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3,900만(2026.5, 5층), 매매 시세 3억 5,000만 · 전세 2억 5,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1 4억 6,300만(15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5㎡) | 468 | 3억 3,900만 2026.5 · 5층 | 4억 6,300만 2021.11 | 3억 5,000만 | 2억 5,000만 |
| 83평(234㎡) | 34 | 5억 2026.4 · 1층 | 7억 7,000만 2017.2 | 6억 | 4억 1,000만 |
밤에 조용하고, 채광 좋고, 서울 가기 편하고, 주차 스트레스가 적은 아파트.
이 네 가지를 20년째 반복해 말하는 주민들이 사는 곳이 있다.
작전동보2차는 화려한 무기 하나로 각인되는 단지가 아니라, 소소한 장점을 촘촘히 쌓아 "그냥 살기 좋다"는 결론에 이르는 구축이다.
인천 계양구 작전동, 장제로663번길에 자리한 이 단지는 2000년 5월 입주한 502세대·8개 동의 중형 구축이다. 세대당 1.23대라는, 구축치고 넉넉한 주차와 고지대 특유의 안정감이 조용한 자랑거리다. 대단지의 위용도, 신축의 커뮤니티도 없지만 대신 20년 넘게 눌러앉은 장기 거주자가 유독 많다.
그리고 이 단지의 진짜 정체성은 자조 섞인 만족감에 있다.
"엄청 좋지도 않고 엄청 나쁘지도 않다"는 한 줄이 이 아파트를 가장 정확히 요약하는데, 정작 그렇게 말하는 주민들이 10년, 20년을 떠나지 않고 산다.
작전역까지 도보 15분이라는 어정쩡한 거리 하나만 빼면, 웬만한 건 다 갖췄다는 게 실거주자들의 공통된 평이다.
거주 20년을 넘긴 주민이 "밤에 조용하고 서울 가기도 편하다"며 만족을 적는 동네다.
화려한 랜드마크 대신 조용함과 접근성, 넉넉한 주차를 무기로 삼는, 전형적인 실거주형 구축의 미덕을 보여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은 좀 멀어도, 서울은 가깝다[편집]
이 단지의 교통은 지하철보다 도로와 버스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인천 1호선 작전역이 도보 10~15분 거리로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경인고속도로와 부평IC가 가까워 자차 서울 접근이 빠르다.
홍대·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있고, 김포공항까지 차로 20분 안팎이라 공항 접근성도 좋다.
버스 인프라는 촘촘하다.
단지 앞에서 도보 10분 내로 정류장을 여럿 낀 덕에 서울·일산·김포·부천 어디로든 빠져나가기 쉽다.
특히 홍대역·강남역으로 한 번에 가는 직통버스가 있어 지하철 없이도 서울 도심에 꽂아준다는 점이 실거주자들이 꼽는 진짜 매력이다.
굴포천역 방면도 버스로 10분이면 닿는다.
"역만 없지 살기 좋은 곳"이라는 후기가 이 단지의 입지를 압축한다.
"홍대역, 강남역 바로 가는 직통버스도 있고 김포공항도 차로 20분 전후로 가깝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차 이용자에게는 부평IC와 경인고속도로가 특히 든든하다.
서울·김포·인천공항 어디로든 진입이 순식간이라, 차를 모는 가정일수록 이 단지의 교통 만족도가 높아진다.
"자차가 있을 시 서울, 김포, 인천공항 등 가기 편함. 동네가 조용함.",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반경 안에서 대부분 해결된다.
홈플러스와 이마트가 차로 5분, 도보 10분 안팎이고, 한림병원과 세종메디플렉스 같은 큰 병원이 가까워 의료 접근이 편하다.
먹을거리 상권은 다소 약한 편이라 계양구청 쪽 먹자골목까지 나가야 한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병원·마트·관공서 볼일은 걸어서 처리하는 주민이 많다.
"주변에 병원도 많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이 있고 작전역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은 고지대라는 지형이다.
지대가 높아 집중호우에도 침수 걱정이 없다는 점을 주민들이 큰 안심 요소로 꼽는다.
큰 도로와 한 발짝 떨어져 있어 밤이 조용하고, 채광과 통풍이 좋다는 평이 후기 곳곳에 반복된다.
"단지가 높아서 침수 피해 없어. 채광 좋고 조용하고.", 입주민 한줄평
특히 105동 고층은 뜻밖의 뷰 맛집이다.
날이 맑으면 서울 방면으로 왼쪽에 남산타워, 오른쪽에 롯데타워까지 시야에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구축 단지에서 서울 스카이라인을 조망하는 라인이 있다는 건 은근한 자부심이다.
