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500만(2026.7, 19층), 매매 시세 3억 8,700만 · 전세 3억 1,500만(1년 전 대비 +0.5%).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5.10 4억 3,200만(18층).
34평(85㎡)30평(74㎡)●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열매1단지삼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저도 이것저것 알아봤었는데 미미하더군요 수치상으로는 전혀 문제없네요 신경쓰이시면 못살지요^^ 매매했고 신경안쓰고 살려고요 애들이 장성할때까지 편하게 속편히 살면 그만 입니다
입주민 답변 · 2020.09
측정치 안전합니다 자꾸 소문을 만드는건 누구인지...
입주민 답변 · 2020.05
그러게요 업데이트 되는거 보니 정상인거 같은데... 근 일년만에 한채 팔린거네요 심각하네요
입주민 답변 · 2022.04
대전에서 "저평가"라는 말이 이렇게 오래, 이렇게 한결같이 따라붙은 단지도 드물다.
2001년 입주한 열매마을 1단지 삼부는 노은지구 한복판의 명문 학군을 끼고 있으면서도, 정작 같은 열매마을 형제 단지들보다 늘 한 발짝 뒤에서 가격표를 달아 왔다.
이유는 단지 옆 변전소 하나다.
주거지 3대 기피시설 중 하나인 송전탑을 눈앞에 둔 탓에, 이 단지는 "몸에는 어떨지 몰라도 지갑에는 확실히 이득"이라는 웃픈 별명을 얻었다.
그리고 주민들은 대체로 그 거래에 만족한다.
지족초등학교가 담장 하나 사이로 붙어 있는 초품아, 뒤로는 지족산 숲세권, 양옆으로는 노은역과 지족역을 낀 더블역세권. 30평대를 노은지구 시세보다 싸게 잡을 수 있는 단지치고, 빠지는 게 별로 없다. 이 문서는 그 "가성비의 정체"를 뜯어본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두 역 사이, 산 아래 저평가주[편집]
열매1단지의 좌표는 노은역과 지족역의 정확히 중간이다.
어느 쪽으로 걸어도 도보 5~10분, 그래서 주민들은 이곳을 사실상 더블역세권으로 친다.
지하철을 자주 쓰는 집이라면 목적지에 따라 두 역을 골라 타는 재미가 있다.
버스는 더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 정류장이 있어 앱으로 도착 시간을 보다가 내려가면 될 정도다.
차를 모는 집에는 유성IC가 가깝다는 점이 크다.
관평동 방면 직장까지 10km, 약 30분 통근권이라는 실사용 후기가 나온다.
"지족역과 노은역 한가운데 위치해있어서 양쪽으로 도보 5분이면 이용이 가능하고 버스정류장은 단지 바로 앞에 있어서 가끔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면 버스앱 보고 있다가 바로 내려가서 타면되니 편리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도보권에 촘촘하다.
노은 상권까지는 도보 5~7분, 롯데마트와 노은도서관이 10분 안쪽에 있고, 인근 노은농수산물시장에서 신선한 회와 과일, 고기를 싸게 사 온다는 후기가 많다.
상권이 지척은 아니지만, 그 덕에 단지가 번잡하지 않고 조용하다는 걸 오히려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여럿이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뒤편의 지족산이다.
후문을 나서면 바로 등산로가 이어지고, 산에서 내려오는 바람 덕에 여름에도 환기만으로 시원하다는 이야기가 반복해서 나온다.
아침에 뻐꾸기와 새소리가 들린다는 표현까지 있을 정도다.
은구비공원과 단지 앞 어린이공원, 산책로가 가까워 아이 키우는 집과 산책러들에게 특히 점수가 높다. 단지 조경 관리도 오래된 연식에 비해 정성스럽다는 평이 많아, 가로수길을 걷는 맛을 자랑하는 주민이 있다.
"아파트 후문앞에 지족산등산로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지족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상쾌하고 시원해요 아침에 새소리도 기분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34평 구조에 반한 사람들[편집]
세대 구성과 집
7개 동 516세대로, 평형은 30평형과 34평형 두 가지로 단출하다.
그런데 이 단지에서 두고두고 회자되는 건 단연 34평 구조다.
넓은 전실(현관 앞 공간)이 따로 있어 유모차와 자전거 두 대가 들어가고, 거실은 "40평대 같다"는 말이 나올 만큼 시원하게 빠졌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앞뒤 베란다가 큼직해 실평수보다 넓게 쓰는 대신, 요즘 신축 눈높이로 보면 구조가 다소 비효율적이라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확장 여부를 두고 예비 입주자들이 고민 상담을 올리는 단골 단지이기도 하다.
