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51평(139㎡) 기준 최근 실거래는 14억 8,000만(2026.7, 7층), 매매 시세 13억 6,600만 · 전세 8억(1년 전 대비 +26.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7 14억 8,000만(7층).

51평(139㎡)43평(118㎡)61평(172㎡)● 실거래  — 시세(KB)
2.5억5억7.5억10억12.5억15억17.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3 51평 6억 7층2016-10-01 43평 5억 5,500만 7층2016-10-03 43평 5억 3,900만 4층2016-10-06 61평 6억 1,500만 1층2016-10-08 61평 6억 6,500만 13층2016-10-14 43평 5억 7,800만 15층2016-10-15 43평 5억 7,800만 12층2016-10-15 51평 6억 10층2016-10-17 51평 5억 8,000만 2층2016-10-31 51평 6억 2층2016-11-05 51평 5억 9,800만 3층2016-11-07 43평 5억 7,000만 7층2016-11-09 43평 5억 4,500만 3층2016-11-11 61평 6억 1층2016-11-26 43평 5억 6,500만 5층2016-12-23 51평 6억 8층2017-01-26 61평 6억 2층2017-01-31 51평 5억 8,000만 3층2017-02-18 43평 5억 8,000만 9층2017-03-31 61평 5억 9,900만 11층2017-04-23 43평 5억 5,700만 14층2017-04-27 51평 6억 6층2017-04-29 43평 5억 6,500만 13층2017-04-29 43평 5억 6,800만 12층2017-05-01 51평 5억 9,900만 6층2017-05-16 43평 5억 6,000만 5층2017-05-26 51평 5억 9,500만 5층2017-06-01 43평 5억 6,000만 8층2017-06-12 43평 5억 8,000만 14층2017-07-05 51평 6억 6층2017-07-08 51평 5억 9,500만 10층2017-07-15 43평 5억 7,700만 11층2017-07-19 51평 5억 9,500만 6층2017-07-29 43평 5억 6,000만 5층2017-08-12 61평 6억 5,000만 13층2017-08-17 51평 6억 5층2017-08-30 61평 6억 1,000만 5층2017-09-01 51평 6억 3층2017-09-19 43평 5억 4,500만 2층2017-09-19 51평 5억 9,700만 4층2017-09-23 43평 5억 8,000만 8층2017-10-23 51평 5억 8,500만 2층2017-10-28 51평 6억 5층2017-11-01 43평 5억 9,000만 10층2017-11-22 43평 5억 9,000만 11층2017-11-28 51평 6억 8층2017-12-04 61평 6억 5,000만 9층2017-12-07 51평 5억 9,600만 6층2017-12-12 51평 6억 2,500만 9층2017-12-12 61평 6억 5,000만 7층2017-12-16 51평 5억 6,500만 1층2017-12-19 61평 6억 3,000만 3층2017-12-22 43평 5억 7,800만 10층2017-12-23 43평 6억 7층2017-12-30 51평 6억 2층2018-01-05 51평 6억 5층2018-01-06 51평 6억 9층2018-01-06 61평 6억 5,000만 1층2018-01-10 51평 5억 9,950만 6층2018-01-10 51평 6억 3층2018-01-20 43평 6억 9층2018-01-30 51평 6억 500만 2층2018-02-03 43평 5억 9,700만 2층2018-02-03 51평 6억 4층2018-02-12 51평 6억 1층2018-02-13 61평 7억 800만 11층2018-02-24 61평 6억 5,000만 1층2018-02-27 51평 6억 6,000만 12층2018-03-31 51평 6억 7,000만 10층2018-04-21 43평 6억 6,500만 3층2018-04-21 51평 7억 9층2018-04-21 61평 7억 2,000만 10층2018-05-19 61평 7억 3,700만 12층2018-05-26 43평 6억 8,500만 3층2018-05-29 43평 7억 500만 14층2018-05-31 43평 6억 6,500만 12층2018-06-15 43평 6억 8,000만 4층2018-07-02 61평 7억 5,500만 11층2018-08-13 43평 6억 9,500만 7층2018-08-28 51평 7억 1,000만 1층2018-08-30 43평 6억 9,000만 1층2018-09-06 51평 7억 2,400만 4층2018-10-05 43평 7억 3,500만 2층2018-10-17 43평 7억 7,300만 7층2018-10-25 43평 7억 1층2019-03-01 43평 6억 7,000만 6층2019-04-06 61평 7억 7,000만 6층2019-04-22 43평 6억 9,700만 11층2019-05-02 51평 7억 5,000만 11층2019-05-04 43평 6억 6,000만 2층2019-06-08 51평 6억 5,000만 1층2019-06-15 51평 6억 8,000만 3층2019-06-20 43평 6억 9,000만 12층2019-06-22 43평 6억 8,000만 5층2019-07-06 51평 7억 8,000만 6층2019-08-06 43평 6억 9,200만 5층2019-08-24 43평 6억 9,500만 4층2019-08-30 61평 8억 15층2019-08-31 51평 7억 7,000만 8층2019-09-07 51평 7억 4,000만 1층2019-09-17 43평 7억 2,300만 7층2019-09-30 43평 7억 5,500만 6층2019-10-01 43평 7억 3,000만 4층2019-10-23 51평 7억 9,000만 7층2019-10-30 51평 7억 9,500만 7층2019-11-02 43평 7억 3,000만 1층2019-11-30 43평 7억 8,000만 10층2019-12-10 61평 8억 5,000만 12층2019-12-14 43평 7억 7,500만 3층2019-12-14 61평 8억 9,500만 5층2019-12-16 51평 8억 9층2019-12-17 61평 8억 3,200만 3층2019-12-30 43평 7억 9,500만 10층2020-01-03 51평 7억 9,500만 9층2020-01-08 43평 8억 3층2020-01-16 51평 7억 9,500만 2층2020-01-30 43평 8억 2,500만 15층2020-02-14 51평 8억 8,000만 10층2020-02-27 51평 8억 8,500만 4층2020-02-29 61평 9억 9층2020-03-06 61평 8억 8,500만 5층2020-05-29 43평 8억 5,000만 11층2020-06-13 51평 8억 5,000만 8층2020-06-17 51평 9억 2,000만 