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49평(13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2억 4,500만(2026.2, 9층), 매매 시세 12억 3,500만 · 전세 7억 9,000만(1년 전 대비 +24.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5.12 13억 2,000만(16층).

49평(135㎡)32평(85㎡)59평(158㎡)● 실거래  — 시세(KB)
2.5억5억7.5억10억12.5억1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5 49평 5억 1,500만 9층2016-09-23 32평 4억 3,500만 18층2016-10-20 49평 5억 4층2016-12-04 49평 5억 1,500만 6층2016-12-08 49평 5억 1,450만 9층2016-12-20 49평 5억 2,000만 17층2016-12-27 49평 4억 4,000만 12층2016-12-29 32평 4억 5,000만 10층2017-01-25 59평 5억 3,000만 4층2017-02-08 59평 5억 4,000만 5층2017-02-20 59평 5억 6,500만 13층2017-03-03 32평 4억 2,700만 11층2017-03-28 32평 4억 3,000만 7층2017-04-05 32평 4억 3,000만 14층2017-04-28 49평 5억 3층2017-05-09 32평 4억 2,800만 12층2017-05-18 59평 5억 8,000만 14층2017-05-24 59평 6억 9층2017-05-24 59평 5억 3,000만 7층2017-05-26 49평 5억 2,400만 14층2017-05-29 49평 5억 2층2017-05-29 49평 5억 1,000만 7층2017-05-31 32평 4억 5,500만 6층2017-06-14 32평 4억 4,500만 15층2017-06-29 49평 5억 2,500만 5층2017-07-01 49평 5억 2,000만 14층2017-07-15 49평 5억 2,400만 14층2017-07-22 32평 4억 3,500만 9층2017-07-28 32평 4억 4,500만 17층2017-07-28 49평 5억 4,500만 4층2017-08-01 32평 4억 6,000만 4층2017-08-01 49평 5억 1,000만 10층2017-08-19 49평 5억 6,000만 9층2017-08-22 49평 5억 2,800만 17층2017-09-01 32평 4억 4,200만 11층2017-09-01 49평 5억 4,700만 8층2017-09-05 32평 4억 3,700만 4층2017-09-18 49평 5억 3,000만 16층2017-09-20 49평 5억 2,000만 1층2017-09-23 49평 5억 3,000만 17층2017-09-28 32평 4억 4,000만 5층2017-10-24 32평 4억 4,800만 7층2017-11-09 32평 4억 4,000만 17층2017-11-09 49평 5억 500만 1층2017-12-13 32평 4억 4,500만 5층2017-12-16 32평 4억 5,000만 12층2018-01-16 49평 5억 7,000만 17층2018-01-17 49평 5억 5,000만 10층2018-01-20 32평 4억 5,000만 7층2018-01-20 49평 5억 7,000만 12층2018-01-23 49평 5억 5,000만 13층2018-01-25 49평 5억 4,800만 2층2018-01-25 49평 5억 4,900만 18층2018-01-27 59평 5억 5,700만 18층2018-01-29 49평 5억 5,000만 14층2018-01-30 32평 4억 7,000만 18층2018-01-30 59평 5억 8,000만 3층2018-01-31 32평 4억 7,000만 17층2018-02-01 32평 4억 4,800만 3층2018-02-01 49평 5억 6,000만 18층2018-02-02 59평 5억 6,000만 9층2018-02-03 32평 4억 7,000만 14층2018-02-07 59평 6억 3,000만 15층2018-02-09 32평 5억 500만 5층2018-02-09 49평 5억 9,000만 17층2018-02-10 32평 5억 6층2018-02-22 59평 6억 5,000만 10층2018-02-28 49평 6억 1,700만 4층2018-03-13 49평 6억 18층2018-04-03 32평 4억 9,800만 6층2018-04-12 32평 5억 5,000만 5층2018-05-11 49평 6억 2,500만 17층2018-06-12 32평 5억 2,000만 11층2018-07-14 49평 6억 5,000만 