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원동 안청북로42의 현대, 흔히 용원현대로 부르는 단지다.
학교·상권·버스와 안청공원 방향 접근, 관리와 조용함을 좋게 본 주민 경험이 있다.
공급31평 단일 평형의8개 동508세대다.
주차는 여유 있다는 집과 불편하다는 집이 함께 있어 동·시간별로 대조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마트·병원·은행·상가와 버스정류장 접근을 좋게 보았다.
과거 거리·노선 설명을 현재 운행과 동일하게 보지 말고 실제 출입구·횡단·정류장과 출근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같은 진해구의 진해석동푸르지오와는 생활권이 다르므로 직장·학교 경로부터 구별해 비교할 수 있다.
자연·조경
안청공원과 봄 벚꽃, 산책·운동을 좋게 본 경험이 있다.
과거 분수·공연 중단이나 재개 기대가 현재 운영 상태를 뜻하지는 않는다.
동별 앞 건물·일조를 확인해야 하며104동에서 간격이 넓고 밝았다는 경험도 모든 동의 조건은 아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508세대·8개 동, 공급면적 기준 31~31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집이 튼튼해 보였고 층간소음이 덜했다는 주민 경험은 구조 안전의 공식 판정이 아니다.
창호·배관·누수·타일·난방과 수리 이력을 실제 집에서 살펴야 한다.
주차
집계는 513대, 세대당 약 1대다.
주차가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과 이중주차할 정도는 아니거나 여유 있었다는 경험이 함께 나온다.
실제 늦은 귀가 시간과 동별 구획·차량 등록·방문·비상차량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직원 친절·청결과 도로 정비를 좋게 본 경험이 있다.
과거 분리배출 요일과 포장 상태는 현재 규칙·공용부 수선·관리비와 대조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안골포초등학교는 안청북로30에 있다.
공원을 거쳐 학교에 가기 좋았다는 주민 경험이 있지만 횡단과 통학 차량을 직접 살펴야 한다.
학교 근접이 배정·등하교 안전의 보장은 아니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봄 벚꽃과 공원 이용을 생활의 만족으로 꼽는 의견이 있다.
이름이 흔한 현대 단지이므로 안청북로42와 용원동을 함께 확인해야 다른 지역 현대와 혼동하지 않는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학교·공원·상권·버스 접근과 조용함, 직원 응대·관리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오래된 집의 설비와 일부 주차 불편이 언급된다.
소음·습기를 묻는 질문만으로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집별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7. 토론[편집]
Q. 모든 집의 일조가 좋은가요?
A. 특정 동에서 앞이 트이고 밝았다는 경험을 전체 세대에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계약할 집의 방향·층·앞 건물과 실제 햇빛을 살펴보세요.
Q. 주차가 부족한 단지인가요?
A. 부족했다는 집과 여유 있었다는 집이 함께 있습니다.
실제 귀가 시간의 동별 자리·등록·방문 규칙을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