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1평(53㎡)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9,800만(2026.7, 2층), 매매 시세 3억 700만 · 전세 2억 2,500만(1년 전 대비 -1.6%).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3 4억(11층).
21평(53㎡)15평(38㎡)14평(40㎡)18평(50㎡)●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백송한신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네이버카페 백송3단지 가입하세요~현재 진행상황공유하고 있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2.10
대곡역까지 한정거장이라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들어서면 인기 많을듯
입주민 답변 · 2026.04
지금 살고있는데 계단식은 자기집 청소만 잘하면 벌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입주민 답변 · 2021.07
일산동구 전체 아파트 가운데 용적률이 가장 낮은 단지. 백송한신을 설명하는 문장은 사실상 이 한 줄에서 시작한다.
134%라는 숫자는 1992년에 올라간 저층 단지가 30여 년 뒤 재건축 판에서 어떤 카드를 쥐게 되는지를 그대로 보여준다.
주민들이 계산기를 두드린 결과는 이렇다.
전용 11평이 대지지분 10.5평, 전용 15평이 대지지분 14.5평. 일산 웬만한 32평 아파트와 맞먹는 땅을 깔고 앉은 셈이다.
정작 집 안으로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14·15·18·21평 소형으로만 짜인 436세대·6개동의 복도식 구축이고, 주민들이 가장 먼저 꼽는 단점은 재건축도 학군도 아닌 수돗물이다.
노후 수도관 탓에 물때가 끼고, 샤워 필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품 대접을 받는다.
그런데도 후기의 결은 대체로 호의적이다.
백석역과 백마역을 양쪽에 두고,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마트·홈플러스·롯데아울렛·고양종합터미널이 전부 걸어갈 거리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다 되는 동네[편집]
주소는 일산동구 백석로 109, 대로변 코너다.
지하철은 3호선 백석역이 도보 10~15분 거리이고, 반대쪽으로는 경의중앙선 백마역까지도 걸어서 닿는다.
초역세권이라기보다는 양방향 준역세권에 가깝다.
교통의 진짜 무기는 한 정거장 옆이다.
대곡역은 3호선·경의중앙선·서해선에 GTX-A까지 겹치는 환승 거점으로, 백석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닿는다.
여기에 자유로·고속도로 진입이 5분대라 자차 출퇴근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한 정거장이면 대곡역인데 대곡역 한번 환승으로 GTX 동탄, 용인 출퇴근 가능.",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대목이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코앞이고, 이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롯데아울렛·벨라시타·CGV·고양종합터미널·보건소·도서관이 도보 또는 몇 정거장 안에 모여 있다.
백석 먹자골목이 가까워 저녁 약속 잡기도 수월하다.
동네 리듬을 만드는 건 대형 시설만이 아니다.
매주 화요일이면 한신과 우성 사이 길에 오일장이 선다.
장 구경이 주말 나들이를 대체한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이마트, 홈플러스, 벨라시타까지 모두 도보 가능한 거리라서 장보고 쇼핑하기 좋고, 매주 화요일에 장 서는 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구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용적률 134%의 실체는 통장이 아니라 눈으로 먼저 확인된다. 동 간 거리가 넓고 층수가 낮아, 단지 안을 걸을 때 답답함이 거의 없다는 평이 반복해서 나온다.
단지 바로 뒤에는 공원이 붙어 있어 산책과 운동 동선이 단지 안에서 끝난다.
어린이집과 놀이터가 주변에 흩어져 있어 아이 데리고 나가기도 편하다는 후기가 많다.
소음 평가도 좋은 편이다.
대로변 코너에 있으면서도 뒤로는 다가구·다세대 주택가라 유흥 소음이 넘어오지 않고, "소음청정지역"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한다.
"조용하고 바로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어 아이 키우는 사람에게 좋음.",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땅은 넓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14·15·18·21평 네 가지, 대표 평형은 21평이다.
30평대가 아예 없는 소형 전용 단지이고, 상당수가 복도식이다.
계단식 라인은 "평수 대비 잘 빠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향은 남향 위주라 채광 만족도가 높다.
반면 저층 구축 특성상 엘리베이터가 없는 라인이 있어, 한 주민은 아예 3층 이하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발품을 팔 때 평형보다 층수를 먼저 확인해야 하는 단지다.
