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산책과 대로 차량 진입을 장점으로 꼽는 안동강변펠리시아다.
법흥동 육사로333의375세대·8개 동 단지다.
넓은 거실·일부 복층과 조망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대로변 집의 차량 소음과 차 없는 생활의 불편, 시간대별 주차는 함께 확인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대로에서 바로 진입해 정하·용상·시내 방향 차량 이동이 편하다고 적었다.
반면 대중교통과 편의시설이 멀게 느껴져 차가 없으면 불편했다는 의견도 있다.
주변 카페·음식점·상가가 늘었다는 경험이 있으나 현재 영업과 실제 보행 동선을 확인해야 한다.
자연·조경
도로를 건너 강변길에서 운동·산책을 하고 탈춤공원·월영교 방향 여가를 즐겼다는 경험이 있다.
앞동의 전망을 장점으로 꼽았지만 조망과 도로 소음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축제·행사장 도보 접근이 모든 시간대의 조용함을 뜻하지는 않는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375세대·8개 동, 공급면적 기준 33~4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거실이 넓고 복층 집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경험이 있다.
복층·조망은 일부 타입의 조건이며 모든 집에 적용할 수는 없다.
창호·계단·수납과 실제 냉난방 범위를 살펴야 한다.
주차
502대·세대당 약1.33대다. 넓고 편했다는 경험과 공간이 부족했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옆 공터를 이용했다는 경험은 전용 권리를 뜻하지 않으므로 등록 조건과 귀가 때 구역별 여유를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편의점·헬스장·독서실을 이용하기 좋다는 의견이 있다.
상가 시설과 입주민 전용 시설을 구분하고 현재 운영·요금·출입을 확인해야 한다.
넓고 깔끔하다는 관리 평가도 있다.
3. 교육 환경[편집]
교육환경에 관한 구체적인 주민 정보는 많지 않다.
학교 배정·교문과 대로 횡단, 학원과 차량 운영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의료시설이 가깝다는 의견을 학교 통학 편의로 대신할 수는 없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안동코오롱하늘채, e편한세상안동1단지, 옥동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안동극동스타클래스, 안동송현양우내안애, e편한세상안동강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안동강변펠리시아 | 안동코오롱하늘채 | e편한세상안동1단지 | 옥동효성해링턴플레이스 | 안동극동스타클래스 | 안동송현양우내안애 | e편한세상안동강변 |
|---|---|---|---|---|---|---|---|
| 주거 생활권 | 법흥동 | 수상동 | 태화동 | 옥동 | 송현동 | 송현동 | 용상동 |
| 작은 면적 선택 | 33평부터 | 24평부터 | 28평부터 | 33평부터 | 29평부터 | 30평부터 | 25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43평까지 | 33평까지 | 28평까지 | 34평까지 | 43평까지 | 58평까지 | 46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33~43평 | 24~33평 | 28~28평 | 33~34평 | 29~43평 | 30~58평 | 25~46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1.33대 | 세대당 1.31대 | 세대당 1.3대 | 세대당 1.32대 | 세대당 1.24대 | 세대당 1.35대 | 세대당 1.3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2017년 | 2020년 | 2016년 | 2015년 | 2013년 | 2020년 | 2018년 |
vs 안동코오롱하늘채 — 수상동에서 고르는 집
안동코오롱하늘채는 24~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북도 안동시 앙실로 25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1대다.
vs e편한세상안동1단지 — 태화동에서 고르는 집
e편한세상안동1단지는 28~28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404-22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대다.
vs 옥동효성해링턴플레이스 — 옥동에서 고르는 집
옥동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33~3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북도 안동시 경북대로 43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2대다.
vs 안동극동스타클래스 — 송현동에서 고르는 집
안동극동스타클래스는 29~4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북도 안동시 송하1길 9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24대다.
vs 안동송현양우내안애 — 송현동에서 고르는 집
안동송현양우내안애는 30~58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191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5대다.
vs e편한세상안동강변 — 용상동에서 고르는 집
e편한세상안동강변는 25~46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43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북도 안동시 중평길 107-16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민은 인근 안동역이 옮겨간 뒤 기차 소리가 줄어 좋았다고 적었다.
옛 역 부지 상업·공원 개발과 임청각 주변 정비에 대한 기대는 실제 준공·운영 상태와 구분해야 한다.
6. 여담[편집]
강변 전망을 보고 집을 선택했다는 경험이 있다.
같은 앞동 입지에서도 여름에 창을 열면 차량 소리 때문에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어 풍경과 환기 조건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강변 운동·산책, 차량 진입과 넓은 거실·복층·전망을 좋게 보았다.
주차와 조용함에 만족한 집도 있다.
단점·유의점
창을 열면 TV 소리가 잘 안 들릴 정도의 차량 소음을 겪었다는 의견과 차 없는 생활의 불편이 있다. 주차 평가도 갈리므로 집의 방향과 귀가 시간대별 조건을 살펴야 한다.
8. 토론[편집]
Q. 강변 전망이 좋은 앞동은 조용한가요?
A. 전망에 만족한 집과 차량 소리가 매우 불편했던 집이 함께 있습니다.
창을 열고 닫아 실제 거실·침실에서 확인해 보세요.
Q. 차 없이 생활할 만한가요?
A. 주변 상가와 시장을 걸어 이용한 경험도 있지만 대중교통·편의시설이 불편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자주 가는 목적지의 보행과 버스 노선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