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평(97㎡)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 7,000만(2026.6, 17층), 매매 시세 7억 2,000만 · 전세 4억 7,5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9 8억 7,000만(11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9평(97㎡) | 336 | 7억 7,000만 2026.6 · 17층 | 8억 7,000만 2021.9 | 7억 2,000만 | 4억 7,500만 |
| 49평(132㎡) | 147 | 8억 4,000만 2026.5 · 13층 | 9억 4,500만 2021.7 | 8억 5,500만 | 5억 3,000만 |
| 57평(150㎡) | 78 | 9억 9,000만 2026.1 · 18층 | 11억 5,000만 2021.10 | 9억 6,000만 | 6억 1,000만 |
반석2단지계룡리슈빌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반석초등학교가 2단지는 반석천을 건너야 하고 5단지는 길을 건너야하는데 어떤 것이 아이들에게 더 안전할까요?
혹시 반석2단지 전기차 충전기가 몇대나 있을까요?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이 학군때문에 노은과 반석 고민중인데요 아파트 모든 동이 지하주차장과 연결이 되어 있나요 ?
이 단지 아이들은 학교에 갈 때 큰길을 한 번도 건너지 않는다.
대신 반석천 위에 놓인 돌다리를 건넌다.
다리 건너편이 바로 반석초등학교이기 때문이다.
대전 유성구 지족동, 세종과 대전의 딱 중간에 앉은 반석마을 2단지 계룡리슈빌의 정체성은 이 한 장면에 거의 다 들어 있다.
2005년에 입주한 561세대·11개 동의 구축이지만, 이 단지를 말할 때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단어는 연식이 아니라 초품아와 주차다.
세대당 주차 2대가 넘는 여유, 집 안에서 부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지하 2층 주차장까지 그대로 연결되는 구조, 전 세대 남향 4베이 광폭 베란다.
반석마을 여러 단지 중에서도 "2단지와 5단지가 대장"이라는 말이 주민들 사이에서 굳어져 있다.
솔직한 약점도 있다.
2005년생이라 신축을 보고 온 사람 눈엔 주방과 마감이 후줄근하게 느껴지고, 세탁실은 좁으며, 커뮤니티 시설은 요즘 신축의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다.
그런데도 15년째, 9년째 살고 있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유독 많다.
"떠나고 싶은 생각이 안 든다"는 문장이 이 단지 후기의 결론값에 가깝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세종과 대전 사이, 다리 건너 다 있는[편집]
담장 밖으로 나서면 반석역이 도보 7~10분, 실측 400m대 거리에 있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의 종점이자 세종을 잇는 BRT 반석역이 함께 붙어 있어, 세종 정부청사·오송역 방면 접근성이 유독 좋다.
여기에 지족역까지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지하철역 두 곳을 골라 타는" 몇 안 되는 입지로 꼽힌다.
생활 상권도 다리 하나로 해결된다.
반월교를 건너면 반석 카페거리와 맛집이 몰려 있고, 스타벅스·버거킹 같은 프랜차이즈부터 은행, 롯데마트, 병원까지 도보권에 깔려 있다.
토요일 야간 진료하는 소아과가 5분 거리라는 점은 어린아이를 키우는 집이 이 동네를 고르는 결정적 이유 중 하나다.
"반석역 상권에 웬만한 은행들 다 있고, 걸어서 반월교 건너면 까페들이랑 맛집들 몰려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위치의 핵심은 세종과 대전의 중간이라는 좌표다.
세종으로 출퇴근하기도, 대전 도심으로 나가기도 애매하지 않게 편하다.
실제로 둔산동에서 넘어왔다는 후기, 세종으로 갔다가 되돌아왔다는 후기가 나란히 보인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정서적 중심은 반석천이다.
단지 뒷면이 반석천 산책로와 그대로 맞닿아 있어, 현관을 나서면 곧바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로 이어진다.
봄이면 벚꽃, 계절마다 바뀌는 풍경을 창밖과 다리 위에서 그대로 누린다는 이야기가 후기마다 반복된다.
