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1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9,500만(2026.5, 1층), 매매 시세 5억 7,500만 · 전세 4억 1,000만(1년 전 대비 -1.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4 7억 1,000만(4층).

31평(85㎡)37평(102㎡)23평(60㎡)49평(135㎡)● 실거래  — 시세(KB)
2억4억6억8억10억12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3 37평 4억 5,000만 10층2016-09-06 37평 4억 4,500만 11층2016-09-09 49평 5억 6,000만 17층2016-09-19 31평 3억 5,900만 2층2016-09-24 31평 3억 6,000만 3층2016-10-03 23평 2억 9,000만 3층2016-10-04 31평 3억 9,000만 13층2016-10-13 23평 2억 6,950만 1층2016-10-20 31평 4억 3,000만 8층2016-11-04 49평 5억 1층2016-12-20 37평 4억 5,800만 8층2017-01-23 49평 5억 300만 16층2017-01-26 23평 2억 7,800만 9층2017-02-03 31평 3억 6,500만 10층2017-02-06 31평 3억 9,000만 10층2017-02-08 49평 5억 3,000만 9층2017-02-20 23평 2억 9,200만 12층2017-02-22 31평 3억 5,500만 1층2017-02-24 23평 2억 9,300만 3층2017-03-08 37평 4억 5,350만 10층2017-03-18 37평 4억 2,600만 1층2017-04-03 31평 3억 5,900만 1층2017-04-05 37평 4억 5,500만 4층2017-05-02 49평 4억 6,000만 6층2017-05-06 23평 2억 9,400만 6층2017-05-06 31평 3억 7,800만 2층2017-05-12 23평 2억 9,250만 3층2017-05-20 31평 4억 100만 15층2017-05-20 31평 4억 1,500만 7층2017-05-23 31평 4억 2,600만 12층2017-05-24 23평 2억 8,800만 2층2017-06-02 23평 3억 1,450만 13층2017-06-03 37평 4억 5,700만 15층2017-06-05 31평 4억 600만 6층2017-06-17 31평 3억 7,900만 10층2017-06-24 49평 5억 5,000만 7층2017-07-05 37평 4억 6,500만 10층2017-07-10 31평 4억 2,000만 6층2017-08-07 31평 4억 1,000만 3층2017-08-12 37평 4억 5,000만 3층2017-09-22 49평 5억 5,000만 4층2017-09-25 49평 5억 500만 1층2017-10-19 49평 5억 6,250만 7층2017-11-15 37평 4억 8,000만 15층2017-12-23 31평 4억 1,500만 9층2018-01-04 49평 5억 5층2018-01-08 49평 5억 5층2018-01-20 23평 3억 1,500만 7층2018-01-31 31평 4억 2,500만 13층2018-03-01 31평 4억 2,800만 4층2018-05-01 37평 4억 7,000만 1층2018-05-14 37평 4억 9,800만 12층2018-05-15 31평 3억 9,500만 13층2018-07-16 37평 4억 8,200만 6층2018-07-20 23평 2억 9,850만 3층2018-08-12 31평 4억 1,200만 4층2018-08-30 37평 5억 1,000만 11층2018-09-05 49평 5억 9,500만 13층2018-09-28 31평 4억 500만 4층2018-10-03 31평 4억 4,000만 8층2018-10-03 37평 5억 500만 9층2019-01-14 37평 5억 700만 12층2019-04-12 23평 3억 6층2019-04-24 37평 4억 8,100만 7층2019-04-30 23평 2억 9,700만 8층2019-04-30 49평 5억 9,700만 12층2019-05-24 31평 3억 4,800만 1층2019-10-03 49평 5억 9,500만 18층2019-10-04 37평 4억 9,000만 15층2019-10-17 37평 4억 9,500만 6층2019-10-29 23평 2억 6,000만 2층2019-11-05 23평 2억 9,700만 7층2019-11-08 23평 2억 8,500만 7층2019-11-16 31평 4억 4,500만 12층2019-11-23 49평 5억 9,000만 7층2019-11-26 49평 5억 1,500만 2층2019-11-28 49평 5억 7,000만 6층2019-12-03 37평 5억 1,000만 3층2019-12-03 37평 5억 1,500만 4층2019-12-04 31평 3억 8,700만 10층2019-12-04 37평 5억 1,000만 4층2019-12-16 37평 5억 1,500만 15층2019-12-28 31평 4억 300만 4층2020-01-04 23평 3억 10층2020-01-12 37평 5억 5,000만 14층2020-01-15 23평 2억 7,800만 2층2020-01-20 49평 6억 2,700만 11층2020-02-17 37평 5억 7,000만 10층2020-02-21 31평 4억 2층2020-02-21 49평 6억 2,300만 6층2020-02-23 37평 5억 4,000만 12층2020-02-29 37평 5억 500만 15층2020-03-02 23평 3억 2,900만 10층2020-05-17 31평 4억 7,000만 15층2020-05-23 37평 5억 5,700만 