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장천대동다숲은 1264세대의 압도적인 규모로 진해 장천동의 주거 지형을 바꾸며 등장한 아파트 단지다.
2007년 준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초품아(초등학교 품은 아파트) 입지와 단지 내 창원시 도서관이라는 강력한 문화 인프라를 자랑하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한 번 들어오면 떠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바다 조망과 풍부한 녹지를 동시에 누리는 쾌적한 환경은 이곳의 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는 안심 통학과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주변 상권의 비약적인 발전 또한 이곳의 위상을 강화하며, 과거 휑했던 지역이 이제는 학원, 병원, 마트, 스타벅스까지 갖춘 완벽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했다.
다만 일부 평형의 공간 활용 아쉬움이나 특정 시간대 주차 불편은 섬세한 접근이 필요한 부분으로 거론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바다와 산, 도시 인프라를 한 번에[편집]
진해장천대동다숲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장천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행암로 25를 주소로 한다. 단지 주변은 최근 1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과거의 휑했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병원, 학원, 마트, 다이소, 스타벅스 등 생활 편의시설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밀집해 있어, 차 없이도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슬세권 단지로 변모했다. 구청, 소방서, 사회복지관 등 주요 관공서도 가까이 있어 행정 편의성 또한 높다.
교통 면에서는 단지 근처에 창원행 버스 종점이 있어 앉아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진해 시내 노선과 마산 노선 버스도 운영되지만, 배차 간격이 길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다만 제2 안민터널 개통 등의 호재로 창원 시내로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출퇴근 부담이 줄었다는 평가도 있으나, 여전히 안민터널 정체는 창원 출퇴근 주민들의 숙제이기도 하다.
"창원가는 버스의 종점이라서 앉아갈 수 있어서 편해요" "주변상권도 많이 발전해서 좋고, 창원가는 버스의 종점이라서 앉아갈 수 있어서 편해요!"
단지 환경은 바다와 산을 동시에 품은 천혜의 자연을 자랑한다.
창밖으로 멋진 바다뷰가 펼쳐져 매일매일이 행복하다는 주민들의 평이 많으며, 해질녘 바다 풍경은 특히 아름답다.
뒤로는 산과 이어진 등산로, 산책로, 목재체험관 등이 있어 힐링하기 좋은 장소가 풍부하다.
"멋진 바다뷰 보며 매일 매일이 행복합니다.^^" "창밖으로 바다도 보이고 가족이 살기 좋은 곳입니다"
주변에는 산책할 만한 공원이 많고, 벚꽃공원과 진해루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 여가 활동에 최적화되어 있다.
아침에는 새소리가 들리고, 바다가 가까워 장마나 비가 올 때는 바다 냄새가 나기도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은 이 단지의 정체성을 이루는 중요한 부분이다.
"조용하고 아침에 새소리 들려요 앞은 바다요 뒤는 산이라서 차타면 10분이내 산과바다로 갈수 있어서 좋은아파트입니다" "바다가 바로 옆이라 언제나 볼 수 있으며 낚시애 취미가 있다면 낚시대 하나 둘러매고 편히 취미생활 할 수 있습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은 구조와 넉넉한 주차, 그리고 문화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진해장천대동다숲은 총 1264세대의 대단지로, 20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25, 33, 35, 47, 55, 64, 79평형에 이르는 다양한 평형대가 공급되어, 한 번 이사 오면 아이들을 키우며 단지 내에서 더 큰 평수로 갈아타기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점은 장기 거주를 유도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2007년 준공된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건축 양식 덕분에 베란다 서비스 공간이 넓게 빠져있다는 평이 많다. 거실을 확장하더라도 안방 앞 베란다만 써도 충분히 넓고, 특히 주방 쪽 다용도실은 매우 넓어 집들이 온 지인들이 놀랄 정도라는 후기도 있다. 이는 최근 지어진 아파트의 동일 평형대보다 훨씬 넓게 느껴진다는 의미로, 튼튼하게 잘 지어진 아파트라는 인식이 강하다.
"대동다숲 33평에 살다가 요새 지은 30평대 가면 확 좁은 느낌이 듭니다.
동일 면적으로 가려면 40평대는 가야 동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베란다확장형은 다른 아파트대비 평수가 훨씬 넓게 빠졌습니다."
