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2004년 준공되었지만, 신축 못지않은 관리와 자연 친화적인 환경으로 실거주자들 사이에서 '숨은 보석'이라 불리는 단지다.
2천 세대에 육박하는 대단지 규모에 전 세대 남향 배치, 초품아 학군, 그리고 불곡산과 탄천을 곁에 둔 압도적인 숲세권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자리한 이 아파트는 쾌적한 주거 환경과 우수한 교육 여건을 두루 갖춰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
그러나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수는 없는 법.
다소 아쉬운 지하철역 접근성과 일부 동의 경사, 그리고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는 점은 옥에 티로 지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명성답게, 23개 동 1,998세대가 모여 사는 이곳은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서 꾸준히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도시를 잇는 경계[편집]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의 한적함과 분당 생활권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독특한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있어 분당선 죽전역과 오리역, 미금역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미금역은 신분당선 환승이 가능해 강남역까지 40분대에 닿을 수 있는 직주근접성을 제공한다.
43번 국도(포은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 접근성도 뛰어나 자차 이용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생활 인프라는 죽전역과 직결된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인근 이마트 죽전점을 중심으로 풍부하게 형성되어 있다.
단지 앞 죽전네거리부터 내대지마을까지는 스타벅스, 에이바우트 같은 카페부터 각종 병원, 학원, 식당가 등이 길게 이어져 있어 슬리퍼 신고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슬세권의 편리함을 선사한다.
주민들은 분당과 경계에 있어 사실상 분당 생활권을 누리면서도 용인 수지의 여유로움을 만끽한다고 입을 모은다.
"분당 바로옆이라 다른 버스보다 오리역 미금역으로 나가는 버스들이 자주오고 무엇보다 죽전안을 돌지않고 분당선 신분당 환승역으로 바로가서 편하게 느껴집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사계절이 살아 숨 쉬는 리조트
이 단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바로 압도적인 자연 환경이다.
건폐율 11%라는 수치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동간 거리가 넓고 단지 전체가 나무와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함이 남다르다.
심지어 조경으로 전국 최우수상을 받았다는 자부심을 가진 주민들도 많다.
봄에는 벚꽃과 녹음, 가을에는 단풍으로 물드는 사계절의 변화를 단지 안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며, 소쩍새나 뻐꾸기 소리가 들릴 정도로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뒤편으로는 불곡산 등산로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언제든 가벼운 산책이나 등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단지 앞 개천을 따라 탄천 산책로와도 이어져 주말에는 한강까지 자전거를 타고 나갈 수 있다는 후기도 있다.
이러한 숲세권 환경 덕분에 공기가 좋고, 아이들의 아토피가 호전되었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린다.
다만, 일부 뒷동은 단지 내 경사가 존재하여 도보 이동 시 다소 힘겹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설악산리조트온듯한 녹음의향이 진합니다. 봄에는 소쩍새랑 뻐꾸기가 울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용성과 편의의 조화[편집]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대단지의 규모만큼이나 효율적인 세대 구성과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04년에 준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리와 개선을 통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세대 구성과 집 — 국민평형의 여유로운 공간
이 단지는 84㎡ (33평형)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되어 일조량이 풍부하며, 거실과 주방이 남북으로 확 트인 구조를 갖춰 개방감이 뛰어나다.
특히, 실평수가 넓은 편이라 확장 시에는 마치 40평대 아파트에 사는 듯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 많다.
탑층 세대에는 다락이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는 후기도 있다.
다만, 2004년 준공 아파트인 만큼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 문제가 제기되기도 하며, 간혹 좀벌레가 발견된다는 의견도 있다.
특히 리모델링 과정에서 층간소음이 심해졌다는 주장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실평수가 꽤 넓다고 느낍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 대단지의 효율적인 관리
총 1,998세대에 2,04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02대의 주차율을 보인다.
아주 널널한 수준은 아니지만, 주차 공간이 부족하지는 않다는 것이 주민들의 대체적인 평가다.
그러나 가장 큰 특징이자 단점은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은 동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무거운 짐이나 여행용 가방을 옮길 때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들도 있다.
최근에는 아파트너 앱을 통해 방문자 주차 관리 시스템이 도입되어 세대당 방문시간이 월 단위로 제한되는 등 주차난 해소를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
지상 주차장은 아파트 쪽은 전면주차, 그 외 구역은 후면주차를 원칙으로 한다.