7층2020-05-26 31평 4억 7,500만 8층2020-06-06 23평 3억 2,500만 13층2020-06-06 23평 3억 3,000만 9층2020-06-06 23평 3억 2,200만 10층2020-06-12 31평 4억 4,000만 3층2020-06-12 31평 4억 7,700만 12층2020-06-13 23평 3억 1,300만 14층2020-06-13 49평 6억 4,500만 18층2020-06-14 23평 3억 5,000만 11층2020-06-14 37평 5억 3,800만 3층2020-06-15 31평 4억 9,500만 11층2020-06-16 31평 4억 8,000만 9층2020-06-16 37평 5억 5,000만 3층2020-06-17 31평 4억 2,800만 1층2020-07-03 31평 4억 6,000만 14층2020-07-08 31평 4억 6,000만 5층2020-07-08 31평 5억 2,200만 11층2020-09-05 31평 5억 500만 15층2020-09-05 31평 5억 8층2020-10-22 31평 5억 8,000만 9층2020-10-24 37평 6억 2,500만 1층2020-11-06 37평 6억 5,000만 16층2020-11-21 23평 3억 8,500만 10층2020-11-22 23평 3억 7,500만 12층2020-11-23 37평 6억 9,000만 16층2020-11-24 23평 3억 9,700만 8층2020-11-25 37평 7억 1,000만 12층2020-11-28 31평 6억 9층2020-12-09 31평 6억 4,500만 4층2020-12-28 31평 7억 8층2021-01-03 31평 6억 4,000만 13층2021-03-04 31평 6억 6,500만 4층2021-03-13 31평 6억 4,000만 5층2021-04-30 31평 7억 1,000만 4층2021-05-18 37평 8억 3,800만 6층2021-05-19 31평 7억 1,000만 5층2021-05-21 23평 5억 2층2021-06-03 23평 3억 7,500만 12층2021-07-16 23평 5억 3,000만 9층2021-08-07 49평 9억 9,000만 16층2021-08-26 23평 5억 2층2021-09-05 49평 9억 8,000만 4층2021-09-12 49평 9억 5,000만 19층2021-09-20 37평 8억 1층2021-10-05 37평 7억 8,000만 15층2021-11-08 23평 5억 2,800만 9층2022-02-26 49평 9억 1,000만 14층2022-03-28 23평 5억 1,000만 1층2022-04-20 31평 6억 7,500만 11층2022-04-27 49평 9억 5,000만 12층2022-04-29 37평 8억 3,000만 6층2022-07-02 31평 6억 5,000만 9층2022-10-01 31평 7억 4층2023-03-10 23평 4억 1,500만 9층2023-03-13 23평 4억 2층2023-07-05 37평 6억 2,000만 4층2023-07-18 23평 4억 3,000만 8층2023-09-09 31평 5억 2층2023-09-14 31평 5억 9,500만 8층2023-09-18 37평 6억 9,700만 8층2023-10-08 37평 7억 3,000만 10층2023-10-28 37평 6억 7,000만 1층2023-11-29 31평 5억 3,000만 6층2024-01-07 31평 5억 10층2024-02-26 37평 6억 4,000만 4층2024-02-27 31평 5억 1,500만 1층2024-03-02 49평 7억 5,000만 7층2024-03-05 23평 4억 1,700만 4층2024-03-16 23평 4억 1,700만 1층2024-04-05 31평 5억 3,500만 9층2024-04-20 37평 7억 1,800만 15층2024-05-08 37평 7억 2,000만 11층2024-09-13 23평 4억 2,000만 9층2024-11-06 23평 4억 3,000만 7층2024-11-22 31평 5억 6,000만 3층2025-01-16 31평 5억 5,000만 10층2025-02-25 31평 5억 5,000만 10층2025-03-10 37평 6억 7,000만 12층2025-03-29 23평 4억 3,000만 6층2025-04-06 37평 6억 7,000만 13층2025-04-12 31평 5억 6,000만 6층2025-05-26 23평 3억 9,000만 11층2025-11-04 37평 6억 5,000만 5층2025-11-11 23평 4억 10층2026-02-05 31평 5억 5,000만 5층2026-03-14 23평 4억 1,000만 13층2026-03-18 31평 5억 2,000만 1층2026-04-24 37평 6억 6,800만 12층2026-05-17 31평 4억 9,500만 1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1평(85㎡)1564억 9,500만 2026.5 · 1층7억 1,000만 2021.45억 7,500만4억 1,000만
37평(102㎡)1266억 6,800만 2026.4 · 12층8억 3,800만 2021.56억 9,000만4억 8,500만
23평(60㎡)804억 1,000만 2026.3 · 13층5억 3,000만 2021.74억 1,500만2억 8,000만
49평(135㎡)767억 5,000만 2024.3 · 7층9억 9,000만 2021.88억 1,500만5억 3,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184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백마6단지벽산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49평은 무려 1년이 넘도록 거래가 없었네요. 이유가 있나요?

