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평(13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5,000만(2026.4, 2층), 매매 시세 3억 8,500만 · 전세 2억 8,5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4.6 4억 4,000만(14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49평(135㎡) | 265 | 3억 5,000만 2026.4 · 2층 | 4억 4,000만 2024.6 | 3억 8,500만 | 2억 8,500만 |
| 37평(100㎡) | 120 | 3억 2,700만 2026.4 · 9층 | 3억 4,500만 2025.4 | 2억 7,500만 | 2억 4,500만 |
| 65평(178㎡) | 120 | 4억 3,000만 2026.6 · 6층 | 5억 2026.2 | 4억 4,000만 | 3억 6,500만 |
용암동아벽산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주차가 2.1대..? 진짜 주차 널럴한가요..?? 입지는 되게 좋아보이는데 주차가 2.1대라는게 믿어지지가않은데,, 그것도 구축이.. 진짜 주차 스트레스 없나요..? 혹시 층간소음은어떤가요/? 굉장히 좋아보이는 아파트라 관심이가네요.
이사 생각중입니다엘베상태, 수압, 분리수거는 매일 수거인가요?
주차 댓수랑 요금이 어떻게 돼요?그리고 지하주차장 높이 제한도 궁금해요
천안 구축 아파트값이 줄줄이 빠지는 국면에서도 "여기만 안 떨어진다"는 말을 듣는 단지가 있다.
1999년에 지어진 스물다섯 살 넘은 구축인데, 정작 주민들이 자랑하는 건 신축에도 흔치 않은 숫자다.
세대당 주차 2.07대. 505세대짜리 단지에 주차면이 1,046개, 이중주차라는 단어 자체가 낯설다.
쌍용동 용암마을 동아벽산은 그런 아파트다.
37평·49평·65평의 중대형 위주로만 11개 동을 채운, 천안에서 보기 드문 구조.
"과거 천안의 부촌"이라는 옛 명성과 "구축이라 편의시설은 부족하다"는 솔직한 자기 인식이 한 단지 안에 공존한다.
그럼에도 오래 눌러앉는 사람이 많다.
초·중·고가 걸어서 닿고, 마트·은행·병원·파출소·행정복지센터가 횡단보도 하나 건너에 있으며, KTX 천안아산역과 신불당 시가지가 지척이다.
"평생을 살아도 불편함이 없는 집"이라는 20년 차 주민의 말이, 이 단지의 정체성을 가장 정확히 요약한다.
실제로 "12년째 살고 있다", "이사 온 지 6년째다"처럼 장기 거주를 자랑하는 후기가 유독 많은 단지이기도 하다.
신축이 주는 상품성 대신, 넓은 집·편한 주차·걸어서 닿는 학교라는 실거주의 기본기가 사람을 붙잡아 두는 셈이다.
"불편함이 거의 없는 최상의 주거 조건입니다. 주차장, 주변 인프라 모두 만족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없는 게 없는 쌍용동 중심[편집]
용암마을 동아벽산의 주소는 천안시 서북구 월봉로 131, 쌍용동 생활권의 한가운데다.
2010년대 쌍용3동이 천안 사교육의 중심이던 시절, 세대수 많고 시설이 잘 갖춰진 이 단지는 그 한복판에 있었다.
입지의 핵심은 모든 생활 인프라가 도보권에 압축돼 있다는 점이다.
단지 앞에 홈플러스익스프레스와 815마트가 있고, 인근에 대형 식자재마트까지 생겨 장보기 동선이 짧다.
은행·병원·한의원·약국·파출소·주민센터가 걸어서 닿는 거리에 모여 있어, 주민들은 "뭐 하나 빠짐없이 최고"라는 표현을 즐겨 쓴다.
"학교 동사무소 병원 학원 마트 교통 주차장 뭐 하나 빠짐없이 최고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쌍용동 안에서도 이 단지의 입지를 "제일"로 꼽는 목소리가 있다.
초등학교를 품고 있으면서 횡단보도 한 번만 건너면 중학교·학원·병원이 모두 나오는 구조 덕분이다.
터미널과 KTX역까지 금방이라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집앞에 마트부터 인근에 병원 학원 많습니다. 터미널, KTX역도 금방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도 구축치고 강점이 뚜렷하다.
KTX 천안아산역이 가까워 서울·수도권 이동이 빠르고, 단지 인근에 12번 버스 정류장이 있어 신불당 방면 이동이 용이하다.
신불당의 새 상권과 천안아산역을 함께 끼고 있다는 점이 실거주자들이 꼽는 위치의 매력이다.