앞으로는 지족산을 비롯한 산에 둘러싸여 있어, 여름 체감 온도가 둔산보다 2~3도 낮다는 말이 나올 만큼 통풍이 좋다.
뒷동으로 갈수록 층고를 높게 설계해 단지가 답답하지 않고 확 트인 느낌을 준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반석천 바로 옆 평화로운 단지. 밤 낮으로 산책 가능하고 아이들 학교랑 천변으로 이어져서 여유롭게 넘나들며 동네 분위기가 조성돼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4베이 남향, 그리고 지하 2층 엘리베이터[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9평·49평·57평의 중대형 위주로, 대표 평형은 39평이다.
대부분의 세대가 정남향 4베이 구조에 광폭 베란다와 웬만한 방보다 넓다는 전실을 갖췄다.
해가 전면으로 들어와 겨울에는 따뜻하고, 앞산 덕에 여름에도 통풍이 좋다는 점이 구조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로열동은 4동과 5동으로 통한다.
다만 5동은 놀이터를 끼고 있어 소음이 있다는 평이 있어, 조용함을 우선하는 이들은 4동을 조금 더 쳐준다.
화장실 바닥이 온돌 난방이라 겨울에 따뜻하다는, 구축치고 세심한 디테일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점은 연식에서 온다.
지은 지 시간이 지난 만큼 입주 전 리모델링을 하고 들어가는 집이 많고, 특히 주방의 구조·색상·조명이 아쉽다는 평이 있다.
4베이 구조 특성상 시스템 에어컨 설치가 까다롭다는 실사용자 지적도 나온다.
"구축이지만 공간이 매우 넓고 벽으로 구분된 주차공간도 있고, 안 고치면 신축과 비교되니 집 자체 수리하고 들어가면 좋겠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의 진짜 간판은 주차다.
세대당 주차 2.03대로, 지하주차장만 세대당 약 1.87대에 이른다.
늦은 밤 귀가에도 자리 걱정이 없고, 지하 2층은 사실상 이중주차 없이 세워지는 여유가 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압권은 지하 2층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다.
게다가 집 안에서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어, 눈이나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차에서 집까지, 무거운 짐을 들고도 편하게 오간다.
지상에 주차가 거의 없어 단지 안 차량 통행이 적고, 그만큼 아이들이 자전거·킥보드를 타기에도 안전하다.
"주차공간이 넉넉해서 밤늦게 주차할 때도 걱정 없는 게 최고의 장점인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화려하지 않지만 있을 건 있다.
다소 낡고 작다는 단서가 붙지만 헬스장·골프연습장·탁구장이 갖춰져 있고, 단지 내 탁구 동호회가 활성화돼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여유 공간을 활용해 도서관도 조성돼 왔다.
아쉬운 대목은 세탁실이 좁다는 점과, 놀이터가 리모델링이 필요해 보인다는 평이다.
205동 앞 놀이터는 오후에 붐비는 반면 204동 쪽 작은 놀이터는 그네도 없이 썰렁하다는 구체적인 지적도 있다.
다만 부족한 커뮤니티는 다리 건너 상권이 사실상 대체한다.
마트·학원·병원·카페가 도보권에 다 있어, 단지 안에 다 넣을 필요를 크게 느끼지 못한다는 반응이 많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의 자부심 중 하나다.
경비원들이 재활용 분리수거부터 제설, 낙엽 정리까지 꼼꼼히 챙겨 "타 단지보다 눈 치우는 속도가 빠르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관리 상태가 좋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구축이라 분리수거 공간이 따로 없어 주 1회 모아 배출하는 방식인 점은 감안해야 한다.
한때 경비 인력 감축 안건이 제기되며 주민들 사이에 논쟁이 있었다.
"1년에 아끼는 비용보다 관리 품질이 단지 이미지에 주는 이득이 크다"며 감축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컸는데, 관리에 대한 이 단지 주민들의 애착이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이다.