13층2018-07-14 49평 6억 18층2018-07-19 49평 6억 4,500만 16층2018-07-26 32평 5억 3,900만 18층2018-08-08 32평 4억 7,200만 1층2018-08-11 59평 6억 8,300만 14층2018-08-23 59평 6억 8,500만 3층2018-08-25 32평 5억 6,500만 14층2018-08-25 32평 5억 6,900만 11층2018-08-27 59평 7억 2,000만 10층2018-08-29 32평 5억 7,000만 5층2018-08-31 49평 5억 8,700만 1층2018-09-04 32평 5억 800만 1층2018-09-08 49평 7억 2층2018-09-20 59평 7억 2,500만 13층2018-09-22 49평 7억 3,000만 14층2018-10-05 49평 7억 4,300만 15층2018-10-20 32평 5억 7,000만 10층2018-11-19 49평 6억 9,000만 12층2018-12-27 49평 7억 1,000만 11층2019-01-23 32평 5억 9,000만 17층2019-02-22 32평 5억 5,000만 14층2019-04-15 32평 4억 6,200만 9층2019-05-15 32평 5억 6,000만 5층2019-05-21 32평 5억 4,000만 16층2019-06-01 32평 5억 4,500만 8층2019-06-07 32평 5억 5,500만 7층2019-06-09 49평 6억 6,000만 4층2019-06-24 59평 7억 1,000만 9층2019-06-26 59평 6억 9,000만 12층2019-07-05 49평 7억 7층2019-07-27 59평 7억 500만 8층2019-09-21 32평 5억 3,500만 1층2019-09-21 49평 6억 9,800만 6층2019-09-27 32평 5억 6,000만 2층2019-09-28 49평 7억 600만 16층2019-09-28 59평 7억 1,700만 12층2019-10-03 32평 5억 9,700만 13층2019-10-03 32평 5억 9,900만 5층2019-11-09 49평 7억 2,000만 4층2019-11-09 49평 7억 18층2019-11-29 32평 6억 1,500만 3층2019-12-04 49평 7억 2,800만 10층2019-12-14 49평 7억 8,000만 6층2019-12-16 59평 8억 11층2019-12-17 32평 6억 2,000만 3층2019-12-20 49평 7억 1,000만 12층2019-12-21 49평 7억 1,000만 11층2020-01-29 59평 8억 5층2020-03-07 59평 8억 1,000만 11층2020-04-30 59평 8억 2,000만 5층2020-06-06 32평 7억 3,800만 15층2020-06-10 32평 7억 1,000만 7층2020-06-13 32평 6억 7,000만 3층2020-06-18 49평 7억 6,000만 18층2020-06-20 49평 8억 8층2020-06-30 32평 7억 2,000만 4층2020-07-06 32평 7억 2,800만 17층2020-07-06 49평 8억 17층2020-07-07 59평 8억 4,700만 6층2020-07-09 49평 8억 5,000만 11층2020-07-15 49평 8억 7,000만 10층2020-07-18 49평 8억 2,500만 17층2020-07-20 32평 7억 4,500만 9층2020-07-22 32평 7억 1,900만 10층2020-07-24 49평 8억 6,700만 4층2020-08-12 59평 8억 6,000만 18층2020-08-22 49평 8억 3,000만 6층2020-08-25 49평 8억 3,000만 18층2020-08-29 59평 8억 8,000만 13층2020-10-24 32평 7억 2,000만 18층2020-11-14 49평 8억 8,000만 13층2020-11-28 49평 8억 6,000만 7층2020-12-17 49평 10억 5,000만 3층2020-12-27 49평 10억 11층2020-12-31 59평 7억 5,000만 2층2021-02-17 32평 8억 2,000만 3층2021-04-10 49평 10억 6,500만 16층2021-05-27 49평 10억 7,000만 17층2021-06-23 49평 10억 6,900만 3층2021-07-27 32평 9억 3,000만 8층2021-09-06 32평 9억 6,500만 11층2021-10-22 32평 9억 3,000만 5층2022-04-26 32평 9억 1,500만 8층2023-01-07 49평 9억 5,000만 11층2023-02-21 59평 10억 5,000만 9층2023-03-13 32평 7억 1,000만 18층2023-03-16 49평 8억 3,000만 14층2023-04-28 