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1,700만(2026.7, 10층), 매매 시세 4억 4,000만 · 전세 3억 500만(1년 전 대비 -5.8%). 최근 5년 최고가는 2025.6 5억 2,000만(15층).

24평(60㎡)32평(85㎡)● 실거래  — 시세(KB)
2억3억4억5억6억7억202220232024202520262021-05-11 32평 4억 5,459만 6층2021-05-14 32평 4억 3,019만 11층2021-05-18 24평 2억 8,780만 11층2021-06-10 24평 2억 4,788만 11층2021-06-30 32평 3억 3,317만 4층2021-07-23 24평 3억 1,498만 8층2021-07-26 24평 2억 9,663만 3층2022-07-27 32평 3억 6,019만 9층2023-06-24 24평 2억 9,300만 1층2023-07-10 24평 3억 8층2023-07-26 32평 5억 7,000만 15층2023-08-25 32평 6억 9층2023-10-10 24평 2억 9,200만 14층2023-11-10 24평 3억 9,500만 9층2024-01-20 32평 5억 6,000만 8층2024-11-18 24평 4억 6,500만 4층2025-04-15 24평 3억 6,000만 2층2025-05-01 24평 4억 7,500만 10층2025-05-01 24평 4억 5,000만 13층2025-05-13 24평 4억 5,000만 14층2025-05-17 24평 4억 7,500만 13층2025-06-13 24평 4억 2,800만 11층2025-06-19 24평 5억 2,000만 15층2025-06-27 24평 4억 8,000만 9층2025-07-09 24평 3억 7,526만 9층2025-09-25 24평 4억 3,000만 12층2025-09-28 32평 5억 5,800만 7층2025-10-15 24평 4억 5,000만 12층2025-10-18 24평 4억 7,000만 9층2025-10-28 24평 4억 11층2025-12-02 24평 4억 2,800만 13층2025-12-26 32평 5억 9,000만 4층2026-01-06 24평 4억 2,700만 11층2026-03-06 24평 4억 1,900만 12층2026-03-14 24평 4억 3,700만 8층2026-03-25 24평 4억 2,300만 5층2026-04-01 24평 4억 9층2026-04-13 24평 4억 2,000만 4층2026-04-18 24평 3억 9층2026-04-21 24평 4억 500만 2층2026-04-27 24평 4억 4,200만 11층2026-04-28 24평 4억 5,000만 10층2026-05-06 32평 5억 7,000만 4층2026-05-19 24평 4억 5,500만 10층2026-05-27 24평 3억 9,500만 13층2026-05-28 24평 4억 1,800만 2층2026-06-06 24평 4억 3,000만 7층2026-06-19 24평 4억 3,900만 12층2026-07-28 24평 4억 1,700만 10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60㎡)3614억 1,700만 2026.7 · 10층5억 2,000만 2025.64억 4,000만3억 500만
32평(85㎡)1855억 7,000만 2026.5 · 4층6억 2023.85억 8,500만3억 8,500만
최근 5년 실거래 49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계양하늘채파크포레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안녕하세요. 3월이후로 이사알아보고있는데요.밤늦게 들어와서 주차할때 없으면 모퉁이 주차하고아침에 이동주차해주면 되나요?관리실에서 스티커붙이거나 하지는않죠?지하에서 엘베 바로 연결되죠?

예 가변주차는 오후10시부터 다음날아침9시 입니다. 가변주차 아니거나 시간초과 할 경우 스티커 붙이긴 하시는데 뗄 수 있는 스티커 입니다... 그리고 엘베바로 연결 됩니다
입주민 답변 · 2026.01
Q2

박촌역 주위 개발이 될까요??너무 허허벌판이라 매매가 조금 걱정되네요

계양신도시 공개된 개발계획도 보시면 박촌역주변으로(자동차 부지포함) 특별계획구역 되어있더라구요
입주민 답변 · 2025.12
Q3

관심갖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25평 관리비 어느정도 나오나요.? 주차대수가 세대수에 비해 너무 적은것 같은데 많이 힘든가요? ㅜ

주차 엄첨 힘들어요 ~ 지하3층 안쪽에는 자리 남는데 그거 가기 싫어서 지하 2층 코너마다 얌체 주차하는 입주민들 많아요 ㅎㅎ 그래서 주차장 코너 돌기 짜증납니다 그리고 입주민 수준 조금 떨어져요….참고하세요
입주민 답변 · 2025.08

입주 3년 차인데도 "그런 아파트가 있었냐"는 소리를 듣는 신축이 있다.