"이번에 눈 온 뒤 제설된 것만 봐도 타 단지에 비해 훨씬 빠르게 되어 있고, 경비원 아저씨들이 아파트 관리 열심히 하세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큰길 없이 등교하는 초품아[편집]
이 단지 교육 서사의 뿌리는 반석초등학교 초품아다.
아이들이 큰길을 건너지 않고, 오히려 반석천 위 예쁜 돌다리를 건너 학교에 간다.
대전에서 알아주는 학군으로 꼽히는 반석초를 바로 옆에 끼고 있어, 초등 자녀를 둔 가정이 이 단지를 고르는 첫 번째 이유가 된다.
"무지개 다리만 건너면 이 동네에서 가장 안전하게 등교가 가능한 반석초등학교. 학군도 대전에서 알아주는 학군이죠.", 입주민 한줄평
중·고 단계에서는 결이 조금 갈린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반석고)는 단지 앞뒤로 가까운 반면, 중학교는 다소 멀다는 지적이 실사용자 후기에 반복된다.
초등까지는 더없이 만족하지만 중학교 진학 즈음 학군을 저울질하게 된다는 학부모 특유의 고민이 이 동네에도 있다.
학원가는 도보권에서 충분히 해결되는 편이다.
반석초 인근 상권에 영어·수학·국어는 물론 수영·검도·미술·피아노 학원까지 몰려 있어, 아이가 걸어서 혼자 학원을 오갈 수 있다는 점이 맞벌이 가정의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린다.
더 큰 학원 수요는 둔산동 학원가로 이어지는데, 큰아이가 지하철을 타고 혼자 둔산으로 오간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대중교통 접근이 뒷받침된다.
"초등학교 붙어 있고 학원 걸어서 혼자 갈 수 있고, 큰아이 중학생 되니까 혼자 지하철 타고 둔산동도 가고. 동네가 안전하고 깨끗해서 마음 편하게 애들 키워요.", 입주민 한줄평
교양 있고 학구적인 이웃 분위기를 학군의 일부로 꼽는 후기가 유난히 많다는 점도 특징이다.
"주민들의 학력 수준이 높고 친절하다", "차분하고 학구적인 동네"라는 정성적 평판이 학군 만족도와 맞물려 반복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반석·지족 안에서, 그리고 밖에서[편집]
같은 유성구 생활권의 비슷한 세대수·연식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좌표가 뚜렷해진다.
반석·지족 안에서는 형제 단지들과, 밖에서는 관평·덕명·장대의 2000년대 단지들과 성격이 갈린다.
| 비교 항목 | 반석2단지 계룡리슈빌 | 반석1단지 호반리젠시빌 | 반석3단지 호반베르디움 | 열매3단지 대우 | 열매5단지 운암 | 운암네오미아 | 대덕테크노밸리7단지 백조예미지 | 대덕테크노밸리3단지 중앙하이츠빌 | 드림월드 |
|---|---|---|---|---|---|---|---|---|---|
| 생활권 | 반석·지족 | 반석·지족 | 반석·지족 | 반석·지족 | 반석·지족 | 덕명 | 관평 테크노밸리 | 관평 테크노밸리 | 장대 |
| 반석초 초품아 | 큰길 없이 도보 등교 | 인접 | 인접 | 인접 | 도보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반석천 조망·산책 | 단지 후면 직결 | 근접 | 근접 | 근접 | 근접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반석역 역세권 | 도보 400m대·두 역 이용 | 도보권 | 도보권 | 도보권 | 도보권 | 노은권 | 관평권 | 관평권 | 유성 중심권 |
| 세대당 주차 여유 | 2대 초과·지하 여유 | 여유 | 여유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직결 | 지하 2층까지·세대 호출 | 연결 | 연결 | 제한 | 제한 | 정보 제한 | 정보 제한 | 정보 제한 | 정보 제한 |
| 평형 성격 | 39·49·57 중대형 | 중형 | 중형 | 중형 | 중형 | 중소형 | 중형 | 중형 | 중형 |
vs 반석1단지 호반리젠시빌 — 같은 반석, 지하 연결이 가른 서열
바로 옆 형제 단지다.
