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용계동에 자리한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는 2026년 7월 입주를 앞둔 신축 대단지 아파트로, 1,754세대의 압도적인 규모와 건폐율 10%라는 파격적인 설계로 도안신도시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예고한다.
분양 당시 고분양가 논란과 미분양이라는 험난한 시작을 겪었지만, 이제는 초·중·고를 품은 안심 학군과 미래 가치를 점치는 주민들의 기대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옆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신설이 확정되고, 보행육교로 연결되는 안전한 통학 환경은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여기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용계역(가칭) 신설 예정이라는 교통 호재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서울여성병원 등 굵직한 민간 투자가 이어지면서, 도안 신도시의 중심축이 이 단지로 이동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거주지를 넘어, 미래를 투자하는 이들에게 '개꿀이었음!'이라는 평가를 받는, 흥미진진한 개발 서사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곳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도안 신도시의 새로운 중심[편집]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는 대전 유성구 용계동, 도안신도시 2단계 특별계획구역의 핵심부에 자리 잡았다.
대전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도안지구에서도 도안대로 확장 개통과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 용계역(가칭) 신설 예정이라는 굵직한 교통 호재를 품고 있어, 둔산권 및 구도심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가 인접하여 시내외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까지 갖춘다.
생활 인프라 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단지 반경 2km 이내에 도안신도시 1단계의 성숙한 상권과 유성구 상권, 그리고 관저동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있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은 물론, CGV, 메가박스 같은 문화시설, 그리고 건양대학교 병원 등 의료시설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슬세권'을 형성한다.
특히 단지 인근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및 스토어가 2026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며, 서울여성병원이 2027년 입주를 목표로 건설 중이라는 소식은 이 지역의 생활 편의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된다.
"서울여성병원이 온다는 게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보수적으로 입지를 고를수밖에 없는 대전에서 제일 유명한 대표 산부인과가 온다는건 단순히 단기 유동이나 개발 기대로 판단한게 아니라 출산, 육아,진료까지 생애주기별 토탈케어가 가능한 생활권의 장기 성장성을 보고 움직였다는 뜻이죠.",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건폐율 10%가 선사하는 쾌적함
이 단지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는 바로 압도적인 쾌적성이다.
건폐율 10%라는 전국 최상위 수준의 낮은 건폐율은, 전체 부지 중 단 10%만 건물로 채우고 나머지 90%를 조경과 녹지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의미다.
이는 곧 시원시원한 동간 거리와 탁 트인 개방감으로 이어진다.
단지는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중앙에는 축구 경기장 규격보다 큰 3,000여 평의 중앙광장이 펼쳐지며, 103동 앞에는 물놀이터까지 설치되어 여름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을 예정이다.
단지명인 '트리쉐이드'처럼 나무 그늘이 풍성한 조경은 입주민들에게 여유로운 삶을 약속한다.
또한, 진잠천 수변공원, 도안생태 호수공원(예정), 도안 근린공원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가까이 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다.
"1700세대 대단지에 건폐율 10이면 전국에서도 최상위네요. 100평 중 10평만 아파트 부지라는건데 엄청 쾌적하고 프라이버시 침해에서 자유롭겠어요.. 트리쉐이드가 나무그늘이죠? 아파트 이름처럼 조경도 기대됩니다~~~입주가 기다려집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품격과 스마트한 삶[편집]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는 총 1,754세대, 11개 동으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로,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8층에 이르는 웅장한 규모를 자랑한다.
전용면적 84㎡부터 201㎡까지 중대형 평형 위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고 38층의 높이는 도안신도시의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랜드마크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세대 내부는 4Bay/5Bay 판상형 설계로 맞통풍이 가능하며, 넓은 거실과 효율적인 방 배치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신축 아파트답게 삼성전자 홈IoT 기반의 SmartThings 플랫폼과 빅스비 음성인식 AI 서비스가 탑재된 차세대 스마트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구축되어,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
주차 — 넉넉함이 선사하는 여유
대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는 주차난은 이 단지에서는 옛말이 될 전망이다.
총 2,915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은 세대당 1.66대라는 넉넉한 비율을 자랑한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넓게 조성된 주차장은 광폭 주차장 설계가 적용되어 입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주차하고 문을 여닫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각 호(라인)별로 1대씩 배치되는 엘리베이터 시스템이다.
2라인에는 2대, 3라인에는 3대의 엘리베이터가 운행되어 출퇴근 시간대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는 주차 공간의 여유와 더불어 입주민들의 이동 편의성까지 고려한 섬세한 설계로 평가받는다.
