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1차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청안동에 자리한 906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도시의 번잡함에서 한 발짝 벗어나 자연의 품에서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보금자리이다. 2002년 준공된 이 단지는 바다 조망과 산책하기 좋은 공원, 그리고 단지 앞에서 열리는 활기찬 5일장까지,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독특한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평수 대비 넓게 빠진 실내 공간과 넉넉한 주차 공간은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그러나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과 일부 대중교통 노선의 불편함은 옥에 티로 지적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덕 신공항과 진해 신항 등 주변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시간이 지날수록 그 진가를 발휘하는 가성비 좋은 주거지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바다와 산, 그리고 5일장의 조화[편집]
부영1차는 창원시 진해구 청안동 안청남로 13에 위치하여, 도시의 번잡함에서 살짝 벗어난 조용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앞에는 5일장이 정기적으로 열려 활기찬 시장 풍경과 함께 신선한 먹거리와 다양한 생활용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는 주민들이 손꼽는 단지의 주요 매력 중 하나이다.
"5일장이 단지앞에 서구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 면에서는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창원이나 진해 방면으로 가는 버스는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부산으로 향하는 시외버스 정류장이 단지 바로 옆에 있어 부산 방면으로의 이동은 용이하다.
또한, 거가대교를 통해 거제까지 40분, 부산 녹산 및 화전 공단까지는 20분 내외로 접근할 수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단지 옆으로는 운동 가능한 공원이 길게 이어져 있어 주민들의 산책이나 운동 공간으로 활용된다.
여러 공원과 등산로, 풋살장,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체육 시설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건강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다.
"바로 옆은 공원이고", 입주민 한줄평
특히 산과 바다가 주는 자연의 혜택은 이 단지의 큰 자랑이다.
109동을 비롯한 맨 앞동 고층(110동, 111동)에서는 아름다운 바다 조망을 만끽할 수 있으며, 특히 저녁 일몰의 황홀한 풍경은 주민들의 일상에 큰 감동을 선사한다.
106동 탑층 역시 탁 트인 뷰를 자랑하며, 동 간격이 넓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바다뷰도 좋고",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은 평수와 아쉬운 주차 연결성[편집]
세대 구성과 집
총 906세대 규모의 부영1차는 11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력 평형은 34평형이다.
주민들은 평수 대비 실평수가 넓게 빠졌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다.
창고 공간도 넉넉하여 수납 걱정을 덜어주며, 대부분 세대가 정남향으로 배치되어 여름에는 시원한 맞바람, 겨울에는 거실 깊숙이 들어오는 햇빛을 누릴 수 있다.
동 간 간격이 넓어 채광이 좋고 통풍이 잘 되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
2002년 준공된 단지인 만큼 연식이 있지만, 내부 인테리어 여부에 따라 집 컨디션은 상이하다.
과거 층간소음 문제가 언급된 적이 있으나, 최근에는 이에 대한 언급이 줄었다.
"동간격이 넓어 채광이 좋고",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994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09대의 주차율을 보인다.
주민들은 주차 공간이 넉넉하다는 평가가 많으며,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에도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지하주차장이 없거나 있더라도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어 있지 않아 불편하다는 점은 이 단지의 아쉬운 단점으로 꼽힌다.
"지하주차장이 없거나 있어도 엘베와 연결이 되어있질 않아서",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가 2곳 마련되어 있다.
또한, 주민 댓글에 따르면 헬스센터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언급된다.
단지 주변으로는 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어 은행, 마트, 병원 등 필요한 가게들이 가까이 있으며, 학원가와 식당 등 웬만한 편의시설은 모두 갖춰져 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다.
관리와 운영
부담 없는 관리비와 친절한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이다. 2020년에는 단지 외관 도색을 마쳐 깔끔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에 대한 문의가 있었으나, 구체적인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는다.
3. 교육 환경 — 안심 통학이 가능한 초품아 단지[편집]
부영1차는 학부모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초등학교가 단지와 매우 가깝게 위치하여 아이들이 찻길을 횡단하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는 점은 이 단지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이다. 실제로 주민들은 "아이 키우기 정말 좋은 동네"라고 입을 모은다.
"초등학교도 가까워서", 입주민 한줄평
단지는 중학교를 품고 있다는 평가가 있으며, 고등학교 또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있어 초·중·고교 모두를 도보권에서 해결할 수 있다.
단지 근처에는 학원가와 상가가 형성되어 있어 교육 인프라를 이용하기 편리하며, 조금 떨어진 곳에는 도서관도 있어 운동 삼아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이다.
