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서쪽 끝자락, 갓 지은 대단지 아파트에서 자연의 낭만을 꿈꾸지만, 때로는 예상치 못한 '향기'와 마주해야 하는 곳.

영무예다음포레스트는 2024년 11월에 사용승인된 944세대 규모의 신축 단지로, 안동 시내와 경북도청신도시를 잇는 길목에 자리 잡았다.

세대당 1.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석가산, 바닥분수 등 수준 높은 조경을 자랑하며 젊은 층의 유입이 활발하다는 평을 받는다. 그러나 농촌 지역에 인접한 입지 탓에 간헐적인 축사 냄새와 일부 세대의 송전탑 뷰는 이 단지의 솔직한 이면이다. 최신 시설과 자연 친화적인 환경, 그리고 합리적인 가성비를 내세우지만, 아직은 부족한 주변 인프라와 자차 의존도가 높은 점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944세대
대단지
2024년 11월
신축 단지
세대당 1.3대
넉넉한 주차
석가산·분수
수준 높은 조경

1. 입지와 단지 환경 — 자연과 도시의 경계에서[편집]

영무예다음포레스트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에 위치하며, 안동역버스터미널이 가까워 시외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서안동IC와 외곽도로 진입이 용이해 자가용 이용 시 편리함을 더하지만, 시내 이동을 위해서는 자차가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많다.

단지 출입로가 좁아 출퇴근 시간대에 정체가 우려된다는 지적도 있다.

단지는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석가산바닥분수 등 수준 높은 조경 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푸른 자연 속에서 별장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는 후기가 많다.

공기 좋은 환경은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 중 하나이다.

"단지가 자연과 잘 이루어짐. 안동에 노후 생활하기에는 좋음.",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단지의 입지적 특성상 불편함도 존재한다.

일부 주민들은 가끔 축사 냄새가 날 때가 있다고 언급하며, 단지 내에서는 송전탑 뷰가 보이는 세대도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거리뷰 — 영무예다음포레스트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신축의 활력과 과제[편집]

세대 구성과 집

944세대의 대단지로, 12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로 29평형32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표 평형은 29평이다.

2024년 11월에 입주를 시작한 신축 아파트로, 집안에 온기가 잘 돌고 햇살이 좋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

화장실 줄눈 정도의 사소한 하자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주차

1236대를 수용할 수 있으며, 세대당 주차 대수는 1.3대로 비교적 넉넉한 편이다.

주차장이 밝고 개방감이 있어 추운 날씨에도 주차장만 걸어 다녀도 운동이 된다는 후기가 있다.

커뮤니티·상가

아직 입주 초기 단계로, 단지 내 상가가 부족하다는 점이 가장 큰 불편사항으로 지적된다.

주변 시설이나 인프라가 정착하는 단계에 있어, 편의점 등 기본적인 상업시설조차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주민들은 인프라가 빨리 갖춰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직 상가가 부족하고 차는 필수",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최신식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내 교통 흐름이나 공사 마감 부분에서 미흡한 점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전반적인 관리 품질에 대한 평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3. 교육 환경[편집]

영무예다음포레스트는 교육 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많지 않다.

단지 내 학교 배정이나 인근 학원가에 대한 주민들의 직접적인 언급은 찾아보기 어렵다.

안동 지역의 전반적인 학군 분위기 속에서 이 단지의 교육적 장단점은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영무예다음포레스트는 안동 지역의 주요 단지들과 비교될 때 몇 가지 뚜렷한 특징을 보인다.

특히 신축이라는 점과 대단지 규모는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이다.

비교 항목영무예다음포레스트용상풍림아이원리버파크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
준공 시점2024년 신축(정보 없음)(정보 없음)
총 세대수944세대835세대869세대
입지 특성풍산읍, 자연 친화적용상동, 리버뷰 예상풍천면, 경북도청신도시
조경 수준안동 조경 대장급(정보 없음)(정보 없음)
주변 인프라초기 단계, 부족(정보 없음)(정보 없음)
환경적 요소축사 냄새, 송전탑 뷰(정보 없음)(정보 없음)

vs 용상풍림아이원리버파크 — 신축 vs 리버뷰

용상풍림아이원리버파크는 용상동에 위치하여 '리버파크'라는 이름처럼 낙동강 조망에 강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영무예다음포레스트2024년 신축이라는 점과 더 큰 세대수(944세대)로 최신 시설과 대단지 프리미엄을 내세운다. 풍림이 안동의 집값 상승을 이끌었다는 언급이 있는 만큼, 영무는 신축 대단지로서 새로운 시장 분위기를 형성할지 주목된다.

vs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 — 도청 접근성과 인프라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경북도청신도시 내에 위치하여 행정 중심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영무예다음포레스트는 경북도청과는 가깝지만, 아직 단지 주변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두 단지 모두 도청 접근성은 좋으나, 영무는 자차 없이는 시내 이동이 불편하다는 점에서 코오롱하늘채가 신도시 내에서 더 편리한 생활권을 가질 수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편집]

영무예다음포레스트는 2024년 11월에 사용승인된 신축 단지로,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에 대한 언급은 아직 없다.