49형의 평면도를 보세요 최신형과 동일합니다 37형도 내부구조가 가장 좋게 설계되어 있어요 다른 단지와 비교해 보세요
입주민 답변 · 2021.07
Q2

6단지 녹물 상태가 어떤가요? 층간소음도 알고 싶어요

배관공사 했어요~ 하기전에도 저희집은 녹물 없었서 꼭 해야하나 했을정도 ㅎㅎ 일산 이사 올때 걱정했었는데 이사오고 3년동안 한번도 녹물 나온적 없고 다른 아파트들 겨울에 세탁기도 언다고 하던데 언적도 없고 동파도 한번도 없고 층간소음은 새집도 있는 부분이라 이야기가 조심스럽지만 저는 와.. 심하다 힘들다 ..정도로 느껴진 적은 없었어요
입주민 답변 · 2023.04
Q3

출퇴근... 서해선 혼잡도 어떨까요?>>???

김포공항 이용자로서 우선 대곡에서 환승 시 도어 투 도어로아주 쉬운 것이 특징이고김포공항 및 소사 기준 혼잡 없어요
입주민 답변 · 2025.04

학원가를 등지고 앉은 아파트는 흔하다.

정문을 열면 곧바로 학원가가 펼쳐지고, 반대편 문으로 나가면 횡단보도 한 번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가 나오는 아파트는 흔하지 않다.

백마6단지벽산이 일산 마두동에서 "20년 넘게 살고 있다", "18년째 살고 있다"는 주민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이유는 대부분 이 배치에서 나온다.

438세대·7개 동의 아담한 단지다. 1994년에 사용승인을 받아 서른 해를 넘겼고, 23·31·37·49평까지 소형부터 대형까지 한 단지에 섞여 있으며, 복도식 없이 전 평형이 계단식이다. 규모로 승부하는 단지가 아니라 좌표와 관리로 승부하는 단지다.

약점은 솔직히 세월이다.

방음은 요즘 아파트를 따라가지 못하고, 관리비는 주변 단지보다 조금 더 나온다.

그런데 정작 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불만은 노후가 아니라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쪽이다.

백마학원가와 백마역 사이라는 위치가 만든, 다소 얄궂은 단점이다.

도보 7분
백마역
백마학원가
정문 앞
백마초
횡단보도 0
1.33대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정문은 학원가, 후문은 학교[편집]

단지 주소는 일산로 242, 일산신도시 백마마을의 한가운데다.