주민들 사이에서 단지 서열이 갈리는 핵심 축은 다름 아닌 지하주차장과 세대의 엘리베이터 직결 여부인데, 1단지에서 2단지로 넘어왔다는 후기가 나올 만큼 2단지의 연결 구조가 실거주 편의에서 앞선다는 평이 많다.
vs 반석3단지 호반베르디움 — 2·3·5의 삼파전
반석마을 안에서 2·3·5단지는 늘 함께 거론되는 대장 후보군이다.
3단지 역시 반석천·반석역 생활권을 공유하지만, 초품아의 등교 동선과 지하 연결 편의에서 2단지가 반 발짝 앞선다는 인식이 굳어져 있다.
vs 열매5단지 운암 — 대장 자리를 나눠 가진 라이벌
"2단지와 5단지가 반석 대장"이라는 말처럼, 열매5단지는 이 단지와 대장 타이틀을 나눠 가진 라이벌이다.
다만 5단지는 상권이 조금 더 가깝다는 장점이, 2단지는 반석초 등교 동선과 반석천 직결이라는 장점이 각자의 색으로 갈린다.
vs 열매3단지 대우 — 같은 지족동, 초품아 프리미엄의 차이
같은 지족동 생활권의 비슷한 세대수 단지다.
상권·교통 인프라는 공유하지만, 반석초를 큰길 없이 끼고 있는 초품아 프리미엄과 지하 연결 편의에서 2단지가 우위를 점한다.
vs 운암네오미아 — 덕명 생활권과의 성격 차
덕명동에 자리해 노은 생활권에 가깝다.
반석·지족의 초품아·반석천 서사와는 생활권 자체가 다른 대안으로, 반석 학군과 세종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둔다면 2단지가 앞선다.
vs 대덕테크노밸리7단지 백조예미지 — 직주근접이냐, 학군이냐
관평동 테크노밸리 생활권으로, 대덕연구단지·산업단지 직주근접이 강점인 단지다.
연구·산업 종사자에게는 매력적이지만, 반석초 초품아와 반석천 자연환경을 원하는 가족 수요와는 지향점이 다르다.
vs 대덕테크노밸리3단지 중앙하이츠빌 — 신도시형 vs 학세권
역시 관평 테크노밸리 단지로, 계획된 신시가지의 인프라가 강점이다.
반면 2단지는 초·중·고와 반석천을 도보권에 두고 세종·대전 양쪽을 아우르는 입지로 승부한다.
vs 드림월드 — 유성 중심권과의 거리 감각
장대동 유성 중심권에 가까운 단지다.
유성 상권·유흥과의 근접이 성격을 가르는데, 유해시설이 거의 없이 조용하고 학구적인 주거 환경을 우선한다면 2단지 쪽이 결이 맞는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세종과 방산이 밀어 올리는[편집]
재건축·리모델링이 걸린 단지는 아니지만, 이 단지의 미래 가치는 세종 방면 교통과 국방 산업이라는 두 개의 외부 호재에 얹혀 있다.
정리하면, 단지 자체의 물리적 변화는 2005년 입주로 마무리됐고, 지금 움직이는 것은 단지 밖의 교통·산업 호재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세종 방면 광역철도 연장. 반석역이 대전 도시철도 종점이자 BRT 결절점인 만큼, 세종 연결 강화 여부가 이 단지 교통 가치의 상수로 남아 있다.
- 쟁점 ② [진행 중] — 국방 산업 클러스터 기대.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과 안산 국방산업단지 조성이 인근 일자리·수요에 어떤 파급을 줄지가 주민들의 장기 관심사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세탁실이 좁다. 구조상 세탁·건조 동선을 짜기가 다소 답답하다는 실사용자 지적이 꾸준하다.