"여전히 신불당 시가지와 천안아산역도 가깝고, 편의시설은 모두 가까이 있어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이 단지의 쾌적함은 화려한 조경보다 낮은 밀도와 넓은 동간 거리에서 온다.
중대형 위주로 지어진 탓에 동과 동 사이가 넉넉하고, 그만큼 조망과 채광이 트인다.
남향 세대는 "문 닫아두면 조용하고 따뜻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넓은 동간 거리는 조경 못지않은 개방감을 준다.
대형 평수 위주로 배치된 단지라 건물이 서로를 가리지 않고, 계절마다 햇살이 깊게 드는 남향 라인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동네 분위기 자체가 조용하다는 후기도 많다.
반려견을 키우며 산책시키기 좋다는 이야기, 큰 소음원 없이 차분하다는 이야기가 꾸준하다.
단지가 깨끗하게 관리돼 산책하기 쾌적하다는 평도 따라붙는다.
"조용한 동네라서 좋아요. 반려견 키우는데 산책시키기도 좋고 자녀가 있으면 초중고가 가까워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대로변과 가까운 동은 다소 시끄럽다는 지적이 있고, 여름철 이륜차·폭주 소음이 거슬린다는 계절성 불만도 일부 있다.
위치에 따라 정온성이 갈린다는 점은 감안할 대목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은 집, 넉넉한 주차[편집]
세대 구성과 집
용암마을 동아벽산은 37평·49평·65평의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단지다.
소형이 없다 보니 자연히 자녀를 키우는 실거주 가구, 넓은 평수를 선호하는 장기 거주자가 주축을 이룬다.
대표 평형인 49평은 4베이 구조로, 채광과 수납에서 중대형다운 여유가 있다.
구축이지만 자재가 좋아 집 자체에서 오는 문제는 적다는 평이 많다.
튼튼하게 지어진 골조와 넓은 동간 거리를 선호해 올수리·리모델링을 하고 이사 오는 사례가 꾸준한 것이 이 단지의 특징이다.
넓은 평수를 저렴하게 확보한 뒤 새시 포함 전체 리모델링으로 신축 못지않게 꾸미는 '몸테크'가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 잡았다.
"동간간격이 넓고 튼튼히 지어져서 리모델링해서 이사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요.", 입주민 한줄평
"구축이지만 자재가 좋아 집 자체에서 오는 문제는 없는 편이었습니다. 구조도 잘 빠진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점도 솔직하게 언급된다.
고층 세대는 수압이 약하다는 지적이 반복되고, 층간소음은 케이스에 따라 편차가 크다.
특히 천장이 낮은 저층부·소형 라인에서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와, 반대로 윗집을 잘 만나 조용했다는 후기가 엇갈린다.
구조적 문제라기보다 "윗집을 누구로 만나느냐"의 문제라는 균형 잡힌 시각이 다수다.
주차
이 단지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주차다.
세대당 2.07대라는 수치는 신축에서도 흔치 않은데, 중대형 위주 저밀도 단지에 넓은 동간 거리가 더해진 결과다.
이중주차가 사실상 없다는 것이 주민들의 한결같은 증언이다.
"동간 거리 넓고 넓은 평수들이라 주차가 천안 최고입니다. 이중주차 하나도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입주 초기부터 현재까지, 주차 스트레스를 받아본 적이 없다는 평가가 가장 많이·가장 오래 언급된 강점이다.
세대당 두 대가 넘는 여유에 점잖은 주민 의식이 더해져, 주차를 둘러싼 갈등 자체가 드물다는 것이 오래된 주민들의 자부심이다.
실제로 "구축이 주차 2.1대가 믿기지 않는다"며 관심을 보이는 예비 실수요자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장점을 뽑자면 아파트 주차장 자리가 정말 넉넉해요. 주차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한 가지 구축의 한계는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세대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비 오는 날이나 짐이 많을 때는 불편할 수 있으니 감안할 부분이다.
커뮤니티·상가
신축형 커뮤니티 시설(피트니스·독서실·조식 등)은 없다. 1999년 준공 단지인 만큼 커뮤니티는 갖춰져 있지 않고, 주민들도 이를 구축의 명확한 한계로 인정한다.
대신 생활 밀착형 상권이 단지에 붙어 있다. 단지 앞 마트와 주변 상가가 활성화돼 있어, 커뮤니티의 공백을 도보권 인프라가 메우는 구조다.
홈플러스익스프레스·815마트 같은 근린 매장부터 병원·은행·학원까지 걸어서 해결되니, 단지 안에 시설이 없어도 생활에 큰 지장이 없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평이다.
어린이집도 단지 인근에 있어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고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후기가 있다.
"주변 상가 활성화 되어있고 주차가 아주 용이함.",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과 사람에 대한 만족도가 유독 높은 단지다.