다만, 25평형의 작은방은 침대와 책상을 배치하기에 공간이 협소하다는 의견이 있다.
리모델링을 통해 밝은 분위기로 바꾸면 신축 못지않게 만족스러운 주거 공간을 만들 수 있다는 조언도 많다.
구축임에도 불구하고 해가 잘 들고 넓게 빠진 구조 덕분에 리모델링 후에는 신축 아파트가 부럽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25평형 작은방은 침대와 책상을 배치하기에 공간이 협소하다." "너무 작더라구요 침대 놀으면 발 디딜 자리맘 있아요"
주차
총 1682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33대의 주차 대수를 자랑한다.
주차는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꼽히며, 지하 2층까지 널널한 주차 공간 덕분에 "단 한 번도 주차장이 가득 찬 적을 본 적이 없다", "새벽에 집에 와도 주차 걱정 1도 없다"는 후기가 많다.
특히 103동과 104동 지하 2층 주차장은 항상 여유가 있다는 구체적인 정보도 있다.
"주차 하나는 최고입니다 지하 2층 까지 있는데... 단 한번도 주차장이 가득찬 적을 본적이 없어요" "103동 104동은 지하2층 주차장은 항상 거의 비어있어서 8년정도 살면서 주차불편을 겪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다숲전체가 그런줄 알았는데 동마다 차이가 있다고하네요!"
그러나 모든 동이 주차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일부 주민들은 밤 10시 이후에는 주차 자리가 없어 코너에 주차했다가 주차 딱지를 받았다는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는 동별로 주차 여유 상황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지상 주차도 가능하며, 만차 시에는 단지 내 도로변에 주차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2022년 1월에는 최신식 주차 차단기가 설치되어 주차 시스템이 개선되었다.
커뮤니티·상가
진해장천대동다숲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는 단지 내에 위치한 창원시 도서관이다. 인기도서가 많아 쉽게 빌려볼 수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과학실험, 영어회화, 독서미술 등 다양한 문화 강좌도 운영되어 주민들의 문화생활 만족도가 높다. 타 관 대출 및 반납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내에 창원시 도서관이있어 좋아요.
타관대출.
반납도 편리하고 문화강좌도 개설해 주시니 더할나위없습니다." "단지내에 창원시 도서관이있어 인기도서가 많아 쉽게 빌려볼수 있어 편리하고 다이소 옆에 도서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강좌(과학실험 영어회화 독서미술)도 운영하고 있어서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어요."
단지 앞 상권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학원가, 병원, 맛집 등이 밀집해 있다.
유흥시설이나 노래방 같은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라는 평이 많다.
금요일마다 단지 내에서 장터가 열려 신선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재미도 있다.
또한, 인근 진해 대장 푸르지오 단지의 상권까지 함께 누릴 수 있어 생활 편의성이 더욱 높아졌다.
관리와 운영
단지 관리는 전반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분리수거는 언제든지 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운영되며, 분리수거장 관리도 깨끗하게 잘 되고 있다.
층간소음은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조용하고 평화로운 주거 분위기를 형성한다.
일부 주민은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으나, 대부분은 조용하고 살기 좋다고 말한다.
"분리수거가 편하고 분리수거장 관리가 잘 됨." "층간소음 못느꼈어요.
조용하고 바다뷰라 만족했어요"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안심, 중등 이후의 고민[편집]
진해장천대동다숲은 초품아(초등학교 품은 아파트) 단지로, 단지 내에 장천초등학교가 위치하여 아이들의 안심 등하교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파트 후문 근처에 초등학교가 바로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압도적인 선호를 받는다. 1학년 아이가 2주 만에 혼자 등하교할 정도로 안전하며, 학교 보내는 마음이 편안하다는 후기가 많다.
"초품아라서 큰애 학교갈때되서 왔는데... 딴거보다 역시 초품아!! 작은애 1학년때 2주만에 혼자등하교했는데 안심되고좋아요." "초등학교도 단지내에있어 살기좋아요"
단지 바로 앞에는 학원 상가가 잘 형성되어 있어 초등학생 자녀들의 학원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웬만한 병원과 학원이 밀집해 있어 어린아이를 키우기에 최적의 환경이라는 평가가 많다.
이러한 교육 인프라 덕분에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젊은 부부들이 많이 거주하는 편이다.