집 컨디션의 최대 약점은 배관이다.
오래된 배관 탓에 겨울철 세탁이 어려웠다는 후기, 노후 배관 공사 의결에 시간이 걸리는 사이 녹물을 겪었다는 후기가 함께 남아 있다.
대신 층간소음은 거의 없다는 증언이 압도적으로 많다.
"배관이 너무 오래되서 겨울에는 세탁 이용이 어렵습니다. 남향이라 해는 잘 들고 층간소음도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린다.
복도식을 확장하면 30평 가까운 체감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돌 만큼, 같은 평형이라도 매물 편차가 큰 편이다.
주차
총 주차 대수는 254대, 세대당 0.58대다.
숫자만 보면 명백한 열세지만 실제 후기는 예상보다 온화하다.
지상 주차 칸이 넓어 문콕 걱정이 적고 승하차가 편하다는 평이 여럿이다.
문제는 지하다.
지하주차장이 좁아 양쪽 일렬주차가 겹치고, 초보 운전자는 입구에서 돌려 나가는 것조차 어렵다는 후기가 남아 있다.
최근의 변수는 전기차 충전소다.
충전 구획이 생기면서 여유롭던 주차가 다소 타이트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주차 칸이 넓음. 주차 공간은 널널했다가 전기차 충전소도 생기고 조금 타이트해짐.",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세대가 아니다.
대신 단지 내 유치원과 약국이 있어 기본 생활은 단지 안에서 해결된다.
바로 옆 단지와 붙어 있는 구조라 GS 편의점이 사실상 단지 편의점 역할을 한다.
단지를 끼고 버스정류장이 촘촘히 붙어 있어, 마을버스 배차를 믿고 백석역까지 나가는 주민도 많다.
관리와 운영
관리 만족도는 후한 편이다.
일요일 분리수거에 음식물 쓰레기 배출이 편하다는 점이 구체적으로 언급되고, 단지가 깨끗하게 관리된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가장 큰 관리 이슈는 수질이다.
며칠만 두어도 변기와 싱크대 물 닿는 곳에 검은 물때가 생긴다는 증언이 나올 정도로, 노후 수도관 문제는 이 단지의 상수에 가깝다.
여름철 복도에서 벌레가 보인다는 후기도 있으나, 관리사무소가 이를 인지하고 정기 방역을 돌린다는 점이 함께 적혀 있다.
"수도질이 진짜 너무 최악으로 안 좋음. 관리실에서도 알고 자주 약 뿌리고 관리함.", 입주민 한줄평
관리비에 대해서는 구축치고 다소 비싸다는 의견이 일부 있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에서 백마학원가까지[편집]
이 단지가 학부모에게 팔리는 첫 번째 이유는 초품아다.
단지 바로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어 대로를 건너지 않고 등교가 가능하고, 조용한 주거 환경이 여기에 얹힌다.
단지 내 유치원까지 있어 미취학 단계부터 동선이 짧다.
중·고 단계로 올라가도 선택지가 가깝다.
백석동에는 백마고등학교가 있고, 인근 백석고등학교는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됐다.
아파트 바로 앞에 초·중·고가 붙어 있다는 후기가 나올 만큼 통학 동선이 압축돼 있는 편이다.
학원 인프라의 핵심은 백마학원가다.
일산동구 최대 규모이자 경기 북부에서도 손꼽히는 학원가로, 백석고·백마고·정발고 학생들을 배후 수요로 삼아 상권이 두텁게 형성돼 있다.
이 단지에서 백마학원가 접근성이 좋다는 점은 재건축 기대와 별개로 꾸준히 언급되는 강점이다.
"명문 백석초중고 가깝고, 백마학원가까지 가까워 학군 좋고.",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교육 인프라가 한 겹 더 얹힐 예정이다.
인근 백석도서관이 전국 최대 규모의 영어전문 공공도서관으로 리모델링돼 2026년 9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어린이존·매거진존·문학존·일반존으로 층별 특화 공간을 나누고 영어 장서 3만 5,000여 권을 갖출 계획이라, 초등 학부모 입장에서는 학원가 못지않은 카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마을, 다른 마을[편집]
vs 백송우성 — 한 지붕 두 아파트, 사실상 형제
가장 가까운 비교 대상이자, 동시에 가장 비교가 무의미한 상대다.
