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암동 덕암로265번길81의 덕암 옥그린이다.
소형 집과 앞 버스정류장·편의시설, 주차를 좋게 본 주민 경험이 있다.
혼자·신혼 초기 생활과 지하 주차에 만족한 집이 있지만 복도·맞은편 소음, 담배 냄새와 부족한 공간 분리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버스정류장과 마트·편의점·배달 이용을 편리하게 보았다.
현재 점포·배차와 출퇴근 경로·횡단을 확인해야 한다.
실제 보행·차량 동선은 동네 전체의 교통 안내와 다를 수 있다.
자연·조경
단지가 조용하다는 경험과 공용 복도 소리가 잘 들린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창 방향·앞 건물·일조와 실제 공용부 보행 소리를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250세대·1개 동, 공급면적 기준 18~22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혼자 살기 적당하고 거실 겸 방이 넓다는 경험이 있다.
공간 분리·수납은 부족하다는 집도 있어 실제 도면·가구·주방·욕실을 대조해야 한다.
세탁기·건조기 적층 가능성에 관한 질문만으로 설치를 보장할 수는 없다.
주차
집계는 175대, 세대당 약 0.7대다.
지하2층과 여유를 좋게 본 경험이 많지만 늦은 시간은 달랐다는 의견도 있다.
현재 등록·구획·지하층 연결과 실제 귀가 시각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승강기 교체 뒤 빨라졌고 수시 재활용·음식물 배출이 편하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현재 공용부 수선·청소·보안과 관리비를 살펴야 한다.
복도 소리와 창을 열 때 들어오는 담배 냄새에 대한 불편도 있다.
3. 교육 환경[편집]
확보된 경험은 1인·성인 소형 생활 중심이다.
실제 학교 배정·통학과 어린이집·학원 경로는 주소별로 따로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한라, 새여울(대우), 새여울(한신), 한밭, 백송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덕암(옥그린) | 한라 | 새여울(대우) | 새여울(한신) | 한밭 | 백송 |
|---|---|---|---|---|---|---|
| 주거 생활권 | 덕암동 | 신일동 | 신탄진동 | 신탄진동 | 석봉동 | 읍내동 |
| 작은 면적 선택 | 18평부터 | 21평부터 | 24평부터 | 22평부터 | 26평부터 | 22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2평까지 | 21평까지 | 30평까지 | 31평까지 | 32평까지 | 24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18~22평 | 21~21평 | 24~30평 | 22~31평 | 26~32평 | 22~24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7대 | 세대당 0.6대 | 세대당 0.63대 | 세대당 0.7대 | 세대당 0.58대 | 세대당 0.51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8년 | 1996년 | 1994년 | 1996년 | 1995년 | 1997년 |
vs 한라 — 신일동에서 고르는 집
한라는 21~2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대덕구 대덕대로1448번길 8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대다.
vs 새여울(대우) — 신탄진동에서 고르는 집
새여울(대우)는 24~30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대덕구 대청로64번길 4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3대다.
vs 새여울(한신) — 신탄진동에서 고르는 집
새여울(한신)는 22~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대덕구 대청로64번길 6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대다.
vs 한밭 — 석봉동에서 고르는 집
한밭는 26~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58대다.
vs 백송 — 읍내동에서 고르는 집
백송는 22~2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2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대전시 대덕구 대전로1397번길 7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51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민 글에는 승강기 교체 이후 이용 경험이 있다.
실제 점검·운영과 이후 수선 계획은 현재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6. 여담[편집]
주차 집계가 세대수보다 적어도 실제 여유를 좋게 본 집이 많다.
집계와 차량 등록·귀가 시간의 영향을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버스·편의시설·소형 공간과 지하 주차·승강기·분리배출을 좋게 보았다.
단점·유의점
복도·맞은편 소음과 담배 냄새, 공간 분리·수납 부족과 늦은 주차를 살펴야 한다.
8. 토론[편집]
Q. 주차는 대수보다 편한 편인가요?
A. 지하 주차 여유를 좋게 본 경험이 많지만 늦은 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귀가 시각에 등록·구획·집까지 경로를 확인해 보세요.
Q. 혼자 살면 방음 문제는 적을까요?
A. 본인 가구 수와 별개로 복도·맞은편 소리와 담배 냄새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집의 출입문·창호·환기와 이웃 소리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