"지하주차장이랑 아파트 세대랑 연결 안된 동도 혹시 있을까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생활 밀착형 편의 제공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관리소 지하에 무료 헬스장이 운영 중이다.
2천 세대에 육박하는 대단지인 만큼 기본적인 커뮤니티 시설은 잘 갖춰져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앞 상권은 매우 발달해 있어 크고 작은 슈퍼와 가게들, 식당, 병원, 학원 등이 밀집해 있다.
특히 매주 화요일마다 단지 내에 알뜰장이 열려 주민들에게 소소한 장보기의 재미와 활력을 선사한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대부분의 생활 편의를 단지 근처에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이다.
"헬스장은 무료이구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 꼼꼼한 손길로 가꾸는 일상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전문 업체가 아파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많다.
과거 단지 내 도로 열선 확장 공사를 진행하여 겨울철 눈이 와도 도로가 얼지 않아 안전하고 편리했다는 후기가 있다.
최근에는 지하주차장 바닥 에폭시 및 내부 도색 작업까지 진행되는 등 단지 관리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 돋보인다.
관리비 또한 대단지의 이점을 살려 비교적 저렴한 편이라는 의견이 있다.
다만, 분리수거는 화요일에만 가능하다는 점은 생활에 다소 제약이 될 수 있다.
"아파트내 도로열선도 확장공사하고 있어서",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학부모의 고민을 덜어주는 명문 학군[편집]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찾는 학부모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단지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초품아의 장점부터 우수한 중학교 학군, 그리고 분당 학원가 접근성까지 두루 갖춰 교육 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단지 내에 위치한 용인대덕초등학교는 720동에서 도보 1분, 718동~723동에서는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다.
심지어 아파트 후문과 초등학교 후문 사이에는 차가 다닐 수 없는 길이 조성되어 있어 학부모들의 안심을 더한다.
대덕초등학교는 전국 100위권 안에 드는 인지도를 가진 학교로, 아이들이 위화감 없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평이다.
중학교는 99% 용인대덕중학교에 배정된다.
용인대덕중학교는 2022년 수지구 중학교 자사고 및 특목고 진학실적에서 2위를 기록할 만큼 학업 성취도가 높다.
성복중이나 신촌중보다도 진학 비율이 높으며, 과고,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진학률도 우수하여 숨은 명문 중학교로 불린다.
고등학교는 죽전고등학교, 대지고등학교, 수지고등학교, 풍덕고등학교 등 용인 지역의 다양한 학교로 진학하며, 이들 학교 또한 높은 학업성취도를 보인다.
단지 앞 상권에는 학원가가 잘 형성되어 있으며, 최선어학원 죽전캠퍼스나 탑클래스학원 죽전장기원과 같은 대형 학원 분원도 찾아볼 수 있다.
무엇보다 큰 장점은 분당 학원가의 셔틀버스가 단지까지 운행되어 학원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이다.
유흥시설이 전혀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은 아이들이 학업에 집중하기에 최적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초등부터 중등, 고등까지 자녀 교육을 단지 인근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은 이 단지의 핵심 강점 중 하나다.
"새터힐스만 대덕초배정이라 학교안에서 아이들이 위화감없이 자랍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죽전의 대단지, 각자의 매력[편집]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위치한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인근의 대단지 아파트들과 비교할 때 뚜렷한 강점과 차별점을 보인다.
특히 같은 수지구 내 대단지인 신봉마을LG자이1차, 진산마을삼성5차, 동천디이스트와 견주어 볼 때, 그 정체성이 더욱 선명해진다.
| 비교 항목 |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 | 신봉마을LG자이1차 | 진산마을삼성5차 | 동천디이스트 |
|---|---|---|---|---|
| 사용승인일 | 2004년 6월 | 2001년 10월 | 2002년 9월 | 2004년 12월 |
| 세대수 | 1998세대 | 1990세대 | 1828세대 | 1334세대 |
| 대표 평형 | 84㎡ 단일 | 84~164㎡ | 84~164㎡ | 84~152㎡ |
| 학군 (초품아) | 대덕초 (초품아) | 신봉초 | 풍덕초 | 동천초 |
| 조경/환경 | 불곡산 등산로 인접, 건폐율 11% | 광교산 인접, 단지 내 조경 | 탄천 인접 | 동막천 인접 |
| 지하철 접근성 | 오리역/미금역 버스 | 광교역/성복역 버스 | 수지구청역/동천역 버스 | 동천역 도보 |
| 단지 경사 | 일부 동 경사 존재 | 평지 | 평지 | 평지 |
| 주차장 연결 | 일부 동 미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vs 신봉마을LG자이1차 — 숲세권 대단지의 품격 대결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와 신봉마을LG자이1차는 모두 2천 세대에 육박하는 대단지 아파트로, 숲세권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러나 힐스테이트가 불곡산 등산로를 단지 뒤편에 바로 연결하며 대덕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의 강력한 교육 환경을 내세운다면, LG자이는 광교산 인접과 더 넓은 평형 구성으로 다양한 수요를 아우른다.