"105동 고층 뻥뷰, 서울뷰 좌측 남산타워 우측 롯데타워가 보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3베이 판상형과 넉넉한 주차[편집]
세대 구성과 집
30평대 중형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지로, 8개 동이 여유 있게 배치돼 있다. 구조에 대한 만족도가 특히 높은데, 3베이 판상형에 안방 화장실 앞 전실까지 갖춘 구조라 실사용 만족도가 좋다는 후기가 많다. 남향은 해가 잘 들고, 동향 라인도 서향 쪽 방이 매력적이라는 평이 있다.
"3베이로 구조도 좋고 안방 화장실 앞 전실도 매력 있어요. 남향은 진짜 해 잘 들어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2000년 준공의 나이는 숨길 수 없다.
리모델링 견적을 문의하는 주민이 있을 만큼 올수리를 전제로 접근하는 편이 낫고, 구축 특유의 노후 요소는 감안해야 한다.
대신 판상형 구조 덕에 층간소음을 겪은 적이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은 점은 큰 위안이다.
"살면서 층간소음 겪어본 적 없으며,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는 총 618대, 세대당 1.23대로 구축 아파트치고 상당히 넉넉한 축이다.
단지가 넓어 늦은 시간에 귀가해도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최근 후기가 이어지고, 주변 구축과 견줘 주차 사정이 나은 편이라는 평이 다수다.
"단지 넓고 늦게 가도 주차 할 수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물론 세월과 함께 차량이 늘며 이중주차가 일상이 된 라인도 있다.
옛날식 주차 라인이라 세대당 두 대 이상이면 빠듯하고, 이중주차 간격을 밀어가며 대야 하는 수고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때문에 동보1차처럼 차단기를 설치해 외부·미등록 차량의 무단주차를 막았으면 한다는 요구가 주민들 사이에서 반복된다.
"주차 자리는 여유 있는 편은 아니지만 주차 못한 적은 없습니다. 차단기 설치해서 외부 차량을 막았으면 좋겠어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번듯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신축과는 결이 다른, 소박한 구축이다.
다만 생활 편의 면에서 주민들이 두고두고 반기는 대목이 하나 있는데, 분리수거를 요일 구분 없이 아무 때나 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사소해 보여도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부분이라는 언급이 여러 후기에 등장한다.
"분리수거를 요일 없이 버릴 수 있어 좋고요, 아파트가 조용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연식에 비해 관리가 잘된다는 평이 이 단지의 자산이다.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경비원들이 친절하고 단지가 깔끔하게 유지된다는 인상을 준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노후 설비도 손 놓지 않는데, 승강기를 현대엘리베이터로 교체하는 등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
"20년 정도 된 아파트이지만 관리가 잘되어 있고 경비 아저씨분들도 엄청 친절하십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길 건너 초등, 조용한 통학 환경[편집]
학부모가 이 단지를 택하는 첫 이유는 안전한 통학 환경이다.
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 통학 안전을 큰 장점으로 꼽고, 초·중·고가 생활권 안에 인접해 있어 학령기 내내 이동 부담이 적다.
"초등학교랑 가깝고, 조용한 편. 어린 애들 있는 집은 살기 괜찮은 편임.", 입주민 한줄평
단지가 큰 도로와 떨어져 조용하다는 점도 학습 환경 측면에서 반기는 대목이다.
다만 대형 학원가가 단지에 바로 붙어 있지는 않아, 본격적인 학원 수요는 계양구청·계산동 일대 상권을 이용하는 편이다.
주변 학원 인프라를 묻는 문의가 후기에 오르내리는 것으로 미루어, 학원가 접근성은 실거주자에게도 확인이 필요한 대목이다.
실제로 초·중·고와 병원, 대형마트가 한 반경에 몰려 있어 자녀를 키우기 무난하다는 평이 오래 이어진다.
통풍 좋고 조용한 집에서 10년 넘게 아이를 키웠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학부모 사이에서 이 단지를 고르는 근거로 통한다.
"초, 중, 고, 병원, 대형마트가 가깝고 쾌적합니다. 집 통풍도 잘되고 층간소음도 못 느끼고 10년 이상 거주 중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등 단계의 안전한 통학과 조용한 주거 환경이 강점이고, 중·고등 학원 동선은 인근 상권에 의존하는 구조다.
구체적인 배정 학교와 학원 사정은 입학 시점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계양 구축 벨트의 중간값[편집]
작전동보2차는 계양구 곳곳에 포진한 400~560세대급 구축들과 같은 체급에서 겨룬다.
