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8,000만(2026.7, 3층), 매매 시세 3억 8,000만 · 전세 2억 8,500만(1년 전 대비 +1.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8 4억 9,700만(13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1평(85㎡) | 402 | 3억 8,000만 2026.7 · 3층 | 4억 9,700만 2021.8 | 3억 8,000만 | 2억 8,500만 |
| 15평(37㎡) | 160 | 1억 6,200만 2026.7 · 13층 | 2억 300만 2021.12 | 1억 6,000만 | 1억 3,500만 |
용종마을신대진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2인 노부부 살기어떨까요?집이 좁을까요?
25년을 산 주민이 임장을 다니다가 이런 생각을 한다.
"우리 동네보다 별로인데, 저긴 왜 더 비싸지?" 용종마을신대진은 그렇게 주민 스스로가 억울해하는 아파트다.
강남까지 광역버스 한 번, 임학역까지 걸어서 10분, 대형마트 두 곳이 도보권인데도 집값은 좀처럼 오르지 않는다는 자조가 후기 곳곳에 배어 있다.
인천 계양구 용종동, 계양구청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이 단지는 1997년 입주한 562세대·6개 동의 구축이다. 길주초등학교를 길 하나 건너 끼고 있는 초품아이자, 계양IC를 코앞에 둔 서울 접근성의 요충지다. 인천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계양구청 앞 그 아파트"로 통한다.
그런데 이 단지의 진짜 정체성은 화려함이 아니라 끈질긴 실거주 만족도에 있다.
잠시 다른 동네로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사는 주민이 유독 많고, 20년·25년 장기 거주 후기가 줄을 잇는다.
노후한 뼈대와 오르지 않는 시세라는 솔직한 약점을 안고도, "살아보면 안다"는 말로 버티는 동네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강남까지 버스 한 번, 여의도까지 25분[편집]
이 단지의 첫 번째 무기는 교통이다.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임학역이 도보 10분 안팎 거리에 있고, 무엇보다 계양IC가 정문에서 1분이다.
차를 몰면 외곽순환고속도로와 서울 방면 진입이 순식간이고, 신월여의지하차도를 타면 여의도까지 자차 25분이라는 후기가 있을 만큼 도심 접근이 빠르다.
대중교통의 핵심은 단지 앞에서 타는 9500번 광역버스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강남역까지 한 번에 꽂아주는 노선으로, 인천에서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의 생명줄이다.
길이 막히지 않으면 강남역까지 50분이면 닿는다는 후기도 있다.
302번을 타면 부천 소풍·터미널까지 15분대에 닿고, 인근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홍대까지도 한 시간 안쪽이다.
서울·부천·김포·일산 어디로든 빠르게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이 이 단지 교통의 진짜 매력이다.
"강남으로 가는 9500번 바로 앞에서 탈 수 있고 임학역 도보 10분으로 가능. 그리고 바로 계양아이씨. 이만한 인프라 있는 곳이 없는 거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촘촘하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가 나란히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조금 더 나가면 이마트와 병방시장이라는 재래시장까지 갖춰져 대형·전통 상권을 오간다.
계양구청·경찰서·소방서·우체국·보건소가 도보권에 모여 있어 관공서 볼일을 걸어서 처리할 수 있고, 세종병원·한림병원 같은 준종합병원 두 곳과 CGV까지 가까워 생활 반경 안에서 웬만한 일이 해결된다.
"마트 지하철 영화관 모든 게 가까운 곳이라서 여기서 15년째 살고 있습니다. 구청 앞이라 모든 생활권이 완벽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콘크리트만 빼곡한 구축이 아니다.
단지 옆으로 굴포천 둑방길 산책로가 이어져 물길을 따라 걷기 좋고, 오조산공원과 서운동 체육공원이 도보 거리에 있다.
조금 더 걸으면 계양산 등산로까지 닿아, 아침저녁으로 운동하는 주민이 많다.
단지 안쪽도 동 간 거리가 넓어 답답하지 않다는 평이 다수다.
오래된 아파트답게 나무가 우거져 녹음이 짙고, 번화가와는 한 발짝 떨어져 있어 밤이 조용하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는 이가 많다.
계양산 자락과 아라뱃길까지 걸어서 닿을 수 있어, 도심 인프라와 자연 산책로를 동시에 쥔 흔치 않은 구축이라는 평가가 따른다.
"번화가와는 가까운 듯 거리가 있어 밤에 조용한 게 큰 장점이지 않나 싶네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은 동 간 거리와 지역난방의 힘[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15평과 31평으로 나뉘며, 대표 평형은 31평이다.
