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0억(2026.7, 20층), 매매 시세 9억 7,500만 · 전세 5억 6,500만(1년 전 대비 +16.8%).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7 10억(13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5㎡) | 300 | 10억 2026.7 · 20층 | 10억 2026.7 | 9억 7,500만 | 5억 6,500만 |
| 23평(60㎡) | 103 | 8억 4,200만 2026.5 · 2층 | 8억 7,000만 2022.4 | 8억 3,500만 | 4억 5,500만 |
| 44평(120㎡) | 42 | 11억 2026.7 · 10층 | 11억 2026.7 | 10억 5,000만 | 6억 2,000만 |
동일스위트리버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107동 베란다에 워시타워 설치 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이번에 입주할 예정인데, 혹시 늦은 시간 주차 할 곳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다른 곳에 주차할 곳이 있나요?
베란다에 워시타워 설치 가능한가요???
중랑천과 배봉산 사이, 길 하나 건너지 않고 초·중·고를 모두 보낼 수 있는 아파트가 휘경동에 있다.
후문을 나서면 1분 만에 휘봉초 정문이고, 그 옆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나란히 붙어 있다.
"여기는 애 키우는 집과 산책 좋아하는 노부부, 두 부류에게 완벽하다"는 오래된 주민 평이 이 단지의 성격을 정확히 요약한다.
정체성은 분명하다.
전 세대 올확장으로 지어 23평이 30평처럼, 33평이 40평처럼 느껴진다는 넓은 구조,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안전한 단지, 그리고 뒤로는 배봉산 숲과 앞으로는 중랑천 벚꽃길을 끼고 앉은 배산임수 입지.
여기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휘경유수지 복합개발이라는 굵직한 개발 호재가 겹친다.
그런데 이 단지엔 주민들도 인정하는 약점이 하나 있다.
역이 멀고 상권이 없다. 완벽한 역세권이 아니라 버스에 의존해야 하고, 단지를 나서도 걸어서 갈 만한 상가가 편의점 정도라는 것.
그래서 이 집은 시끌벅적한 편의보다 조용함과 넓은 집, 안전한 통학로를 우선하는 사람에게 맞는 선택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조용함을 택한 대가와 보상[편집]
입지를 한 문장으로 말하면 "완벽한 역세권은 아니지만 도보로 가능한 거리에 버스정류장, 배봉산, 중랑천, 횡단보도 없는 초·중·고가 다 있는 곳"이다.
가장 가까운 전철은 1호선·경의중앙선 회기역인데, 성인 걸음으로 13~20분, 버스로는 10분 남짓이다.
단지 정문 바로 앞에 정류장이 있고 회기역행 버스가 1~2분 간격으로 오가서, 주민들은 "역세권은 아니어도 불편하진 않다"고 입을 모은다.
자차 동선은 오히려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를 나서자마자 동부간선도로에 합류할 수 있고, 그것도 차가 가장 덜 막히는 중랑교 진출입로라 자가 운전자 만족도가 높다.
강남까지 한 번에 가는 145번 버스가 있고, 5호선 장한평역으로 빠지는 노선도 있어 대중교통 선택지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완벽한 역세권은 아니지만 도보로 가능한 거리에 버스정류장, 배봉산, 중랑천, 횡단 없는 초중고가 집앞에 있는 유일한 입지라 너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약점은 명확하다.
걸어서 이용할 상권이 사실상 없다. 단지 내 슈퍼 하나와 후문 앞 CU편의점, 2~3분 걸어 상가 건물 하나가 전부다.
장을 보려면 휘경주공 인근 롯데마트나 면목동 홈플러스까지 차로 나가야 한다.
다만 새벽·당일배송에 익숙해진 주민들은 "로켓배송 쓰다 보면 불편을 잘 못 느낀다"며 적응한 모습을 보인다.
"상권은 없지만 근처 휘경주공 롯데마트, 면목 홈플러스 이용 크게 불편하진 않음. 후문 바로 앞 편의점이 생겨서 야간에도 편함.",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서적 자산은 단연 배봉산과 중랑천이다.
뒤로는 배봉산 둘레길이, 앞으로는 중랑천 뚝방길이 각각 길 하나 건너 이어진다.