32평 7억 7,500만 5층2023-04-29 32평 8억 15층2023-05-06 32평 8억 1,000만 7층2023-05-27 32평 7억 1층2023-06-02 32평 7억 5,800만 4층2023-06-08 49평 9억 2,000만 15층2023-06-20 59평 9억 5,000만 1층2023-06-23 32평 7억 3,500만 9층2023-07-13 49평 9억 8,300만 8층2023-08-22 59평 11억 9층2023-08-26 32평 7억 8,000만 17층2023-09-02 59평 10억 3,000만 5층2023-09-22 49평 9억 9,500만 14층2023-12-15 32평 7억 8,500만 16층2024-01-09 49평 9억 1,000만 2층2024-01-13 59평 9억 9,500만 11층2024-02-17 59평 9억 9,000만 3층2024-03-01 59평 10억 6,000만 11층2024-03-07 32평 7억 8,000만 7층2024-04-06 32평 7억 9,000만 14층2024-04-23 32평 8억 500만 9층2024-05-22 49평 9억 4,000만 10층2024-05-29 49평 9억 1,000만 12층2024-06-11 49평 9억 3,000만 6층2024-06-22 32평 7억 8,000만 6층2024-06-22 49평 9억 6,000만 12층2024-06-22 59평 10억 5,000만 13층2024-07-11 49평 9억 1,000만 11층2024-07-13 32평 8억 2,500만 5층2024-07-26 32평 8억 4,000만 7층2024-07-27 32평 8억 4,800만 15층2024-08-09 32평 8억 6,000만 10층2024-08-16 49평 9억 8,000만 13층2024-08-21 49평 9억 2,000만 2층2024-08-28 49평 10억 2,000만 12층2024-08-30 32평 8억 4,000만 2층2024-08-31 32평 8억 3,500만 3층2024-09-03 32평 7억 9,000만 1층2024-09-06 59평 10억 9,000만 15층2024-09-11 32평 8억 7,500만 11층2024-11-29 49평 9억 8,000만 14층2024-12-02 32평 7억 4,000만 18층2025-02-24 49평 10억 1,500만 12층2025-03-01 32평 7억 4,000만 1층2025-03-12 32평 8억 4,000만 9층2025-04-23 49평 10억 3,500만 11층2025-05-27 32평 8억 8,000만 14층2025-06-10 32평 8억 8,500만 18층2025-06-18 59평 10억 5,000만 16층2025-06-20 59평 10억 4,000만 15층2025-06-20 59평 11억 17층2025-07-19 32평 9억 17층2025-07-19 32평 9억 2,000만 13층2025-07-26 32평 9억 17층2025-08-30 49평 11억 1,000만 11층2025-08-30 49평 11억 1,000만 11층2025-09-06 49평 9억 4,500만 1층2025-09-23 49평 10억 6,000만 6층2025-10-15 49평 11억 5,000만 11층2025-12-12 49평 13억 2,000만 16층2026-01-16 59평 12억 3층2026-02-21 49평 12억 4,500만 9층2026-05-06 32평 11억 11층2026-06-03 32평 10억 9,500만 10층2026-07-10 32평 11억 9,000만 12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49평(135㎡)21212억 4,500만 2026.2 · 9층13억 2,000만 2025.1212억 3,500만7억 9,000만
32평(85㎡)14411억 9,000만 2026.7 · 12층11억 9,000만 2026.710억 9,200만6억 8,000만
59평(158㎡)7212억 2026.1 · 3층12억 2026.112억 8,500만9억 2,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26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성동마을강남빌리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여기는 정문으로만 다닐 수 있나요? 스타벅스쪽이나 성복역 더 가까운 쪽으로 쪽문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성복역, 데이파크, 스타벅스쪽으로 출입문이 있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1.10
Q2