인천 계양구 방축동, 박촌역 도보 4분 거리에 선 계양하늘채파크포레의 이야기다.

코오롱글로벌이 지은 하늘채 브랜드의 546세대 단지. 방축택지지구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2023년 4월 입주를 시작했다. 9개 동, 지하 3층에 지상 15층. 스펙만 보면 흔한 소규모 신축이지만, 이 단지의 진짜 정체성은 담장 밖에 있다. 바로 옆에서 계양신도시(3기 신도시)가 통째로 조성되고 있고, 발밑으로는 대장홍대선9호선 연장이라는 트리플 역세권의 꿈이 걸려 있다.

그런데 정작 주민들은 이 단지가 너무 안 알려졌다고 답답해한다.

평지에 신축, 초·중·고와 역이 전부 5분 거리라는 살기 좋은 조건을 갖췄으면서도, 상권은 아직 빈약하고 조합 시절의 앙금과 탑층 누수 같은 하자가 뒤엉킨다.

미래의 호재와 현재의 아쉬움이 한 단지 안에서 동거하는, 전형적인 '입주 초기 신도시 배후 단지'다.

2023
준공
546세대
규모
도보4분
박촌역
1.09대
세대당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은 붙었는데 상권이 안 붙었다[편집]

가장 큰 무기는 역이다.

인천 1호선 박촌역이 도보 4분. 한 주민이 "5시 38분에 1층에서 출발해서 빠른 걸음으로 42분에 박촌역 도착"이라고 초 단위로 인증할 만큼 가깝다.

이 덕에 서울과 인천 양방향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다.

계양에서 김포공항·마곡·여의도 방면으로 빠지는 동선이 무난하다.

"역근처라 인천&서울 출퇴근길이 너무 편합니다. 가까운 계양산으로 공기도 좋고 운동하기도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역 말고는 아직 채워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단지 주변은 오래된 빌라촌과 공사장이 뒤섞인 개발 과도기 지역이라, 상권·맛집이 빈약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서울에서 밀려 왔다는 한 주민은 "동네 인프라 지하철 빼면 아무것도 없다"고까지 적었다.

다만 생활 편의가 아예 없는 건 아니어서, 병방시장(재래시장)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인근에 계양전통시장도 닿는다.

정주 여건을 보완하는 건 공공·문화 시설이다.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인천어린이과학관, 박촌체육문화센터, 계산청소년수련원, 유소년축구센터가 몰려 있어 아이 키우는 집에는 실속 있는 배후 인프라가 된다.

정문 바로 앞에 체육문화센터가 있어, 운동과 문화생활을 도보로 해결한다는 후기가 자주 보인다.

"살아보니까 주변 산책하기 좋고 체육센터 가까워서 자주 다녀요. 공기는 진짜 좋은듯.",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정서적 만족의 원천은 뒤에 버티고 선 계양산이다.

단지 뒤로 계양산이 조망되고, 어린이과학관 뒤편으로 이어지는 등산·산책 코스가 가깝다.

"공기가 진짜 좋다"는 후기가 유독 많은 이유다.

반대로 단지 안 조경과 산책로에 대한 아쉬움은 초기 입주민들의 공통된 불만이었다.

늘 산책로가 있는 동네에 살다 왔다는 한 주민은 단지 내 산책로가 없는 점을 가장 큰 단점으로 꼽았다.

소규모 지역주택조합 단지의 한계가 조경에서 드러나는 셈이다.

대신 단지가 평지에 자리해 유모차·자전거 이동이 편하다는 점은 일관된 장점으로 언급된다.

거리뷰 — 계양하늘채파크포레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신축의 체감, 조합의 그늘[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평(전용 59㎡대)과 32평(전용 84㎡대) 두 종류로 단출하게 구성된다.

소형과 국민평형 위주라 신혼·젊은 세대와 실수요 4인 가구가 주력이다.

집 자체의 만족도는 '신축 프리미엄'에서 나온다.

여러 주민이 단열과 새시 성능을 극찬한다.

