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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세대
1.11대
세대당 주차
24~65평
공급평형
6개 동
단지 규모

1. 입지 — 범어사 산책길과 청룡동의 숲[편집]

청룡동 청룡예전로 74의 경동아파트다. 주민은 숲과 산책길, 조용한 주변을 장점으로 설명한다. 범어사 쪽으로 오르내리며 산책한다는 경험도 있다.

반면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범어사역까지 단지 셔틀을 이용한다는 주민이 있고 마을버스도 언급되지만, 시간이 맞지 않으면 오래 기다렸다는 경험이 있다.

현재 운행표와 이용 조건은 별도로 확인할 부분이다.

자가용 중심으로 움직이는 주민은 생활에 만족하는 편이다.

같은 금정구의 금정산쌍용예가 등 다른 단지와 비교할 때에도 산 가까운 위치뿐 아니라 역까지 이어지는 이동 수단을 보아야 한다.

거리뷰 — 경동

2. 세대와 시설 — 소형부터 대형까지[편집]

612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24~65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낮은 층에서도 전원주택 같은 초록 경관을 즐겼다는 집이 있다. 여름에 산바람이 시원했다고 느낀 주민도 있지만 모든 집의 냉방이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니다.

등록 주차는 685면, 세대당 약 1.11대다.

관리규약에 기재된 구분은 지상 327면과 지하 358면이다.

이중주차나 자리 부족을 겪지 않았고 명절에 방문 차량이 늘면 지상도 이용했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일상과 방문 차량이 몰리는 날의 상황은 다를 수 있다.

3. 교육 — 학원과 편의시설 이동[편집]

오래 거주한 주민은 아이들이 학원이나 편의점에 다닐 때 불편하다고 설명한다.

역까지 셔틀을 이용해 아이들 이동을 보완했다는 경험도 있다.

성인의 자동차 이동 만족이 자녀의 독립적인 도보 생활까지 편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4. 변천사 — 청룡동 경동아파트[편집]

1997.10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612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주민 평가 — 자연환경과 교통의 교환[편집]

숲과 산책, 조용한 분위기에 대한 애정이 강한 편이다. 창문을 열고 살기 좋았다는 주민도 있다. 반면 대중교통과 학원·편의시설 이동의 불편은 분명히 언급된다. 공기가 좋다고 느낀 경험을 측정된 대기질이나 건강 효과로 해석하지 않는다.

6. 생활 메모 — 셔틀을 놓쳤을 때[편집]

자주 쓰는 역과 학원까지 셔틀 시간이 맞는지에 따라 생활이 달라진다.

차를 쓰지 않는 가족이 있다면 평소 외출 시간에 대체 이동이 가능한지 함께 살펴보는 편이 좋다.

7. 토론 —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차가 없어도 생활할 수 있나요?

A. 셔틀과 마을버스를 이용한다는 주민이 있지만 대기 시간이 길고 대중교통이 불편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현재 운행 시간과 귀가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Q. 주차는 어떤 편인가요?

A. 등록 주차는 685면이며 평소 이중주차나 부족을 겪지 않았다는 주민 경험이 있습니다.

명절 방문 차량이 늘 때는 상황이 달랐다는 설명도 함께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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