"34평 구조가 진짜최고에요. 넓게 빠진 전실이 있어 유모차 자전거 2대나 들어가고, 거실은 거의 운동장수준.", 입주민 한줄평
동은 향에 따라 갈린다.
도로를 보는 동향집은 곰팡이가 잘 피지 않고 여름에 시원하다는 평이 있는 반면, 도로변 라인은 소음을 감수해야 한다.
남향집은 해가 잘 들어 따뜻하다는 반응이다.
연식 대비 층간소음이 적다는 후기가 유독 많은데, 아이 키우는 세대가 많아 서로 이해하는 분위기라는 설명이 붙는다.
주차
세대당 주차는 1.26대로 수치만 보면 나쁘지 않다.
실제로 늦게 들어와도 한 자리는 있다는 후기가 다수다.
문제는 지하주차장이 좁다는 점이다.
눈·비 오는 날이면 지하 자리 경쟁이 치열해지고, 겨울엔 특히 불편하다는 하소연이 나온다.
최근 1년 사이 이중주차가 조금씩 늘었다는 관찰도 있다.
더 아쉬운 대목은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각 동과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하에 대면 계단을 올라 1층으로 나와야 하는 동이 있어, 비 오는 날의 동선이 번거롭다.
"조용하고 방음도 잘됩니다. 주차 자리는 늦게와도 한자리 있습니다. 다만 최근 1년간 차가 늘엇는지 이중 주차가 조금씩 늘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2001년 입주 단지답게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하긴 어렵다.
대신 생활 밀착형 상가가 단지에 붙어 있고, 노은 상권과 도서관·마트가 도보권이라 단지 밖 인프라로 이를 메운다.
과거 단지 상가에 배달 전문점이 있어 오토바이 소음이 있었지만, 해당 업소가 노은역 쪽으로 옮겨 가면서 조용해졌다는 후일담도 전해진다.
관리와 운영
오래된 단지지만 관리에는 공을 들여 왔다.
2020년 가을 외관 도색과 도벽 도장 공사로 "새로 분양한 신축 같다"는 반응을 얻었고, 현관문 도색과 단지 조경 리모델링까지 더해져 새 아파트처럼 바뀌었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2025년에는 엘리베이터를 교체해 깨끗해졌다는 평도 나온다.
관리비는 전기 사용량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평형 대비 과하지 않다는 게 장기 거주자들의 평가다.
3. 교육 환경 — "길 안 건너 등교", 노은 제2학군[편집]
열매1단지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단어가 초품아다.
그것도 그냥 초품아가 아니라, 지족초등학교를 도로 하나 건너지 않고 단지 옆문으로 통학할 수 있는 초품아다.
아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학부모에게 이건 다른 어떤 조건보다 강력한 무기다.
"무엇보다 도로를 건너지 않고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다닐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아이들 안전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초등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지족중과 지족고가 도보권에 함께 있어, 초·중·고를 한 동네에서 해결할 수 있다.
후기에 따르면 도보로 초등 3분, 고등 5분, 중학교는 길을 건너 7분 정도.
노은지구가 대전 둔산 다음가는 제2학군으로 통한다는 자부심이 댓글 곳곳에 배어 있다.
학원·학습 인프라도 도보권에서 해결된다는 반응이 많다.
학교와 학원, 병원, 지하철이 모두 걸어서 닿는 거리라 아이를 차로 실어 나르는 부담이 적다는 게 실거주 학부모들의 공통된 만족 포인트다.
다만 중·고 진학기의 이주 서사가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고, 오히려 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 지족고 근접성을 이유로 만족한다는 후기가 눈에 띈다.
"집근처에 학교 학원 병원 지하철역 모두 있어서 도보로 이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아기 키우기엔 최적의 위치에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열매마을 형제들과 노은·관평의 대안들[편집]
같은 노은지구 열매마을 형제 단지들, 그리고 반석·관평 생활권의 비슷한 규모 단지들과 견줘 보면 열매1단지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vs 열매3단지대우 — 같은 열매마을, 누가 더 저평가인가
같은 지족동 열매마을 안에서 가장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다.
588세대로 규모는 3단지가 조금 크지만, 열매1단지는 지족초를 길 안 건너 붙인 초품아 프리미엄과 지족산 후문 직결이라는 자연 조건이 또렷하다.