하지만 중학교는 도보 통학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이 단지의 가장 큰 교육적 단점으로 꼽힌다.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등 별도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고등학교 배정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으나, 중학교 통학의 불편함으로 인해 초등학교 졸업 후 다른 지역으로 이주를 고려하는 가구도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단점은 중학교가 도보 불가능하다른거네요 통학버스도 태우고 하시는것같던데."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진해장천대동다숲은 같은 진해구 내 일신님(용원동), 진해석동우림필유(석동), 코아루(용원동) 등과 비교 대상이 된다. 특히 대단지 초품아로서의 입지, 단지 내 도서관 등 차별화된 문화 시설은 이 단지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 비교 항목 | 진해장천대동다숲 | 일신님 | 진해석동우림필유 | 코아루 |
|---|---|---|---|---|
| 세대수 (대단지) | 1264세대 | 869세대 | 1192세대 | 897세대 |
| 준공년도 | 2007년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 초품아 여부 | 초품아 (장천초)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 단지 내 도서관 | 창원시 도서관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 오션뷰 | 가능 (일부 동)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 상권 발달 | 매우 우수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 주차 여유 | 매우 좋음 (일부)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 중학교 통학 | 도보 불가능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vs 일신님 — 대단지 초품아의 차이
진해장천대동다숲은 1264세대의 대단지로, 869세대인 일신님보다 규모 면에서 우위를 점한다. 특히 단지 내 장천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초품아라는 점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있어 일신님과의 결정적인 차별점이다. 단지 내 창원시 도서관이라는 강력한 문화 인프라 또한 진해장천대동다숲만의 강점이다.
vs 진해석동우림필유 — 문화 시설과 자연 환경
진해장천대동다숲은 진해석동우림필유(1192세대)와 비슷한 규모의 대단지이지만, 단지 내 창원시 도서관과 함께 바다 조망 및 풍부한 산책로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쾌적한 주거 환경의 우위를 점한다. 상권 발달 또한 진해석동우림필유보다 더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vs 코아루 — 압도적인 생활 인프라
진해장천대동다숲은 897세대인 코아루보다 큰 규모를 자랑하며, 단지 바로 앞의 학원가, 병원, 마트, 스타벅스 등 압도적으로 잘 형성된 상권을 통해 생활 편의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특히 초품아 입지와 단지 내 도서관은 코아루와 비교할 수 없는 교육 및 문화 인프라를 제공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편집]
진해장천대동다숲 자체의 재건축 움직임은 현재까지 확인된 바 없으나, 단지 주변의 생활 인프라는 꾸준히 발전하며 주거 가치를 높여왔다. 과거 휑했던 단지 앞은 이제 학원, 병원, 식당 등의 상권이 잘 형성되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되었다. 특히 인근 진해 대장 푸르지오 단지가 생기면서 주변 상권이 더욱 활성화되어, 진해장천대동다숲 주민들도 그 혜택을 함께 누리고 있다.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는 주요 개발은 바로 문화센터 건립이다.
단지 내 창원시 도서관에 이어 문화센터가 들어설 경우, 아이들을 위한 교육 및 문화시설이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중학교 도보 불가: 초품아라는 큰 장점에도 불구하고, 중학교가 도보 통학이 불가능하여 중학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아쉬움으로 꼽힌다.
- 일부 동 주차 불편: 전반적으로 주차 여유가 있는 편이지만, 특정 동이나 늦은 퇴근 시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새벽에 코너 주차 후 딱지를 받은 사례도 있어 동별 주차 여건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 25평형 작은방 협소: 25평형의 경우 작은방이 침대와 책상을 함께 두기 어려울 정도로 좁아 공간 활용에 제약이 따른다.
- 바다 냄새: 바다가 가까워 장마나 비가 오는 날에는 바다 냄새가 실내로 유입되기도 한다. 대부분은 부담스럽지 않다고 하지만, 예민한 사람에게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안민터널 정체: 창원 시내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에게는 안민터널의 상습 정체가 여전히 큰 불편함으로 지적된다.