10층2020-07-06 43평 8억 6,000만 8층2020-07-07 51평 9억 9층2020-07-08 51평 8억 8,000만 7층2020-07-15 43평 8억 5,000만 13층2020-07-18 51평 9억 10층2020-07-18 51평 8억 6,000만 1층2020-07-30 51평 9억 2,000만 9층2020-08-21 51평 8억 6,500만 5층2020-08-22 61평 9억 1,000만 2층2020-09-08 43평 8억 9,900만 13층2020-09-12 51평 8억 9,800만 5층2020-09-22 61평 10억 5,000만 6층2020-09-25 43평 8억 6,500만 4층2020-09-26 51평 9억 1,000만 6층2020-10-13 51평 9억 5,000만 9층2020-10-17 43평 9억 12층2020-10-24 51평 9억 2층2020-11-21 61평 10억 4,500만 7층2020-11-26 51평 8억 9,000만 2층2020-12-05 51평 9억 5,000만 3층2020-12-12 61평 12억 7층2020-12-19 51평 10억 3,000만 7층2020-12-22 51평 9억 4,500만 4층2021-01-09 51평 12억 6층2021-03-23 43평 10억 5,000만 2층2021-05-01 51평 11억 3,000만 1층2021-06-05 43평 11억 3,000만 7층2021-06-18 43평 11억 8,500만 12층2021-07-05 43평 10억 5,000만 6층2021-07-17 51평 12억 5,000만 6층2021-07-21 43평 11억 3,000만 2층2021-08-28 51평 13억 1층2021-09-30 43평 12억 5,000만 12층2022-04-06 43평 11억 5,000만 5층2022-08-09 51평 11억 4층2023-06-01 51평 9억 800만 2층2023-06-27 51평 9억 4,000만 1층2023-07-01 61평 11억 14층2023-07-25 61평 10억 2층2023-07-29 43평 9억 5,000만 2층2023-08-21 51평 9억 7,000만 9층2023-08-24 51평 10억 4,000만 10층2023-08-29 43평 9억 9,000만 4층2023-09-13 51평 9억 5,000만 1층2023-11-29 51평 12억 9,500만 6층2023-12-01 51평 10억 500만 12층2024-01-26 51평 10억 9,000만 9층2024-03-11 51평 9억 8,000만 3층2024-03-30 43평 9억 5,000만 11층2024-04-02 51평 9억 7,000만 2층2024-04-06 61평 10억 6,000만 14층2024-04-09 43평 9억 6층2024-05-01 51평 9억 9,000만 2층2024-05-18 61평 11억 3,500만 13층2024-06-01 43평 9억 8,000만 10층2024-07-03 51평 10억 5층2024-07-09 51평 10억 9,800만 5층2024-07-12 51평 10억 8,000만 1층2024-08-14 51평 9억 9,700만 8층2024-08-21 61평 11억 4,100만 4층2024-08-31 51평 10억 5,000만 5층2024-09-11 61평 11억 5,000만 15층2024-09-29 43평 10억 9,000만 13층2024-10-03 51평 11억 1,800만 8층2024-10-26 43평 10억 9,000만 10층2024-11-02 43평 10억 4,000만 8층2024-11-29 61평 11억 5,500만 12층2025-02-23 61평 11억 2,000만 4층2025-03-16 43평 11억 3,000만 12층2025-03-30 43평 10억 4,000만 3층2025-04-07 61평 11억 5,500만 3층2025-04-19 51평 10억 3,000만 2층2025-04-24 51평 10억 8,000만 13층2025-06-06 51평 10억 4,000만 10층2025-06-11 43평 10억 2,500만 9층2025-06-16 61평 11억 6,500만 8층2025-07-03 51평 10억 5,000만 5층2025-07-05 51평 11억 5,000만 10층2025-08-06 43평 9억 9,000만 1층2025-08-09 61평 12억 1,000만 11층2025-08-12 51평 11억 3,000만 10층2025-08-22 51평 10억 8,000만 3층2025-09-10 51평 10억 6,500만 6층2025-09-18 43평 11억 4,500만 10층2025-09-21 51평 10억 4,300만 2층2025-10-18 51평 11억 4층2025-10-19 43평 10억 9,000만 6층2025-11-22 61평 11억 8,000만 4층2025-12-02 51평 12억 4,000만 10층2025-12-23 51평 10억 9,500만 9층2026-01-03 51평 12억 7층2026-01-03 61평 11억 7,000만 3층2026-01-06 51평 12억 3,000만 4층2026-01-16 51평 11억 8,500만 4층2026-01-21 51평 10억 7,000만 2층2026-03-07 51평 11억 4,500만 4층2026-03-13 61평 12억 5,000만 9층2026-04-18 61평 12억 6,000만 5층2026-04-24 51평 12억 2,500만 4층2026-04-29 43평 11억 5,000만 8층2026-05-11 61평 12억 1,000만 12층2026-05-12 51평 12억 5,000만 7층2026-05-13 61평 12억 3,500만 10층2026-05-16 43평 11억 4,500만 13층2026-05-16 51평 11억 9,000만 9층2026-05-27 51평 12억 5,000만 6층2026-05-30 43평 11억 7,000만 15층2026-06-04 51평 12억 6,000만 9층2026-07-04 51평 14억 8,000만 7층2026-07-04 61평 14억 12층2026-07-07 43평 12억 6,000만 7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51평(139㎡)19014억 8,000만 2026.7 · 7층14억 8,000만 2026.713억 6,600만8억
43평(118㎡)15012억 6,000만 2026.7 · 7층12억 6,000만 2026.712억 4,000만7억 8,000만
61평(172㎡)9014억 2026.7 · 12층14억 2026.714억 1,000만8억 6,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35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푸른마을푸르지오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푸르지오 관심있는 아파트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수압이 약하거나 냉온수 안나오는 문제 있을까요?B타입 결로나 곰팡이 없는지 궁금해요ㅠ