엘지빌리지2차랑 강남빌리지랑 비교하면 어떤가요?

상호명 차이지요. 강남빌리지는 성복역 4번출구 바로 곁 1~2분 거리니까 초초역세권이지요. 비교를 굳이 하자면 상호명 차이뿐. 둘다 아주 좋은 살기 좋은 아파트랍니다. 강추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3.05
Q3

33평이 젤 안쪽동인데 동향에가깝나요? 남동향에 가깝나요? 리모델링안하고 그냥 사시는분들 외풍이나 내장재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리모델링 하고 들어오셔야 해요 거의 동향이어요 샷시가 오래되서 외풍이나 단열 안되요 꼭 하고 들어오세요
입주민 답변 · 2023.03

신분당선 성복역까지 걸어서 1~2분.

수지구에 역세권 아파트야 흔하지만, 이 단지가 20년 넘게 같은 문장으로 소개되는 이유는 그 짧은 거리 안에 건널 횡단보도가 하나도 없다는 데 있다.

2001년 2월 사용승인을 받은 428세대·8개동 단지다. 평형은 32평·49평·59평으로 대표 평형이 49평인 대형 위주 구성이고, 난방은 지역난방, 주차는 총 735대·세대당 1.71대다. 정문을 나서면 대형 상가 데이파크가 곧바로 붙어 있고, 그 너머가 성복역, 길 하나 건너면 롯데몰 수지다. 여기에 수지에서 드문 평지 단지라는 조건까지 얹힌다.

정작 평판을 깎아먹는 것들은 전부 담장 안쪽에 있다.

층간소음과 방음은 후기에서 가장 거칠게 성토되는 대목이고,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은 옛날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부재가 뒤를 잇는다.

입지를 사고 구축을 감당하는 단지 — 성동마을강남빌리지를 가장 정확히 요약하는 한 줄이다.

428세대
8개동
2001년
사용승인
1.71대
세대당 주차
도보 1분
성복역

1. 입지와 단지 환경 — 길을 건널 필요가 없다[편집]

주소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113번길 16이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단지 사이를 대형 상가 데이파크가 통째로 메우고 있어 지도만 보면 역이 오히려 멀어 보인다.

그런데 실제 동선은 상가를 관통해 나가는 구조라 체감 거리가 훨씬 짧고, 신호 대기가 없다는 점이 결정적이다.

주민들이 이 단지를 설명할 때 가장 먼저 꺼내는 말도 결국 이것이다.

"참고로 주변 구축아파트 중 건널목을 건너지 않고 성복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초역세권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역이 가까우니 출퇴근 서사도 단순해진다.

강남역까지 30분 안팎, 판교 테크노밸리와 정자·선릉 방면은 환승 없이 닿고, 신분당선이 신사역까지 이어지면서 강남 이남 업무지구가 한 줄로 묶였다.

차량으로는 용서고속도로 서수지IC가 8분 거리다.

생활 인프라는 이 단지의 최대 무기다.

담장 밖 데이파크에 운동시설과 병의원, 식당이 밀집해 있고 도보 3~5분 거리의 롯데몰 수지에는 롯데마트와 영화관이 있다.

스타벅스가 도보권에 두 곳, 그중 하나는 드라이브스루다.

"집 코앞에 스벅 있으면 입지는 말 다 한 거임. 설명 필요 없는 초초역세권, 슬세권.", 입주민 한줄평

지형도 거들었다.

구릉지가 많은 수지구에서 이 단지는 모든 동이 평지에 놓여 있어, 유모차와 장바구니가 많은 세대일수록 체감이 큰 조건이다.

자연·조경 — 상가가 방음벽 노릇을 한다

역세권인데 조용하다는 말이 이 단지 후기에는 반복해서 등장한다.

이유는 구조적이다.

큰 도로와 단지 사이를 데이파크 건물이 가로막아 사실상 방음벽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역세권 불구하고 데이파크가 소음벽 역할해서 차 소리도 거의 안 나고 살기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바로 옆으로는 성복천이 흐른다.

산책과 러닝 코스로 쓰기 좋고, 물가에 오리가 오간다는 이야기가 후기마다 등장할 만큼 생활 속 풍경으로 자리 잡았다.

성복동 자체가 아파트 조경에 나무를 많이 심은 동네라 녹지 체감도 연식에 비해 좋다.

"성복동 아파트 대부분이 나무가 많아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봄에는 단지 안 벚꽃이 볼거리로 꼽히고, 새소리가 가득하다는 표현이 나올 만큼 역 앞 단지치고 정서적 만족도가 높다.

거리뷰 — 성동마을강남빌리지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형 평형과 옛날 설계 사이[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2평·49평·59평 세 가지이고 무게중심이 49평에 실려 있다.

수지구에서 신분당선 역세권에 대형 평형을 갖춘 구축이 드물다는 점이 이 단지의 희소성이고, 428세대라는 아담한 규모 덕에 주민 간 거리가 가깝다는 평도 오래전부터 있었다.

동별 성격은 뚜렷하게 갈린다.