특히 중랑천 벚꽃길 초입이 아파트와 마주하고 있어, 봄이면 문만 열어도 벚꽃이 보인다는 후기가 해마다 올라온다.
"배봉산에 벚꽃이 너무 멋지게 피웠습니다. 벚꽃을 보니 추위가 사라지는 느낌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동에 따라 뷰가 갈리는데, 남향은 배봉산 숲을, 동향 고층은 중랑천과 용마산을 조망한다.
앞이 트여 답답하지 않고,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단지 안이 늘 조용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배산임수 지형이라 "풍수적으로 명당"이라는 표현까지 후기에 심심찮게 등장한다.
"뒤로는 배봉산, 앞에는 중랑천공원 둘레길이 예뻐요. 여름에는 시원함과 초록빛, 가을에는 문만 열면 산내음 풀내음.",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좁은 평수가 없는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총 445세대, 9개 동의 아담한 중규모 단지로 23·33·44평형으로 구성된다. 대표 평형은 33평이지만, 이 단지에서 평형 숫자는 큰 의미가 없다. 입주 당시 건설사가 추가 비용 없이 전 세대 거실과 방 2개를 올확장해 지었기 때문이다. 발코니 규제 이전에 확장이 끝나 있어, 후기마다 "23평이 30평 같고 33평이 40평처럼 보인다"는 말이 반복된다.
"20평대에 살고 있는데 여타 아파트 20평대보다 확실히 넓고, 방3 화장실2, 계단식이라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구조 완성도에 대한 신뢰도 높다.
3베이 계단식에 층고가 높아 시스템 에어컨을 단내림 없이 넣을 수 있고, 인테리어 시공자들이 "골조가 튼튼하다"고 평했다는 일화가 여럿이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다수지만, 일부 세대는 "위층 소음이 심하다"는 상반된 경험을 전하기도 해, 층·라인에 따라 편차는 있는 편이다.
"집에 놀러오는 사람마다 40평대냐고 물어요. 사는 동안 층간소음 1도 없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는 이 연식 단지치고 여유로운 축이다.
총 525대, 세대당 1.17대로, 밤늦게 들어와도 빈자리가 보인다는 평이 많다.
무엇보다 지상에 주차장이 아예 없고 전면 지하주차라, 단지 안에서 차와 사람이 섞이지 않는다.
지하주차장이 각 동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돼 비 오는 날에도 짐 나르기가 편하다는 점이 반복 언급된다.
"지하주차장과 단지가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돼 이용이 편하고, 야간 늦게 들어와도 빈자리가 보여 어렵지 않게 주차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지하에는 헬스장·골프연습장·탁구연습장이 운영되고, 관리비에 월 2만 원가량 포함되는 방식으로 저렴하게 이용한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가 세 군데나 있어, 좁은 단지 규모에 비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가로 이어진다.
"휘경 동일스위트리버에는 단지 내 놀이터가 3군데나 있다고?", 입주민 한줄평
반면 단지 내 상가는 슈퍼와 카페 정도로 단출하다.
"세탁소가 없다"는 아쉬움이 후기마다 반복되지만, 후문에 편의점이 생기면서 야간 편의는 다소 나아졌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항목 중 하나다.
단지와 주차장이 늘 깔끔하게 유지되고, 청소·경비 인력이 친절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특히 화요일을 제외한 전 요일에 분리수거가 가능해 "집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는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청소해 주시는 분들과 경비원분들이 친절하시고, 단지 내나 주차장 모두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이 단지가 팔리는 이유[편집]
이 단지가 15년 넘게 실거주 수요로 버티는 핵심은 학군, 정확히는 통학 안전이다.
후문을 나서면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도보 1~2분 만에 휘봉초에 닿고, 그 옆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나란히 붙어 있다.
여기에 평이 좋은 휘경여중·휘경여고가 멀지 않아, "초등부터 고등까지 12년을 갈아타지 않고 보낼 생각"이라는 장기 거주 학부모가 많다.
