거리 통학이나 이주를 고민하는 학부모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미리 감안하는 편이 좋다.

다만 신축 대단지가 들어서면 젊은 세대 유입과 함께 주변 교육 수요가 재편되는 경우가 많아, 장기적으로는 지역 교육 인프라에 변화를 기대하는 목소리도 있다.

어릴 적 읍내동에 살았다는 한 주민은 동네가 새 아파트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남기기도 했다.

"어릴 때 읍내동에 살았던지라 아파트 잘 나와서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신축이냐, 자리 잡은 대단지냐[편집]

같은 대덕구 생활권에서 이 단지가 놓이는 좌표는 두 축으로 갈린다.

하나는 이미 자리 잡은 법동의 대단지, 다른 하나는 같은 지역주택조합 성공 사례로 자주 소환되는 석봉동 단지다.

비교 항목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e편한세상 대전법동석봉동 금강서희 스타힐스
위치대덕구 읍내동대덕구 법동대덕구 석봉동
세대 규모745세대1,503세대중형 단지
신축 시점입주 예정 신축입주 마친 준신축준신축
사업 방식지역주택조합재개발지역주택조합
트램 접근성읍내역 단지 앞 예정상대적 열위상대적 열위
생활 인프라 성숙도조성 단계정착된 상권·학교조성 단계
핵심 베팅교통·개발 호재안정된 정주 여건지주택 실거주

vs e편한세상 대전법동 — 자리 잡은 대단지의 안정감

분양 내내 이 단지의 그림자처럼 따라붙은 비교 대상이다.

1,503세대 규모에 중리 상권·도보권 학교가 이미 갖춰진 법동의 대단지는, "이 돈이면 법동으로 가겠다"는 회의론의 근거가 됐다.

성숙한 정주 여건과 대단지 프리미엄에서는 확실히 앞선다.

"이 돈이면 법동 이편한 들어가겠다.", 입주민 한줄평

대신 이 단지는 트램 읍내역이 코앞이라는 미래 교통 카드와, 아직 개발이 진행 중인 읍내동 일대의 상승 여력을 무기로 맞선다.

"이미 완성된 곳"과 "앞으로 완성될 곳" 사이의 선택인 셈이다.

vs 석봉동 금강서희 스타힐스 — 같은 지주택, 다른 입지

주민들이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소환하는 지역주택조합 성공 사례다.

석봉동 단지가 대전 지주택이 사업을 완주할 수 있음을 먼저 보여줬고, 이 단지가 그 뒤를 이었다는 서사가 붙는다.

사업 방식과 성격이 닮은 만큼, 조합원의 고생과 완주 여부가 늘 함께 회자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미래에 건 단지[편집]

추진 경과

2022
대전 지역주택조합 중 진행이 가장 빠른 축으로 사업 추진.
2024. 02
대전조차장 이전·지하화가 정부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으로 선정.
2024. 06
일반분양 개시. 중도금 무이자 조건 제시.
2024. 07
1순위 청약 접수, 청약률 24.91%로 초기 미달.
2025. 05
일반분양분 완판.
2027. 05
입주 예정.
2028~
트램 읍내역 개통 예정(개통 시점 지연 관측 있음).

분양 자체는 초기 미달을 딛고 완판으로 마무리됐지만, 단지의 가치를 떠받치는 트램·조차장 개발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이미 끝난 일과 앞으로 올 일이 명확히 갈리는, 미래 지향형 단지다.

현재 계획

745세대·11개 동,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로 쌍용건설이 시공한다. 전용 59·74·84㎡ 중소형 위주 구성이며, 중앙광장 조경을 콘셉트의 핵심으로 삼는다. 입주는 2027년 5월 예정이다.

주변 개발축은 세 갈래다.

첫째, 단지 앞 트램 읍내역을 포함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둘째, 경부고속도로 회덕IC충청권 광역철도 회덕역으로 이어지는 광역 교통망.