103·104·106동을 제외한 나머지 동이 남향이고, 103동은 조용하고 아늑한 쪽, 104동은 앞이 트여 개방감이 좋은 쪽으로 정리된다.

106동은 앞을 막는 것이 없어 야경 조망이 나오고, 107동에서는 성복역 사거리가, 108동 방향에서는 롯데몰이 보인다.

반면 104동 저층은 일조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 층수 확인이 필요하다.

베란다가 넉넉하게 빠진 구조도 이 단지의 특징이다.

확장하지 않고 다용도 공간으로 쓰는 세대가 많다.

"넓게 빠진 베란다가 있어 굳이 확장을 하지 않고 넓게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고.", 입주민 한줄평

분양 당시 건너편 LG빌리지2차와 경쟁하느라 내장재를 더 좋은 것으로 썼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전해지고, 시공 마감이 연식 대비 괜찮다는 평도 있다.

다만 컨디션은 세대별 손질에 좌우된다.

"인테리어 안 하면 겨울에 정말 추워요. 매매하시는 분들은 꼭 샷시 교체, 단열 등 신경 써서 들어오셔야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리고 이 단지 최대의 약점, 방음이다.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지적은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강도 높은 불만으로 누적돼 있고, 위아래뿐 아니라 옆집 소리까지 넘어온다는 증언이 나온다.

"층간소음은 윗집 소음 더하기 아랫집 소음까지 들리고 다른 집 핸드폰 진동벨 소리까지 들릴 정도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화장실 배기를 타고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는 불만도 함께 나온다.

반대로 소음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는 후기도 있어 라인·세대별 편차가 상당한 것으로 읽힌다.

주차 — 이중주차라는 개념이 없다

숫자부터 여유롭다.

총 735대, 세대당 1.71대. 주차장은 지하 2층까지 내려가고, 이중주차나 자리 다툼을 본 적이 없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강남빌리지는 주차면이 세대보다 훨씬 많아 주차시비, 이면주차라는 게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외부 차량이 흘러들던 문제도 주차관리제도 도입으로 상당 부분 정리됐다.

전기차 완속충전기도 각 동 지하주차장에 설치돼 수요에 따라 늘려가는 중이다.

문제는 편의성이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준공 당시 설계의 한계로, 비 오는 날과 짐이 많은 날에 그대로 드러난다.

층간소음과 함께 단점 목록 최상단에 놓이는 항목이다.

"단지 아쉬운 점은 지하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이 안 된다는 점 뿐.",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단지 밖에 다 있다

이 단지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없다. 헬스장도 독서실도 실내 놀이터도 단지 안에는 없고, 대신 담장 밖 데이파크가 그 역할을 통째로 대신한다.

수영장이 있는 스포츠센터가 걸어서 30초, 골프연습장과 헬스장, 병의원, 식당, 편의점, 정육점, 밀키트 매장, 젤라또 가게가 한 상가 권역에 몰려 있고 깐부치킨 본점과 노브랜드 버거도 이 상권에 있다.

"데이파크 상가 이용 너무 편합니다. 밀키트 정육점 젤라또 집도 들어왔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롯데몰 수지가 백화점급 상권을 얹는다.

영화관까지 슬리퍼 차림으로 다녀올 수 있다는 표현이 후기에서 반복된다.

단지 내부에는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고, 데이파크 안의 소아과는 아이 키우는 세대가 가장 먼저 꼽는 장점이다.

한동안은 뒤쪽으로 나가는 문이 없어 뒤편 상권을 쓰려면 단지를 빙 돌아야 했다.

후문이 생기면서 그 불편은 해소됐고, 지금은 성복초 통학로로도 쓰인다.

관리와 운영 — 조용히 고쳐 나가는 쪽

관리 상태에 대한 평은 좋다.

외벽과 외관, 분리수거장, 놀이터, 주차장 관리가 깔끔하다는 후기가 꾸준하고, 폭설이 온 날 제설이 깔끔했다는 일화도 남아 있다.

"아파트는 꾸준히 관리해서 건물 외벽이나 외관이 깨끗하고 내부 시설도 쓰레기 분리수거 놀이터 주차장 등이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외벽 도색은 주민 건의를 받아 설문조사로 진행됐고, 엘리베이터는 전면 교체가 완료됐다.

지역난방이라 난방이 잘 들어오고 난방비 부담도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평이 반복된다.