최근 이사와서 팻말들보고 깜짝 놀랐어요. 여긴 고양이 혐오자들의 목소리가 크구나... 뒤에 산이 있어서 고양이들과 상생하는 법을 모색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은데... 예전 살던 단지에서도 고양이 급식소 다치우고 1년쯤 지나니 쥐들이 개체수가 늘어서 1층 현관으로까지 들어오더라구요. 분리 수거장에서도 만나게되고. 집 보러 다니면서 보니 옆단지들은 캣맘들이 중성화도 하면서 개체수를 조절, 나름 잘 지내는것 같던데...
입주민 답변 · 2024.08
Q2

동백 -신봉선은 언제 착공하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아직 확정사업은 아니나 플랫폼 시티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병행되어야할 노선이며, 노선 확정에는 변수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계획상으로 당연히 성복역을 지납니다.
입주민 답변 · 2021.01
Q3

아이들이 생활하기 어떤 아파트일까요?

주변유해시설없고 초역세권인데도 단지내는 조용하구요. 모든 학원버스 다 들어오고 놀이터 안전하고 공기 좋구요. 그래서인지 요즘 어린아이들이랑 젊은 부부들이 많이 보이네요.
입주민 답변 · 2020.07

수지에서 집을 보러 다니다 이 단지 앞에서 한 번 멈칫하게 되는 이유는 단순하다.

가장 작은 집이 43평이기 때문이다.

43평·51평·61평, 소형이 아예 없는 구성으로 430세대·9개동이 언덕 위에 올라앉아 있다.