꿀팁
- 리모델링 필수: 2007년 준공된 연식 있는 아파트이므로, 입주 시 밝은 톤으로 리모델링하면 신축 못지않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넓게 빠진 베란다와 다용도실을 활용하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 주차 명당 활용: 103동, 104동 지하 2층 주차장은 항상 여유가 많으므로, 주차 공간이 부족할 때는 이쪽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단지 내 도로변 주차도 가능하여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 금요일 장터: 매주 금요일마다 단지 내에서 열리는 장터를 이용하면 신선한 식자재와 다양한 물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 도서관 및 문화센터 활용: 단지 내 창원시 도서관은 인기도서가 풍부하고 아이들을 위한 강좌가 많으니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앞으로 완공될 문화센터까지 더해지면 더욱 풍성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 오션뷰 만끽: 바다 조망이 가능한 동에 거주한다면, 해질녘 바다뷰를 즐기며 일상의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젊은 부부 선호: 초품아와 잘 갖춰진 상권 덕분에 어린 자녀를 둔 젊은 부부들이 많이 거주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라는 인식이 강하다.
- 장기 거주자 많음: 한 번 이사 오면 단지 내에서 평수를 넓혀가며 장기 거주하는 주민들이 많다. 전세로 들어왔다가 자가로 전환하는 사례도 빈번하여, 높은 거주 만족도를 엿볼 수 있다.
- 조용하고 온순한 분위기: 주민들 대부분이 밝고 온순하며, 동네 자체가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유해시설이 없어 면학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초품아 입지: 단지 내 장천초등학교가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보장되며,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 단지 내 문화 인프라: 단지 내 창원시 도서관이 있어 다양한 독서 및 문화 강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뛰어난 자연 환경: 바다뷰와 풍부한 공원, 산책로, 등산로를 갖춰 쾌적하고 힐링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완벽한 생활 상권: 단지 앞 학원, 병원, 마트, 다이소, 스타벅스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도보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 넉넉한 주차 공간: 세대당 1.33대의 주차 공간과 지하 2층까지의 주차장 덕분에 전반적으로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
- 넓게 빠진 평형 구조: 옛 구조식 덕분에 거실과 베란다, 다용도실이 넓어 실제 평형보다 더 넓게 느껴진다.
- 우수한 관리 및 층간소음: 분리수거가 편리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주민이 층간소음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 대단지의 이점: 1264세대의 규모로 관리비 효율성이 좋고, 커뮤니티 활성화에 유리하다.
- 교통 편의성 (창원 버스 종점): 창원행 버스 종점이 가까워 앉아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점·유의점
- 중학교 도보 통학 불가: 초등학교와 달리 중학교는 단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도보 통학이 어렵고, 통학 대책이 필요하다.
- 일부 동 주차 불편: 전반적으로 주차 여유가 있지만, 특정 동이나 늦은 시간대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
- 25평형 작은방 협소: 25평형의 작은방은 공간 활용도가 낮아 가구 배치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 연식으로 인한 구축 이미지: 2007년 준공으로 인해 다소 연식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으며, 리모델링이 필요할 수 있다.
- 창원 출퇴근 시 교통 체증: 안민터널을 이용하는 창원 출퇴근 시 상습 정체로 인해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토론[편집]
Q. 진해장천대동다숲이 초품아와 단지 내 도서관 외에 아이 키우기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A. 진해장천대동다숲은 초품아와 단지 내 도서관 외에도 아이 키우기 좋은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바로 앞에 학원 상가가 잘 형성되어 있어 초등학생 자녀들의 학원 통학이 매우 편리하며, 병원,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밀집해 있어 육아에 필요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흥시설이 없어 유해 환경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으며, 단지 주변에 산책할 공원과 바다, 등산로가 풍부하여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기 좋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Q. 단지 내 주차 공간에 대해 상반된 의견이 있는데, 실제 주차 환경은 어떤가요?
A. 진해장천대동다숲의 주차 환경은 전반적으로 여유로운 편입니다.
총 1682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지하 2층까지의 주차장 덕분에 "새벽에 집에 와도 주차 걱정이 없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103동과 104동 지하 2층은 항상 여유가 있다는 구체적인 후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은 밤 10시 이후에는 주차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불편을 호소하기도 하여, 동별로 주차 여유 상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만차 시에는 지상 주차장이나 단지 내 도로변 주차를 활용할 수 있으며, 2022년 1월 최신식 차단기 설치로 주차 시스템이 개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