셋째, 대전조차장 이전·지하화와 연축지구 개발로 대표되는 북부권 도심 재편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트램 개통 시점. 읍내역이 단지 가치의 핵심 축이지만,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전체 개통 일정이 뒤로 밀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실제 이용 시점이 변수다.
  • 쟁점 ② [진행 중]철길 소음. 경부선 철길이 단지에 인접해, 외곽 동을 중심으로 한 소음 체감이 입주 후 확인해야 할 실거주 변수로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미래를 사는 단지: 트램·조차장 개발 등 강점 대부분이 아직 실현 전이라, 입주 초기의 생활 인프라 체감과 홍보 문구 사이에는 간극이 있을 수 있다.
  • 철길 인접: 경부선이 옆을 지나 소음·진동에 대한 우려가 분양 내내 반복됐다.
  • 숲세권 논란: "더 네이처"라는 이름과 달리 단지 밖 녹지 체감은 기대만큼이 아니라는 지적이 많다.
  • 분양가 눈높이: 주변 시세 대비 비싸다는 반응이 초기 청약 미달로 이어졌다.

"요즘 관심이 많아 보는데 주변에 비해 좀 비싸네요.", 입주민 한줄평

꿀팁

  • 평형 선택: 물량 대부분이 59㎡ 중소형이므로, 74·84㎡ 중대형을 원한다면 매물이 상대적으로 귀하다는 점을 감안하는 편이 좋다.
  • 호재 실현 시점 체크: 트램·광역철도·조차장 사업의 진척 단계를 직접 확인하고 진입 시점을 잡는 것이 안전하다.
  • 동·향 확인: 철길과의 이격거리에 따라 소음 체감이 갈릴 수 있어, 배치도상 외곽 동 위치를 꼼꼼히 볼 필요가 있다.

카더라 · 분위기

분양 초기 온라인은 응원과 냉소가 정면충돌하는 격전지였다.

조합원의 오랜 고생을 안쓰러워하는 목소리와, 입지·분양가를 겨냥한 날 선 비판이 같은 게시판에서 부딪혔다.

"여긴 조합원들 안쓰러워서 무슨 말을 못하겠다.", 입주민 한줄평

그럼에도 대덕구에 오랜만에 나온 신축 분양이라는 상징성에, 지역 발전을 바라는 응원이 꾸준히 이어졌다.

완판 소식이 전해지자 "혜택과 개발 호재 덕분에 빠르게 소진됐다"는 반응이 나왔다.

"가장 큰 장점은 앞으로 주변이 많은 변화와 발전이 기다리고 있지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트램 읍내역 예정: 단지 바로 앞 궤도 교통이라는 강력한 미래 교통 카드.
  • 오랜만의 대덕구 신축: 공급이 적었던 지역에 들어서는 신축 대단지라는 희소성.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33대로 신축 중소형치고 여유 있는 주차 계획.
  • 개발 호재 밀집: 회덕IC·회덕역·조차장 지하화 등 북부권 재편의 중심.
  • 완판 저력: 초기 미달을 딛고 일반분양분을 모두 소진한 수요 확인.

단점·유의점

  • 철길 소음: 경부선 인접으로 외곽 동 소음 체감이 변수.
  • 미래 의존형 입지: 강점의 상당수가 아직 실현 전이라는 시차.
  • 숲세권 체감 논란: 브랜드명 대비 실제 녹지 환경의 간극.
  • 학군 열위: 대덕구 전반의 교육 여건이라는 구조적 약점.
  • 분양가 눈높이: 주변 대비 비싸다는 초기 회의론.

토론[편집]

Q. 지금 진입해도 될까요? 호재가 실현되기 전인데 리스크가 크지 않을까요?

A. 이 단지는 본질적으로 미래 인프라에 베팅하는 성격이 강한 만큼, 트램·회덕역·조차장 개발이 계획대로 실현되느냐가 가치의 핵심 변수입니다.

특히 트램은 개통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다는 관측이 있어, 호재 실현을 기다릴 수 있는 실거주·중장기 관점이라면 대덕구의 희소한 신축이라는 강점이 유효합니다.

반대로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다면 호재의 실현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칠 위험을 충분히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법동 대단지와 비교하면 어느 쪽이 나을까요?

A. 두 단지는 성격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e편한세상 대전법동은 1,500세대가 넘는 규모에 상권·학교가 이미 정착돼 당장의 생활 편의와 안정감에서 앞섭니다.

반면 이 단지는 트램 읍내역이 코앞이라는 미래 교통 카드와 읍내동 일대의 개발 여력을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완성된 정주 여건을 원하시면 법동이, 신축 프리미엄과 개발 호재의 상승 여력을 보신다면 이 단지가 더 맞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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