저평가 이미지는 두 단지가 공유하지만, "형제 중 저평가"의 원조 타이틀은 변전소를 안고 온 1단지 쪽에 붙는다.
vs 열매5단지운암 — 500세대 소규모의 조용함
세대수(500)가 가장 가까운 형제다.
규모·생활권이 유사해 실수요 성격도 비슷하지만, 열매1단지는 더블역세권 접근성과 34평의 넓은 전실 구조가 차별점으로 꼽힌다.
조용함을 최우선으로 둔다면 두 단지 모두 무난한 선택지다.
vs 반석1단지호반리젠시빌 — 반석역이냐 지족·노은이냐
반석역 생활권을 대표하는 536세대 단지다. 반석 쪽 상권과 역 접근이 강점이라면, 열매1단지는 노은·지족 두 역을 낀 중간 입지와 초품아 안전성이 강점이다. 통근 방향이 반석 라인이면 반석1단지, 노은 상권과 학군 밀착을 원하면 열매1단지가 어울린다.
vs 반석2단지계룡리슈빌 — 브랜드 대 가성비
561세대의 계룡리슈빌은 브랜드감과 단지 규모에서 앞선다.
반면 열매1단지는 같은 30평대를 더 낮은 가격대에 잡을 수 있다는 가성비를 무기로 삼는다.
신축감보다 학군·자연·가격의 균형을 우선하는 실수요라면 열매1단지의 손을 들어줄 만하다.
vs 드림월드 — 노은역권 대 지족 산자락
장대동의 592세대 단지로 규모가 크다.
노은역 접근이 강점이지만, 열매1단지는 지족산과 붙은 자연 조건과 초품아 안전성에서 성격이 갈린다.
번화함이냐 조용함이냐의 선택지에 가깝다.
vs 대덕테크노밸리3단지중앙하이츠빌 — 직주근접이냐 학군이냐
관평동 테크노밸리 생활권의 535세대 단지로, 산업단지 직주근접이 최대 강점이다.
관평동 직장인이라면 통근에서 앞서지만, 지하철·학군·자연 밀착도에서는 열매1단지가 우위다.
실제로 관평 직장을 두고 열매1단지에서 통근하는 사례도 후기에 등장한다.
vs 대덕테크노밸리4단지스윗닷홈 — 규모 작은 직주근접
498세대로 세대수가 가장 작은 축이다.
3단지와 마찬가지로 테크노밸리 직주근접이 핵심이며, 열매1단지와는 학군·역세권·자연에서 성격이 확연히 갈린다.
근무지가 관평이면 4단지, 아이 학군이 우선이면 열매1단지다.
vs 대전드리움2단지 — 신규 대 검증된 학군
대정동의 600세대 단지로 규모가 가장 크다.
다만 생활권이 외곽에 가깝고 지하철 접근이 멀다.
열매1단지는 검증된 노은 학군과 더블역세권으로 실거주 안정성에서 앞선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리모델링으로 버틴 20년, 그리고 변전소[편집]
열매1단지는 재건축·리모델링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단지는 아니다.
대신 관리 주체가 꾸준한 개보수로 연식을 관리해 온 이력이 또렷하다.
2001. 10
입주. 지족초 옆 초품아 단지로 노은지구에 자리 잡음.
2020. 가을
외관 도색·도벽 도장, 현관문 도색, 단지 조경 리모델링 완료 — "신축 같다"는 반응.
2025. 09
엘리베이터 교체 완료로 실내 이동 환경 개선.
희망 사항
인근 변전소 지중화와 지상부 공원·체육시설 조성을 바라는 주민 의견이 이어짐(확정 계획 아님).
정비사업 대신 리모델링으로 이어 온 단지라, 위 타임라인의 개보수는 이미 끝난 일이다.
반면 변전소 지중화는 주민들이 오래 바라 온 희망 사항일 뿐 확정된 계획은 아니다.
주변 개발에서 열매1단지의 운명을 가르는 변수는 결국 변전소다.
단지 옆에 자리한 변전소는 저평가의 결정적 원인이었고, 이를 지중화하고 지상에 도서관·체육시설·산책로가 들어서면 살기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댓글에 등장한다.
다만 이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바람으로, 전자파 우려에 대해서는 "휴대폰 전자파가 더 세다"며 크게 개의치 않는 주민도 많다.
