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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세대
10개 동
건물 규모
33~57평
공급평형
967면
등록 주차

1. 입지 — 안동역과 터미널을 이용하는 생활[편집]

안동시 송현길 23의 안동송현이안이다. 주민은 안동역과 버스터미널을 걸어서 이용하고 맞은편 마트에서 장보기 좋다고 설명한다. 실제 역·터미널 출입구까지 시간은 동과 걸음에 따라 달라 직접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시내 방향 버스와 달리 옥동 쪽 버스는 적어 시간에 맞추거나 환승했다는 경험이 있다.

장거리 교통시설이 가까운 점과 일상 목적지까지의 편의는 나눠 살펴야 한다.

현재 노선·배차와 실제 출퇴근 시간 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옥동 생활권을 선호한다면 안동옥동호반베르디움과 자주 갈 목적지까지 이동을 비교할 수 있다.

거리뷰 — 안동송현이안

2. 집과 단지 — 중대형과 동 사이 간격[편집]

635세대·10개 동, 공급면적 기준 33~57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동 사이 거리와 조경, 넓은 단지 안 산책에 만족하는 주민이 있다. 거실·방의 맞바람과 채광을 좋게 평가한 경험도 있으나 실제 타입·향·창 배치와 수리 상태는 집마다 비교해야 한다.

관리와 헬스 공간의 청결에 만족한다는 의견이 있다.

분수 등 계절 시설의 현재 운영과 이용 조건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차와 승강기

등록 주차는 967면, 세대당 약 1.52대다.

최근까지 자리 여유와 넓은 주차 공간에 만족하는 경험이 있다.

승강기 대기를 편하게 느꼈다는 주민도 있다.

실제 이용할 라인과 주차층에서 집까지 연결은 따로 살펴야 한다.

3. 도로 쪽과 안쪽 집의 차이[편집]

뒤쪽 동은 조용하고 풀벌레 소리가 들렸다는 경험과 도로 가까운 110동에서 여름 창을 열면 소음이 크게 들렸다는 경험이 있다.

최근에도 도로변 소리를 지적한 의견이 있어 단지 전체의 정숙함으로 묶기 어렵다.

층간소음이 적었다는 경험이 있지만 실제 집의 방음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도로 방향·층과 창호 상태, 욕실·벽의 소리를 나눠 살펴야 한다.

가족의 학교 배정과 실제 통학 경로는 교통시설 접근과 별도로 확인할 부분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안동세영리첼, 옥동휴먼시아8단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비교 항목안동송현이안안동세영리첼옥동휴먼시아8단지
주거 생활권송현동용상동옥동
작은 면적 선택33평부터33평부터29평부터
큰 면적 선택57평까지44평까지33평까지
여러 면적의 선택 폭33~57평33~44평29~33평
주차 확보량세대당 1.52대세대당 1.33대세대당 1.12대
난방 방식개별난방개별난방개별난방
건축 시기의 차이2009년2011년2010년

vs 안동세영리첼 — 용상동에서 고르는 집

안동세영리첼는 33~44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57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북도 안동시 중평길 39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33대다.

vs 옥동휴먼시아8단지 — 옥동에서 고르는 집

옥동휴먼시아8단지는 29~33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33~57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상북도 안동시 옥서1길 9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1.12대다.

5. 변천사[편집]

2009.07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635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토론[편집]

Q. 역과 터미널이 가까우면 옥동 이동도 편한가요?

A. 옥동 방향 버스 배차·환승을 아쉬워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목적지까지의 노선과 시간을 별도로 확인해 주세요.

Q. 모든 동이 조용한가요?

A. 안쪽 동의 만족 경험과 도로 가까운 동의 소음 경험이 다릅니다.

실제 창 방향과 층에서 소리를 살펴보세요.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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