힐스테이트의 84㎡ 단일 평형은 주민 간 위화감 없는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장점이 있다.
vs 진산마을삼성5차 — 분당 생활권, 누가 더 가까이 있나
진산마을삼성5차는 풍덕천동에 위치하여 수지구청역이나 동천역으로의 접근성이 좋지만,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분당과 맞닿아 있어 오리역/미금역으로의 버스 이동이 훨씬 용이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는 곧 분당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보다 밀접하게 누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조경 면에서도 힐스테이트는 건폐율 11%와 우수한 관리로 리조트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vs 동천디이스트 — 신분당선 역세권과 초품아 대단지의 선택
동천디이스트는 신분당선 동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강력한 역세권 아파트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반면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지하철역까지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힐스테이트는 초품아 대덕초를 비롯한 우수한 학군과 단지 뒤편 불곡산으로 이어지는 숲세권, 그리고 넓은 동간 거리와 잘 가꾸어진 조경으로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차별점을 둔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미래를 향한 기대감[편집]
2004년 준공된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재건축이나 대규모 리모델링에 대한 공식적인 추진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용인시의 광역 교통망 확충 노력과 단지 내부의 꾸준한 시설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며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 단지의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에 대한 공식적인 계획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용인특례시에서 신규 도시철도 '동천~언남' 노선 신설을 추진하고 있어, 신분당선 동천역과 단국대학교 본교(죽전동)를 연결하는 이 노선이 현실화될 경우 단지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별개로 GTX-A 구성역이 2024년 6월 개통하면서 서울 강남 및 서울역까지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져, 비록 죽전동에서 구성역까지 도보 이용은 어렵지만 연계 교통망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신규 철도망 연장 기대감. 용인특례시가 신분당선 및 분당선 지선 연장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을 발주하면서, 죽전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교통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노선이 죽전뿐만 아니라 동백, 처인구 등 용인특례시민 전체의 이동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리모델링/재건축 추진 여부. 2004년 준공 아파트인 만큼, 주민들 사이에서는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한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 추진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공식적인 추진 계획이나 조합 설립 등의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 쟁점 ③ [일단락] — 단지 내 도로 열선 확장. 겨울철 단지 내 도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도로 열선 확장 공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눈이 많이 와도 도로가 얼지 않아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6. 사건·사고 — 평온한 일상 속 작은 파동[편집]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평온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화재, 침수, 정전, 강력 범죄, 대규모 소송, 관리 분쟁 등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진 사건·사고는 언론에 보도된 바가 거의 없다.
다만, 2019년 10월에 한 차례 임의경매 사건이 보도된 이력이 있을 뿐, 단지의 평판에 영향을 미칠 만한 큰 이슈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단지의 안정적인 관리와 높은 주거 만족도를 방증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겉으로 드러나는 정보 외에도 주민들 사이에서만 통용되는 이야기와 꿀팁, 그리고 가끔은 아쉬움을 자아내는 단점들이 공존하는 곳이다.
주민만 아는 단점
- 언덕길의 압박: 단지 내에 경사가 존재하며, 특히 뒷동 쪽은 경사도가 있어 여름철이나 눈 오는 날 도보 이동 시 다소 힘겹게 느껴질 수 있다.
- 지하주차장 미연결: 일부 동의 경우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지 않아, 장을 보거나 여행용 짐을 옮길 때 불편함이 따른다.
- 층간소음 우려: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 문제가 제기되기도 한다. 특히 리모델링 후 소음이 심해졌다는 후기도 있어, 입주 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 좀벌레 출현: 간혹 단지 내에서 좀벌레가 발견된다는 주민 의견이 있다.