정문을 나서면 성복천까지 1~2분, 서편 중문을 나서면 성복초·성복중까지 2~3분, 조금 더 내려가면 신분당선 성복역롯데몰 수지가 나온다.

단지 뒤는 그대로 산이다.

주민들이 "역세·몰세·학세·숲세"를 한 줄로 읊는 건 자랑이라기보다 지형 설명에 가깝다.

그런데 이 단지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특징은 정작 오르막이다.

성복역에서 돌아오는 길은 예외 없이 언덕이고, 낡은 입구 상가는 오래도록 주민들이 아쉬워한 첫인상이다.

세대당 주차 2.02대, 용적률 180% 를 자신 있게 내세우면서도 "입구가 소박하다"는 자조가 늘 따라붙는 단지다.

430세대
9개동
2.02대
세대당 주차
180%
용적률
43~61평
대형 위주

1. 입지와 단지 환경 — 언덕 위의 배산임수[편집]

이 단지의 좌표는 신분당선 성복역으로 설명이 끝난다.

주민 체감 도보 시간이 빠르면 4~5분, 여유 있게 걸으면 7~10분으로 갈리는데 그 편차의 정체가 곧 오르막이다.

강남 접근성은 후기에서 가장 반복되는 자랑거리다.

신분당선 한 번으로 강남권에 닿기 때문에, 출퇴근 동선만 놓고 보면 서울 비강남권보다 빠르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온다.

"신분당선은 정말 혁명이에요. 강남쪽 약속 잡으면 어지간한 서울 비강남권 사는 사람보다 더 빨리 도착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전철만 있는 것도 아니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은 서울·수원 양방향 노선이 모여 지나가는 길목이고, 강남·명동 방면 버스도 이곳을 거친다.

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한 편이다.

상권은 롯데몰 수지가 열리면서 성격이 완전히 바뀌었다.

도보 5~7분 거리에 대형 몰이 붙었고, 이마트는 도보 10분·차로 5분, 죽전 방면 백화점도 차로 15분대다.

슬리퍼 차림으로 장을 보고 양손 가득 들고 돌아와도 부담이 없다는 말이 이 단지 후기의 단골 문장이다.

"성복역 여유있게 가면 10분, 빠르게 걸으면 5~6분컷이고 뒤에 산, 앞에 천, 주변에 롯데몰, 이마트, 스타벅스, 근처에 수지맛집 많아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배산임수라는 표현을 이 단지만큼 문자 그대로 쓸 수 있는 곳도 드물다. 앞으로는 성복천이 흐르고 뒤로는 산이 붙어 있다. 성복천 산책로는 정문에서 1~2분 거리에 잘 조성돼 있어 늦은 시간까지 걷는 주민이 많다.

뒷산은 사실상 단지 전용에 가깝다.

다른 단지에서는 접근이 불편한 위치라 등산로 초입이 조용하고, 104~106동 뒷길 산책로와 단지 안 등산 코스가 그대로 이어진다.

조금 더 걸으면 광교산 등산로까지 닿는다.

큰 대로변을 끼고 있는데도 단지 안 소음이 적다는 평이 유난히 많다.

언덕이라는 지형과 도로에서 한 겹 물러난 배치가 만들어낸 결과인데, 정작 그 덕에 새소리로 아침을 여는 단지가 됐다.

"뒷베란다에서는 사계절을 느낄 수 있고 들을 수도 있답니다.", 입주민 한줄평

조경은 스케일로 압도하는 유형은 아니지만 아기자기하게 잘 정돈돼 있다는 평이 많다.

산과 하천을 동시에 끼고 있는 구조상 여름철 습도가 높다는 지적은 감안해야 한다.

거리뷰 — 푸른마을푸르지오

2. 세대 구성과 시설 — 광폭 베란다와 전실의 시대[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43평·51평·61평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51평이다.

소형이 없다는 점이 이 단지의 성격을 결정한다.

세대수가 430세대뿐인데도 장기 실거주 비율이 높고 이사가 잦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배경이기도 하다.

구조는 4베이(포베이)광폭 베란다전실이 붙는다.

2000년대 중반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광폭 베란다와 여유 있는 전실이 실사용 면적을 크게 부풀려 준다.

전실에 자전거를 세워 두고 베란다 화단을 평상처럼 개조해 쓰는 세대가 흔하며, 층고가 높아 답답함이 적다는 평도 반복된다.

"43평 6년 살았습니다. 평수대비 전실도 있고 4베이에 주방 넓고 베란다 화단에 평상식으로 만들어서 고기도 구워먹고 정말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전 세대 남향(남남서향) 배치에 동간 거리가 넓어 저층도 채광이 확보된다. 최고 15층의 저층 단지인데 지대가 높아 중층 이상이면 인근 고층 단지 못지않은 조망이 나온다.