"엘리베이터대수가 짱인듯 합니다 2라인에 2대 3라인에 3대 설계 잘한것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단지 안에서 모든 것을 누리다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는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 및 퍼팅연습장), 실내체육관 등 건강 증진을 위한 공간은 물론, 독서실, 도서관이 마련되어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입주민 전용 프리미엄 커피 라운지인 카페 Lynn,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과 물놀이터, 그리고 냉탕과 온탕이 설치된 사우나 시설까지 갖춰져 단지 안에서 여가와 휴식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경로당, 회의실, 게스트하우스, 무인택배함 등 생활 편의 시설도 빠짐없이 들어선다.
단지 내 상가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미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그 규모가 상당하다는 평이 많다.
아직 구체적인 입점 업종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1,754세대의 대단지 수요를 바탕으로 다양한 생활 편의 시설과 상점들이 들어서 입주민들의 '슬세권'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내 상가 규모가 엄청 크고 좋더라구요! 지금은 아무것도 없지만 인근에 인구가 몇인데 분명 살기 딱 좋을만큼의 상가로 채워질거라고 봅니다. 특히 건폐율 10프로의 조경이 너무 기대돼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 효율적인 시스템과 미래 지향적 주거
이 단지는 지역난방 열병합 방식을 채택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는 난방비 절감 효과는 물론, 개별 보일러 유지보수의 번거로움까지 덜어주는 장점이 있다.
단지 출입구는 총 3개로 설계되어 차량 및 보행자 동선을 분산하고 진출입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삼성전자 홈IoT 기반의 SmartThings 플랫폼과 빅스비 음성인식 AI 서비스가 탑재된 차세대 스마트 홈네트워크 시스템은 입주민들의 생활을 한층 더 편리하게 만들 예정이다.
2026년 5월 사전점검이 진행되었으며, 입주민들은 단열재 시공 품질이나 필로티 구조의 쾌적함 등 단지의 세부적인 완성도에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를 품은 안심 학군[편집]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는 '초·중·고품아'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뛰어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신설이 확정되어 있으며, 특히 초등학교는 도안대로에서 용계초등학교로 연결되는 보행육교가 설치되어 아이들이 차도를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중학교는 용계중학교가 2027년 개교 예정으로 단지 바로 코앞에 들어선다.
"용계초 육교통해 가니 차도 안건너서 안전하고 용계중 단지 바로 코앞에 생기고 고등학교는 자이옆에 생기니 상권만 잘 생기면 초등입학 후 대학가기 전까지 이사갈 일 없겠어요 ㅎㅎ",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 역시 도안자이센텀리체 옆에 고등학교 부지가 확보되어 있어,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초·중·고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전한 교육 바운더리를 형성한다.
이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큰 매력으로 작용하며, 자녀 교육을 위해 이사 갈 필요 없이 한 단지에서 모든 교육 과정을 마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제공한다.
"도푸디와 우트쉐는 오를 수 밖에 없는자리 육교덕에 우트쉐는 초등, 도푸디는 중학교 차도 안건너며 인프라공유 자이부지쪽 고등학교까지 생기면 용계초, 용계중, 용계고 즉, 미취학아동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 까지 이사갈 일 없음 이 말은 실거주 수요자들이 매매, 전월세 수요를 탄탄하게 받쳐줄거라는거임.",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 접근성 또한 양호하다.
웹 자료에 따르면 목원대학교 일대에 형성된 학원가를 이용하기 편리하다는 평가가 있다.
주민들은 이 단지에 모이는 높은 소득 수준과 교육열을 가진 가구들이 자연스럽게 균질성 높은 학군을 형성하고, 학원가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부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다수의 의견은 신축 대단지에 모이는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학군을 만들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에 무게를 싣는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도안 신도시 대장 자리 경쟁[편집]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는 도안 신도시 내 쟁쟁한 신축 대단지들과 함께 '대장 아파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특히 인근의 힐스테이트도안리버파크, 대전아이파크시티, 그리고 도안자이센텀리체 등과 비교되며 각 단지의 장단점이 부각된다.