- 분리수거 요일 제한: 분리수거를 매주 화요일에만 할 수 있어, 요일을 놓치면 다음 주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꿀팁
- 화요일의 즐거움: 매주 화요일마다 단지 내에 알뜰장이 열려 신선한 식재료와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며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조망권 활용: 언덕 지형 덕분에 일부 동, 특히 고층에서는 분당과 불곡산을 아우르는 멋진 선셋 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멀리 제2롯데월드까지 조망된다.
- 탄천 산책로: 단지 앞 개천을 따라 탄천 산책로까지 이어지는 길이 있어,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데일리 코스가 된다.
- 아파트너 앱 활용: 최근 도입된 아파트너 앱을 통해 방문자 주차를 사전에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 확장 시 40평대: 84㎡ 단일 평형이지만 실평수가 넓어, 베란다 확장 시에는 실제보다 훨씬 넓은 40평대 같은 공간감을 누릴 수 있다. 전실 또한 넓어 자전거나 유모차를 보관하기에 용이하다.
카더라 · 분위기
- 숨은 보석: 실거주자들 사이에서는 저평가된 '숨은 보석' 같은 단지로 불리며, 한번 살아보면 다른 곳으로 떠나기 힘들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 정감 있는 이웃: 이웃들이 서로 친절하고 정이 넘쳐 살기 좋은 분위기이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보면 서로 돕는 훈훈한 공동체 문화를 가지고 있다.
- 복덩이 집: 이사 온 후 가족들의 일이 잘 풀리고 복이 들어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하여, 단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유명인·공직자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 단지에 거주하거나 매입한 것으로 언론에 실명 보도된 유명인이나 공직자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대단지: 1,998세대에 달하는 대단지로, 용인대덕초등학교를 단지 내에 품고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과 우수한 교육 환경을 보장한다.
- 압도적인 숲세권: 단지 뒤편으로 불곡산 등산로가 직접 연결되고 탄천이 가까워, 사계절 쾌적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숲세권 아파트다.
- 우수한 조경: 건폐율 11%에 걸맞게 넓은 동간 거리와 잘 가꾸어진 조경은 마치 리조트에 온 듯한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 분당 생활권: 오리역/미금역으로의 버스 접근성이 뛰어나 분당의 백화점, 대형마트, 학원가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넓은 실평수: 84㎡ 단일 평형임에도 불구하고 실평수가 넓게 나와 확장 시 개방감이 뛰어나고 공간 활용도가 매우 높다.
- 꼼꼼한 관리: 전문 업체의 체계적인 관리와 도로 열선 확장, 지하주차장 보수 등 꾸준한 시설 개선 노력으로 주거 만족도가 높다.
- 풍부한 상권: 단지 앞 상권에 병원, 학원, 스타벅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멀리 나갈 필요 없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미연결: 일부 동은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지 않아 무거운 짐을 옮길 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 단지 내 경사: 뒷동을 중심으로 경사가 있어 도보 이동 시 다소 힘겹게 느껴질 수 있으며, 특히 여름철에는 더욱 불편할 수 있다.
- 층간소음 우려: 일부 세대에서 층간소음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입주 전 해당 동의 소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 지하철역 거리: 죽전역이나 오리역까지 도보 이동이 다소 멀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을버스 환승이 필수적이다.
- 분리수거 요일 제한: 화요일에만 분리수거가 가능하여, 생활 패턴에 따라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토론[편집]
Q.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초품아 단지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 교육 환경은 어떤가요?
A. 네, 새터마을죽전힐스테이트는 초품아 단지로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자랑합니다.
단지 내에 용인대덕초등학교가 위치하며, 99% 배정되는 용인대덕중학교는 2022년 수지구 중학교 자사고 및 특목고 진학실적 2위를 기록하는 등 학업 성취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단지 앞 죽전동 학원가와 분당 학원가 셔틀 이용이 편리하여, 전반적으로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은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Q. 2004년에 준공된 아파트인데, 주차나 단지 시설 관리는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A. 2004년 준공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시설 관리는 매우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대당 주차 대수는 1.02대로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최근 아파트너 앱을 통한 방문자 주차 관리 시스템 도입 등으로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지 내 도로 열선 확장 공사, 지하주차장 바닥 에폭시 및 내부 도색 작업 등 꾸준한 시설 개선이 진행 중입니다.
무료 헬스장 운영과 화요일마다 열리는 알뜰장 등 주민 편의를 위한 시설과 서비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일부 동은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