두 단지는 백송마을 3단지라는 한 묶음으로 통합재건축에 함께 들어가 있고, 그 사이 길에서 매주 화요일 장이 선다.
세대수도 436세대 대 426세대로 거의 같고, 백석역 도보권과 일산병원 접근성도 공유한다.
실질적인 차이는 동 배치와 매물 컨디션 정도이며, 재건축 국면에서는 사실상 하나의 운명 공동체로 움직인다.
vs 호수1단지대우 — 재건축 서사냐, 호수 생활권이냐
같은 일산동구지만 성격이 다르다.
호수1단지대우는 장항동 일산호수공원 생활권으로, 공원과 중앙로 상권을 끼고 사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
반대로 백송한신의 서사는 철저히 재건축과 대지지분이다.
지금 당장의 주거 쾌적성만 놓고 고르면 호수공원 쪽 손을 드는 사람이 있겠지만, 선도지구 지정과 통합재건축 진도까지 얹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 — 몸테크의 교과서[편집]
추진 경과
1992. 09
준공·입주. 436세대·6개동, 지역난방.
2021. 02
리모델링 추진 움직임. 고양시청에 관련 서류 제출.
2024. 11
백송마을 1·2·3·5단지 통합재건축, 일산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선정.
2026
고양시 최초로 특별정비계획 패스트트랙 신청. 정비구역 지정 절차 진행 중.
2026. 09
인근 고양영어도서관 개관 예정.
리모델링으로 출발했던 논의가 선도지구 지정으로 방향을 틀었고, 지금은 정비구역 지정 문턱에서 절차가 돌아가고 있다.
현재 계획
통합 대상은 백송1단지 삼부, 백송2단지 대림, 백송3단지 한신·우성, 백송5단지 삼호풍림이다.
기존 2,732세대를 헐어 최고 49층, 3,686세대 규모로 다시 짓는 그림이고, 정비계획 용적률은 300%가 적용된다.
구역 면적은 15만 7,742㎡ 규모이며, 사업 기간은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일 기준 4년 이내 완료를 목표로 잡고 있다.
선도지구 지정 당시 주민 동의율은 83%를 넘겼다.
주민들이 이 사업에 거는 기대는 노골적이다.
초품아·일산병원·터미널·아울렛이 도보권인 자리에 신축 대단지가 얹히면 경기 북부 대장 단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후기 곳곳에 박혀 있다.
"초품아, 일산병원, 고양터미널, 롯데아울렛 등 문화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도보권에 백석역 준역세권.",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정비구역 지정과 특별정비계획. 패스트트랙 신청까지 마쳤고, 계획 확정 시점이 이후 일정 전체를 좌우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시공사. 주민 사이에서 여러 건설사 이름이 오가지만 확정된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 노후 배관과 수질. 사업 기간이 길어질수록 실거주자가 감당해야 할 몫이 커지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다.
주변 개발
대곡역 개발이 진행되면서 백석동 자체의 좌표가 올라갔다는 평가가 많다. 여기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옆으로 어린이 전문 병원이 들어선다는 소식, 고양영어도서관 개관 예정이 겹치면서 생활 인프라가 한 번 더 두꺼워지는 국면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수돗물: 이 단지의 후기를 통틀어 가장 자주, 가장 세게 나오는 단점. 샤워 필터를 쓰지 않으면 물때가 눈에 보인다는 증언이 반복된다.
- 고층 수압: 고층은 물이 조금 덜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다만 필터를 빼면 수압 자체는 잘 나온다는 상반된 후기도 있다.
-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가 없는 라인이 있어, 층수 선택이 곧 삶의 질이 된다.
- 지하주차장: 지상은 넓지만 지하는 좁다. 일렬주차가 겹치는 시간대에는 진입 자체가 스트레스라는 평이 있다.
- 여름철 복도 벌레: 복도 수도관 쪽에서 벌레가 보인다는 후기가 있다. 방역은 정기적으로 이뤄진다.
꿀팁
- 층수부터 확인할 것: 엘리베이터 유무와 라인 구조가 갈리므로, 평형보다 층·라인을 먼저 물어보는 편이 낫다.