단지 출입구가 백마학원가·상가 쪽으로 나 있어서 학원·병원·은행·식당·카페를 전부 걸어서 처리할 수 있고, 스타벅스와 자연드림·노브랜드 같은 생활 매장도 도보권에 들어온다.

철도는 경의중앙선과 서해선이 함께 서는 백마역이 핵심이다.

도보 시간에 대한 주민들의 체감은 5~10분 사이에 몰려 있는데, 보통 걸음으로 6~7분이면 닿는다는 구체적인 증언이 많다.

"백마역까지는 보통 걸음으로 7분이면 도착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진가는 대곡역 환승에서 드러난다.

백마역에서 경의중앙선으로 한 정거장, 5분이면 대곡역이고 서해선은 같은 승강장 반대편에서 갈아탈 수 있다.

GTX-A는 전용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면 몇 분 안에 승강장까지 내려간다는 것이 실제 이용자들의 설명이다.

"서해선은 같은 승강장 반대편에서 탈 수 있고, GTX A는 고속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4분 안에 GTX A 승강장에 도착 가능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경의중앙선의 고질적인 문제는 이 단지라고 비켜가지 않는다.

DMC·홍대입구·공덕·용산·왕십리로 이어지는 노선 자체는 훌륭하지만, 출퇴근 시간대 차량 혼잡도가 상당히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3호선 마두역도 도보 10여 분 거리라 양쪽을 골라 쓸 수 있고, 육교 하나만 건너면 서울행 광역버스 정류장이며 마두1동 주민센터 정류장에서도 서울 방면 노선을 잡을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두껍다.

정발산과 일산호수공원이 도보권이고, 일산병원·차병원·국립암센터가 자차로 10분 안쪽이다.

마두성당과 충정교회는 단지 바로 앞이다.

자연·조경

일산신도시의 특성대로 주변이 전부 평지다.

언덕이 없어 유모차·자전거·노년층 보행이 모두 편하고, 아파트 단지 사이사이에 공원과 산책로가 촘촘하게 깔려 있다.

요즘 신축처럼 단지 안에 정원을 품은 구조는 아니지만, 담장 밖 공원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단지 자체의 조경 관리도 여러 주민이 반복해서 칭찬하는 항목이다.

관리사무소가 계절마다 꽃과 나무를 직접 관리한다는 언급이 꾸준히 올라온다.

"꽃을 자주 심어서 단지가 예쁘고 편의시설, 공원이 가까워요.", 입주민 한줄평

동 간 거리가 넓다는 점도 체감 쾌적도를 끌어올린다. 빽빽한 신도시 아파트 사이에 있으면서도 조용하고 숲길이 다른 곳에 비해 쾌적하다는 표현이 나오는 배경이다.

거리뷰 — 백마6단지벽산

2. 세대 구성과 시설 — 계단식과 4베이, 그리고 서른 살의 배관[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3·31·37·49평으로 구성되고, 대표 평형은 31평이다.

이 단지의 첫 번째 자랑은 전 평형이 계단식이라는 점이다.

복도식이 섞인 동시대 단지들과 비교하면 프라이버시와 관리 면에서 체감 차이가 크다.

대형 평형에는 하나 더 붙는 수식어가 있다.

주변에서 유일한 4베이 대형 평형이라는 평가다.

인근 3·5단지와 견줘 주방이 넓고 구조가 낫다는 비교 후기도 어렵지 않게 발견된다.

주의할 점은 같은 31평이라도 동별 편차가 크다는 것이다.

향과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리니 도면만 보고 결정하지 말라는 조언이 반복된다.

"31평형은 동별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직접 와서 보시면 동별 차이를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컨디션은 준공 연차 그대로다.

층간소음과 옆집 소음이 약점으로 자주 거론되고, 위·아래·대각선 소리가 다 들린다는 표현까지 나온다.

과거 녹물 민원이 있었으나 2020년 겨울 배관 공사를 거치며 상황이 달라졌고, 이후 전체 인테리어 후 입주해 만족한다는 후기도 여럿이다.

난방은 지역난방이다.