6개 동이 여유 있게 배치돼 있는데, 후기에서 자주 언급되는 로열동은 208동이다.
베란다 쪽 전망이 특히 좋아 날씨가 맑으면 멀리 63빌딩까지 선명하게 보인다는 이야기가 여러 번 나온다.
구조상 유의할 점도 분명하다.
복도식이라 향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데, 동향 라인은 아침 일찍 해가 들어 눈이 부시다는 불만이 있다.
다만 복도에 창이 있는 라인은 겨울에도 덜 춥다는 점이 오래된 복도식치고 큰 위안이다.
"208동은 베란다 쪽 전망이 특히 좋아요. 날씨 좋을 땐 63빌딩도 선명하게 보여요.", 입주민 한줄평
무엇보다 이 단지는 1997년생이라는 나이를 숨기지 못한다.
샤시 교체는 사실상 필수이고, 안방 욕실이 작으며, 올수리를 전제로 들어와야 한다는 조언이 후기에 반복된다.
"오래돼서 샤시는 필수로 해야 할 거 같아요. 동네 분위기는 편안하고 조용하고 층간소음도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대신 확실한 반전 카드가 하나 있다.
지역난방(열병합)이다.
보일러 교체 걱정 없이 뜨거운 물이 잘 나오고, 같은 평형 다른 아파트보다 따뜻하게 살면서 난방비는 오히려 적게 나온다는 만족 후기가 꾸준하다.
주차
주차는 총 602대, 세대당 1.07대로 구축치고 여유가 있는 편이다.
동 간 거리가 넓은 만큼 지상에도 자리가 나쁘지 않아 "넉넉하다"는 평이 다수를 이룬다.
단, 아쉬운 대목도 있다.
지하주차장이 1개 층뿐이고 엘리베이터와 직접 연결되지 않아 비 오는 날 짐을 옮기기 불편하고, 엘리베이터 자체가 오래돼 속도가 느리다는 지적이 나온다.
차량 두 대 가구는 이 점을 미리 감안하는 게 좋다.
"동 간 거리가 넓어 쾌적하고, 주차 공간이 넉넉합니다. 연식은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잘 된 것 같구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번듯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신축과는 결이 다른, 소박한 구축 단지다.
다만 단지 안에서 정기적으로 노점·야시장이 열려 밤늦게까지 이어지는데, 이 소소한 행사가 주민들에게는 은근한 재미로 기억된다.
관리와 운영
연식에 비해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이 눈에 띈다.
경비원과 관리사무소 직원이 친절하다는 언급이 여러 후기에 등장하고, 동 간격이 넓어 단지가 깔끔하게 유지된다는 인상을 준다.
다만 최근 들어 관리비가 부담스럽다는 목소리가 조금씩 늘고 있다.
"경비 아저씨 및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길 건너 초·중·고, 타지에서 오는 학원가[편집]
학부모가 이 단지를 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학세권이다.
정문 바로 앞에 길주초등학교가 있는 초품아이고, 길 건너에 계양고등학교, 도보 15분 거리에 계수중학교가 있어 초·중·고가 한 생활권에 모여 있다.
"바로 앞에 길주초가 있어서 학군 좋고, 근처 중·고. 학군도 좋구여.", 입주민 한줄평
주목할 점은 학원 인프라다.
계양구청·먹자골목을 낀 이 일대는 학원가가 발달해 있어, 인천 다른 지역에서 이곳으로 학원을 다니러 온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특목고·상위권 대학 진학률이 좋다는 평도 학부모 후기에서 반복된다.
"학원이 잘 발달되어 있어 인천 타지역에서도 이곳으로 학원을 다니네요. 특목고나 상위권 대학 진학률이 높다고 해요.", 입주민 한줄평
계양구청 일대에 형성된 먹자골목과 관공서 상권이 학원가와 맞물려 있어, 학원 수업 전후 동선이 짧다는 점도 학부모들이 은근히 반기는 대목이다.
정리하면 초등 단계에서는 길 건너 통학이라는 안정감이, 중·고 단계에서는 인근 학원가 접근성이 강점이다.
다만 이는 주민 후기에 기반한 정성적 평가로, 구체적인 배정과 진학 실적은 입학 시점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계양 구축 벨트의 좌표[편집]
용종마을신대진은 계양구 곳곳에 포진한 500~650세대급 구축 아파트들과 같은 체급에서 경쟁한다.