- 샤워 필터는 입주 준비물: 주민들이 필수품으로 꼽는다. 이사 체크리스트 상단에 올려두면 된다.
- 화요일을 비워둘 것: 한신과 우성 사이에 서는 장이 사실상 동네 이벤트다.
- 계단식 매물을 노릴 것: 같은 평형이라도 계단식·리모델링 여부에 따라 체감 면적이 크게 갈린다.
- 버스를 믿을 것: 백석역까지 걷기 애매한 날엔 마을버스 배차가 촘촘해 부담이 적다.
카더라 · 분위기
- 대지지분 계산기: 전용 11평이 대지지분 10.5평이라는 계산을 주민들이 서로 공유하며, "오래 들고 있으면 빛 볼 곳"이라는 말이 후기 사이에 굳어져 있다.
- 입지깡패: 병원·터미널·아울렛·마트가 전부 도보권이라는 이유로 붙은 별명. 재건축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함께 등장한다.
- 미라클 4천 세대: 통합재건축이 완성되면 백석동 대장 자리를 가져간다는 기대가 단지 안팎에서 오간다.
- 어르신이 많은 단지: 조용함의 이유이자, 저녁 시간대 단지 분위기를 설명하는 키워드다.
- 저평가 정서: 평형이 작아 아직 저평가라는 인식이 오래 이어져 왔다는 이야기가 돌지만, 근거는 주민 체감 수준이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생활 인프라: 일산병원·이마트·홈플러스·롯데아울렛·CGV·고양종합터미널이 도보 또는 지척.
- 양방향 준역세권: 백석역과 백마역을 양쪽에 두고, 대곡역이 한 정거장.
- 일산동구 최저 용적률: 134%의 저밀 배치가 쾌적성과 재건축 사업성을 동시에 만든다.
-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 구축 저층 단지의 확실한 보상.
- 조용한 주거 환경: 대로변 코너인데도 소음 불만이 거의 없는 편.
- 초품아와 학원가: 초등 통학 동선이 짧고 백마학원가가 가깝다.
- 관리 품질: 분리수거·음식물 배출 동선이 편하고 단지가 깨끗하게 유지된다.
단점·유의점
- 수질: 노후 수도관으로 인한 물때가 가장 큰 불만 요소다.
- 세대당 0.58대: 지상은 여유롭지만 지하는 협소하고, 전기차 충전 구획이 늘며 여유가 줄었다.
- 소형 평형만 존재: 14~21평 구성이라 넓은 집을 원하면 선택지가 없다.
- 복도식·엘리베이터 부재 라인: 매물마다 조건 편차가 크다.
- 구축 잔고장: 오래된 배관과 설비에서 비롯되는 문제가 간간이 발생한다.
- 관리비 체감: 구축치고 관리비가 다소 비싸다는 의견이 있다.
- 긴 재건축 호흡: 선도지구 지정 이후에도 절차가 남아 있어, 실거주 감수 기간을 계산해야 한다.
Q. 재건축을 보고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실거주 만족도만 보고 판단해야 할까요?
A. 둘을 분리해서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거주 만족도만 놓고 보면 병원·마트·터미널·학원가가 모두 도보권이고 조용하며 층간소음이 적어 평가가 후한 편이지만, 수질과 주차, 소형 평형이라는 약점은 매일 체감되는 항목입니다.
재건축은 선도지구 지정과 패스트트랙 신청까지 진도가 나간 상태라 방향성은 뚜렷하지만, 정비구역 지정 이후에도 남은 절차가 적지 않습니다.
실거주 불편을 감수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인지부터 계산하고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는 어떤가요?
A. 미취학과 초등 단계에서는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단지 내 유치원이 있고 인근에 초등학교가 붙어 있어 통학 동선이 짧으며, 어린이집과 놀이터, 단지 뒤 공원까지 생활 반경 안에 들어옵니다.
중·고 단계에서는 백마고와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된 백석고가 인근에 있고, 일산동구 최대 규모인 백마학원가 접근성이 좋습니다.
다만 집이 14~21평 소형이라 아이가 커갈수록 면적이 아쉬워진다는 점은 미리 감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