3. 교육 환경 — 특목고 입결의 성복중, 그런데 언덕[편집]

배정 학교는 성복초등학교성복중학교다.

특히 성복중은 수지구 내에서 특목고 진학률 최상위권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고, 외고·자사고·과학고 진학 실적이 꾸준히 나온다.

학군 때문에 성복동을 고르는 수요가 분명히 존재한다.

"학군으로 유명한 수지에서 특목고 입결 최상위의 성복중 통학. 아이들도 순하고 착해서 바르게 성장하기 좋은 동네.", 입주민 한줄평

그런데 이 단지의 학군 서사에는 확실한 반전이 하나 있다.

초등학교가 멀고, 오르막이다. 도보 10분 안팎이지만 LG빌리지 쪽 언덕을 올라가야 하고 횡단보도도 한 번 건너야 한다.

중학생에게는 별문제가 아니지만 저학년에게는 다른 이야기가 된다.

그래서 초등 저학년 시기에 초품아 단지로 옮겼다가 중학교 무렵 돌아오는 패턴이 후기에 반복해서 등장한다.

입지 대비 저평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로도 초등학교 거리가 지목된다.

"다 좋은데 초등학교가 너무 멀고 언덕이라서 이사했는데요. 초등학교 자녀만 아니었으면 계속 살았을 거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는 한 단계 더 멀다.

성복고등학교는 통학에 버스를 타야 하는 거리여서, 도보 통학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학원은 도보권에서 상당 부분 해결된다.

데이파크 상권과 성복역 주변에 어학원을 비롯한 학원이 들어와 있고, 더 큰 학원가를 원하면 신분당선으로 수지구청·정자 방면 접근이 가능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400세대급 수지 구축들 사이에서[편집]

비교 항목성동마을강남빌리지신정2단지현대프라임서원마을3단지아이파크푸른마을푸르지오상현마을현대성우3차동천역센트럴아이파크신정3단지극동임광수지쌍용파크뷰꽃메마을한라신영프로방스
생활권성복동, 성복역 바로 앞풍덕천동상현동성복동상현동동천동풍덕천동상현동죽전동
단지 규모428세대·8개동462세대438세대430세대336세대344세대424세대375세대388세대
최근접 철도역신분당선 성복역신분당선 수지구청역신분당선 상현역신분당선 성복역신분당선 상현역신분당선 동천역신분당선 수지구청역신분당선 상현역수인분당선 죽전역
역 접근 방식횡단보도 없이 도보 1~2분도보 이동도보 이동도보 이동도보 이동역 인접도보 이동도보 이동도보 이동
롯데몰 수지 도보권도보 3~5분해당 없음해당 없음성복역 상권 공유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
성복초·성복중 학군권해당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
대형 평형 보유32·49·59평, 대형 중심중소형 중심중형 중심중형 중심중형 중심중형 중심중소형 중심중형 중심중형 중심
단지 지형전 동 평지구릉 섞임구릉 섞임구릉 섞임구릉 섞임구릉 섞임구릉 섞임구릉 섞임구릉 섞임
브랜드 인지도비메이저현대아이파크푸르지오현대성우아이파크극동·임광쌍용한라·신영

vs 푸른마을푸르지오 — 같은 성복동, 브랜드냐 역까지의 30초냐

가장 직접적인 비교 상대다.

같은 성복동, 비슷한 세대 규모에 성복역·롯데몰 생활권을 공유하지만 갈리는 지점은 분명하다.

브랜드와 상품성은 푸르지오 쪽, 역까지의 절대 동선과 평지 조건은 이 단지 쪽이다.

이 단지 주민들이 "브랜드보다 입지"라고 받아치는 습관도 이 구도에서 굳어졌고, 대형 평형이 필요하다면 선택지는 사실상 이쪽으로 좁혀진다.

vs 신정2단지현대프라임 — 수지구청역 생활권의 대안

풍덕천동 수지구청역 생활권을 대표하는 400세대급 구축으로, 세대 규모가 조금 더 크고 수지구청 일대의 행정·상업 인프라가 두텁다.

다만 신분당선 밀착도와 도보권 몰세권이라는 축에서는 이 단지가 앞선다.

vs 신정3단지극동임광 — 같은 풍덕천, 더 차분한 쪽

신정2단지와 나란히 붙은 풍덕천동 단지로 세대수는 424세대, 이 단지와 거의 같다.