이러한 장점들 덕분에 부영1차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에게 꾸준히 선호되는 단지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부영1차는 인근 용원동의 유사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특정 강점들을 통해 차별점을 가진다.
| 비교 항목 | 부영1차 | 일신님 | 코아루 |
|---|---|---|---|
| 준공 연도 | 2002년 | 2000년 | 2002년 |
| 총 세대수 | 906세대 | 869세대 | 897세대 |
| 세대당 주차 | 1.09대 | 1.01대 | 1.05대 |
| 바다 조망 | 가능 | 일부 가능 | 일부 가능 |
| 5일장 접근성 | 단지 앞 | 다소 거리 | 다소 거리 |
| 초등학교 통학 | 안전 통학 | 도보 가능 | 도보 가능 |
| 지하주차장 연결 | 불편 | 편리 | 편리 |
| 평수 대비 넓이 | 넓게 빠짐 | 보통 | 보통 |
vs 일신님 — 5일장과 안전 통학의 우위
부영1차는 2002년 준공으로 일신님(2000년)보다 약간 신축이며, 세대당 주차 대수도 소폭 더 넉넉하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5일장이 열려 생활 편의성 면에서 강점을 보인다. 초등학교 통학 시 찻길 횡단 없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학부모들에게 큰 매력이다.
vs 코아루 — 바다 조망과 실평수의 차이
코아루와 같은 2002년 준공 단지인 부영1차는 바다 조망이 가능한 세대가 많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주민들 사이에서 평수 대비 실평수가 넓게 빠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어서, 같은 평형이라도 더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연결은 코아루가 더 편리하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미래 가치를 품은 지역[편집]
부영1차 자체의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에 대한 구체적인 움직임은 아직 없지만, 주변 지역의 굵직한 개발 계획들이 단지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가덕 신공항과 진해 신항 개발은 고용 인구 유입을 촉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추진 경과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신항쪽 욕망산 제거: 일부 주민들은 신항 쪽 욕망산이 제거될 경우 현재보다 훨씬 넓고 큰 바다를 조망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이나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으나, 주민들 사이에서는 지속적인 관심사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응급실 접근성: 응급 상황 발생 시 부산이나 김해로 이동해야 하는지 문의하는 주민이 있었다. 인근 대형 병원 접근성에 대한 아쉬움이 엿보인다.
- 오래된 아파트: 2002년 준공으로 연식이 있는 아파트라는 점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일부 주민은 "너무 오래되서 사도될지 고민"이라고 언급하기도 한다.
꿀팁
- 확장 시 넓은 공간: 구축 아파트의 특징으로, 확장 공사를 할 경우 실평수가 더욱 넓어져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다는 팁이 있다.
- 바닷가 동의 계절감: 바닷가 쪽 동은 바람이 많이 불지만,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는 장점이 있다. 봄에는 벚꽃도 볼 수 있어 눈호강을 한다.
- 인테리어의 중요성: 집이 오래된 만큼, 인테리어 여부에 따라 집 컨디션이 크게 달라지므로, 매매 시 내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가성비 좋은 주거지: 주민들은 부담 없는 관리비와 넓은 실평수, 그리고 탁월한 자연 환경을 바탕으로 가성비 좋은 아파트라는 인식이 강하다.
- 만족도 높은 보금자리: "살아 볼수록 만족스러운 보금자리", "흡족히 살고 있어요" 등 장기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난다.
- 활발한 거래와 시세 기대: 한때 소외받았다는 인식이 있었으나, 최근 거래가 활발해지고 매매가도 우상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다. "조만간 앞자리 2자도 볼듯하다"는 언급처럼 시세 상승에 대한 희망이 크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바다 조망: 109동, 110동, 111동 고층 등에서 아름다운 바다 조망과 일몰 뷰를 즐길 수 있다.
- 쾌적한 자연 환경: 단지 옆 공원과 등산로가 가까워 산책, 운동하기 좋고 공기가 쾌적하다.
- 넓은 실평수: 같은 평형대 다른 아파트에 비해 실평수가 넓게 빠져 공간 활용도가 높다.
- 넉넉한 주차 공간: 세대당 1.09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
- 안전한 학군: 초등학교가 단지와 가까워 찻길 횡단 없이 통학이 가능하며, 중·고등학교도 도보 통학권이다.
- 생활 편의성: 단지 앞에 5일장이 열리고, 은행, 마트, 병원, 우체국, 주민센터 등 편의시설이 도보 거리에 있다.
- 정남향 배치: 대부분 세대가 정남향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미연결: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어 있지 않아 불편하다.
- 일부 대중교통 불편: 창원이나 진해 방면 버스 이용이 다소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 아파트 연식: 2002년 준공으로 연식이 있어 노후화된 부분이나 인테리어가 필요한 세대가 있을 수 있다.
- 층간소음 우려: 과거 층간소음 문제가 언급된 적이 있으나, 최근에는 언급이 줄었다.
토론[편집]
Q. 부영1차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이며, 실거주자에게 어떤 매력을 제공하나요?
A. 부영1차는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쾌적한 자연 환경 속에서 넓은 실평수와 넉넉한 주차 공간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특히 초등학교가 단지와 매우 가까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며, 단지 앞에 5일장이 열려 생활의 활기와 편의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이러한 장점들 덕분에 장기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Q. 오래된 아파트인데, 거주 시 특별히 고려해야 할 단점이나 유의할 점이 있을까요?
A. 네, 2002년 준공으로 연식이 있는 아파트인 만큼,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어 있지 않아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창원이나 진해 방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어 자가용 이용이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과거 층간소음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줄어든 추세이므로, 매매 전 내부 인테리어 상태와 층간소음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