| 비교 항목 |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 | 힐스테이트도안리버파크2단지 | 대전아이파크시티1단지 | 대전아이파크시티2단지 | 힐스테이트도안리버파크3단지 | 도안자이센텀리체1단지 |
|---|---|---|---|---|---|---|
| 초중고 근접성 | 초중고 도보 통학 | 중학교 인접 | 중학교 인접 | 중학교 인접 | 중학교 인접 | 고등학교 부지 인접 |
| 건폐율 | 10% (최상위) | 15% 내외 | 17% 내외 | 17% 내외 | 15% 내외 | 15% 내외 |
| 주차대수 | 세대당 1.66대 | 세대당 1.48대 | 세대당 1.68대 | 세대당 1.51대 | 세대당 1.48대 | 세대당 1.62대 |
| 난방 방식 | 지역난방 열병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신축 시점 | 2026년 7월 입주 | 2024년 11월 입주 | 2021년 10월 입주 | 2021년 10월 입주 | 2024년 11월 입주 | 2026년 7월 입주 |
| 단지 규모 | 1,754세대 | 1,437세대 | 1,254세대 | 1,306세대 | 1,639세대 | 1,209세대 |
| 커뮤니티 특화 | 냉온탕 사우나, 물놀이터 | 피트니스, 골프 | 피트니스, 골프 | 피트니스, 골프 | 피트니스, 골프 | 피트니스, 골프 |
vs 힐스테이트도안리버파크 — 신축 대단지, 누가 더 쾌적한가
힐스테이트도안리버파크(도리팍)는 2024년 11월 입주 예정인 대단지로, 우미린트리쉐이드와 함께 도안 2단계의 신축 아파트 시장을 이끄는 단지다. 두 단지 모두 대규모 세대수를 자랑하지만, 우미린트리쉐이드는 건폐율 10%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힐스테이트의 15% 내외 건폐율보다 훨씬 넓은 동간 거리와 쾌적한 조경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반면 힐스테이트는 브랜드 파워와 약간 더 빠른 입주 시기를 내세우며 차별점을 둔다.
vs 대전아이파크시티 — 신축과 완성된 인프라의 대결
대전아이파크시티(도아시)는 2021년 10월에 입주하여 이미 생활 인프라가 어느 정도 완성된 도안 1단계의 대표 단지다. 우미린트리쉐이드가 미래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있다면, 아이파크시티는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하지만 아이파크시티의 건폐율이 17% 내외로 우미린트리쉐이드보다 높아, 상대적으로 덜 쾌적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주차대수 면에서는 아이파크시티1단지가 1.68대로 우미린트리쉐이드와 비슷한 수준의 넉넉함을 자랑한다.
vs 도안자이센텀리체 — 초중고 학군 완성의 퍼즐
도안자이센텀리체(도자센)는 우미린트리쉐이드와 같은 2026년 7월 입주 예정으로, 나란히 도안 2단계의 교육 환경을 책임질 단지다. 특히 도안자이센텀리체 옆에 고등학교 부지가 예정되어 있어, 우미린트리쉐이드와 함께 초·중·고 학군 완성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단지 모두 뛰어난 학군 잠재력을 공유하지만, 우미린트리쉐이드는 단지 바로 옆에 초·중학교가 위치하여 초중고 도보 통학의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미래를 향한 역동적인 변화[편집]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는 2026년 7월 입주를 앞둔 신축 단지로, 자체적인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추진 경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 단지의 역사는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의 큰 그림 속에서 주변 인프라 확충과 맞물려 역동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추진 경과 — 2022년 분양부터 2026년 입주까지
현재 계획 —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는 대전 유성구 용계동 산 27-1번지 일원(도안 2단계 27블록, 28블록)에 위치하며, 총 1,754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1,375세대이며, 379세대는 임대 물량이다.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8층 규모로, 우미건설과 부원건설이 공동 시공을 맡았다.
2026년 7월 입주 예정으로, 도안신도시의 새로운 주거 중심이자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상업지구 개발의 기대와 우려
- 쟁점 ① [일단락] — 고분양가 논란 및 미분양. 2022년 분양 당시 3.3㎡당 2,000만원 수준의 분양가는 대전 지역에서 고분양가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청약에서 일부 미달 물량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계약률이 80%를 넘어서며 미분양 이슈는 일단락된 분위기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상업용지 개발 속도. 단지 인근 상업용지 개발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일부 존재한다. 하지만 다수 주민은 환지방식 개발이 단기적인 난개발을 막고, 자본력과 기획력을 갖춘 주체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복합상업시설이나 생활 편의 시설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상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인구 유입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상권 활성화는 시간 문제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우세하다.
"상업부지가 환지방식개발이라 걱정되세요? 저는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환지방식 개발이 쉽지 않은건 사실입니다.하지만 이 부분이 중심상업지구의 급을 올려줍니다 일단 단기 분양만 노리는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같이 소규모 주거형 개발이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이 덕분에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고 오히려 자본력과 기획력을 갖춘 주체가 장기 관점에서 상권 전체를 고려한 개발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신도시의 태동, 그리고 트램의 역설[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완벽함을 기다리는 시간
이 단지는 신축 대단지로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인 도안 2단계에 위치해 있다는 점은 일부 주민에게 단점으로 다가올 수 있다.