동별 성격은 갈린다.

104동은 저층에서도 해가 잘 들고 앞뜰 정원을 마당처럼 쓴다는 평이 있고, 105동은 조망이 아파트 쪽이지만 조용하다.

106동은 앞이 트인 대신 일부 라인에서 도로 소음이 체감되고, 109동은 외벽 곰팡이와 외풍을 호소한 후기가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집 컨디션은 연식 대비 양호하다는 평이 우세하다.

다만 발소리 울림 같은 층간소음은 조용한 밤에 체감된다는 후기와 감내할 수준이라는 후기가 함께 있다.

화장실은 도면상 3개지만 작은방 화장실을 드레스룸으로 바꿔 넣을 수 있어 구성이 세대마다 다르다.

주차

총 871대, 세대당 2.02대. 수치도 넉넉하지만 실제 체감은 더 여유롭다는 반응이 많다. 세대당 3대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이 이 단지가 자주 내세우는 조건이고, 이중주차가 없어 원하는 자리를 골라 대는 게 일상이라는 후기가 이어진다.

"24시간 내내 주차 자리가 넉넉해서 주차 스트레스는 아예 존재하지 않음.", 입주민 한줄평

지하주차장이 지하 1층뿐이라는 점도 오히려 장점으로 꼽힌다.

깊이 내려갈 일이 없고 101~103동과 107~109동은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바로 연결되며, 산과 인접한 동은 지하 1층이 데크 주차장 형태여서 역시 엘리베이터로 곧장 이어진다.

2000년대 초중반 준공 단지 중 지하 연결이 되는 곳은 드물다는 점이 숨은 강점이다.

다만 105·106동은 상대적으로 자리 여유가 덜하다는 평이 있고, 주차장 방수 문제로 보수 공사가 반복된다는 불만도 함께 나온다.

커뮤니티·상가

신축식 커뮤니티 센터를 기대할 단지는 아니다.

대신 헬스장농구 코트가 있고 단지 뒤편에는 테니스장도 있다.

규모보다 "있을 건 있다" 쪽의 구성이다.

생활 편의는 단지 앞 상권이 채운다.

다이소를 비롯해 식빵으로 유명한 카페, 브런치 카페, 아이들 공부방까지 도보 1분 안쪽에 붙어 있고, 20년 가까이 형성된 상권이라 식당 하나하나가 검증됐다는 평도 많다.

"바로앞 다이소, 맛있는 식빵을 구매할수 있는 카페, 주말 아침하기 귀찮을때 갈수있는 집앞 브런치카페가 있는것은 소확행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입구 상가의 노후다.

단지 첫인상이 상가에서 결정되는데 그 상가가 낡고 정돈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오래 반복됐다.

언덕이라는 지형 탓에 상가동 옆에 외부 엘리베이터를 놓자는 주민 제안도 나온 적이 있다.

관리와 운영

이 단지에서 평가가 가장 크게 갈리는 영역이다.

분리수거가 월요일 주 1회로 지정돼 있고 상시 분리수거장이 없어, 인근 단지들이 이를 갖추는 동안 그대로라는 불만이 반복된다.

"분리수거는 월요일마다 하는데 조금 불편해도 단지가 그만큼 청결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같은 사안을 두고 평가가 정반대로 갈린다.

청소 인력 덕에 늘 깨끗하다는 후기와, 사람이 다니는 길만 치우고 구석은 쓰레기가 며칠씩 뒹군다는 후기가 나란히 있다.

소통 창구의 부재는 좀 더 구조적인 불만이다. 공식 카페나 입주민 앱이 없고 사실상 유일한 창구가 부동산에서 파생된 단체 대화방이라, 입주자대표회의와의 접점을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도색 지연과 인근 대비 다소 높다는 관리비 체감도 같은 맥락에서 거론된다.

길고양이 문제는 한동안 단지 내 최대 화제였다. 산을 끼고 있어 고양이가 늘 있었지만 급식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면서 안내문과 방송까지 등장했고, 차라리 고양이 친화적인 쪽이 낫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아 여론이 반으로 갈렸다.

3. 교육 환경 — 성복중이라는 이름값[편집]

이 단지를 붙잡는 진짜 사슬은 학교다.

성복초등학교성복중학교가 서편 중문에서 도보 2~3분 거리에 있고, 102동과 103동 사이 놀이터 옆으로 학교 방면 출입구가 따로 나 있다.

큰 도로를 건너지 않고 뒷길로만 통학이 끝난다.