"며칠 추운 날씨에도 보일러 안 틀어도 실내 온도 25도", "햇볕이 잘 들어서 보일러 낮게 틀어놔도 집이 따숩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새아파트는 샷시 잘돼있어 안춥다고 말만 들었는데 진짜 그런가봐요. 그전 아파트는 지금쯤 난방했었거든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구조에 대한 평가는 갈린다. 분양 당시부터 "3베이 구조가 대부분이고 평면이 아쉽다"는 지적이 있었다.

개별난방이며, 소형 위주 단지라 대형 평형을 찾는 수요에는 선택지가 좁다.

방음은 대체로 신축의 이점을 누린다는 평이다. 세탁실 방음이 좋아 생활 소음이 잘 차단된다는 후기가 있고, 층간소음을 걱정하는 문의도 오르내리지만 심각한 분쟁으로 번진 정황은 두드러지지 않는다. 개별난방이라 세대별 난방 조절이 자유롭다는 점도 신혼·소가구가 선호하는 요소다.

주차

이 단지의 가장 오래된 논쟁거리다.

총 주차 598대, 세대당 1.09대로 수치상 1대를 겨우 넘긴다.

분양 시절부터 "주차대란 나겠다", "요즘 분양하는 곳 다 왜 주차면적이 작냐"는 우려가 청약 게시판을 채웠다.

실제로 입주 후에도 밤늦게 귀가하면 자리가 없어 모퉁이 임시주차 후 아침 이동주차를 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다행히 지하주차장이 각 동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돼 짐을 옮기기엔 편하다.

세대당 2대를 굴리는 가구에는 확실히 빠듯한 구조다.

"밤늦게 들어와서 주차할 때 없으면 모퉁이 주차하고 아침에 이동주차해주면 되나요? 지하에서 엘베 바로 연결되죠?",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 시설은 헬스장, 작은도서관, 카페로 구성된다.

대단지의 화려한 커뮤니티에는 못 미치지만, 546세대 규모에 맞는 기본은 갖췄다.

다만 입주 초기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없다"고 느낀 주민도 있었을 만큼 규모에 대한 기대는 낮춰 잡는 편이 좋다.

단지 상가는 아직 채워지는 중이라 공실 문의가 오가는 단계다.

박촌역 인근의 빈 상업 부지에 상가가 들어서면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되리라는 기대가 크다.

한 주민은 "박촌역 근처 빈 땅에 상가 하나 지으면 잘 될 것 같다"며 상권 형성을 아쉬워했다.

신도시 조성과 맞물려 상권이 채워지는 속도가 이 단지 생활 편의의 관건이다.

관리와 운영

신축 단지답게 스마트홈 편의에 대한 만족이 두드러진다.

한 주민은 체감 장점을 조목조목 적었다.

외출 전 집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미리 호출해 바로 타고, 냉난방을 자동화해 비용을 아끼면서도 귀가 시엔 쾌적하며, 세탁실 방음이 좋아 거실에서 소음이 들리지 않고, 공조 장치 덕에 따로 환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세탁실 방음이 잘돼서 거실에서도 소리 전혀 안들림. 공조 장치가 있어 아침 저녁으로 자동화 설정해두면 별도로 환기하지 않아도 됨.", 입주민 한줄평

그늘도 있다.

지역주택조합 특유의 운영 갈등이 초기 커뮤니티를 오래 괴롭혔다.

조합원과 일반분양자 사이의 정보 격차, 단톡방·입주민 카페 가입 문제로 소외감을 토로하는 글이 여럿이었다.

일반분양자 입장에서 정보가 조합원들끼리만 오간다는 불만이 분양 직후부터 쌓였다.

"조합원들끼리만 정보가 오고가고,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해야 할 공동체로 보지를 않는 듯.", 입주민 한줄평

입주 3년 차에도 "입주민 단톡방이 따로 있냐, 아는 사람이 없어 답답하다"는 글이 올라올 만큼, 소규모 단지의 느슨한 커뮤니티가 약점으로 지적된다.

다만 조용하고 차분한 주거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는 주민도 많아, 커뮤니티의 느슨함은 취향에 따라 평가가 갈린다.

3. 교육 환경[편집]

학군의 핵심은 접근성이다.

초·중·고가 모두 도보 5분 안팎에 몰려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는 통학 부담이 거의 없다.