주차

총 584대, 세대당 1.33대다. 1994년 준공 단지치고는 대단히 넉넉한 수치이고, 주민들의 표현도 널널하다와 부족하지는 않다 사이에 안정적으로 걸쳐 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동 간 거리가 넓은 배치 덕에 지상 주차 여유가 확보되고, 경비원들이 주차 단속을 꼼꼼히 한다는 점도 질서 유지에 한몫한다.

다만 두 번째 차량부터는 관리비가 추가되는 구조이니 다차량 가구는 계산에 넣어야 한다.

주변 단지 대비 우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지만, 시간대에 따라 자리가 빠듯할 때가 있다는 소수 의견도 존재한다.

커뮤니티·상가

요즘 신축과 같은 커뮤니티 센터를 기대할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담장 밖 인프라가 커뮤니티를 대체한다.

단지 정문이 곧바로 백마학원가와 근린상가로 이어지고, 학원·식당·카페·병원·금융기관이 도보 몇 분 안에 밀집해 있다.

이 상가에 대한 평가에서 흥미로운 지점은 많다보다 깨끗하고 조용하다가 먼저 나온다는 것이다.

집 앞에 술집이 없고 유흥업소가 없다는 언급이 반복되는데, 학원가를 끼고 형성된 상권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문화 시설로는 주민센터와 청소년회관을 생활권 안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 주위는 상가도 깨끗하고 시끄럽지 않아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이 단지에서 가장 압도적인 평가를 받는 항목이 관리다.

조경부터 쓰레기장까지 관리 안 된 곳이 없다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서 겹친다.

관리사무소가 단순 접수 창구가 아니라 직접 손을 대는 조직으로 굴러간다는 증언이 특히 인상적이다.

현관 차단기나 문 말발굽 같은 자잘한 부품을 재료비만 받고 교체해 주고, 인테리어 과정에서 온도조절기·구동기 교체까지 처리해 준 사례가 소개된다.

"이렇게 관리실에서 다 나와서 직접 해결해주는 곳은 처음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대가는 관리비다.

주변 단지에 비해 관리비가 다소 높은 편이라는 지적이 꾸준하다.

그런데 정작 그 지적을 하는 후기들조차 관리비에 불만족한 적은 없다는 문장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눈과 낙엽이 쌓일 틈이 없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의 관리 강도가 그 지출을 납득시키는 셈이다.

3. 교육 환경 — 백마학원가를 정문으로 쓰는 단지[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결국 교육이다.

초품아라는 키워드가 붙어 있고, 실제 통학 동선이 그 이름값을 한다.

백마초등학교는 아파트 공원 쪽 문으로 나가면 바로이고,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다.

학교 앞에 차가 다니지 않아 교통봉사가 없는 초등학교라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학부모도 있다.

중학교는 선택지가 둘이다.

백마중학교와 정발중학교가 모두 도보권이라 아이 성향에 맞춰 보낼 수 있다는 후기가 있다.

백마중은 학업 성취 지표에서 경기도 최상위권으로 분류되는 학교이며, 정발중 역시 일산 학군에서 오래 평판을 유지해 온 학교다.

"정발중학교와 백마중학교 둘 다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입지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리고 백마학원가다.

일산에서 후곡학원가와 나란히 거론되는 대형 학원가로, 대치동 브랜드 입시학원의 분원까지 들어와 라인이 형성돼 있다.

이 단지의 결정적 이점은 학원의 숫자가 아니라 거리다.

라이딩이 필요 없다는 말이 후기마다 등장하고,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가 픽업에서 해방되는 것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다.

"학원에서 늦게 끝나도 바로 집앞이라 중고등있는 집은 픽업 안다니는게 큰 장점임.", 입주민 한줄평

부작용도 있다.

학원 종료 시간대에 단지 앞 도로가 크게 정체된다.

