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평(84㎡)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2026.7, 12층), 매매 시세 7억 800만 · 전세 4억 6,800만(1년 전 대비 +6.8%).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8억 2,000만(20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5평(84㎡) | 602 | 7억 2026.7 · 12층 | 8억 2,000만 2021.10 | 7억 800만 | 4억 6,800만 |
| 28평(68㎡) | 365 | 6억 7,500만 2026.7 · 20층 | 7억 1,000만 2022.3 | 6억 6,000만 | 4억 1,000만 |
| 24평(59㎡) | 296 | 6억 1,000만 2026.7 · 14층 | 6억 3,500만 2026.5 | 6억 1,500만 | 3억 8,500만 |
| 25평(59㎡) | 219 | 6억 2026.6 · 9층 | 6억 2,500만 2026.3 | 6억 1,500만 | 3억 8,500만 |
| 44평(108㎡) | 48 | 8억 2,500만 2025.12 · 3층 | 10억 4,500만 2021.10 | 8억 2,500만 | 5억 2,500만 |
포레나대원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창원천 산책로 길따라 유채꽃 코스모스 도 쭉 심겨져 있고 가로등도 새로 더 설치 해서 꼭 한강공원 걷는 기분 이에요 대원동 살기 너무 좋습니다.앞으로 대원1구역 힐스테이트 재건축되고 대원3구역 에일린의뜰 재개발 되고 대상공원 개발 되고 사화공원 개발되고 사화 푸르지오 들어 오면 창원천이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 질까요?? 진짜 너무 만족합니다
'포레나(FORENA) 대원'이름 언제 바뀌나요.
창원천 산책 너무 좋네요~ 다개발되면 얼마나 좋아질까요 ~
창원천 산책과 대원동 생활시설을 함께 이용하는 1,530세대 단지. 포레나대원은 창원시 성산구 창원천로 34에 있으며, 14개 동으로 구성된다. 주민 후기에서 눈에 띄는 특징은 집 가까운 하천·공원과 장보기 동선을 자주 이용한다는 점이다.
1. 창원천을 중심으로 한 생활[편집]
주민들은 창원천 산책로와 주변 공원을 아이들과 걷거나 운동하는 곳으로 꼽는다.
주말에 멀리 나가지 않아도 집 가까운 야외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경험이다.
창원천 방향과 단지 안쪽을 향한 세대의 전망은 다르며, 공원 인접을 모든 세대의 영구 조망으로 표현할 수는 없다.
후기에는 창원수목원과 교통공원 등을 오가는 생활도 등장한다.
물놀이터와 야외 프로그램은 계절에 따라 이용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 시설 자체의 위치와 운영 여부를 나눠 보는 편이 정확하다.
장보기와 이동
주민들이 언급하는 생활 거점에는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창원파티마병원, 주변 대형마트와 시티세븐 상권이 있다.
하천을 건너 장을 보거나 도보로 문화시설을 찾는 경험이 나오지만, 출입구와 횡단 경로에 따라 이동 부담은 달라진다.
터미널이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도시철도 역세권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시내 이동과 시외 이동을 나눠서, 집에서 정류장까지의 길·대기시간·환승을 합친 경로를 비교해야 한다.
2. 세대와 주차[편집]
공급평형은 24~44평형, 난방은 개별난방이다.
전용 59㎡를 24평으로 환산한 것은 아니며, 전용면적과 공급평형은 서로 다른 면적 기준이다.
세대별 판상형·타워형, 방 배치와 수납공간도 평면도를 기준으로 구분해야 한다.
총 주차대수는 2,274대, 세대당 약 1.49대다.
늦은 시간에도 주차가 편했다는 의견이 있지만 모든 구역에 늘 빈자리가 있다는 뜻은 아니다.
주차 위치와 동 출입구까지의 거리, 추가 차량 등록 조건이 실제 편의를 좌우한다.
주민들은 동 사이의 개방감과 단지 내부의 걷기 편한 환경을 장점으로 꼽는다.
다만 통풍이나 결로, 층간소음은 개별 세대의 경험을 전체 단지의 성능으로 확대하기 어려운 항목이다.
3. 교육과 공동시설[편집]
대원초등학교 접근성과 단지 안팎의 어린이집이 어린 자녀를 둔 주민들의 후기에서 반복된다. 중·고교는 초등학교와 같은 거리·동선이라고 볼 수 없으므로, 실제 배정과 통학 방법을 별도로 살펴야 한다.
단지 내 상가에 초등 대상 학원이 있다는 경험도 나온다.
다양한 식당과 상점을 원하는 주민에게는 단지 안 상가만으로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 주변 상권까지 포함한 이용 범위가 중요하다.
관리실의 대응과 조경 관리에 만족했다는 후기, 중·고등 교육 여건과 먹거리 선택지를 아쉬워하는 의견이 함께 있다.
대단지 규모와 하천 접근성이 강점이지만, 생활에 필요한 업종이 집 앞에 모두 모여 있는지는 가구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다.
4. 대원동에서 함께 비교할 곳[편집]
같은 대원동 생활권의 창원센트럴파크에일린의뜰, 힐스테이트마크로엔과 비교할 때는 이름이나 브랜드보다 생활 동선을 먼저 보는 것이 유용하다.
| 비교 항목 | 확인할 차이 |
|---|---|
| 창원천 | 집에서 하천 진입부까지의 길과 횡단 위치 |
| 학교 | 실제 배정 학교와 출입구까지의 통학로 |
| 장보기 | 자주 쓰는 마트·상가로 이동하는 경로 |
| 세대 | 같은 전용면적의 수납·방 배치·확장 상태 |
| 차량 | 야간 주차와 동 현관 연결, 등록 기준 |
포레나대원은 공원과 창원천을 일상적으로 이용한다는 후기가 비교의 출발점이다.
다른 단지가 더 새롭다는 사실만으로 주차·학군·조망까지 더 낫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다.
5. 연혁[편집]
토론[편집]
Q. 차 없이 생활하기에도 괜찮습니까?
A. 주민 후기에는 공원·마트·터미널 등 주변 시설을 걸어서 이용하는 경험이 나옵니다.
다만 목적지별 횡단 경로와 버스 이용 조건이 달라지므로, 자주 가는 직장·학교를 기준으로 이동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창원천이 가까우면 모든 집에서 하천이 보이나요?
A. 그렇지는 않습니다.
동·층·향에 따라 창원천이나 단지 안쪽을 바라보며, 하천 산책 접근성과 집 안에서의 조망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확인 기준[편집]
확인일: 2026년 9월 21일. 단지 기본정보와 공개 후기의 개인 경험을 구분해 정리했다.
후기 작성자의 실제 거주 여부를 별도 인증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