등하교 동선에 가림막이 설치돼 있어 비·눈·한여름을 모두 피할 수 있다는 점도 학부모 후기에 반복해 등장한다.

정식 의미의 초품아는 아니지만 체감상 초품아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쓰인다.

"초등학교 중학교가 다 바로 옆이라 한번 들어오면 아이들때문에 나갈 수가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단계에서 이 단지의 이름값이 정점을 찍는다.

성복중학교는 수지에서도 손꼽히는 학교로 통하고, 학력과 특목고 진학률에서 경기 남부권 상위라는 평가가 주민 사이에 굳어져 있다.

홍천중학교도 도보 5~7분권이라 선택지가 하나 더 있다.

통학 최단거리 단지가 손에 꼽히는 구조라, 학군을 이유로 들어와 아이가 졸업할 때까지 머무는 세대가 많다.

"성복초, 성복중, 홍천중 까지 뒷길로 이용하면 조용하며 안전해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두 겹이다.

단지 앞 상가에 특목 대비 학원을 포함한 학원가가 자리 잡았고, 예체능·공부방 같은 저학년 수요도 도보권에서 해결된다.

본격적인 대형 학원가는 수지구청역 방면이라 셔틀 이용 여부를 묻는 질문이 꾸준하다.

반면 고등학교 단계는 주민 후기에서도 뚜렷한 서사가 잡히지 않아, 초·중 구간에 특히 강한 학군이라는 정리가 정확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400세대 언저리, 수지 구축들의 좌표[편집]

수지에는 이 단지와 규모가 비슷한 300~460세대급 구축이 여럿 있다.

다만 같은 체급이라도 어느 역, 어느 학교군에 붙어 있느냐에 따라 성격이 완전히 달라진다.

비교 항목푸른마을푸르지오성동마을강남빌리지신정2단지현대프라임신정3단지극동임광서원마을3단지아이파크상현마을현대성우3차수지쌍용파크뷰동천역센트럴아이파크꽃메마을한라신영프로방스
전철 접근신분당선 성복역 도보 5분신분당선 성복역 생활권수지구청역 생활권수지구청역 생활권상현역 생활권상현역 생활권상현역 생활권신분당선 동천역 인접수인분당선 죽전역 생활권
성복초·성복중 통학중문에서 도보 2~3분같은 성복동 학교군풍덕천동 학교군풍덕천동 학교군상현동 학교군상현동 학교군상현동 학교군동천동 학교군죽전동 학교군
롯데몰 수지 접근도보 5~7분도보권차량 이동차량 이동차량 이동차량 이동차량 이동차량 이동차량 이동
산·하천 환경뒷산 직결 · 성복천 1~2분성복천 생활권수지 도심형수지 도심형광교산 자락광교산 자락광교산 자락동막천 일대탄천 일대
단지 규모430세대 · 9개동428세대462세대424세대438세대336세대375세대344세대388세대
브랜드대우 푸르지오강남빌리지현대 프라임극동 · 임광HDC 아이파크현대 · 성우쌍용HDC 아이파크한라 · 신영

vs 성동마을강남빌리지 — 같은 성복동, 갈리는 건 학교까지의 거리

같은 성복동 생활권이라 성복역과 롯데몰이라는 큰 축은 공유한다.

차이는 학교 동선이다.

서편 중문 하나로 성복초·성복중 통학이 끝나는 이 단지는 성복동 안에서도 통학 최단거리 그룹에 든다.

vs 신정2단지현대프라임 — 수지구청역의 도심이냐, 성복역의 숲이냐

풍덕천동은 수지구청역을 중심으로 상권과 학원가가 밀집한 전형적인 도심형 생활권이다.

아이를 대형 학원가로 걸려 보내려면 그쪽이 편하다.

반대로 단지 뒤에 산을 두고 새소리로 아침을 여는 조건은 이 단지가 압도적이다.

vs 신정3단지극동임광 — 평지의 편안함과 언덕의 대가

풍덕천동 단지들이 누리는 가장 큰 실용적 이점은 지형이다.

이 단지의 오르막은 20년 거주자도 "익숙해졌을 뿐"이라 말하는 항목이라 노년기를 고려하면 무시하기 어렵다.

대신 그 언덕이 소음 차단과 일조·조망을 만들어 준다는 반대급부가 있다.

vs 서원마을3단지아이파크 — 광교산 자락 대 성복역 초역세권

상현동 단지들도 광교산을 등지고 있어 녹지 조건은 뒤지지 않는다.

승부는 역과 몰까지의 거리에서 갈리고, 둘을 동시에 도보권으로 쥔 쪽은 이 단지다.

vs 상현마을현대성우3차 — 336세대의 아늑함과 대형 평형의 무게

세대수만 보면 상현마을현대성우3차가 더 아담하다.