라이딩 차량이 몰리는 시간에는 도보 이동이 오히려 빠르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후곡에서 이 동네로 옮겨온 주민이 백마가 훨씬 정갈한 느낌이라고 표현한 것처럼, 학원가를 낀 단지치고는 면학 분위기가 차분한 편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400세대대 마을 단지들의 좌표[편집]

비교 항목백마6단지벽산백송대우·벽산중산6단지태영중산11단지현대백송두산
생활권마두동 백마마을백석동 백송마을중산동 중산마을중산동 중산마을백석동 백송마을
세대 규모438세대456세대413세대428세대462세대
철도 접근백마역 도보권, 경의중앙선·서해선백석역 생활권철도역 비도보권철도역 비도보권백석역 생활권
백마학원가 접근정문 앞 도보권차량 이동차량 이동차량 이동차량 이동
통학 동선횡단보도 없이 초등학교 도보권마을 내 배정교 도보권마을 내 배정교 도보권마을 내 배정교 도보권마을 내 배정교 도보권
평형 스펙트럼23~49평, 전 평형 계단식마을 단위 중소형 중심마을 단위 중소형 중심마을 단위 중소형 중심마을 단위 중소형 중심
정비사업 성격3·4·5·6단지 통합재건축 추진노후계획도시 정비 대상노후계획도시 정비 대상노후계획도시 정비 대상노후계획도시 정비 대상

vs 백송대우·벽산 — 같은 벽산, 다른 상권

세대 규모가 456세대로 이 단지와 거의 같은 급이고 시공사 계보도 겹친다.

차이는 상권의 성격이다.

백석동은 백석역 생활권과 일산 중심 상업지를 끼고 있어 상업 밀도가 높고, 마두동 백마마을은 학원가 중심의 정온한 근린상권이다.

아이 키우는 동안의 소음과 유흥 노출을 신경 쓴다면 이 단지 쪽이, 상업 인프라의 총량을 원한다면 백송마을 쪽이 손을 든다.

vs 백송두산 — 백석동에서 가장 비슷한 체급

462세대로 후보군 중 세대수가 가장 크다.

다만 백마학원가를 정문으로 쓰는가라는 질문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백석동에서 백마학원가는 차량으로 넘어와야 하는 거리이고, 그 순간 이 단지가 자랑하는 라이딩 없는 학원 동선이라는 이점이 사라진다.

반대로 3호선 접근성을 최우선에 둔다면 백석역을 낀 백송두산이 유리하다.

vs 중산6단지태영 — 조용함을 사려면, 편의를 사려면

중산마을은 일산 북쪽의 조용한 주거지로 녹지와 정온함이 강점이지만, 철도역이 도보권에 없어 버스 환승이 기본 동선이 된다.

413세대로 이 단지와 규모가 가장 유사한데, 통근 시간과 학원 접근성을 저울에 올리면 백마6단지 쪽이 뚜렷하게 앞선다.

대신 단지 밀도와 소음 측면에서는 중산마을이 여유롭다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

vs 중산11단지현대 — 가격표가 아니라 동선표로 갈린다

428세대로 체급이 비슷하고 마을 구조도 닮았다.

갈림길은 결국 대곡역 환승 접근성이다.

백마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서해선·GTX-A로 갈아탈 수 있는 이 단지와, 버스로 역까지 나가야 하는 중산마을은 출근 동선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조용한 주거지를 원하는 실수요라면 중산11단지가, 통근·통학 효율을 원하는 실수요라면 이 단지가 답이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 — 3·4·5·6단지가 한 덩어리로[편집]

일산신도시가 통째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대상에 들어가면서, 백마마을도 단지별 각개전투에서 블록 단위 통합재건축으로 전략을 바꿨다.

이 단지는 3·4·5·6단지 통합재건축 추진 라인에 서 있다.

추진 경과

2022. 04
역세권 용적률 상향 논의가 단지 호재로 거론되기 시작.
2023. 12
인근 4단지 재건축 설명회를 계기로 3~6단지 통합 논의 부상.
2024. 01
6단지 재건축 설명회가 관리동에서 열리고, 소유주 단톡방 개설.
2024. 02
3~6단지 통합재건축 추진단 출범식 현수막 게시.
2024. 03
6단지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 3~6단지 통합재건축 추진단 출범식 개최.
2024. 06
사전컨설팅 지원사업 대상단지 선정.
2024. 07
3·4·5·6단지 통합재건축 주민설명회 개최, 현장 동의서 접수.
2024. 07~
동의율 확보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향한 통합재건축 진행 중.