시세보다 생활권·주차·신축 근접도로 성격이 갈리는데, 주요 후보와 견주면 다음과 같다.
| 비교 항목 | 작전동보2차 | 작전풍림아이원 | 은행마을태산 | 용종마을중앙 | 용종마을신대진 | 은행마을삼보 |
|---|---|---|---|---|---|---|
| 소재지 | 작전동 | 작전동 | 계산동 | 용종동 | 용종동 | 계산동 |
| 세대수 | 502 | 468 | 544 | 428 | 562 | 436 |
| 준공 | 2000 | 2000년대 | 1990년대 | 1990년대 | 1997 | 1990년대 |
| 지하철 생활권 | 작전역(1호선) | 작전역(1호선) | 계산역(1호선) | 임학·용종 | 임학역(2호선) | 계산역(1호선) |
| 세대당 주차 | 1.23대 | 준수 | 여유 | 보통 | 1.07대 | 보통 |
| 서울 접근성 | 고속도로·광역버스 | 고속도로·광역버스 | 계산 생활권 | 용종 생활권 | 강남 직행 9500번 | 계산 생활권 |
| 조용함·고지대 | 고지대·침수無 | 평지 | 계산 상권 인접 | 용종 생활권 | 굴포천 인접 | 계산 상권 인접 |
vs 작전풍림아이원 — 같은 작전동, 신축에 더 가까운 라이벌
바로 같은 작전동에 있는 468세대 단지로, 주민들이 "풍림과 더불어 구축 단지 중에는 신축에 가까운" 두 단지로 나란히 묶어 부른다.
작전역 생활권과 고속도로 접근을 공유하기에, 두 단지의 선택은 동·향·관리 상태와 단지 분위기 같은 내부 조건에서 갈린다.
vs 은행마을태산 — 계산 상권의 계산동파
계산동 544세대 단지로, 인천 1호선 계산역 상권과 학원 인프라 접근이 강점이다.
상권 밀도와 학원가 근접을 앞세운다면, 작전동보2차는 고지대의 조용함과 넉넉한 주차, 서울 방면 고속도로 접근으로 맞선다.
vs 용종마을중앙 — 용종동, 구청 생활권의 소규모
용종동 428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아담한 축이다.
계양구청 생활권을 낀 조용한 주거지라는 점은 닮았지만, 세대 규모와 주차 여유에서는 작전동보2차 쪽이 한 뼘 넉넉하다.
vs 용종마을신대진 — 강남 직행 버스의 용종동파
용종동 562세대로, 단지 앞에서 강남 직행 9500번 광역버스를 탈 수 있다는 강점이 뚜렷하다.
강남 방면 출퇴근이라면 용종마을신대진이, 서울 서부·부천·김포공항 방면 이동과 주차 여유라면 작전동보2차가 유리한 식으로 목적지에 따라 선택이 갈린다.
vs 은행마을삼보 — 계산동 소규모의 계산역파
계산동 436세대로 계산역 생활권을 대표하는 소규모 구축이다.
계산 학원가와 상권 접근이 무기라면, 작전동보2차는 작전역 축과 고지대 주거 환경, 세대당 1.23대의 주차 여유로 승부한다.
5. 변천사와 주변 개발 — 26년째 그 자리, 조용한 관리형 구축[편집]
2000년 입주 이후 이 단지는 큰 정비 없이 자리를 지켜왔다.
공식적인 재건축·리모델링 추진이 확인된 단계는 아니고, 개별 세대의 리모델링과 단지 차원의 설비 교체로 노후를 관리하는 흐름이다.
실제로 승강기를 현대엘리베이터로 교체하는 등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은 실거주 중심의 관리형 구축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주민들이 아쉬워하는 대목은 뚜렷한 개발 호재가 없다는 점이다.
교통과 서울 접근성은 좋은데 이렇다 할 재료가 없어 시세가 더디다는 자조가 오래된 정서로 자리 잡았다.
대신 작전역 생활권과 넉넉한 주차, 고지대의 안정감이라는 실거주 가치를 앞세워 버티는 동네다.
"교통이 좋고 서울 출퇴근이 좋다. 근데 호재가 없다.", 입주민 한줄평
6. 사건·사고 — 강풍에 쓰러진 단지의 나무들[편집]
2025년 6월, 강한 바람에 단지 내 큰 나무 여러 그루가 쓰러지는 일이 있었다.