"동대문구에서 학군이 제일 맘에 들어 선택했어요. 휘봉초와 딱 붙어 있고, 휘경여중·여고 평도 좋아 12년 쭉 이어 보낼 생각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선택지가 넓다는 점도 강점이다.
큰길을 건너지 않고 초·중·고에 공고까지 갈 수 있고, 반경 1km 안에 은석초·경희초·삼육초 같은 강북의 선호 사립초가 셋이나 있다.
후문 건너편 행복도서관이 문을 열면서 면학 분위기가 한층 강해졌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다만 그늘도 있다.
단지 인근에 이렇다 할 학원가가 없다는 점이 자녀 교육의 최대 약점으로 꼽힌다.
학원은 차량으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상권이 얕은 만큼 사교육 인프라도 얕다.
"초등까지는 더없이 좋지만, 학원 다닐 나이가 되면 아쉬움이 커진다"는 취지의 평이 꾸준하다.
"초·중·고 가까운 건 대만족입니다. 학원은 차량으로 오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진 않아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얻나[편집]
같은 동대문구 생활권에서 실거주 수요가 겹치는 대안으로는 답십리동의 두산위브가 자주 거론된다.
성격이 꽤 다른 두 단지라,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갈린다.
| 비교 항목 | 동일스위트리버 | 두산위브 |
|---|---|---|
| 초품아·통학 안전 | 횡단보도 없이 초·중·고 도보 1~2분 | 인근 학교 배정 |
| 자연·조경 | 배봉산·중랑천 이중 녹지 | 도심형 입지 |
| 역세권 | 회기역 버스 10분(비역세권) | 답십리동 도심 접근 |
| 세대 구조 | 전 세대 올확장·3베이 계단식 | 일반 평면 |
| 주차·단지 안전 | 전면 지하주차·지상무차량 | 일반 주차 |
| 생활 상권 | 편의점 수준(얕음) | 동일 대비 상권 접근 우위 |
| 개발 호재 | 동부간선 지하화·휘경유수지 개발 | 인근 정비 |
vs 두산위브 — 조용한 초품아냐, 도심 접근성이냐
두 단지의 갈림길은 결국 "조용함과 통학 안전"과 "역·상권 접근성"의 교환이다.
동일스위트리버는 배봉산과 중랑천을 낀 배산임수 입지에 횡단보도 없는 초품아라는, 답십리 쪽에서 흉내 내기 어려운 무기를 쥐고 있다.
대신 두산위브가 자리한 답십리 생활권은 도심·상권 접근이 상대적으로 낫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과 조용한 주거를 최우선에 둔다면 동일스위트리버가, 역과 상권의 편의를 더 친다면 답십리 쪽이 손을 든다는 것이 대체적인 결론이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눌려 있던 입지가 깨어난다[편집]
이 단지의 이야기는 단지 자체보다 주변이 바뀌는 속도에 있다.
2007년 입주 이후 오래 조용하던 휘경동이, 이문·휘경 뉴타운 입주와 맞물려 굵직한 개발 축을 여러 개 끼게 됐다.
주민들 사이에서 "호재가 물밀듯 들어온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다.
정리하면, 단지 건물 자체의 큰 변화보다 주변 인프라가 지금 한꺼번에 움직이는 중이다.
착공·개통이 끝난 건 아직 없고, 대부분 추진·예정 단계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건 휘경유수지 복합개발이다.
단지 앞 유수지에 문화·체육·공원 시설이 들어서면 "동네 상권이 크게 바뀔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면서, 소음의 원인이던 도로가 강남 접근성 호재로 뒤집힐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진행 및 휘경유수지 복합개발로 앞으로 휘경동에서 입지가 더 탄탄해질 것으로 보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이 밖에도 중랑천 출렁다리, 휘경5구역 재개발, 장안현대 재건축, 동부화물터미널 부지 개발 같은 사업이 인근에서 동시에 거론된다.
여기에 강남을 20분대로 잇는 신설 노선 기대까지 겹치며, "주변에 비하면 아직 저평가"라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상권 사막: 걸어서 갈 상가가 편의점 수준이라, 세탁소 하나 없다는 불만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장보기는 차가 사실상 필수다.