"박촌역, 초중고 5분 거리에 신축에 평지"라는 조합을 이 단지 최고의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박촌역, 초중고 5분거리에 신축에 평지이고 정문 앞 체육센터에 어린이과학관, 계양전통시장까지 너무 살기 좋은 위치죠.", 입주민 한줄평

학습 인프라 측면에서는 인천어린이과학관과 청소년수련원, 유소년축구센터 등 공공 교육·체육시설이 지척이라는 점이 실질적 이점이다.

도서관·과학관을 도보권에서 활용할 수 있어 초등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도가 높다.

"방축역이 도보 5분도 안 되고, 주변에 문화센터, 중학교, 고등학교 있으며, 뒤쪽에는 인천의 대표적인 계양산이 조망도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대치·중계급의 대형 학원가가 형성된 지역은 아니어서, 본격 입시 사교육은 계양·부평 등 인근 학원가를 이용하게 된다는 평이 많다.

이 부분은 계양신도시 조성 이후 교육 인프라가 함께 채워지기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크다.

정리하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통학 편의와 신축 환경이 뛰어난 반면, 상급 학교 진학과 사교육 인프라는 지역 전체가 성장 중인 단계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4. 변천사 · 주변 개발 — 신도시가 오면 상전벽해[편집]

이 단지의 가치를 좌우하는 건 단지 자체가 아니라 바로 옆에서 벌어지는 개발이다.

서쪽으로 계양신도시(3기 신도시)가 조성 중이고, 남쪽으로는 광역 철도망 계획이 얽혀 있다.

추진 경과

2019. 10
인접한 계양신도시(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 지정.
2021. 04
방축택지지구지역주택조합 분양·청약 진행.
2023. 04
계양하늘채파크포레 준공·입주 시작.
2025~
계양신도시 개발계획에 박촌역 주변 특별계획구역 반영 확인, 조성 진행 중.

단지의 준공·입주는 이미 끝난 일이지만, 그 가치를 끌어올릴 신도시 조성과 교통망 확충은 지금부터가 본편이다.

현재 계획

주민들이 가장 크게 거는 기대는 철도 트리플 역세권 구상이다.

대장홍대선을 계양신도시를 거쳐 박촌역까지 연장하고, 나아가 9호선을 박촌역으로 연장하겠다는 정치권 공약이 오래전부터 오르내렸다.

실현되면 박촌역이 인천 1호선을 포함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도약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계양신도시가 실제 공사에 들어가면 상권·학군·인구가 채워지며 배후 단지로서 위상이 달라진다는 기대가 겹친다.

"신도시 공사 들어가면 상전벽해할 것"이라는 전망은 이 단지 주민들의 공통된 정서다.

"박촌역에 9호선, 대장홍대서 들어오면 대박이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철도 연장은 아직 공약·구상 단계다. 대장홍대선 연장과 9호선 박촌역 연장은 확정 사업이 아니라, 실현까지는 지역의 지속적인 요구와 사업 확정이 필요하다.
  • 쟁점 ② [진행 중]신도시 조성 속도에 가치가 연동된다. 계양신도시 조성이 본격화될수록 배후 수요가 붙지만, 반대로 신도시 신축 물량이 쏟아질 때의 경쟁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5. 사건·사고[편집]

입주 초기 신축의 하자 문제가 겹쳐 화제가 됐다.

지하주차장 침수가 대표적이다.

집중호우로 지하주차장이 잠기고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여기에 탑층 세대의 천장 누수가 별도로 보고됐다.

한 주민은 탑층 입주 다섯 달 만에 주방 천장에서 물이 새기 시작해 천장을 다 뜯고 고치는 데 1년 넘게 걸렸고, 다른 동 탑층에서도 유사한 누수가 있었다고 전했다.

복도 시멘트 균열로 벌레가 유입됐다는 불만도 함께 제기됐다.

"탑층 입주 들어가서 5달만에 주방 천장에서 물새기 시작하면서 천장 다 뜯고 고치는데 1년 넘게 걸렸어요.", 입주민 한줄평

침수와 탑층 누수는 모두 시공 하자·배수 관리와 맞물린 사안으로, 신축 초기 이 단지의 아쉬움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남았다.