경비원과 관리실 직원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연도를 가리지 않고 반복된다.
"경비 아저씨들이 매우 젠틀하다", "6년 동안 관리실 직원들 다 예의가 발랐다" 같은 구체적 증언이 쌓여 있다.
"아파트 분위기가 좋고, 경비원님·이웃 분들 다 서로에게 친절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구축임에도 단지 관리가 생각보다 잘된다는 평이 많아, 연식 대비 관리 상태에 대한 신뢰가 두텁다.
오래된 이웃 관계에서 오는 안정적인 분위기 역시 이 단지가 사랑받는 이유로 꼽힌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문화, 관리실의 예의 바른 응대가 결합해 "사람 때문에 만족한다"는 정성적 평가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6년 동안 입주민들, 관리실 직원들 다 예의가 바르고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어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고를 걸어서[편집]
용암마을 동아벽산이 실수요자에게 각인된 결정적 이유는 교육이다.
이 단지는 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이면서, 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 고등학교도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유·초·중·고를 아이 발로 통학시킬 수 있는 배치는 천안에서도 손에 꼽힌다.
"이사온지 벌써 6년이 되었네요. 아이들 학교때문에 이사온건데 주차랑 편의시설이 덤으로 따라와서 너무 만족합니다. 초등·중학교는 바로옆이고 고등학교도 5분 거리에 있어서 아이들 키우기 너무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도 뒷받침된다.
쌍용동이 한때 천안 사교육의 중심이었던 만큼, 단지 인근에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초·중 단계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
학교와 학원, 병원이 반경 안에 모두 들어오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라는 인식이 이 단지 수요의 핵심 축이다.
다만 고학년으로 갈수록 학원 만족도는 신불당·불당동에 밀린다는 현실적 평가도 존재한다.
큰 평수에 전세로 들어와 초·중을 보내다가, 더 깊은 사교육이 필요해지면 신불당 방면을 병행하거나 이주를 고민하는 흐름이 후기에서 읽힌다.
"학원이 좀 만족도 떨어져서 신불당으로 가더라도 버스타기도 용이하고 주차 최상, 남향이라 따뜻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곳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즉 초·중까지는 최적의 통학 환경을 제공하되, 상위 사교육은 인근 신불당 학원가와의 접근성으로 보완하는 구조다.
버스로 신불당까지 이동이 쉽다는 점이 이 보완을 가능케 한다.
정리하면 이 단지의 교육 매력은 "안전한 통학 반경 + 확장 가능한 학원 선택지"로 요약된다.
어린 자녀를 둔 가구가 큰 평수에 전세로 들어와 초·중을 보내는 전형적 패턴이 후기 곳곳에서 확인되고, 그만큼 학령기 가족 비중이 높아 단지 분위기도 차분하다.
"아이들이 많아 큰평수로 전세 살고 있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등교 쉽고 은행 경찰서 마트 병원 다 있네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구축 중대형 vs 불당동 신축[편집]
용암마을 동아벽산의 좌표는 "신불당 신축과 저울질하는 구축 중대형"이라는 위치에 있다.
실제로 주민들이 가장 자주 비교하는 상대가 불당동·신불당의 신축 아파트다.
연식을 포기하는 대신 주차·학군·가성비를 얻는 선택지로 이 단지를 이해하면 성격이 또렷해진다.
| 비교 항목 | 용암동아벽산 | 불당동 신축 |
|---|---|---|
| 준공 시점 | 1999년 구축 | 2010년대 후반~ 신축 |
| 평형 구성 | 37·49·65평 중대형 | 중소형~중형 다양 |
| 세대당 주차 | 2.07대, 이중주차 없음 | 신축 기준 여유 |
| 커뮤니티 | 없음(구축 한계) | 피트니스 등 신축형 |
| 학원가 접근 | 도보권 쌍용동 학원가 | 신불당 학원가 중심 |
| 통학(초·중·고) | 초품아 + 중·고 도보권 | 단지별 편차 |
| 가성비 | 넓은 평수·낮은 진입 | 신축 프리미엄 |
vs 불당동 신축 — 연식을 주고 주차·평수·통학을 얻다
불당동 신축은 커뮤니티·상품성·상위 학원가에서 앞선다.
반면 용암마을 동아벽산은 같은 예산으로 훨씬 넓은 평수를 잡을 수 있고, 주차 스트레스가 없으며, 초·중·고를 걸어서 보내는 통학 환경이 압도적이다.
신불당까지 버스로 쉽게 닿는다는 점 때문에, "학원은 신불당에서, 집은 넓고 주차 편한 이곳에서" 라는 절충을 택하는 가구가 많다.