단지 자체의 변천사보다는 주변 지역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곳이다.

2021. 11
안동역 및 버스터미널과 가깝다는 평가가 있었다.
2022. 06
944세대 대단지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2024. 03
간헐적인 축사 냄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
2024. 10
석가산, 바닥분수 등 조경 시설이 언급되었다.
2025. 01
일부 세대에서 송전탑 뷰가 있다는 점과 시내 이동에 자차가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2025. 03
75타입 15층이 700만 원 상승, 34평 월세가 8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상 거래되었다.
2025. 07
75타입 월세가 30만 원 인상되었다.
2025. 09
영무 75타입 분양가와 전세가가 유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5. 10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120만 원 매물이 확인되었다.
2025. 11
단지 내 교통 및 공사 마감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2026. 01
영무 29평 매매 신고가가 발생했다.
2026. 02
단지 내 조경이 잘 조성되어 있다는 긍정적 평가가 있었다.
2026. 04
영무 75B 타입 전세 신고가가 발생했다.
영무예다음포레스트는 2024년 11월 입주를 시작한 신축 단지로, 입주 이후 매매 및 전월세 시장에서 꾸준히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서쪽 개발한옥마을 조성에 대한 기대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입주 초기에 단지 분위기가 '초상집 같다', '싸하다'는 다소 부정적인 인상을 받았다는 후기가 있었다.
  • 예상치 못한 향기: 단지가 농촌 지역에 인접해 있어 축사 냄새가 간헐적으로 유입되는 점은 주민들이 감수해야 할 불편함 중 하나이다.
  • 출입로 정체: 단지 출입로가 좁아 출퇴근 시간대에 900여 세대의 차량이 몰릴 경우 심각한 정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꿀팁

  • 가성비 주거: 최신 시설의 신축 대단지에 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가성비가 좋다는 평이 많다.
  • 젊은 활력: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여 아파트에 활력이 넘치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는 주민끼리 간단한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 자연 친화적 노후: 단지가 자연과 잘 어우러져 있어 안동에서 노후 생활을 보내기에 좋다는 의견도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천지개벽의 기대: 과거에는 "24년쯤 천지개벽할 동네", "장화 신고 가서 구두 신고 나온다"는 등 주변 개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현하는 의견들이 많았다.
  • 실거주 시대: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함께 "투기꾼들의 폭망이 시작되었다. 실입주자들의 시대가 도래한다"는 등 실거주 중심의 시장 분위기를 반영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 농촌 인접성: 일부에서는 단지의 농촌 인접성을 두고 "농촌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들 숙소로쓰기 딱좋을듯"이라는 다소 직설적인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신축 대단지: 2024년 입주한 944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최신 시설과 깔끔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우수한 조경: 석가산, 바닥분수 등 단지 내 조경이 뛰어나 안동 지역 아파트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3대의 주차 공간과 밝고 개방감 있는 주차장으로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
  • 젊은 활력: 젊은 세대의 거주 비율이 높아 단지 전체에 활기찬 분위기가 감돈다.
  • 가성비 주거: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높은 주거 만족도를 선사한다.
  • 자연 친화적: 주변 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져 공기 좋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 양호한 교통 접근성: 안동역, 버스터미널, 경북도청이 가까워 자차 이용 시 편리하다.

단점·유의점

  • 축사 냄새: 농촌 지역에 인접하여 간헐적인 축사 냄새가 발생할 수 있다.
  • 송전탑 뷰: 일부 세대에서는 송전탑 뷰가 조망되어 미관상 아쉬움이 있다.
  • 상가 및 인프라 부족: 입주 초기 단계로 단지 내 상가와 주변 생활 인프라가 아직 미흡하다.
  • 자차 필수: 시내 이동을 위해서는 자차가 필수적이며, 대중교통 이용은 불편할 수 있다.
  • 출입로 정체: 단지 출입로가 좁아 출퇴근 시간대에 차량 정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 공사 마감 미흡: 일부 주민들은 단지 내 교통 및 공사 마감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토론[편집]

Q. 영무예다음포레스트의 가장 큰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A. 영무예다음포레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2024년에 입주한 신축 대단지로서의 쾌적함과 뛰어난 조경입니다.

특히 석가산과 바닥분수 등 잘 조성된 조경은 안동 지역 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가장 큰 단점은 농촌 지역에 인접해 있어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축사 냄새와 아직 부족한 단지 내외 상가 및 인프라입니다.

자차 없이는 생활이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Q. 입주를 고민하는 신혼부부에게 어떤 점을 조언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신혼부부에게 영무예다음포레스트는 합리적인 가성비로 신축 대단지에 거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젊은 세대가 많이 거주하여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이웃과 교류하기 좋습니다.

다만, 단지 주변 인프라가 아직 정착 단계이므로, 자차 보유 여부가 중요합니다.

또한, 자연 친화적인 환경은 좋지만, 가끔 발생하는 축사 냄새나 일부 세대의 송전탑 뷰 등 환경적 요인을 미리 인지하고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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