추진위 구성과 사전컨설팅 대상단지 선정까지는 매듭지어졌고, 동의율 확보와 특별정비구역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다.

사업 여건

주민들이 자신감을 갖는 근거는 세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용적률이 160~180%대로 낮고 대지지분이 높다. 둘째, 3·4·5·6 블록이 25m 이상 도로에 둘러싸여 있어 주거단지 정비형 요건에 맞아떨어진다.

셋째, 네 개 단지가 모두 백마역 반경 500m 안에 들어와 역세권 요건을 충족한다.

"3, 4, 5, 6단지 통합재건축은 현재 조건만 보면 일산 최고 수준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방향성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세미나 내용을 공유하는 글에서는 25평형을 늘려 세대수를 확보하고, 분담금 대신 환급이 나오도록 사업성을 높여 은퇴 세대의 반대를 줄이자는 제안이 제시된다.

고급 마감보다 속도를 택하자는 현실론이 힘을 얻는 분위기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동의율이 곧 속도다. 네 개 단지가 한 덩어리로 묶이는 만큼 개별 단지의 동의율 편차가 전체 일정을 좌우한다. 비거주 소유주 대상 동의서 접수 안내가 따로 돌 만큼 소유 구조가 분산돼 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분담금이냐 환급이냐. 평형을 줄여 세대수를 늘리고 환급 구조를 만들자는 안이 논의되지만, 대형 평형 소유주의 셈법과는 충돌할 여지가 있다.
  • 쟁점 ③ [진행 중]일산 안에서의 순번 경쟁. 강촌1·2와 백마1·2를 묶은 블록이 특별정비구역 절차에서 앞서 나가면서, 후속 블록의 일정과 사업성 조건이 자연스럽게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주변 개발 축도 이 단지에 유리하게 움직였다.

서해선이 백마역에 들어오면서 더블 역세권이 됐고, 대곡역에 GTX-A가 더해지면서 한 정거장 거리에 광역 환승 허브가 생겼다.

개통 전부터 주민들이 기대를 걸었던 요소가 실제로 실현된, 흔치 않은 사례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방음: 위·아래·대각선 소리가 들린다는 증언이 반복된다. 준공 연차를 감안해야 하는 항목이다.
  • 육교 인접 동: 육교와 마주 보는 동은 여름에 창을 열어두면 밖에서 나누는 대화 소리까지 울린다는 경험담이 있다.
  • 학원 하원 시간 정체: 집 앞이 학원가인 대가로, 학원이 끝나는 시간대에는 도로가 크게 막힌다.
  • 관리비: 주변 대비 다소 높다. 관리 품질에 대한 만족과 별개로 지출은 지출이다.
  • 매물 가뭄: 거주 만족도가 높아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진입 자체가 어렵다는 후기가 오래전부터 반복된다.
  • 다차량 가구: 두 번째 차량부터 관리비가 추가되는 구조다.