- 놀이터가 아쉽다. 205동 앞은 오후에 붐비고, 204동 쪽 작은 놀이터는 그네도 없이 후미져 썰렁하다는 평이 있다.
- 뒷동 엘리베이터가 오래됐다. 일부 동은 엘리베이터가 느려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는 불만이 나온다.
- 연식은 결국 연식. 신축을 보고 오면 주방·마감이 후줄근하게 느껴져, 리모델링을 전제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 시스템 에어컨이 까다롭다. 4베이 구조 탓에 설치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다.
꿀팁
- 로열동은 4·5동. 다만 5동은 놀이터 소음이 있어, 조용함을 원하면 4동을 노리는 편이 낫다.
- 지하 2층이 진짜 명당. 지하 2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연결되고 세대 내 호출 버튼이 있어, 비·눈 오는 날 우산 없이 짐을 옮길 수 있다.
- 1층과 탑층에 숨은 매력. 1층은 세대 전용 정원을, 탑층은 복층·다락과 옥상 공간을 쓸 수 있어 각각 선호층이 있다.
- 교통 조합 활용. 서울행은 반석역에서 앉아서 대전역으로, 서울발은 오송역에서 BRT로 반석역까지 앉아 오는 조합이 편하다.
카더라 · 분위기
- "단점을 찾기 힘들다"는 후기가 밈처럼 반복된다. 장점을 길게 나열하다 "단점은? 음… 없음!"으로 끝맺는 후기가 여럿이다.
- 되돌아온 사람들의 동네. 둔산에서, 세종에서 넘어왔다가 반석·지족의 편의에 정착했다는 이야기가 흔하다.
- "고향 같은 동네"라는 정서. 떠났다가 나이 들어 다시 돌아와 살고 싶다는 장기 거주자의 애착 서사가 유독 짙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넉넉한 주차와 지하 2층까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 큰길 없이 등교하는 반석초 초품아, 단지에 바로 붙은 반석천 산책로, 전 세대 남향 4베이 구조, 그리고 세종과 대전을 동시에 누리는 입지.
장기 거주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 자체가 실거주 만족도를 방증한다.
"9년 실거주자가 직접 살면서 느낀 점. 반석초를 바로 옆에 끼고, 시설관리가 매우 우수하고, 지하에 넓고 여유 있는 주차공간이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단점 · 유의점
가장 큰 변수는 연식이다.
리모델링을 전제로 들어오는 것이 마음 편하고, 세탁실·놀이터·커뮤니티의 아쉬움과 일부 동 엘리베이터의 노후를 감안해야 한다.
층간소음은 구조보다 이웃 운에 달렸다는 평이 많아, 이 점만큼은 복불복이라는 솔직한 후기가 공존한다.
"동일한 연식 다른 아파트들보다는 낫다는 평도 있지만, 층간소음은 위아래 이웃을 잘 만나는 게 최고예요.", 입주민 한줄평
토론[편집]
Q. 구축인데 실거주 만족도가 왜 이렇게 높은가요?
A. 이 단지의 만족도는 새 건물의 화려함이 아니라 생활 동선의 편리함에서 나옵니다.
세대당 2대가 넘는 주차와 지하 2층까지 연결되는 엘리베이터, 큰길을 건너지 않는 반석초 등교, 단지에 바로 붙은 반석천 산책로가 매일의 삶을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9년, 15년씩 거주했다는 후기가 많은 것이 그 방증입니다.
다만 주방·마감은 리모델링을 전제로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아이를 키우기에 어떤가요?
A. 초등 자녀를 둔 가정에게는 특히 강점이 많습니다.
반석초를 큰길 없이 도보로 등교할 수 있는 초품아이고, 학원가도 도보권에 갖춰져 아이가 혼자 다니기에 안전합니다.
다만 중학교는 다소 멀다는 평이 있어, 중등 진학 시점의 통학·학군은 미리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큰 학원 수요는 지하철로 둔산동까지 연결되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