특히 단지 주변 상업용지 개발이 더디게 진행될 경우, 입주 초기에는 생활 편의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그러나 이는 신도시가 성장통을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굳이단점을 찾자면 상가지구 늦어지는거정도로 좋은입지임 입주예정자들단합도잘되보이고요 손피거래강화로 거래가뜸하지만좋은날오겧죠", 입주민 한줄평
꿀팁 — 민원과 기다림이 만드는 가치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 주민들은 주변 인프라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며 참여하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상업용지 개발, 교통 개선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것은 신도시의 빠른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다.
또한, 환지방식으로 진행되는 상업지구 개발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고 완성도 높은 상권을 기대할 수 있는 요소로 꼽힌다.
"대전 부동산시장은 보이고 변해야 믿고 움직이는 확인형 시장"이라는 인식이 강해, 기다림 끝에 찾아올 변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
카더라 · 분위기 — 대전의 중심 이동, 트램의 역설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가 위치한 도안신도시는 대전의 중심이 둔산권에서 유성구로 이동하는 과도기에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젊은 세대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신도시의 신규 개발 지역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의 매력이 더욱 부각된다.
주민들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이 단지가 도안의 대장이 될 상이라고 입을 모은다.
또한, 트램의 역설이라는 흥미로운 관점도 공유된다.
지하철과 달리 트램이 깔리면 차로가 줄어들어 자동차 정체가 심화되지만,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선택하게 되고, 이는 역세권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대전이 아직 교통체증을 크게 체감하지 못하지만, 트램 공사가 본격화되면 이러한 변화를 느끼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트램의 역설> 지하철과 다르게 트램이 깔리면 차로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자동차는 더 막힙니다. 차가 막히면 사람들은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도시에서 중요한 것은 도로가 아니라 ‘역 접근성’이 됩니다. 그래서 나타나는 현상. "차가 막힐수록 역세권은 더 비싸진다" 서울이 그렇고 세종 BRT도 그러합니다. 트램은 도로를 막지만 그 덕분에 역세권 가치를 높입니다. 이게 트램의 역설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중·고 도보 통학: 단지 바로 옆 초등학교, 2027년 개교 예정인 용계중, 인근 고등학교 부지까지 안전한 통학 환경을 자랑한다.
- 압도적인 쾌적함: 건폐율 10%라는 전국 최상위 수준의 낮은 건폐율로 넓은 동간 거리와 풍부한 조경,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를 조성한다.
- 넉넉한 주차 공간과 엘리베이터: 세대당 1.66대의 주차 공간과 라인별 1대씩 배치된 엘리베이터로 주차 및 이동 스트레스가 적다.
-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냉탕과 온탕이 있는 사우나, 물놀이터,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등 다채로운 시설로 단지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 미래가 기대되는 입지: 트램 용계역(가칭) 예정과 도안대로 확장 등 교통 호재, 그리고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서울여성병원 등 주변 개발로 미래 가치가 높다.
- 스마트한 주거 환경: 지역난방 열병합 방식과 삼성전자 홈IoT 기반 스마트 홈네트워크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효율적인 삶을 제공한다.
- 랜드마크 대단지: 총 1,754세대, 최고 38층의 웅장한 규모로 도안 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점·유의점
- 초기 고분양가 논란: 2022년 분양 당시 높은 분양가로 인해 일부 미분양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시장의 우려가 존재했다.
- 상업지구 개발 속도: 단지 인근 상업용지 개발이 아직 진행 중이거나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은 입주 초기 생활 편의성 측면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다.
- 신도시의 성장통: 개발 초기 단계인 도안 2단계에 위치하여, 인프라가 완전히 갖춰지기까지는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실수요자가 진짜 궁금해할 질문: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의 초중고 학군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데, 실제 학업 분위기는 어떻게 형성될까요?
A. 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는 단지 바로 옆 초등학교와 2027년 개교 예정인 용계중학교, 그리고 인근 고등학교 부지까지 갖춰져 초중고 도보 통학이 가능한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다수의 주민들은 이 단지에 모이는 높은 소득 수준과 교육열을 가진 가구들이 자연스럽게 균질성 높은 학군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출산 시대에 학교가 가까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의 가치가 커지면서, 장기적으로 학군이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일부 학군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이는 신도시 초기 단계의 일반적인 현상으로, 인프라가 갖춰지고 입주민 구성이 안정화되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Q. 도안신도시 2단계 상업용지 개발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데, 상권 활성화 전망은 어떻습니까?
A. 단지 인근 상업용지 개발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해당 상업용지가 환지방식으로 개발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이익만을 쫓는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고, 자본력과 기획력을 갖춘 주체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복합상업시설이나 생활 편의 시설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상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대전의 중심이 도안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1,754세대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 입주와 주변 단지들의 개발이 완료되면 유동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민간 기업인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와 서울여성병원이 조기에 입주를 결정한 것도 이러한 미래 성장성을 분석한 결과로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 상권은 충분히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