꿀팁

  • 관리사무소를 먼저 불러라: 차단기·말발굽·온도조절기 같은 자잘한 부품은 재료비만 받고 직접 교체해 주는 경우가 많다. 업체를 부르기 전에 문의해 볼 값어치가 있다.
  • 동을 보고 사라: 특히 31평은 동별 편차가 크다. 도면이 아니라 현장에서 확인하라는 조언이 가장 많이 반복되는 항목이다.
  • 공원길로 걸어라: 백마역까지 차를 만나지 않는 공원길 동선이 있다. 아이 등하교와 출근 동선이 여기서 갈린다.
  • 대곡 환승은 엘리베이터다: 대곡역에는 GTX-A 전용 고속 엘리베이터가 여러 대 운영돼 대심도 환승 부담이 생각보다 작다.
  • 버스는 육교 건너와 주민센터: 육교 하나만 건너면 서울행 버스 정류장이고, 마두1동 주민센터 정류장에서도 서울 방면 노선을 잡을 수 있다. 88번을 타면 백석역까지 10분 남짓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집 앞에 술집이 없다: 이 한 문장이 단지의 성격을 압축한다. 학원가를 낀 상권이라 유흥업소가 사실상 배제돼 있고, 상가가 밝고 활기차되 시끄럽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후곡에서 넘어온 주민들의 비교평: 후곡도 좋았지만 백마가 훨씬 정갈한 느낌이라는 표현이 대표적이다.
  • 이웃 평판: 여유로운 주민, 교양 있는 이웃 같은 표현이 후기에서 유난히 자주 등장한다. 정량화할 수 없는 항목인 만큼 참고 수준으로만 볼 것(미확인).
  • 재건축 커뮤니티가 활발하다: 카카오 오픈채팅방과 네이버 카페가 각각 굴러가고, 설명회는 인근 교회 본당을 빌릴 만큼 인원이 모인다.
  • 성당과 교회가 단지 앞에: 마두성당과 충정교회가 도보 거리라 종교 생활 동선이 짧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그 자체: 백마초등학교까지 횡단보도 없이 도보권, 교통봉사가 없는 학교 앞 환경.
  • 라이딩 없는 학원 동선: 정문이 곧 백마학원가. 중·고등 자녀를 둔 가구의 픽업 부담이 사라진다.
  • 더블 역세권: 경의중앙선·서해선 백마역 도보 7분, 한 정거장 뒤 대곡역에서 GTX-A까지 연결.
  • 관리 품질: 조경부터 쓰레기장까지, 관리사무소가 직접 손대는 운영. 후기의 압도적 다수가 이 항목을 꼽는다.
  • 주차 여유: 세대당 1.33대. 동시대 구축 중에서는 드물게 여유 있는 편이다.
  • 전 평형 계단식·대형 4베이: 복도식 없는 구조와 주변에서 드문 대형 평형 설계.
  • 평지와 공원: 언덕이 없고 단지 사이 공원·산책로가 촘촘해 보행 환경이 좋다.

단점·유의점

  • 층간·세대 간 소음: 준공 연차 그대로의 방음 성능. 실사용자 불만이 가장 잦은 항목이다.
  • 관리비 부담: 주변 단지 대비 다소 높은 편이며, 다차량 가구는 추가 부담이 붙는다.
  • 경의중앙선 혼잡: 노선 자체는 훌륭하지만 출퇴근 시간대 차내 혼잡도가 높다.
  • 학원가 정체: 하원 시간대 단지 앞 도로 정체는 상권 근접의 대가다.
  • 건축물 노후: 인테리어 없이 들어가기는 부담스럽다는 평이 많다. 배관 공사 이력은 있으나 세월 자체는 남는다.
  • 매물 부족: 원하는 평형과 동을 골라 잡기가 쉽지 않다.
  • 커뮤니티 시설 부재: 신축형 커뮤니티를 기대할 단지는 아니며, 담장 밖 인프라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토론[편집]

Q. 노후 아파트인데 인테리어 비용을 감수하고 들어갈 만한 단지인가요?

A. 실거주 목적이라면 감수할 만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전체 인테리어 후 입주해 매우 만족한다는 사례가 여럿 있고, 배관 공사가 이미 한 차례 진행돼 과거의 녹물 이슈는 상당 부분 정리된 상태입니다.

다만 방음은 인테리어로 해결되지 않는 영역이라, 층간소음에 민감하시다면 최상층이나 소음 조건이 유리한 라인을 우선 검토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31평은 동별 편차가 크다는 지적이 반복되므로 반드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Q. 통합재건축을 보고 진입해도 될까요?

A. 사업 여건 자체는 일산 안에서도 좋은 편에 속합니다.

용적률이 낮고 대지지분이 높으며, 네 개 단지가 25m 이상 도로에 둘러싸여 있고 모두 백마역 반경 500m 안이라 정비 요건에 유리합니다.

다만 추진위 구성과 사전컨설팅 대상 선정까지 진행된 단계이고, 네 개 단지를 묶는 만큼 동의율 확보와 분담금 구조 합의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재건축은 보너스로 두고 학원가·역세권·관리 품질이라는 실거주 가치로 먼저 판단하시는 접근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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