연식이라는 단점을 감수할 수 있다면, 실거주 만족도에서는 오히려 앞선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5.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고층 수압: 고층부는 수압이 약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입주 전 확인이 권장된다.
- 지하주차장 동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세대까지 직접 연결되지 않아, 비 오는 날엔 불편할 수 있다.
- 층간소음 편차: 천장이 낮은 라인·저층부에서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다. 다만 윗집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게 중론.
- 대로변 동 소음: 도로에 가까운 동은 창문을 열면 다소 시끄럽다.
- 신축형 편의시설 부재: 커뮤니티가 없다. 이 부분은 도보권 상권으로 메운다.
꿀팁
- 남향 세대를 노려라: 남향은 "문 닫으면 조용하고 따뜻하다"는 평이 일관된다. 채광·정온성 모두 남향이 유리하다.
- 넓은 평수 + 리모델링 조합: 저렴하게 대형 평수를 잡아 전체 리모델링하는 것이 이 단지의 정석 활용법이다.
- 대로변에서 안쪽 동으로: 정온성을 중시한다면 도로에서 떨어진 안쪽 동을 우선하는 게 좋다.
- 신불당 학원가 병행: 상위 사교육이 필요하면 12번 버스로 신불당 학원가를 병행하는 가구가 많다.
- 낮은 평수 층고 확인: 상대적으로 작은 평형·저층 라인은 천장이 낮은 편이라는 후기가 있으니, 계약 전 직접 확인하는 게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한때 "천안의 부촌"으로 불렸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남아 있다. 세대수 많고 시설 조성이 잘된 중대형 단지로, 15년 전만 해도 천안 최고가 아파트였다는 회고가 자주 등장한다.
- 주민 인심이 좋기로 유명하다. 경비원과 이웃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친절하다는 후기가 연도를 가리지 않고 쌓여 있어, "사람 때문에 눌러앉는다"는 말이 나온다.
- 천안 구축 시세가 전반적으로 약세일 때도 "여기만 안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다. 학군·주차·인프라가 뒷받침한 실거주 수요가 가격을 지지한다는 해석이다.
- 이동 수요가 적은 단지라는 자평도 있다. "이만한 입지가 없어 다른 곳으로 옮길 이유가 없다"는 취지로, 한번 자리 잡으면 오래 사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오래된 주민들의 관찰이다.
"신규 아파트 어디에도 이만한 입지가 없어요. 그런 이유로 우리 아파트는 이동 수요가 타 아파트보다 덜 한 듯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주차 2.07대: 이중주차 없는, 천안 최상급 주차 환경. 가장 오래·가장 많이 언급된 강점.
- 초·중·고 도보권: 초품아에 중학교 바로 옆, 고등학교 5분 거리. 통학 환경이 압도적.
- 완비된 생활 인프라: 마트·은행·병원·파출소·주민센터가 횡단보도 하나 거리.
- 넓은 중대형 평수: 37·49평 중심의 여유로운 주거 공간, 리모델링 궁합.
- 친절한 사람들: 경비·관리실·이웃까지, 안정적이고 따뜻한 단지 분위기.
- 교통: KTX 천안아산역·신불당 근접, 버스 접근성 양호.
단점·유의점
- 연식: 1999년 준공. 신축형 커뮤니티·설비를 기대하긴 어렵다.
- 고층 수압 약함: 고층 세대 계약 전 반드시 확인.
- 층간소음 편차: 라인·윗집에 따라 편차가 크다.
- 지하주차장 미연결: 엘리베이터-지하 직결이 안 된다.
- 상위 학원 접근성: 깊은 사교육은 신불당 병행이 필요하다는 평.
토론[편집]
Q. 구축인데 주차가 정말 그렇게 편한가요?
A. 네, 이 단지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강점이 주차입니다.
세대당 2.07대에 중대형 위주 저밀도 단지라 동간 거리가 넓고, 입주 초기부터 지금까지 이중주차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일관되게 쌓여 있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세대까지 직접 연결되지 않는 점은 구축의 한계이니 함께 감안하시면 좋습니다.
Q. 아이 교육 때문에 이사를 고민 중인데 적합할까요?
A. 초·중학생 자녀를 두셨다면 통학 환경만큼은 천안에서 손꼽을 만큼 좋습니다.
초등학교를 품고 있고 중학교가 바로 옆, 고등학교도 도보 5분 거리라 아이 발로 모두 통학이 가능합니다.
다만 상위권 사교육 인프라는 신불당·불당동에 밀린다는 평이 있어, 학년이 올라가면 신불당 학원가를 버스로 병행하는 가구가 많다는 점은 미리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