차이는 결국 어느 역, 어느 상권을 매일 쓰느냐로 귀결된다.

성복역과 롯데몰을 매일 쓰는 생활이면 이 단지, 수지구청 일대가 생활 반경이면 신정3단지 쪽이 자연스럽다.

vs 서원마을3단지아이파크 — 광교 생활권을 볼 것인가

상현동 438세대 단지로 광교신도시 인프라에 발을 걸치는 위치이고, 브랜드도 아이파크로 한 수 위다.

그러나 성복동 학군과 데이파크·롯데몰 도보권이라는 조합은 넘어오지 않는다.

광교 상권과 성복동 학군 중 무엇을 우선하느냐가 판단 기준이 된다.

vs 상현마을현대성우3차 — 규모를 줄인 상현동 선택지

336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작고, 상현동 특유의 조용한 주거 분위기가 장점이다.

이 단지 대비 역세권 밀착도와 상권 밀도에서 격차가 있어, 정숙성을 최우선에 두는 수요라면 후보에 남는다.

vs 동천역센트럴아이파크 — 신축과 구축의 정직한 교환

344세대 규모에 동천역과 가까운 비교적 새 단지로, 커뮤니티 시설과 지하주차장 동선에서 이 단지가 가진 두 가지 약점을 정확히 메운다.

반대로 평형은 이 단지의 대형 구성을 따라오지 못하고 도보권 복합상권도 없다.

신축의 편의냐, 대형 평형과 초역세권이냐의 교환이다.

vs 수지쌍용파크뷰 — 조용한 상현동의 중형 카드

상현동 375세대 단지로, 주거 밀도가 낮고 차분한 분위기를 원하는 수요가 찾는다.

이 단지와 겹치는 구간은 크지 않고, 매일의 동선을 지하철과 몰에 두는 사람단지 안팎의 정적을 우선하는 사람의 취향 차이에 가깝다.

vs 꽃메마을한라신영프로방스 — 노선이 다른 죽전 생활권

죽전동 388세대 단지로 수인분당선 죽전역 생활권이라, 서울로 향하는 축 자체가 다르다.

신분당선으로 강남·판교를 오가는 직주 패턴이라면 이 단지가, 분당선 축과 죽전 상권이 중심이라면 꽃메마을 쪽이 맞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 — 두 번 데워진 리모델링[편집]

추진 경과

2001. 02
사용승인·입주. 428세대·8개동.
2016. 01
신분당선 연장 개통으로 성복역 영업 개시. 단지가 초역세권이 된 분기점.
2020. 10
리모델링 추진이 본격화. 외벽 도색과 단지명 변경 논의가 함께 올라옴.
2022. 05
신분당선 신사역 연장 개통.
2024~2025
리모델링 추진이 소강 상태로 들어감. 재건축으로 선회하자는 목소리도 등장.
2025. 07
주차관리제도 도입으로 외부 주차 문제 완화.
2025. 12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 완료.
2026~
리모델링과 단지명 변경 재추진이 진행 중.

엘리베이터 교체와 주차관리제 같은 시설 개선은 이미 끝났지만, 정작 단지의 미래를 결정할 리모델링과 단지명 변경은 아직 진행 중인 사안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리모델링이냐 재건축이냐. 428세대로 규모가 작아 의사결정이 수월하다는 낙관과, 한 번 멈춰 선 이력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는 경계가 공존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단지명 변경. 브랜드 인지도가 저평가 요인으로 반복 지목되면서, 이름부터 바꾸자는 요구가 리모델링 논의와 한 묶음으로 올라와 있다.
  • 쟁점 ③ [예정]동백신봉선. 신봉동에서 출발해 성복역과 구성역, 동백역을 잇는 노선이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다. 실현되면 성복역이 GTX 축과 연결되는 환승 거점이 된다.

주변 개발

성복역 일대는 이미 한 차례 크게 바뀐 동네다.

롯데몰 수지가 들어서며 상권의 무게중심이 옮겨왔고, 그 이전 성복동 중심 상가였던 데이파크는 지금도 이 단지의 사실상 커뮤니티다.

철도 쪽 기대는 동백신봉선에 걸려 있다.

