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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지 — 남산터미널과 공단 가까운 대우2차[편집]
창원 성산구 남산동 정동로162번길 31의 대우2차다. 이름이 같은 다른 지역 단지와 구분해야 한다. 주민은 남산터미널과 버스 이용, 공원과 시장 접근을 장점으로 설명한다.
부산·김해 방향으로 움직이기 편하고 공단 출퇴근에 유리했다는 경험이 있다.
버스로 여러 방향을 이용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다만 과거 공항버스나 특정 사업장까지의 짧은 통근 경험이 현재 노선과 모든 출근시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평지와 가까운 녹지가 산책의 장점이다. 습지공원과 가음정시장, 남산터미널을 함께 이용하기 좋았다는 주민 후기가 있다. 같은 남산동의 남산효성해링턴플레이스와는 연식과 평형·주차 조건을 나누어 볼 단지다.
2. 세대와 시설 — 작은 집과 부족한 주차[편집]
집 안 — 남서향 경험과 도로 영향
408세대·3개 동, 공급면적 기준 19~29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대표 공급평형은 19평이다. 남서향 집이 겨울에는 따뜻하지만 여름에는 늦게까지 햇빛이 들어와 덥다는 경험이 있다. 공장 건물이 낮아 트인 시야를 장점으로 적은 주민도 있다.
도로 쪽 방에서 차 소리가 들리고 여름밤 창을 열면 공장이나 차량 작업 소리가 불편했다는 의견이 있다.
반대로 공단이 가까워도 소음과 매연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는 집도 있다.
방향과 창 개폐 상태를 빼고 전체를 조용하거나 시끄러운 집으로 정리하기 어렵다.
주차 — 세대당 0.33대
주차 확보량은 137면, 세대당 약 0.33대다.
오래된 단지의 좁은 주차장과 야간 자리 부족을 여러 주민이 불편으로 적었다.
주변에 차를 세우며 지냈다는 경험이 있지만 단지 밖 도로를 정식 주차면처럼 계산할 수는 없다.
관리와 연식 — 공용부와 집 안 구분
연식이 오래돼 집의 수리 상태를 살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놀이터 관리가 아쉬웠다는 과거 경험도 나온다.
특정 시점의 청결 민원이 이후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아 해결 또는 지속을 단정하지 않는다.
3. 교육 — 공원을 지나는 학교 동선[편집]
성주초·남산중·남산고가 가깝다는 주민 설명이 있다. 공원을 지나 등하교해 좋았다는 경험도 있다. 학교 인접과 실제 배정은 별개이므로 모든 학생이 같은 경로를 이용한다고 볼 수는 없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대동1차, 은아, 성원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대우2차 | 대동1차 | 은아 | 성원 |
|---|---|---|---|---|
| 주거 생활권 | 남산동 | 사파동 | 가음동 | 신촌동 |
| 작은 면적 선택 | 19평부터 | 16평부터 | 17평부터 | 17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9평까지 | 19평까지 | 17평까지 | 19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19~29평 | 16~19평 | 17~17평 | 17~19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33대 | 세대당 0.4대 | — | —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1년 | 1988년 | 1987년 | 1987년 |
vs 대동1차 — 사파동에서 고르는 집
대동1차는 16~1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9~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신사로 10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4대다.
vs 은아 — 가음동에서 고르는 집
은아는 17~17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9~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883번길 6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성원 — 신촌동에서 고르는 집
성원는 17~1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9~29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신촌로 123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5. 변천사 — 남산동 공단 생활권의 구축[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주민 평가 — 교통·공원·시장과 주차의 교환[편집]
터미널과 버스, 평지의 공원과 시장이 주요 만족 요소다. 반면 주차 확보량과 연식, 도로 방향의 소음·먼지가 불편으로 적힌다. 차 없이 버스를 주로 타는 생활과 매일 늦게 자가용으로 돌아오는 생활의 평가는 달라질 수 있다.
7. 생활 메모 — 산책 동선과 차량 주차 구분[편집]
주변 공원에서 반려견과 산책하기 좋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공원이 가깝다는 장점이 집 가까이 차를 세울 공간까지 많다는 뜻은 아니다.
산책과 장보기의 편의, 차량 이용의 부담을 각각 보는 편이 실제 생활에 가깝다.
8. 토론 —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부산이나 김해 쪽 이동이 편한가요?
A. 남산터미널과 버스를 이용하기 좋았다는 주민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목적지의 현재 노선과 운행시간을 기준으로 집에서 정류장까지의 이동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Q. 주차는 어느 정도로 부족한가요?
A. 확보량은 세대당 약 0.33대이며 자리 부족을 지적한 후기가 반복됩니다.
주변 도로를 단지 주차 공간으로 계산하지 마시고 차량 등록과 실제 귀가 시간대의 상황을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