시세보다 생활권과 교통 축으로 성격이 갈리는데, 주요 후보와 견주면 다음과 같다.
| 비교 항목 | 용종마을신대진 | 뉴서울5차 | 은행마을태평 | 초정마을동아 | 은행마을태산 | 은행마을아주 | 삼보 | 뉴서울3차 | 작전동보2차 |
|---|---|---|---|---|---|---|---|---|---|
| 소재지 | 용종동 | 효성동 | 계산동 | 용종동 | 계산동 | 계산동 | 작전동 | 효성동 | 작전동 |
| 세대수 | 562 | 648 | 574 | 616 | 544 | 612 | 454 | 542 | 502 |
| 지하철 생활권 | 임학역(2호선) | 인근 역 도보 부담 | 계산역(1호선) | 임학·용종 | 계산역(1호선) | 계산역(1호선) | 작전역(1호선) | 인근 역 도보 부담 | 작전역(1호선) |
| 강남 광역버스 | 단지 앞 9500번 직행 | 버스 환승 | 버스 환승 | 인근 정류장 | 버스 환승 | 버스 환승 | 버스 환승 | 버스 환승 | 버스 환승 |
| 초품아 | 길주초 길 건너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인근 초등 |
| 관공서·상권 | 계양구청·병방시장 도보권 | 효성 생활권 | 계산 상권 | 용종 생활권 | 계산 상권 | 계산 상권 | 작전 상권 | 효성 생활권 | 작전 상권 |
vs 초정마을동아 — 같은 용종동, 형제 같은 이웃
바로 같은 용종동에 있는 616세대 단지로, 사실상 같은 생활권을 공유하는 형제뻘이다.
임학역·계양구청·마트 인프라를 나란히 쓰기 때문에 입지 우열보다는 동·향·관리 상태 같은 단지 내부 조건에서 선택이 갈린다.
vs 뉴서울5차 — 효성동 최대 세대, 규모의 이웃
효성동의 648세대 대단지로, 세대수만 놓고 보면 이 일대에서 덩치가 크다.
다만 지하철 접근은 용종마을신대진의 임학역 도보권이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강남 직행 광역버스가 단지 앞을 지나는 점은 이 단지만의 강점이다.
vs 뉴서울3차 — 같은 효성동, 규모만 작은 형제
뉴서울5차와 같은 효성동 벨트에 속한 542세대 단지다.
효성 생활권을 공유하는 만큼, 임학역·계양IC를 끼고 서울 접근성을 앞세우는 용종마을신대진과는 생활 동선 자체가 갈린다.
vs 은행마을태평 — 계산역 생활권의 계산동파
계산동 574세대 단지로, 인천 1호선 계산역 생활권을 대표한다.
계산 상권과 학원가 접근이 강점이라면, 용종마을신대진은 계양구청·굴포천을 낀 조용한 주거 환경과 강남 직행 버스로 맞선다.
vs 은행마을태산 — 계산동 학원가, 다른 노선의 선택지
같은 계산동 544세대로, 계산역 축을 공유하는 은행마을 벨트의 일원이다.
1호선 계산역이냐 2호선 임학역이냐라는 노선 선택이 두 단지의 갈림길이 된다.
vs 은행마을아주 — 계산동 612세대, 규모 있는 계산파
계산동 612세대로 은행마을 단지군 중 세대수가 넉넉한 축이다.
계산 학원가와 상권 밀도에서 앞선다면, 용종마을신대진은 초품아와 관공서 도보권이라는 생활 밀착도로 승부한다.
vs 삼보 — 작전동, 소규모의 작전역파
작전동 454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가장 아담하다.
작전역(1호선) 접근이 무기지만, 세대수 규모와 굴포천·계양산을 낀 자연 환경에서는 용종마을신대진 쪽이 여유가 있다.
vs 작전동보2차 — 작전역 생활권의 대안
작전동 502세대로 작전역 생활권을 낀 단지다.
서울 서부·부천 방면 이동이라면 작전동 축이, 강남 방면 직행이라면 용종마을신대진 쪽이 유리한 식으로 목적지에 따라 선택이 갈린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25년째 그 자리, 그러나 주변은 움직인다[편집]
1997년 입주 이후 이 단지는 큰 정비 없이 자리를 지켜왔다.
노후한 뼈대에 올수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꾸준하지만, 공식적인 재건축·리모델링 추진이 확인된 단계는 아니다.
당분간은 실거주 중심의 관리형 구축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그동안 노후 이슈로 지목되던 부분도 시간이 흐르며 개별 수리와 관리로 잦아드는 흐름이다.