반대로 입주 전 사전점검 단계에서는 "뉴스에 나오던 말도 안 되는 하자들은 없는 듯하다"는 안도의 후기도 있었던 만큼, 하자 체감은 세대와 위치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조합의 그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 초기 조합원과 일반분양자 사이의 정보 격차·소외 문제가 있었다. 단지 커뮤니티가 느슨하다는 평이 지금도 남아 있다.
  • 상권 공백: 역세권이지만 정작 역 주변에 이렇다 할 상가·맛집이 부족하다. 생활 편의를 신도시 완성에 기대는 구조다.
  • 주차 압박: 세대당 1.09대라 2대 이상 굴리는 집은 밤마다 이동주차 전쟁을 각오해야 한다.
  • 탑층 리스크: 일부 탑층에서 누수가 보고된 만큼, 탑층 매물은 하자 이력을 꼼꼼히 확인하는 편이 좋다.

꿀팁

  • 엘리베이터 미리 호출: 집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호출해두면 나가자마자 바로 탈 수 있다. 신축 스마트홈의 소소한 재미다.
  • 냉난방 자동화: 자동화 설정으로 비용을 아끼면서도 귀가 시 쾌적함을 유지하는 주민이 많다.
  • 주차는 지하로: 지하주차장이 동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돼, 장을 많이 봤을 땐 지하 주차가 정답이다.
  • 계양산 활용: 어린이과학관 뒤편으로 이어지는 계양산 산책·등산 코스가 사실상 단지의 뒷마당 역할을 한다.

카더라 · 분위기

  • 주민들 사이에서는 인지도 부족이 최대 화두다. 입주 3년 차인데도 "블로그나 부동산 앱에 홍보 좀 하자"는 자조 섞인 글이 올라올 정도다.
  • 박촌역 트리플 역세권은 이 단지의 오랜 로망이다. "박촌역에 9호선, 대장홍대선까지 들어오면 대박"이라는 기대가 커뮤니티의 단골 소재다.
  • 검단신도시와의 비교도 종종 등장한다. 분양가 대비 메리트를 두고 갑론을박이 있었지만, 계양신도시 호재를 근거로 장기 가치를 보는 시각도 만만치 않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박촌역 도보 4분 — 인천 1호선으로 서울·인천 양방향 출퇴근이 편하다.
  • 신축 단열·스마트홈 — 보일러 최소로도 따뜻하고, 엘리베이터 호출·냉난방 자동화·공조 환기 등 편의가 좋다.
  • 평지 입지 — 유모차·자전거 이동이 편하고 생활 동선이 쉽다.
  • 초·중·고 5분 — 어린 자녀 통학이 편하고 공공 교육·체육시설이 지척이다.
  • 계양산 배후 — 조망과 공기, 산책·등산 접근성이 뛰어나다.
  • 개발 호재 — 계양신도시 조성과 철도 연장 구상이라는 장기 성장 모멘텀이 있다.

단점·유의점

  • 빈약한 상권 — 역 주변 상가·맛집이 부족해 생활 편의가 아쉽다.
  • 주차난 — 세대당 1.09대로 2대 이상 가구엔 빠듯하다.
  • 탑층 누수 이력 — 일부 탑층 하자가 보고돼 매물 확인이 필요하다.
  • 구조 아쉬움 — 3베이 위주 평면이라 호불호가 갈린다.
  • 낮은 인지도 — 입주 3년 차에도 거래·홍보가 활발하지 않은 편이다.
  • 호재의 불확실성 — 철도 연장은 아직 확정 사업이 아니다.

토론[편집]

Q. 실거주 목적으로 이 단지를 사도 괜찮을까요?

A. 서울·인천으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자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박촌역이 도보 4분이라 통근이 편하고, 신축 단열과 스마트홈 편의, 평지에 초·중·고가 가까운 점이 실거주 만족도를 높입니다.

다만 역 주변 상권이 아직 빈약하고 세대당 주차가 넉넉하지 않은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탑층 매물이라면 누수 이력을 반드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Q. 계양신도시와 철도 호재만 보고 투자해도 될까요?

A. 계양신도시 조성은 실제로 진행 중인 호재라 배후 단지로서 장기 성장 여지는 있습니다.

다만 대장홍대선과 9호선 박촌역 연장은 아직 공약·구상 단계여서 실현 시점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신도시가 완성되면 신축 물량 경쟁도 함께 늘어날 수 있으니, 확정되지 않은 교통 호재를 전제로 무리한 기대를 하기보다는 실거주 가치와 현재 입지를 우선 기준으로 삼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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