- 역까지의 거리: 회기역 바로 앞에 살다 이사 온 주민들은 버스를 한 번 타야 하는 동선을 아쉬워한다. "익숙해지면 그러려니 한다"는 게 정착민의 결론.
- 후문 냄새: 후문 쪽 공영 차고지의 재활용 쓰레기장에서 여름철 고층부로 가끔 냄새가 올라온다는 지적이 있다.
- 학원 인프라: 초·중·고는 코앞이지만 학원가는 멀어, 사교육을 위해선 차량 이동이 잦아진다.
꿀팁
- 동·향 선택: 남향은 배봉산 뷰, 동향 고층은 중랑천·용마산 뷰다. 조용함과 남향을 원하면 단지 입구동, 물 조망을 원하면 동향 고층이 갈린다.
- 분리수거: 화요일만 빼면 매일 버릴 수 있어, 집에 쓰레기를 쌓아두지 않아도 된다.
- 커뮤니티: 지하 헬스장·골프·탁구 연습장을 관리비에 포함된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 소통방: 입주민끼리 단지 소식을 나누는 카카오톡 소통방이 운영된다.
카더라 · 분위기
단지 분위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젠틀하고 조용하다"이다.
입주 이후 이웃과 부딪히는 일을 거의 본 적이 없다는 장기 거주자의 후기가 대표적이고, 초등 자녀 가정과 산책을 즐기는 노부부가 주된 구성이라는 자평이 많다.
"살아본 사람은 쉽게 이사 나가지 못한다"는 말이 이 단지의 오래된 밈처럼 돈다.
"여기는 두 부류에게 좋아요. 초등생 자녀를 둔 가정, 그리고 산책하기 좋은 환경을 원하는 노부부. 주민들이 상당히 젠틀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통학 안전: 횡단보도 없이 초·중·고를 도보로 보낼 수 있는, 휘경동에서 보기 드문 초품아.
- 넓은 집: 전 세대 올확장·3베이 계단식으로 평형 대비 실사용 면적이 넓다.
- 자연환경: 배봉산 둘레길과 중랑천 벚꽃길을 길 하나 건너 누린다.
- 단지 안전: 지상 무차량·전면 지하주차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다.
- 관리 품질: 깔끔한 단지 유지와 친절한 관리, 매일 가능한 분리수거.
- 자차 편의: 동부간선도로 중랑교 진출입로 접근이 빨라 강남·고속도로 이동이 수월하다.
단점 · 유의점
- 상권 부족: 걸어서 이용할 상가가 얕아 장보기에 차가 필요하다.
- 비역세권: 전철역까지 버스를 타야 하는 동선이라 역세권 편의는 기대하기 어렵다.
- 학원가 부재: 통학은 편해도 사교육 인프라는 인근에 얇다.
- 후문 냄새: 여름철 고층부에서 재활용 차고지 냄새가 올라올 수 있다.
- 소음 편차: 대체로 조용하지만 세대에 따라 층간소음 경험이 갈린다.
토론[편집]
Q. 역세권이 아닌데 실거주로 괜찮을까요?
A.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분이라면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전철역까지 걸어서 13~20분, 버스로 10분가량 걸리기 때문에 완벽한 역세권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정문 앞 정류장에서 회기역행 버스가 1~2분 간격으로 다니고, 강남 직행 노선과 5호선 장한평역행 버스도 있어 이동 자체가 막히는 구조는 아닙니다.
특히 자차를 이용하신다면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매우 빨라 오히려 강점이 되며, 2029년 목표의 도로 지하화가 완료되면 접근성은 더 좋아질 전망입니다.
조용함과 넓은 집을 우선하신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Q. 어린 자녀를 키우기에 좋은 단지인가요?
A. 이 단지가 가장 강력하게 추천되는 조건이 바로 어린 자녀 가정입니다.
후문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도보 1~2분 만에 초등학교에 닿고, 중·고등학교까지 나란히 붙어 있어 통학 안전 면에서는 동대문구에서도 손에 꼽힙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단지 안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고, 놀이터도 세 군데나 있습니다.
다만 인근에 학원가가 얕은 편이라, 자녀가 본격적으로 사교육을 시작하는 시기에는 차량 이동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은 미리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