2023~2024년 무렵 도드라지던 "올수리가 필요한 노후 뼈대"라는 지적은 최근 후기에서 눈에 띄게 줄었고, 대신 관리 상태와 생활 편의를 강조하는 목소리가 앞자리를 차지한다.
대신 주민들이 기대를 거는 쪽은 단지 밖이다.
계양 일대의 신도시 개발이 진행되면서, 그동안 저평가받아 온 이 동네의 위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기대가 후기에 등장한다.
"저평가 아파트라고 생각. 25년 이상 거주함. 굴포천 조성 잘 되어 있음, 주변 상권 인프라, 교통도 좋은데 신도시 개발 중.",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 동선: 지하가 한 개 층뿐인 데다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아 짐 옮길 때 번거롭다.
- 느린 엘리베이터: 연식이 오래돼 속도가 느리다는 지적이 있다.
- 작은 안방 욕실: 20년 넘은 아파트 특유의 작은 욕실은 감안해야 한다.
- 동향의 아침 햇빛: 동향 라인은 이른 아침부터 해가 강하게 든다.
- 큰 도로 소음: 대로변에 면한 동은 소음이 있는 편이다.
- 관리비 부담: 최근 관리비가 비싸다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꿀팁
- 208동 전망: 베란다 전망이 좋아 맑은 날 63빌딩까지 보인다는 로열동이다.
- 창 있는 복도 라인: 복도에 창이 있는 라인은 겨울에 덜 춥다.
- 난방비 절약: 지역난방이라 같은 평형 대비 난방비가 저렴하고 뜨거운 물이 잘 나온다.
- 9500번 위치 선점: 강남 직행 버스 정류장이 도보 5분 이내라 출퇴근이 수월하다.
- 굴포천 둑방길: 물길 따라 이어진 산책로가 삶의 질을 올려준다는 평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자조: "다른 지역 대비 왜 안 오르는지 모르겠다"는 억울함이 오래 산 주민들 사이의 공통 정서다.
- 돌아오는 주민: 잠시 떠났다가 다시 들어와 사는 사례가 여럿 언급될 만큼 실거주 애착이 강하다.
- 정기 야시장: 단지 안에서 밤늦게까지 노점과 야시장이 주기적으로 열린다.
- 조용한 동네: 층간소음이 거의 없고 밤이 조용하다는 평이 다수다.
"다른 곳으로 잠시 떠났다가도 다시 들어와서 살고 있답니다. 한적하고 아늑한 단지 분위기도 좋아서 20년 이상 살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강남 직행 교통: 단지 앞 9500번 광역버스와 계양IC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 역세권: 인천 2호선 임학역이 도보 10분 안팎이다.
- 초품아: 길주초를 길 하나 건너 끼고 있어 자녀 통학이 안전하다.
- 생활 인프라: 롯데마트·홈플러스·병방시장과 계양구청·병원이 모두 도보권이다.
- 지역난방: 따뜻하고 난방비가 저렴한 열병합 난방이다.
- 넓은 동 간 거리: 구축치고 답답하지 않고 조용하다.
- 자연 환경: 굴포천 둑방길과 오조산공원, 계양산이 가깝다.
단점·유의점
- 건물 노후: 1997년 준공으로 샤시 교체와 올수리를 전제로 봐야 한다.
- 비초역세권: 지하철역이 도보 10분 거리라 초역세권은 아니다.
- 주차 동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고 엘리베이터가 느리다.
- 오르지 않는 시세: 인프라 대비 시세 상승이 더디다는 평이 많다.
- 관리비: 관리비가 부담스럽다는 최근 목소리가 있다.
- 소음·향: 대로변 동과 동향 라인은 소음·햇빛을 감안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지하철역이 도보 10분이면 역세권이라 보기 애매한데, 실제 교통은 어떤가요?
A. 이 단지의 교통 강점은 지하철보다 오히려 도로와 광역버스에 있습니다.
임학역이 도보 10분 안팎이라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단지 앞에서 강남 직행 9500번 광역버스를 탈 수 있고 계양IC가 코앞이라 자차·버스 모두 서울 접근이 매우 빠릅니다.
지하철 의존도가 낮은 분에게는 오히려 만족도가 높은 입지입니다.
Q. 1997년 준공이면 노후가 걱정되는데, 실거주에 큰 문제는 없을까요?
A. 샤시 교체와 올수리를 전제로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안방 욕실이 작고 엘리베이터가 느린 점은 감안하셔야 하지만, 지역난방 덕에 겨울이 따뜻하고 난방비가 저렴하며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20년 넘게 장기 거주하는 주민이 유독 많은 단지라, 수리를 마치면 실거주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