다만 이 단지는 최소 평형이 43평이라 같은 400세대 안팎이어도 깔고 앉은 대지와 주차 여유가 다른 체급이다.

vs 수지쌍용파크뷰 — 상현 생활권과 성복 생활권의 차이

상현역 생활권은 광교신도시 방면 인프라를 함께 쓰지만, 성복역 생활권은 롯데몰을 축으로 자체 상권이 굳었다.

강남 방면 소요만 놓고 보면 성복역이 한 정거장 더 가깝다.

vs 동천역센트럴아이파크 — 신분당선 형제, 신축 감성 대 대형 평형

동천역센트럴아이파크는 같은 신분당선 라인에 붙어 있고 단지 성격이 훨씬 젊다.

커뮤니티와 최신 설계를 우선한다면 그쪽이고, 광폭 베란다와 전실이 붙은 대형 평형에 세대당 2대 넘는 주차를 원한다면 이쪽이다.

vs 꽃메마을한라신영프로방스 — 죽전 생활권이라는 다른 세계

죽전동은 수인분당선 축이라 서울로 향하는 경로 자체가 다르다.

탄천과 대형 유통시설을 낀 강점이 있지만, 강남 직결이라는 신분당선의 무기는 이 단지 쪽이다.

5. 변천사와 재건축·주변 개발 — 역 하나가 바꿔놓은 20년[편집]

입주 당시 이곳은 조용한 언덕 위 대형 평형 단지였다.

오래 산 주민들이 회상하는 초기 풍경은 거의 예외 없이 "한적했다"로 시작한다.

그 풍경을 바꾼 건 전철이었다.

성복역이 열리며 동네가 활성화됐고, 뒤이어 대형 몰까지 들어오면서 성복동은 번화가의 성격을 갖게 됐다.

편의는 확실히 좋아졌지만 단지 분위기는 번잡해졌고 인프라가 유입 인구를 못 따라간다는 평이 함께 나온다.

추진 경과

2004. 10
사용승인·입주. 430세대 9개동, 43·51·61평 구성.
2016. 01
신분당선 성복역 개통. 언덕 위 조용한 대형 단지에서 초역세권으로 성격 전환.
2019
롯데몰 수지 개점. 도보권 대형 상권이 완성되며 성복동 상권 재편.
2020~
낮은 용적률을 근거로 한 리모델링 논의가 주민 사이에서 부상. 조합 등 공식 절차는 확인되지 않음.
2025~
대지지분과 용적률을 앞세운 재건축 기대로 논의 축이 이동. 진행 중.

역 개통과 상권 재편은 이미 끝난 변화이고, 정비사업 방향을 둘러싼 논의는 아직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공식화된 정비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주민들이 근거로 삼는 숫자는 분명하다.

용적률 180% 는 성복역 역세권 단지 가운데서도 낮은 축이고, 최소 평형이 43평인 대형 위주 구성이라 대지지분이 두껍다.

방향은 시기에 따라 옮겨왔다.

한때는 베란다 서비스 공간이 넉넉해 효과가 잘 나온다는 이유로 리모델링 쪽 관심이 컸고, 이후에는 낮은 용적률과 대지지분을 앞세운 재건축 쪽으로 무게가 옮겨갔다.

언덕에 지어진 단지라 사업성에 의문이 있다는 신중론도 함께 나온다.

"용적율 180% 단지가 성복역 역세권 아파트 중엔 유일합니다. 이건 수지에 바람이 불고있는 리모델링이나 향후 재건축시 신규 분양받을수 있는 호수가 많다는것.",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리모델링이냐 재건축이냐. 낮은 용적률이라는 같은 근거를 두고 주민 의견이 두 갈래로 나뉘어 있다. 언덕 지형이 사업성에 어떻게 작용할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다.
  • 쟁점 ② [현재 진행]관리 신뢰와 소통 창구. 공식 커뮤니티가 없어 민원이 축적되지 않고 같은 요구가 반복 제기되는 구조다. 관리 품질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원인이기도 하다.
  • 쟁점 ③ [현재 진행]입구 상가와 정문 정비. 단지 첫인상을 좌우하는 구간인데 개선이 더디다는 지적이 오래 이어지고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오르막 통행료: 나갈 때는 내리막이라 좋은데 돌아오는 길이 문제다. 주민들은 이를 "뜻밖의 운동"이라 부른다. 익숙해질 뿐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게 장기 거주자의 결론이다.
  • 느린 엘리베이터: 체감 속도가 느려 고층보다 저층이 낫다는 의견까지 나온다.
  • 주 1회 분리수거: 상시 분리수거장이 없어 요일을 놓치면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
  • 여름철 습기: 산과 하천을 동시에 끼고 있어 습도가 높고, 주차장 방수 공사도 반복된다.
  • 매물 품귀: 자가 실거주 비율이 높아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꿀팁