"변전소가 지중화 되고 지상에는 도서관, 체육시설, 산책로가 들어서면 더욱 살기좋은 아파트가 될꺼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이 좁다: 세대당 대수는 나쁘지 않지만 지하 면적이 작아 눈·비 오는 날 자리 경쟁이 치열하다.
- 지하-동 엘베 미연결: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세대까지 못 가는 동이 있어 우천 시 동선이 번거롭다.
- 변전소 심리적 부담: 실제 영향은 논쟁적이지만, 기피시설이라는 이미지가 매도·매수 심리에 그림자를 드리운다.
- 도로변 라인 소음: 도로를 향한 동·라인은 차량 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있다.
- 구조의 세월: 앞뒤 베란다가 크고 전실이 넓은 대신, 요즘 신축 기준으로는 다소 비효율적이라는 평가가 있다.
꿀팁
- 34평을 노려라: 넓은 전실과 시원한 거실로 후기 만족도가 가장 높은 평형이 34평이다.
- 동향집의 반전: 곰팡이가 잘 안 피고 여름에 시원하다는 동향 라인 후기가 의외로 많다.
- 후문 산책로: 후문 지족산 등산로와 은구비공원을 낀 산책 동선이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 두 역 골라 타기: 목적지에 따라 노은역·지족역을 선택해 탈 수 있다.
- 시장 활용: 인근 농수산물시장에서 회·과일·고기를 저렴하게 조달하는 게 오래된 주민 루틴이다.
카더라 · 분위기
단지의 자기 정체성은 한마디로 "조용하고 저평가된 실거주 명당"이다.
상권과 살짝 떨어진 대신 번잡하지 않고, 아이 키우는 세대가 많아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가 층간소음 후기에서도 드러난다.
10년, 16년씩 장기 거주하는 주민이 유독 많아, 한번 들어오면 잘 나가지 않는 단지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노은지구중에 구조도 괜찮고 최근 현관문 도색 단지조경등 전부 리모델링까지 해서 새 아파트 같아졌어요. 그나마 1지구에서 저평가된곳이라 내집마련하시기엔좋을거예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 안전성: 지족초를 길 하나 안 건너 통학, 아이 안전에서 독보적.
- 더블역세권: 노은역·지족역 중간, 버스정류장은 단지 앞.
- 숲세권: 지족산 후문 직결, 은구비공원·산책로 인접.
- 34평 구조: 넓은 전실과 거실로 실사용 만족도가 높음.
- 저평가 가성비: 노은지구 30평대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진입.
- 조용한 주거 환경: 상권과 적당한 거리, 층간소음 후기 양호.
- 꾸준한 관리: 도색·조경 리모델링과 엘리베이터 교체로 연식 관리.
단점·유의점
- 인근 변전소: 기피시설 이미지가 가격과 심리에 영향.
- 좁은 지하주차장: 우천·강설 시 자리 경쟁, 이중주차 증가 추세.
- 지하-동 엘베 미연결: 일부 동은 지하에서 계단을 올라야 함.
- 오래된 구조: 큰 베란다·전실로 요즘 기준 비효율 지적.
- 상권 도보 거리: 메인 상권까지 도보 5~7분, 지척은 아님.
- 도로변 소음: 도로를 향한 라인은 차량 소음 감수.
Q. 단지 옆 변전소, 실거주에 정말 문제가 될까요?
A.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거주 만족도에는 큰 지장이 없다는 주민이 다수입니다.
전자파 우려에 대해 "휴대폰 전자파가 더 세다"며 개의치 않는 분들이 많고, 오래 거주한 가정도 건강하게 지낸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다만 변전소는 기피시설 이미지 탓에 같은 평형 다른 단지보다 가격이 낮게 형성되는 요인인 것도 사실입니다.
심리적으로 신경이 쓰이는 분이라면 신중히 판단하시고, 반대로 이 점을 감수할 수 있다면 노은지구 30평대를 가성비 있게 잡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Q. 아이 키우기에 적합한 단지인가요?
A. 초·중등 자녀를 둔 가정에는 상당히 적합합니다.
지족초를 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는 초품아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고, 지족중·지족고까지 도보권에 함께 있어 초·중·고를 한 동네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학원·병원·도서관·지하철이 모두 도보권이라 아이를 차로 실어 나르는 부담도 적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좁고 지하에서 세대까지 엘리베이터가 바로 연결되지 않는 동이 있어, 유아차를 자주 쓰는 시기에는 동선을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