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동네와 상권·학교 접근성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부평구 삼산동 후정동로63의 광명12차는 부평·상동 방향 이동과 주변 산책을 장점으로 꼽은 경험이 있는 저층 단지다.
주차 부족과 계단 이동이 반복해서 아쉬움으로 언급된다.
고속도로 쪽 소리·환기와 집의 채광·최상층 더위도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부평·상동 생활권과 농산물시장 등 주변 시설을 이용하기 좋았다고 한다.
자동차 이동 때 고속도로 접근성을 좋아한 의견과 바로 옆 도로 때문에 소음·환기가 불편했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실제 동과 창문 방향을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주변 산책로와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한 의견이 있다.
햇빛이 좋았다는 경험과 충분하지 않았다는 경험도 있어 실제 집의 향·층과 앞 동을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456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18~28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승강기가 없어 계단 이동이 불편했다는 주민이 있다. 높은 층에서는 여름 더위를 느꼈다는 경험도 있어 짐·유모차 이동과 지붕·창호·단열·보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조용했다는 개별 경험이 모든 집의 차음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주차
등록 주차는 213면, 세대당 약0.47대다.
밤 주차와 이중주차·출차 연락이 불편했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아쉬웠다는 경험도 있다.
실제 귀가 시간의 빈자리와 통로·등록·출차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오래된 집과 공용부는 현재 수선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주민이 재건축 논의를 기대한 적은 있지만 동의서·추진 의견을 사업 승인이나 완료 일정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
이름이 비슷한13차 사업과도 구분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학교가 가까워 자녀를 키우기 좋았다는 의견이 있다.
최신 배정과 교문까지 실제 길·차량 교차를 확인해야 한다.
계단 이동과 자녀 등하교·돌봄 경로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동아, 태화(416), 미도7차, 성일, 삼익, 욱일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광명12차 | 동아 | 태화(416) | 미도7차 | 성일 | 삼익 | 욱일 |
|---|---|---|---|---|---|---|---|
| 주거 생활권 | 삼산동 | 부개동 | 갈산동 | 청천동 | 부개동 | 청천동 | 부개동 |
| 작은 면적 선택 | 18평부터 | 14평부터 | 23평부터 | 19평부터 | 20평부터 | 18평부터 | 19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28평까지 | 22평까지 | 31평까지 | 23평까지 | 24평까지 | 24평까지 | 19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18~28평 | 14~22평 | 23~31평 | 19~23평 | 20~24평 | 18~24평 | 19~19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47대 | — | 세대당 0.67대 | 세대당 0.79대 | 세대당 1.0대 | — | —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지역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0년 | 1988년 | 1994년 | 1989년 | 1990년 | 1986년 | 1988년 |
vs 동아 — 부개동에서 고르는 집
동아는 14~2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8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길주남로113번길 12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태화(416) — 갈산동에서 고르는 집
태화(416)는 23~31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8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부평북로 31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7대다.
vs 미도7차 — 청천동에서 고르는 집
미도7차는 19~2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8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원길로24번길 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79대다.
vs 성일 — 부개동에서 고르는 집
성일는 20~2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8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수변로52번길 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0대다.
vs 삼익 — 청천동에서 고르는 집
삼익는 18~2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8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부평대로167번길 43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vs 욱일 — 부개동에서 고르는 집
욱일는 19~19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8~28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인천시 부평구 장제로 234이며, 주차 확보량은 확인된 수치가 없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편집]
주민은12차와13차의 정비 논의를 구분해 질문했다.
가까운 단지의 사업 소식이 이 단지의 확정 상태를 뜻하지는 않는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조용한 동네와 부평·상동·시장·학교 접근성, 주변 산책을 좋아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야간 주차·출차와 계단, 도로 소리·환기와 집별 채광·더위·보수 상태가 확인할 점이다.
8. 토론[편집]
Q. 재건축이 확정된 단지인가요?
A. 주민의 추진 기대·논의와 사업 승인은 다릅니다.13차와도 구분해 현재 공적 절차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Q. 높은 층으로 이사할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A. 계단과 짐 운반·유모차 경로, 지붕·창호와 여름 열기를 함께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실제 집의 수선 상태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