오래된 단지답게 수령이 오래된 나무가 많아, 태풍·강풍 시기에 이런 피해가 도드라진다.
다행히 인명 피해로 번진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고, 이후 정비를 거쳐 수습됐다.
우거진 녹음이 이 단지의 정서적 강점인 만큼, 노후한 큰 나무 관리가 앞으로도 과제로 남는다는 것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큰 나무들이 많이 넘어졌네요.", 입주민 한줄평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어정쩡한 역거리: 작전역까지 도보 10~15분이라 초역세권이라 부르기엔 애매하다.
- 약한 먹자 상권: 단지 인근 외식 상권이 빈약해 계양구청 쪽까지 나가야 한다.
- 이중주차: 넉넉한 편이지만 옛날식 라인이라 라인에 따라 이중주차가 일상이다.
- 경인고속도로 소음: 고속도로에 면한 방향은 차량 소음과 먼지가 조금 있다는 지적이 있다.
- 사라진 하나로마트: 예전 단지 인근에 있던 하나로마트가 없어져 아쉽다는 오래된 후기가 있다.
꿀팁
- 105동 고층 서울뷰: 맑은 날 남산타워와 롯데타워가 함께 보이는 뷰 맛집 라인이다.
- 고지대 이점: 지대가 높아 집중호우에도 침수 걱정이 없다.
- 요일 없는 분리수거: 분리수거를 아무 때나 버릴 수 있어 생활이 편하다.
- 직통버스 활용: 홍대·강남으로 한 번에 가는 광역버스가 있어 지하철 의존도가 낮다.
- 3베이 구조: 판상형 3베이라 채광과 통풍이 좋고 층간소음이 적다.
카더라 · 분위기
- 장기 거주 애착: 10년, 20년을 눌러앉은 주민이 유독 많아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 조용함 자부심: 밤에 조용하고 층간소음이 없다는 평이 후기의 단골 소재다.
- "신축에 가까운 구축": 작전풍림아이원과 더불어 작전동 구축 중에서는 상태가 낫다는 자평이 있다.
- 저평가 정서: 교통·인프라 대비 시세가 더디다는 억울함이 주민들 사이에 오래 배어 있다.
- 무난함의 미학: "엄청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면서도 10년, 20년을 사는 주민이 많아, 무난함이 곧 이 단지의 저력이라는 평이 있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23대로 구축치고 주차 여유가 있는 편이다.
- 서울 접근성: 고속도로와 직통 광역버스로 서울·김포공항 이동이 빠르다.
- 고지대 안정감: 지대가 높아 침수 걱정이 없고 조용하다.
- 좋은 구조: 3베이 판상형에 채광·통풍이 좋고 층간소음이 적다.
- 관리 품질: 연식 대비 관리가 잘되고 경비가 친절하다.
- 생활 인프라: 홈플러스·이마트와 큰 병원이 도보·차량권에 있다.
단점·유의점
- 비초역세권: 작전역이 도보 10~15분이라 역까지 걸어야 한다.
- 건물 노후: 2000년 준공으로 올수리를 전제로 봐야 한다.
- 약한 상권: 단지 인근 외식·번화 상권이 빈약하다.
- 이중주차: 옛날식 주차 라인이라 차량이 많은 라인은 이중주차가 잦다.
- 고속도로 소음: 도로에 면한 방향은 소음·먼지를 감안해야 한다.
- 개발 호재 부재: 뚜렷한 재료가 없어 시세 상승이 더디다는 평이 많다.
토론[편집]
Q. 작전역이 도보 15분이면 역세권이라 보기 애매한데, 실제 교통은 어떤가요?
A. 이 단지의 교통 강점은 지하철보다 도로와 버스에 있습니다.
작전역이 도보 10~15분이라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경인고속도로와 부평IC가 가까워 자차 서울 접근이 빠르고, 홍대·강남으로 가는 직통 광역버스가 있어 지하철 의존도가 낮습니다.
김포공항도 차로 20분 안팎이라, 지하철보다 도로·버스를 주로 쓰는 분에게는 오히려 만족도가 높은 입지입니다.
Q. 2000년 준공 구축인데, 실거주에 큰 문제는 없을까요?
A. 올수리를 전제로 접근하시길 권합니다.
다만 3베이 판상형 구조라 채광과 통풍이 좋고 층간소음이 적다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세대당 1.23대로 주차도 구축치고 넉넉한 편입니다.
승강기 교체 등 관리도 꾸준하고 20년 넘게 장기 거주하는 주민이 많은 단지라, 수리를 마치면 조용하고 안정적인 실거주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