성복역에서 신분당선과 만나고 구성역에서 GTX·수인분당선과 연결되며 용인플랫폼시티를 지나는 노선이라, 실현되면 성복역의 위상이 한 단계 올라간다.

인근 구축 단지들의 리모델링도 순차적으로 진행되면서 성복동 전체가 서서히 세대교체 국면에 들어서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방음이 이 단지의 아킬레스건: 위아래는 물론 옆집 TV 소리까지 넘어온다는 후기가 있다. 소음 민원이 오가는 일이 드물지 않다.
  • 화장실 담배 냄새: 배기 라인을 타고 올라온다는 지적이 층간소음과 함께 자주 묶여 나온다.
  • 난방은 좋은데 창호가 관건: 지역난방 만족도는 높은데, 샤시를 손보지 않으면 춥다는 경고가 반복된다.
  • 커뮤니티 제로: 단지 안에는 운동시설도 독서실도 없다. 데이파크가 없었으면 성립하지 않았을 단지다.

꿀팁

  • 동 선택이 곧 만족도: 103·104·106동을 뺀 나머지가 남향이다. 개방감은 104동, 야경은 106동, 정숙은 103동 쪽으로 갈린다.
  • 104동 저층은 채광 확인 필수: 일조량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명확히 남아 있다.
  • 매수라면 인테리어 예산을 함께 잡을 것: 샤시 교체와 단열은 사실상 기본 옵션 취급이다. 확장 세대라면 더 그렇다.
  • 후문을 쓰면 동선이 반으로 준다: 성복초 통학과 뒤편 상권 이용 모두 후문 기준으로 다시 재보는 것이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분양 당시 내장재 경쟁설: 건너편 LG빌리지2차와 경쟁하느라 더 좋은 자재를 썼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오래 전해진다. 미확인.
  • 후문 맞은편 주민센터 부지설: 행정 시설이 들어온다는 소문이 돌지만 확정된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미확인.
  • 조용한 동네 분위기: 전문직 종사자가 많고 성향이 차분하다는 자평이 반복된다. 아이들도 순하다는 표현이 함께 따라붙는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횡단보도 없는 초역세권: 성복역까지 신호 대기 없이 1~2분. 여기에 전 동 평지라는 조건이 겹친다.
  • 데이파크와 롯데몰 더블 상권: 수영장·헬스장·병원·식당·영화관·마트가 전부 도보권이다.
  • 세대당 1.71대의 주차: 이중주차라는 개념이 없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성복중 학군: 특목고 진학 실적으로 이름난 학교에 배정된다.
  • 역세권인데 조용하다: 데이파크가 도로 소음을 막아준다.

단점·유의점

  • 층간소음과 방음: 이 단지 최대 약점. 계약 전 반드시 감안해야 할 항목이다.
  •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미연결: 준공 연식의 한계가 매일 드러나는 부분이다.
  • 초등학교 거리와 경사: 저학년 자녀 가구의 이탈 사유 1순위다.
  • 브랜드 인지도: 저평가 요인으로 반복 지목되며, 단지명 변경 요구의 배경이다.
  • 리모델링 불확실성: 한 번 멈췄던 이력이 있어 진행 속도를 낙관하기 어렵다.

토론[편집]

Q. 층간소음이 그렇게 심하다는데, 그래도 살 만한가요?

A. 이 단지에서 가장 솔직하게 답해야 할 부분입니다.

층간소음과 방음에 대한 불만은 후기에서 가장 강하게, 가장 오래 반복돼 온 항목이고 옆집 소리까지 넘어온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다만 소음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는 후기도 함께 있어 라인과 세대별 편차가 큰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 전에 위아래 세대 구성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저녁 시간대에 현장을 한 번 더 방문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데 통학이 많이 부담될까요?

A. 성복초까지는 도보 10분 안팎이지만 오르막이고 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야 해서, 저학년에게는 부담이 되는 동선입니다.

실제로 초등 시기에 초품아 단지로 옮겼다가 중학교 무렵 돌아오는 사례가 후기에 반복해서 나옵니다.

후문을 이용하면 동선이 짧아지므로 실제 통학로를 직접 걸어보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반대로 중·고등학생 자녀라면 성복중 학군과 도보권 학원 인프라가 확실한 장점이 됩니다.

실거래가
성동마을강남빌리지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