  • 학교 지름길: 102동과 103동 사이 놀이터 옆 출입구를 쓰면 큰길을 건너지 않고 성복초·성복중에 닿는다.
  • 지하 연결 동 확인: 101~103동과 107~109동은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바로 연결된다. 비 오는 날 체감 차이가 크다.
  • 저층을 다시 볼 것: 지대가 높고 동간 거리가 넓어 저층도 채광이 나온다. 답답함이 덜하다는 평이 많다.
  • 작은방 화장실 확인: 도면상 화장실 3개 중 하나는 드레스룸으로 넣을 수 있었다. 매물마다 구성이 다르니 직접 봐야 한다.
  • 전실 활용: 전실이 넉넉해 자전거·유모차 같은 부피 큰 짐을 두기 좋다. 만족도가 높은 숨은 공간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성복동의 숨은 보물": 주민들이 스스로 붙인 별명이다. 초역세권인데 단지 안은 휴양지처럼 조용하다는 자부심이 담겼다.
  • 콘도에 놀러 온 느낌: 단지 주변에 관통 도로가 없어 차 소리가 거의 없다는 표현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 주민 물갈이 논쟁: 전철역이 생긴 뒤 분위기가 번잡해졌다는 시각과, 여전히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나누는 조용한 단지라는 시각이 맞선다.
  • 경전철 기대: 광역 교통 확충에 대한 기대가 주민 사이에 오래 회자돼 왔으나 확정된 사업으로 확인되지는 않는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신분당선 성복역 초역세권: 도보 5분대, 강남 접근성이 평가의 절반을 차지한다.
  • 성복초·성복중 도보 통학: 중문에서 2~3분, 큰길을 건너지 않는 안전한 동선.
  • 압도적 주차 여유: 세대당 2.02대, 3대까지 무료에 이중주차 없음.
  • 뒷산과 성복천: 배산임수 구조에 사실상 전용에 가까운 뒷산 산책로.
  • 대형 평형과 구조: 최소 43평, 4베이에 광폭 베란다와 전실이 붙는 실사용 면적.
  • 전 세대 남향: 넓은 동간 거리 덕에 저층도 채광이 확보된다.

단점·유의점

  • 언덕: 귀가 동선이 오르막이라 노년기 거주를 고려한다면 직접 걸어 봐야 한다.
  • 입구 상가 노후: 단지 첫인상을 깎아먹는다는 지적이 오래 이어진다.
  • 관리 평가의 양극화: 청소·대응 칭찬과 소통 부재 지적이 정면으로 갈린다.
  • 주 1회 분리수거: 상시 분리수거장이 없다.
  • 느린 엘리베이터와 층간소음: 발소리 울림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다.
  • 동별 편차: 도로 소음과 외벽 결로·외풍 지적이 특정 동에 몰려 있다.
  • 소형 없음: 최소 43평이라 진입 문턱 자체가 높다.

토론[편집]

Q. 언덕이 정말 그렇게 부담스러운가요?

A. 처음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맞습니다.

20년 가까이 거주한 주민들도 "익숙해졌다"고 말할 뿐 "평지가 됐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성복역 방향으로 나갈 때는 내리막이라 5분대가 나오지만 돌아올 때는 체감 시간이 두 배가 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세대는 몇 번 다니면 신경 쓰지 않게 된다는 후기가 많으니, 노년기 거주를 염두에 두신다면 계약 전에 성복역에서 정문까지 직접 걸어 보시길 권합니다.

대신 그 언덕이 저층 채광과 조망, 소음 차단을 만들어 준다는 점도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Q. 아이 학교 때문에 들어왔다가 중학교 이후에도 계속 살 만한가요?

A. 초등과 중등 구간은 수지에서도 손꼽히는 조건입니다.

서편 중문에서 성복초와 성복중이 도보 2~3분이고 홍천중도 5~7분권이라, 통학 동선만 놓고 보면 더 나은 선택지를 찾기 어렵습니다.

다만 고등학교 단계는 주민 후기에서도 뚜렷한 서사가 잡히지 않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형 학원가는 수지구청역 방면이라 셔틀 운행 여부를 미리 알아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아이 학교를 이유로 들어와 졸업할 때까지 머무는 세대가 많아 매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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